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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해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해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18일 동해시 ‘태풍 “카눈”으로 발생한 쓰레기 처리를 위한 환경 정화활동’의 일환으로 망상해변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한 직원 40여명이 8. 9일부터 10일까지 동해안에 영향을 준 태풍 “카눈”으로 인해 해변가에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해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청정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나섰다.
이 자리에서 심영섭 청장은 “큰 태풍이 동해안에도 영향을 끼쳐 우려했으나 동해시에는 심각한 피해사례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여 다행이다.
망상지역은 전국에서 찾아와 휴가를 즐기는 유명한 관광지이고 청에서도 국제기업 유치 및 관광도시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니만큼 사업 추진을 비롯해 더욱 관심있게 지켜보며 지역사회 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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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과학실ON 플랫폼 활용 수업사례 공유로 과학탐구활동 지원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능형 과학실에서의 수업 지원을 위해 ‘지능형과학실ON’ 플랫폼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능형과학실ON’은 학생 중심의 실제적 과학 탐구 활동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지능형과학실ON’은 데이터 활용 수업의 고도화를 위해 2021~2023년까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개발했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도내 교원을 대상으로 ‘지능형과학실ON’ 시연 및 설명회를 운영해 ‘지능형과학실ON’ 개발 결과 안내 및 사례 발표로 플랫폼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설명회는 8월 16일과 18일 춘천권역, 8월 17일 속초권역, 8월 29일 원주권역, 8월 30일 강릉권역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미래의 지능정보사회에 과학 소양과 탐구역량은 필수적인 조건이다”며 “이러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과학수업과 탐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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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확보에 팔 걷어 붙이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획재정부와 8월 17일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완섭 기재부 제2차관이 직접 도청을 방문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도와 타 지자체의 추진동향 및 강원특별자치도 적용 사례 등을 설명했으며 도가 추진하고 있는 투자펀드 후보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들의 컨설팅이 1부, 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 설명회에는 도 실국장 및 각 시군 부단체장 등을 포함해 경제·산업·관광 분야 사업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2부 컨설팅에는 분야별 사업 및 도와 시군이 신청한 사업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사업별 컨설팅이 진행됐다.
한편 도는 지난 6월부터 도내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수익성과 공익성을 고루 갖춘 사업을 검토 중에 있으며 내년 초 최종 선정될 때까지 지역개발 사업, 복합 관광개발 사업 등 지역경제 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완섭 차관은 “정부가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풍부한 자본을 활용해 인구소멸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도입한 만큼 강원특별자치도도 적극적으로 펀드를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투자 펀드 설명회에 직접 참석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투자 펀드 제도를 활용하면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도가 발굴한 프로젝트가 투자펀드 대상사업에 선정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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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카눈’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20억원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고성, 양양 등 5개 시군과 도로관리사업소에 응급복구비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고성군 현내면은 8월 14일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번 응급복구비로 지원된 특교세는 강원지역에 주로 발생한 도로 하천 유실, 산사태 피해 지역 등에 대한 응급복구 재원으로 사용된다.
지원 규모는 피해액 규모를 기준으로 피해가 가장 큰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등 배분 지원된다.
도로관리사업소 8천만원, 강릉시 1억원, 속초시 2억2천만원, 삼척시 1억원,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이재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군의 신속한 복구”를 당부하며 “강원특별자치도는 피해 지역이 항구복구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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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도 산하 공공기관 성과급 지급 감사결과 공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정기 종합감사 시, 지적된 성과급 지급과 관련한 주요 감사결과를 8월 17일에 공개했다.
이번 감사결과는 강원특별자치도 산하 공공기관 20개 기관에 대해 2021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정기 종합감사 시에 지적된 사항 중 성과급 지급과 관련한 지적사항을 사례별로 정리했으며 행정상 조치 13건을 비롯해 신분상 조치 8명, 재정상 조치 365만원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이번 감사결과를 통해 확인된 주요 지적사항은 진료성과급 지급 부적정 도내 4개 의료원에서는 의사 진료성과급의 명확한 지급기준 없이 총 8억 3,4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으며 일부 의료원에서는 목표액을 미달성한 연봉계약자에게 급여차감 미이행, 성과목표액 설정 없이 행위료 수입 전액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 진료성과급 기준보다 하향 조정된 목표액으로 성과계약하거나 성과급 단가 기준을 상향 설정해 총 3억 9,982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진료성과급 제도 운영을 부실하게 운영했다.
이에 의료원장에 대한 경고와 성과급 지급 업무 관련자에 대해 경징계 및 훈계 등의 신분상 처분을 했고 ✔ 진료 성과급 지급 시, 명확한 지급근거와 성과목표를 설정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경우에 한해 성과급을 지급하도록 주의 처분했다.
음주 징계대상자에 대한 성과급 지급 부적정 성과급 관련 규정에 감경할 수 없는 징계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성과급 지급을 제외한다고 되어 있음에도 음주운전으로 징계처분 받은 직원에 대해 성과급을 부적정하게 지급했다.
이에 성과급을 지급할 수 없는 직원에게 지급한 성과급 365만원을 회수하도록 처분했다.
성과급 지급 등급 비율 적용 부적정 성과급 지급 시, 특정 등급의 인원배분 비율이 5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최고 등급은 20% 이내·최저 등급은 10% 이상 강제 배분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최고 등급 20%를 초과해 배분하거나 최저 등급 인원을 미배분했으며 특정 등급 비율 50%를 초과해 A등급 인원을 78%로 배분하는 등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
이에 ‘지방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 지침’ 등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도록 주의 처분했다.
성과급 관련 규정 정비 소홀 기관별 내부 규정에 성과급 지급 제외 규정을 미정비하거나 연구개발능률성과급 지급 시, 지원인력에 대한 구체적인 범위나 조직을 정의하지 아니한 채 임의로 지원인력을 판단·평가해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성과급 지급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저해했다.
이에 ‘지방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 지침’ 등에 따라 성과급 지급 제외 규정을 개정하도록 시정 처분했고 연구개발능률성과급 지급대상 지원인력의 범위 및 조직을 구체화해 성과급을 지급하도록 권고했다.
박동주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장은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산하 공공기관의 성과급이 단순 나눠먹기식 배분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감사 역량을 집중” 하는 한편 “성과급 지급과 관련한 동일한 지적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부정 지급한 성과급에 대해 회수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는 등 공공기관의 예산이 남용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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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춘천교육지원청”종합감사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에서는 7.24.일자 강원특별자치도 직제개편을 통해 교육감사팀을 신설 운영하면서 올해 첫 감사대상으로 춘천교육지원청 종합감사를 실시 한다.
교육행정 전반에 행정 업무처리의 공정성, 투명성 확보를 위해 감사위원회 감사총괄팀과 교육감사팀 등 합동으로 종합감사를 진행하며 교무 학사분야에서는 도 교육청에 협력감사관을 의뢰하는 등 교육전문직 감사관을 투입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감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감사대상 기관은 총 1,040개 기관으로 이 중 감사위원회의 직접감사 대상은 34개 기관으로 도교육청과 그 직속기관, 시군 교육지원청, 출연기관 등 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감사의뢰 대상 기관은 1,006개 박동주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장은 “올해 첫 교육감사 대상기관인 춘천교육지원청에 대한 종합감사는 일선 시군 및 사업소 등 도청 산하기관과 차등없이 동등한 입장에서 공정하게 감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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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연계 맞춤형 전공선택 프로그램, 큰 호응 성공적 운영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3일부터 8월 26일까지 지역 12개 대학에서 도내 희망 고등학생 1,961명을 대상으로 ‘2023 대학연계 진로선택 지원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교생에게 관심 있는 대학의 학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미리 발견해 전공선택 등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대학이 제공하는 120개의 차별화·특화된 진로탐색 및 설계 프로그램 전공 교수 및 대학생 멘토단과 함께하는 생생한 대학캠퍼스 체험 기회는 지역 고교생에게 최적화된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사범대 교직체험 의학분야 체험을 비롯해예비건축가, 미래 공간을 설계하다 최고의 직업:간호를 선택하다 치과의사 직업체험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호텔리어의 매력과 비전 물리치료의 이해 유치원 교사체험 조리사 직무체험 방사선사 체험 자율주행에 도전하라 빅테이터 분석과 과학수사 내가 만들어 먹는 요커음 등 자신의 진로설계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심화된 전공 체험 시간을 갖게 된다.
가톨릭관동대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월고 학생은 “이틀 동안 교수님, 멘토 선생님들과 대화하면서 진로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생겼고 꿈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수업을 진행한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곽선혜 교수는 “오후 3시간씩 진행되는 프로그램임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는 학생들을 보고 깊이 감동했다”며 “더 많은 학생에게 자신의 진로 탐색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중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채워주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사교육비 경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대학 우수 인프라를 활용한 질 높은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강원의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해 나가도록 다각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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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금융회계고 2년 연속 한국은행 합격자 배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는 본교 3학년 우연정 학생이 한국은행에 최종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연정 학생은 2020년, 2022년에 이어 원주금융회계고가 배출한 세 번째 한국은행 합격자이다.
우연정 학생은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 꿈성장 장학사업에서 우수 학생으로 선발됐고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 ERP부문에서 전국 2위로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경 청소년 경제 체험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한국경제신문사 청소년 기자단으로 활동 및 KOICA 서포터즈 등 대외 활동에도 적극적이었다.
이외에도 자산관리사, 펀드투자권유대행인, TESAT 1급, 전산세무 2급, 전산회계운용사 2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어능력시험 3급, 한국사능력검정 1급 등 총 18개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한국은행 입행을 목표로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우연정 학생은 “한국은행 합격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고 우리나라 중앙은행의 구성원답게 최고의 직원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민찬기 교장은 “금융·회계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 한국은행 입사를 이뤄냈다”며 “2년 연속에서 더 나아가 매년 한국은행 합격을 이뤄내는 명품 학교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는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력 향상 및 인성 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증권 투자, 경제학, 창업 아이템의 전공 동아리 활동에서 선·후배가 멘토·멘티가 되어 전공 이론을 공부하며 자격증 취득과 각종 교외 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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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농어촌유학 설명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 오후 1시부터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농어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농어촌유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시·군의회 교육협력위원회 위원 강원특별자치도청 및 18개 시·군 농어촌유학 업무담당자 17개 교육지원청 농어촌유학 업무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어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도교육청과 지차체의 협력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2024년 농어촌유학 사업 안내를 통해 업무 담당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지자체-교육지원청-학교의 연계·협력 사례 공유로 지자체의 공감대 형성 및 지원 강화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종석 시·군의회 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은 “농어촌유학은 지방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며 “농어촌유학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군의 관심과 지원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시·군의회도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농어촌유학 사업은 지자체, 교육지원청 및 학교의 연계·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에서 농어촌유학 사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협조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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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 안정화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 완화 및 해소를 위해 수확기인 8월부터 10월까지 인력수요에 따라 계절근로자를 배치해 안정적인 수확을 지원할 계획이다.
⃝ 올해 도에 배정된 계절근로자는 16개 시군 6,800명으로 4월부터 입국한 인원은 총 4,678명이다.
지난 해까지 고질적인 문제였던 무단이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한국 입국 전 현지에서 이탈방지교육, 농업인 종사 증명서 제출, 기본적인 문화교육을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 입국 후에는 시군에서 마약검사, 이탈방지 교육,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인권 교육 실시, 원활한 소통을 위해 통역도우미를 지원하고 있다.
⃝ 또한,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노동 인권보호 및 작업환경을 제고하고 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촌인력의 안정적인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에 체류기간을 5개월에서 8개월로 3개월 연장하는 건의를 해 지난 6월 30일 확정됐다.
⃝ 앞으로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계절근로자의 무단이탈을 방지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