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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 요구·학교 여건 고려한 학교 교육과정 자율성 확대 지원 나서다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유아교육원에서 강원도 내 초등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하기 1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요구와 학교의 여건을 고려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강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자율시간 및 진로연계교육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자율시간 운영 방안’ 강의에서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교자율시간 편성·운영 방안 선택과목이나 선택활동 개설·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 등을 안내했다.
‘진로연계교육 운영 방안’ 강의에서는 더담음 초·중 전환기 연계 교육과정 운영 방안 학교급 간 연계 및 진로교육 강화 방안 6학년 학생들의 중학교 생활 엿보기 및 학습 준비를 위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활용 방안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연수에 이어 19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차 연수를 실시한다.
2차 연수에서는 작은 학교에서 실천한 학교자율활동 사례 진로연계교육 자료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학생들의 삶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교육과정 연수가 학생의 요구와 학교 여건을 고려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삶과 연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교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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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산물위판장 찾아 안심 먹거리 지키기에 앞장
강원특별자치도, 수산물위판장 찾아 안심 먹거리 지키기에 앞장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에서는 12일 05:00경 삼척수협 수산물위판장을 방문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용 시료 수거 과정을 점검하고 수산물 소비촉진 홍보 등의 활동을 하며 어업인을 격려했다.
현장에는 정일섭 도 글로벌본부장과 최우홍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최종훈 부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방사능 검사용 시료 수거를 위한 시료 손질부터 포장 및 운반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점검하고 일본 원전 처리수 방류 등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 종사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수산업계 종사자들은 “최근 수산물 소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며 “우리 도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는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건의했으며 정일섭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심 가득한 수산업계 종사자들을 만나니 마음이 무겁다”며 “수산물 방사능 안전 감시망을 촘촘히 함과 동시에 수산물 안전성 홍보에 박차를 가해 우리 도 수산물의 청정성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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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 2대 추가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후쿠시마 원전처리수 방류에 따른 발빠른 대응을 위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 2대를 추가로 들여온다고 밝혔다.
검사장비는 9.6. 북부권인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 1대, 9.11. 남부권인 수산자원연구원에 1대를 각각 배치한 후 시험가동을 거쳐 9.14.부터 장비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교육을 마친 운영인력을 기관별로 2명씩 고정배치해 철저하게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는 도 홈페이지, 재해문자전광판 및 지역방송 흘림자막 송출을 통해 매일 즉시 공개한다.
이로써, 지금까지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만 방사능 검사·분석 업무를 수행했으나 앞으로는 해양수산국에서 직접 수행해 지금보다 더욱 신속한 방사능 검사가 가능하게 됐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24일부터 9.10일까지 도내 주요위판장에서 생산된 총 18건의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유해물질이 검출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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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 춘천에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는 9.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춘천호반체육관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한국여성농업인 회원 7천여명이 참가하는 ‘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힘 여성농업인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며 개막식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등이 참석해 여성농업인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 개방화 시대를 이끌어가는 여성농업인으로서의 사명감 고취와 지역 농업·농촌을 이끌어 가고 있는 리더로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한 올바른 대응방안 모색, 여성농업인 화합과 단결력 제고를 통한 조직강화, 농업발전을 위한 여성농업인의 자세와 역할 모색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첫째 날인 12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여성농업인 컨퍼런스, 특강을 진행하며 둘째 날 13일은 호반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개최, 여성농업인 권익증진 등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시상과 여성농업인 선언문 낭독 등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춘천, 원주, 강릉, 철원, 양양 등 도내 주요 관광지역의 문화탐방이 예정되어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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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공공시설물 관리실태 점검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시설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도내 공공시설물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해당하는 1·2·3종 시설물로 총3,414개소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 안전점검 미이행 사항, D·E등급 시설물 및 중대결함 시설물 안전조치 및 사후관리 미이행 사항 등으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시설물 붕괴는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상시 관찰과 예방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 며 “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적 목표로 삼고 시설물 점검, 안전조치 강화를 통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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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3차 개정 전문가 토론회, 강원연구원에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오후 1시 30분 강원연구원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자치도가 진행 중인 특별법 3차 개정과 관련해 비전과 연계한 특례 등을 담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강원연구원 김범수 기획조정실장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 : 방향과 과제’ 발제를 시작으로 행정, 재정, 첨단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해 정책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먼저 강원연구원 김범수 기획조정실장은 강원특별법 2차 개정 주요 내용, 향후 법 개정에서의 고려사항, 그리고 3차 개정의 방향과 과제 등을 발제하고 김순은 전 자치분권위원장, 하혜수 경북대학교 교수, 김길수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3차 개정을 위한 전략 등을 전문가적 시각에서 제시해 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 토론회에는 도와 시군 특례 발굴 담당자도 참석해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로서의 바람직한 특례 방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진다.
강원자치도 김상영 특별자치추진단장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양질의 특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방향성 정립이 필수적이다”며 “지난 7월부터 13개 분야별 워킹그룹을 운영 중으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 도와 시군 담당자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를 향후 특별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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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내 12,179명 응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도내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151명 감소한 12,179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 비해 재학생 응시자는 436명이 감소한 9,205명 졸업생은 261명이 증가한 2,551명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24명 증가한 423명이 수능 원서를 접수했다.
지원자 중 재학생 비율은 75.58% 졸업생은 20.95%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3.47%로 지난해에 비해 검정고시 등 지원자의 비율은 큰 차이가 없으나 재학생은 2.61% 감소했고 졸업생은 2.38% 증가했다.
남학생은 지난해보다 60명 증가한 6,235명 여학생은 211명 감소한 5,944명이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은 오는 11월 16일에 실시되며 수험생 예비 소집은 시험 전날인 11월 15일에 이루어진다.
이날 수험생은 지정된 소집 장소에서 수험표 교부 및 수험생 유의 사항 교육을 받아야 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남은 기간 동안 수능 준비와 시험장 시설 점검을 철저하게 해, 시험 당일 수험생이 편안하게 본인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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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글로벌본부에서는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호 및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조성을 위해 강원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대량생산한 동자개 종자 41만 마리를 9월 12일부터 도내 내수면 8개 시군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동자개는 센터에서 자연산 어미를 확보해 대량생산한 우량종자로 최근 기후변화와 민물가마우지의 먹이활동 등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자개는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으며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지만, 예년에 비해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회복이 시급한 실정이다.
동자개는 야행성으로 주로 돌틈에 숨어서 생활하는 습성이 있어 민물가마우지 등 조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저층 어류로 강원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002년부터 대량생산에 성공해 현재까지 총 457만 마리를 방류해오고 있으며 도내 양식 희망어가를 대상으로양식기술 지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강원자치도글로벌본부는 “감소 추세에 있는 도내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앞으로 토속어종 대량생산 방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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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9월 8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강옥희 대표이사와 직원, 도·시군 관광부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강원 야간관광 상품 등 재단의 상반기 주요 성과와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도· 18개 시군과 함께 ’24년도 새로운 관광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관광재단은 ‘범내려온다’ 한국홍보 영상 제작의 주인공 한국관광공사 오충섭 전북지사장을 초청해 “도시브랜딩, 콜라보, CX 크리에이티브”라는 주제로 관광 마케팅 활성화 전략특강도 함께 실시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트렌드와 변화에 민감한 관광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강원 관광 및 지역별 현안을 수시로 확인하고 도·시군과 함께 지역별 특색이 잘 드러나는 차별화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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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정, `24년 재해예방사업 분야 “국비 1,000억원 시대 열어”전년대비 39% ↑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도 재해예방사업 5개 분야 138개 지구가 반영되어 금년 대비 39% 증액된 국비 1,0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침수피해 예상지역, 사면붕괴 위험지역 등 재난 취약시설을 사전에 정비하는 사업이다.
분야별 국비 확보액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82지구 516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 32지구 365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8지구 117억원, 우수저류시설 및 위험저수지 3지구 27억원이다.
특히 급경사지 정비예산은 올해보다 무려 103% 증가된 516억원으로써, 내년도 55개 지구를 조기 준공할 수 있게 되어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재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신규 8개 지구 포함, 총사업비 365억원을 확보해 체계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24년 정부예산이 긴축 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23년 대비 재해예방사업 예산이 39% 이상 증액된 성과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진태 지사의 신념’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또한, 김 지사의 체계적인 진두지휘 아래, 중앙부처 및 국회 수시 방문을 통한 사업 타당성 설명과 정부예산 편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한편 김진태 도지사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취약시설을 직접 다니며 점검하고 태풍·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은 한걸음에 달려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기 응급복구 추진은 물론 항구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왔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투자할 계획”이며 “상황관리 등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