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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교 NO 위험, 안전 UP’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학교 내·외부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범죄 사고에 대응하고자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학교 안전 강화 방안을 수립해 시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학교 출입 통제 관리 강화 안전의식 제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다.
외부인이 학교 방문 시에는 출입증을 발급하고 내부 직원은 공무원증이나 교직원 명찰을 항시 패용해 외부인과 교직원 구분을 명확히 하기로 했으며 모든 출입구 등 취약 구역의 CCTV 성능을 개선하고 지능형 CCTV를 설치 운영해 학교 출입 통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실제로 학교 현장을 방문해 출입 절차를 가이드라인에 맞게 잘 준수하는지 확인하는 ‘학교안전 특별 점검 주간’도 운영 예정이다.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우선 외부인 무단 출입자 발견 시 대응 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주민에게는 학교 방문과 시설 이용·개방 등에 관련된 준수사항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도교육청은 경찰 등 유관기관의 공조 체계를 통해 아동지킴이, 방범순찰대, 학교전담경찰관 등을 적극 활용해 학교 내·외부 순찰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옥녀 정책국장은 “학생과 교직원에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해야 할 학교가 더 이상 범죄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서는 안된다”며 “안전관리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전방위적으로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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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발전 위해 손 맞잡아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발전 위해 손 맞잡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1일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전라북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지역혁신 벤처펀드’ 조성과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서에는 4개 기관의 ‘지역혁신 벤처펀드’ 공동 조성, 강원-전북 지역 및 물산업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 방안 등이 담겨있다.
‘지역혁신 벤처펀드’는 자생적인 지역 혁신기업 생태계를 형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역의 공공기관, 모태펀드가 공동으로 조성해 지역 주력산업과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주도로 조성 중인 ‘지역혁신 벤처펀드’는 지역투자 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지자체·공공기관이 출자하며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5개 권역, 동남권, 강원·전북, 대구·광주·제주권)에 조성된다.
‘25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 60억원, 전라북도 75억원, 한국수자원공사 159억원, 모태펀드가 294억원을 출자해 588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만들고 기업에 투자하는 자펀드는 840억원 이상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 4월, 한국벤처투자 출자공고로 2개의 자펀드를 운용할 투자사로 안다아시아벤처스, 소풍벤처스가 선정됐으며 ’25년까지 4개의 자펀드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1년 조성해 운영중인 “강원형 벤처펀드”에 “지역혁신 벤처펀드”를 더해 지역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신규 출자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창업→투자→성장→회수→재투자’의 선순환 생태계를 보다 견고히 할 예정이다.
결성식에서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지역혁신 벤처펀드가 강원, 전북 지역의 혁신기업과 물산업 기업에 집중 투자해, 지역균형을 촉진하고 지역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열정과 패기로 도전하는 지역 기업가에게 든든한 힘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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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3차 추가모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 21일부터 9.22.까지 한 달간‘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3차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본 사업은 결혼 초기 안정적인 가족형성을 돕기위해 도내 신혼부부 가구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받았을 경우 이자 납부액 범위내에서 2년간 최대 6백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부부 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인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기준과 자녀수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지난 8.10까지 진행된 2차 추가 모집까지 총 1,428가구가 신청했다.
금번 3차 추가 모집에서는 잔여 사업비 내에서 추가 지원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으로 사업대상 가구는 ‘우리도-강원특별자치도’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준호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지원대상 가구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도내 신혼부부 가구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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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하는 안목해변 펫비치 호평 속 운영종료
반려견과 함께하는 안목해변 펫비치 호평 속 운영종료
[충청뉴스큐] 강릉시는 반려견 인구 천만시대를 맞아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선보인 반려견 전용해변 “펫비치”가 4,000여명의 반려견 가족의 방문을 이끌면서 호평 속에 운영을 종료했다.
이번 안목 펫비치는 인근 안목커피거리, 해송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경관을 반려견과 함께하고자 하는 수요가 높음에도 해수욕장에는 반려견 입장이 불가한 점에 착안해 안목해수욕장운영위원회에서 운영했다.
안목해수욕장내 100m 구간에 별도 펜스를 설치하고 배변봉투함, 파라솔, 테이블, 샤워시설, 세족장, 안내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반려견의 배설물로 인한 민원 및 환경오염을 방지하고자 반려견 바다 입수를 금지한 대신 전용 수영장 2곳을 추가 설치해 반려견과 함께 여름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시범 운영된 펫비치에 대해 반려견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과 더불어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시설이나 놀이터 및 이벤트가 마련되지 않아 아쉬웠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안목해수욕장운영위원회는 산책 데크 및 놀이터를 설치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반려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년 펫비치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발굴하고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펫비치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여름해변을 즐기고 다시 찾는 명소, 추억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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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재키움프로젝트 SW·AI 융합캠프’ 참여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재키움프로젝트 SW·AI 융합캠프’ 참여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KAIST과학영재교육원과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영재키움프로젝트 SW·AI 캠프’에 도내 학생 22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영재키움프로젝트는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잠재력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재키움프로젝트 SW·AI 캠프는 2023년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서울대학교에서 운영됐으며 SW·AI 특강 및 실습 서울대학교 재학생과 함께하는 진로탐색 멘토링 과학 글쓰기 특강 및 실습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신경호 교육감은 “영재키움프로젝트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과 진로에 집중하고 로드맵을 설계하는 값진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각종 프로젝트 운영에 협력해 강원의 아이들이 꿈과 비전을 품은 강원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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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 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지역사회 공헌 및 기부문화 조성에 공적이 많은 도민, 기업 및 단체를 발굴해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회공헌장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52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사회복지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12회를 맞이하게 됐으며 수상자는 희망나눔, 사랑나눔, 행복나눔 등 3개 부문 총 5명이다.
희망나눔 개인 부문은 강영희씨, 단체 부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태백정선지사 건이강이봉사단, 사랑나눔 단체 부문은 속초시시설관리공단, 행복나눔 개인 부문은 이병길씨, 단체 부문은 쌍용씨앤이㈜영월공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개인과 단체 등 18명의 후보가 응모했으며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장 등 추천을 받아 현지실사를 거쳐 지난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패가 수여되며 오는 9월 8일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2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대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이번 수상자 선정으로 사회공헌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그동안 헌신적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베풂을 몸소 실천해 주신 모든 후보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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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방식 개선 행안부 주관 규제 개선 우수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2분기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적극행정 우수 사례 공모에서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방식 개선 사례가 정부규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 행태규제를 개선한 우수사례를 선정, 확산하는 제도로써 전국에서 제출한 총 587건의 사례 가운데 46건이 신규사례로 선정되어 이 중 우수사례로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방식 개선 건이 선정됐다.
도는 지난 2분기부터 기존 선불식 충전카드 형태의 지급방식의 이용 불편과 불필요한 비용 발생 문제가 있음을 인식해 농협 강원영업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카드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편하면서 지원대상자의 이용 불편을 해소해 사용편의를 증진시켰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여성농업인의 문화 등 여가 체험기회 제공으로 영농의욕 고취 및 여성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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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베트남 기업체 포상관광 시장 적극 공략
강원관광재단, 베트남 기업체 포상관광 시장 적극 공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8월 16일부터 3일간 베트남 기업체 직원들 대상 포상관광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베트남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 30개사와 베트남의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 항공사 관계자를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재단이 참여하고 강릉시와 속초시가 후원한 이번 팸투어는 베트남 유수의 보험회사 등 베트남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가지고 있는 여행사들로 해금 동해안권 주요 관광지 답사를 통해 향후 기업단체 방문 시 활용 가능한 코스를 개발토록 마련됐다.
이들은 양양국제공항을 방문해 입출국장과 공항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베트남-양양 간 직항노선 운항 재개에 대비하고 속초에서는 설악산국립공원을, 강릉에서는 오죽헌과 오죽한옥마을 답사를 통해 전통 한옥을 활용한 한국 문화 테마관광을 체험했다.
또한 불교 문화권 관광 상품을 위해 강릉 보현사를 방문해 묵주팔찌 만들기, 다도 등 사찰 체험도 진행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금번 베트남 주요 여행사 및 항공사 초청 팸투어를 통해 부가가치가 높다고 알려진 기업체 보상관광 단체를 위한 최적의 동해안권 관광코스 발굴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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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둥이 겹경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다섯째 아이 출산
‘ 다둥이 겹경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다섯째 아이 출산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평창에서 다섯 번 째 자녀를 출산한 이동원·서지윤 씨 부부에게 축하 편지로 기쁜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월 6일 평창 진부면의 이동원·서지윤씨 부부는 2남 3녀의 다섯 번째 막내 아들인 상윤군을 출산했다.
축산업을 운영 중인 이동원·서지윤씨 부부는 평소 회사 직원들에게 양육수당 등을 적극 지급함으로써, 지역사회 출산 장려와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 왔다.
김진태 지사는 편지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는 강원이와 특별이, 평창군에는 눈동이가 있다면 진부면에는 올망졸망 다섯 남매가 있다”며 “막내 상윤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오남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이동원·서지윤씨 가정에 축하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7월에 춘천과 평창, 각각 다른 곳에서 다둥이가 태어난 것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겹경사”며 “앞으로도 도내 여기저기서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아동의료 및 출산 양육정책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청 국장 모임인 ‘봉의회’에서도 8월 20일 상윤군 출산 선물로 기저귀, 분유 등 신생아 물품세트를 전달했다.
7월 출산 한달 뒤 이루어진 이번 축하편지와 선물 전달은 산모의 산후조리 및 신생아 감염 염려를 위해 일정을 조정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는 전국 최초로 육아기본수당을 만 8세 미만 아동들까지 지원해 대한민국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자녀 특별우대 반비다복카드,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출산 양육정책을 펼치고 있다.
평창군에서는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축하금과 출생아 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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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수학 주제탐구 발표대회 개최
2023 수학 주제탐구 발표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9일 10시,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2023 수학 주제탐구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수학의 개념을 실생활과 연결해 탐구하고 설명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참여팀의 발표를 들으며 수학의 가치와 유용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됐다.
중학교 64팀, 고등학교 17팀의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중학교 5팀 고등학교 5팀은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수련원에서 100여명의 학생·학부모·교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그동안 준비했던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진행방식은 동학년 학생 1명 또는 2명으로 구성된 참가팀이 주제탐구 내용을 5분간 발표 후 3분간 전문심사위원의 질의에 응답하는 형태이다.
중학생 팀의 발표 주제는 황금비와 피보나치수열 트러스 구조에 녹아든 삼각형의 성질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배수 π를 구하는 방법이고 고등학생 팀은 설사의 적절한 화장지 사용량 수식화 매파와 비둘기파를 이용한 로트카-볼테라 방정식의 확장 콜라츠 추측 설명과 이의 증명이 어려운 이유 원통을 통해 사인곡선 알아보기이다.
심사 결과 중학생 팀은 ‘0으로 나눌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발표한 원주여 자중학교 3학년 원하담, 김예린 학생이, 고등학생 팀은 ‘실제 건물 사진을 이용해 사진을 찍은 위치 구하는 방법’을 탐구한 강원과학고등학교 1학년 이주헌, 이혁준 학생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에 참석한 고등학생은 “다른 학교 팀의 주제도 매우 인상적이었고 다양한 주제로 함께 토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심사위원 선생님의 질문을 통해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싶은 의지가 생겼으며 앞으로 이런 행사가 지속되어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시상식에 참석해 본선에 참여한 모든 학생을 격려했으며 “도내 학생들이 생활 속의 수학을 탐구하고 수학과 타 교과의 융합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학적 문제해결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적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