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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감염병 신속대응 및 암·난치성 희귀 질환 공동연구 MOU’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홍천군, 서울대학교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를 포함한 산학연관 18개 기관과 8. 17. 국가 감염병 신속대응 및 암·난치성 희귀 질환 공동연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난 코로나19 사태로 감염성 질병에 대한 신속한 치료제 개발 및 생산이 곧 국가 방역의 핵심역량으로 대두됨에 따라, 면역학 및 항체분야 전문가 간 협의체를 구성해 연구개발, 생산, 산업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목적이며 국가적 감염성 질병에 대한 항체연구 및 치료제 개발, 나아가 암을 비롯한 여러 난치성 희귀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겠다는 것이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및 홍천군의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공동연구 협의체가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합의하면서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 등을 위한 기관 협력 및 소통 창구의 역할도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고 수준의 산학연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주력 미래산업인 바이오산업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며 “공동연구 협의체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지원과 더불어,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 바이오 특화단지의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등을 통해 도와 협의체가 함께 세계 바이오산업을 주도하는 주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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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반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공약 이행 실적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6월 말 기준 주민직선 제4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공약과제를 94.02%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 83개의 공약과제에서 교육감 임기 내 목표 중 완료 2개 정상추진 77개 일부추진은 4개로 공약과제 94.02%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원 5대 정책 방향 중 더 높은 학력 83% 더 넓은 진로 80% 더 바른 인성 121.08% 더 고른 복지 94% 더 돕는 행정 92%로 공약과제를 이행하고 있다.
더 바른 인성의 경우 당초 영동·영서권 인성교육 체험프로그램 운영 목표를 크게 웃돌아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완료한 2개 공약으로는 소인수 교과형 방과후교실 무상 운영 미래형 수업 환경 구축이며 일부추진 중인 4개 공약으로는 무한캠퍼스 교육과정 운영 국제중학교 신설 특수학교 방학 중 프로그램 운영 강원교육콜센터 운영이다.
예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공약과제는 임기 내 이행될 수 있도록 대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마음껏 펼치는 강원교육을 위해 강원도민과 강원교육가족에게 약속한 공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강원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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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격장 활용, 을지연습 연계 사격술훈련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춘천 공공사격장에서 2023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군 경험이 없는 직원을 대상으로 공기소총 및 권총을 활용한 사격술훈련을 실시했다.
사격술훈련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격 진행요원의 통제에 따라 공기소총 조작 및 조준요령 사격 방법 및 사격 간 유의사항 공기소총 및 공기권총 실사격 순으로 진행했다.
김선인 안전복지과장은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격술훈련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을지연습 동참을 유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직원 참여형 연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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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위기상황 지원‘소중하고 귀한 생명 지켜요’
학교 위기상황 지원‘소중하고 귀한 생명 지켜요’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KT&G 춘천상상마당에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업무담당자 34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는 자살위험에 처한 학생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해 지속적 관심과 적절한 도움, 지원을 연계하는 전문가이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위기 지원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특히 이번 강사양성 교육을 통해 전문 강사 인력 기반을 다져 학교 단위 자살예방 도움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학교 안정화를 도모하고 위기 학생 발생 시 효과적 개입이 가능하도록 전문적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김미정 권순정 배미남 전문 교수단의 강의를 듣고 교육생이 모의 강의를 시연하는 실습형 교육, 일명 “보고·듣고·말하기”로 진행됐으며 생명지킴이의 역할 자살위험 신호의 인지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 정보 등에 대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지킴이 강사양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며 예방 활동과 선제적 개입 등 생명지킴이의 활동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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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에서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는 회원들의 단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8.17.부터 8.18.까지 영월군 동강둔치 특설무대에서 1,800여명의 쌀전업농 회원이 참가하는‘제8회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회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됐으며 농자재 가격상승, 쌀값변동,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쌀전업농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쌀전업농 연합회원 1,600명과 지자체단체장과 도 및 시군의원, 농업인 단체, 소비자 등 내외빈 200명 총 1,8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강원쌀 소비촉진 캠페인, 강원농특산물과 농업기계전시, 드론라이트 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 쌀전업농을 중심으로 강원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벼 육묘시설,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등 10개 사업에 132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앞으로 찾아가고 귀 기울이는 현장 영농시책을 적극 발굴해, 도내 쌀 생산 농가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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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교육개혁 방향 논의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청 첫 방문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지사는 14일 도청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한 대학발전 지원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교육부가 주도하던 대학지원 사업 중 일부를 지역으로 전환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지역 주도로 추진하는 것으로 교육부 교육개혁의 핵심 과제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진태 지사, 이주호 부총리, 권혁열 도의회 의장, 도내 12개 지역대학 총장 등이 참석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한 대학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를 했다.
김진태 지사는 “교육부 장관의 방문은 도청 개청 이래 처음”이라며 이번에 글로컬 대학 예비지정에 도내 대학이 대거 선정된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는 한편 글로컬 대학 최종 본지정과 향후 강원특별법 3차 개정시 교육특례에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교육부에 건의했다.
이주호 부총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새로운 제도에 열정적”이며 “이제는 지역발전에 대학의 역할이 중요할 때,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과 지역대학의 동반성장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 “교육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하에서 글로컬대학 30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 혁신 선도모델을 만들고 지역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김진태 지사는 간담회에 참석한 도내 대학 총장에게“글로컬 대학 선정 여부에 상관없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은 모두가 함께 가는 사업이다.
대학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 지역-대학-산업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앞으로 강원형 대학지원체계 운영방침을 제시했다.
간담회에 이어 도청과 대학교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맞춤 교육을 주제로 이주호 부총리의 교육개혁 특강이 진행됐다.
이주호 부총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글로컬대학, 늘봄학교 등 교육개혁 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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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과학수업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이끈다
미래형 과학수업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이끈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1년부터 추진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을 올해 완료한다.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학생 주도적 실험·탐구 활동이 가능한 과학교육 환경 조성 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총 800교에 미래형 과학교육을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
지능형 과학실은 데이터로깅 가상현실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해 기초과학 탐구실험 및 융복합 탐구활동을 지원하는 미래형 과학학습공간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교당 5000만원씩 총 385억원을 지원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강원도 내 모든 학교 초 350교 중 161교 고 115교 총 771개실을 구축했다.
한편 강원중학교 등 도내 지능형 과학실 구축에 타시도 교원과 전문직원이 방문해 첨단기술활용 교육과 미래형 수업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등 강원도의 미래형 과학교육 기반과 역량은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강원중학교는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을 통해 3D 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데이터로깅 임베디드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년간 스마트 과학교육 운영을 통해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하려는 전국 다른 학교의 표준 모델이 되고 있다.
강원중학교, 퇴계중학교 등 강원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교를 중심으로 2022년 경기도융합과학역량강화워크숍 2023년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선진지 방문 2023년 7월 서울 중등교장 자격연수 등 타시도의 다양한 연수가 진행되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도의 특수성을 반영한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은 강원교육 도약을 위한 기반이다”며 “우리 학생들이 첨단과학수업을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길러 더 넓은 진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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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양양~청주노선 하늘길 첫 취항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에 오늘부터 국내노선이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운항 항공사는 현재, 청주⇄제주와 청주⇄일본 오사카 노선을 운항 하고 있는 에어로케이 항공사이며 이번에 양양⇔청주 노선에 취항하는 기종은 A320이다.
운항기간은 8. 11.부터 9. 1.까지 우선 운항하고 탑승률에 따라 증편운항 및 운항기간 연장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그 동안 동해안 지역은 서울~양양 고속도로와 KTX 강릉선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은 개선됐으나 충청, 세종 지역 등의 중부 내륙권과 연결하는 교통편은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번 운항을 통해 바다를 접하지 못하는 내륙권 주민들의 청정 동해바다로의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이번 에어로케이의 취항으로 동해안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양양공항 활성화를 위해 유관 기관 등과 적극 협력해 공항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정책개발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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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태풍 피해지역 현장 점검. “수습과 복구에 집중”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11일 오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제6호 태풍 ‘카눈’ 으로 인해 막심한 피해를 입은 속초시 피해지역 현장을 방문했다.
김진태 지사는 먼저 소야교를 방문해 청초천 우측의 침수된 농경지 상황을 확인 점검했다.
청초천은 범람 수위를 단 30cm 까지 남겨둘 만큼 급박한 상황이었으나 다행히 범람하지 않았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현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관리 하천인 청초천의 배수력 강화를 위한 하천 준설을 요청했으며 〇 이에 김 지사는 동해안 6개 시군과 함께 하천 준설 추진을 검토하면서 청초천도 준설하는 방안을 조속히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이후 김 지사는 전날 침수 피해를 입은 속초관광수산시장으로 이동해 이병선 시장으로부터 어제 태풍으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상황을 브리핑 받고 현장을 점검하며 복구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지사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상인들을 만나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여러분의 삶의 터전이 큰 피해를 입어 마음이 아프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고 “신속한 복구 작업으로 여러분이 다시 생업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도와 속초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도에서는 속초 재해소상공인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7천만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금 신청 시 5년간의 이자를 전액 지원하고 사업장·집기·비품 등 침수 피해를 입은 점포들에 대해서는 업체당 200만원을 도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태풍 6호 ‘카눈’은 이례적으로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영동지역에 초속 20~30m의 강풍을 동반하며 동해안 지역에 ‘물폭탄’을 내렸다.
동해안 6개 시·군의 누적강우량이 평균 347mm를 기록하고 그 중에서도 고성은 402.8mm, 속초 364.5mm를 기록했다.
이러한 강풍과 폭우 속에서도 다행히 도내 인명피해는 1건도 없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명피해 우려지역 예찰활동, 사전통제 및 주민대피, 상황관리를 통한 신속대응에 전념했으며 〇 시군과 상황을 공유하면서 위험지역 294세대, 690명을 일시대피 시켰고 둔치주차장 18개소, 하천변 산책로 240개소 등 선제적으로 통제했다.
아울러 재난문자, TV자막, 마을·산간계곡방송, 민방위경보, 전광판, SMS 등 주민들에게 위험을 알리는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진태 지사는 “인명피해가 없는 것이 참 다행”이라며 “이제는 피해 수습과 복구에 집중할 시간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빠른 시간 내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도 공무원으로 구성된 응급복구 지원단을 편성해 동해안 시·군의 현장 복구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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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와 AI로 준비하는 디지털 세상, 3~4학년 부트-업
SW와 AI로 준비하는 디지털 세상, 3~4학년 부트-업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및 디지털 문제해결센터 특별 프로그램으로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초등 3~4학년 60명을 대상으로 ‘2023 SW·AI 부트 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처음 운영된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교육을 앞둔 초등 3~4학년 준비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를 조기에 해소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교육을 이해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큐브로이드와 함께하는 ‘로봇과 친해지는 코딩 첫걸음’이란 주제로 문제해결 기반 소프트웨어·인공지능교육 놀이 체험을 통해 로봇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코딩을 구현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8월 7일 원주본원 8월 8일 동해분원 8월 9일 춘천분원에서 각각 운영해 도내의 다양한 학교 학생들이 신나고 재미있는 코딩 속 세상을 경험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협업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도 만끽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직접 조립한 블록들이 내 명령어에 따라서 움직이는 게 신기했다”, “친구들과 친환경 AI 마을을 만들면서 내 상상력이 더 늘어난 것 같고 너무 재미있어서 또 오고 싶다”며 소감을 표현했다.
이은숙 원장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우리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지금, 어릴 때부터 디지털 소양을 키우고 새로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며 “이번 캠프가 디지털 원주민을 바르게 양성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하고 3개 지역의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만큼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정보교육이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