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께 내딛는 첫걸음,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운영 설명회 개최
함께 내딛는 첫걸음,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운영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만남채 대강당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관리자, 시군 보육업무담당자 500명을 대상으로 유보통합 이해 연수 및 선도교육청 운영 설명회를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교육부로부터 영유아 중심의 질 높은 돌봄·교육 체계 마련을 위한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선도교육청 운영 설명회 및 연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리자가 함께하는 최초의 행보로서 유보통합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시작을 의미한다.
유보통합 이해 연수는 영유아 중심 유보통합에 대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공감대를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선도교육청 운영 설명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어린이집 유아 언어발달 지원 어린이집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지원 어린이집 교원역량강화 전문성 신장에 대한 세부 계획 교육부의 유보통합 추진 경과 및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 방안에 대한 안내로 구성된다.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은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운영 설명회를 시작으로 영유아 중심의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질 높은 새로운 교육·돌봄의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10월 5일 영동권, 10월 6일 영서권에서 유보통합 이해 연수 및 선도교육청 운영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3-09-13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 대책 발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오전 10시 기자간담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대책’은 크게 교육활동 침해 예방 공정한 사안처리 및 교원 법률지원 강화 피해교원과 침해 학생의 정상적인 학교 복귀의 세 분야로 추진된다.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해 학교 민원 대응팀이 구성되어 민원창구가 일원화되며 교육지원청에도 통합민원팀이 설치된다.
또한, 올해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온라인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부터 본격 운영해 교원이 직접 민원을 받지 않는 소통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도내 모든 교원에 대해 교원안심번호서비스·전화녹음 서비스·수신 대기음 서비스를 일괄 제공하고 희망 교원에 대해 공무원증 케이스 형태의 녹음기를 보급해 사생활 보호 및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원 법률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활동 분쟁조정서비스’를 도입해 교육활동으로 인한 법률분쟁 발생 시, 변호사 등 전문인력을 조기에 투입, 분쟁의 조기 해결을 도모한다.
이를 위해 교원배상책임보험을 학교안전공제회로 이관하는 작업을 올해 하반기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선생님과 동행하는 더나은 원스톱 법률지원 서비스’를 통해 형사고소된 교원 대상 법률상담과 변호사 동행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시군별로 변호인단을 구성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며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
공정한 사안처리를 위해 ‘학생생활규정 표준안’을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교육활동 중 문제학생에 대한 교사의 정당한 지도권을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관련, 지난 8월 교육부가 발표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를 학교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도교육청 인성문화교육과에서 표준안 개발을 시작했으며 추후 검토 및 현장 의견 수렴, 컨설팅 등을 통해 보급할 계획이다.
그 밖에 교원에 대한 온라인 심리검사 심층치유 상담 지원을 확대하고 침해학생 및 학부모에 대한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피해교원과 침해학생의 정상적인 학교 복귀를 돕는 교육적 역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교권 침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악성 민원으로부터 우리 교육가족 모두를 보호하는 것은 교사들의 교육활동과 학생들의 수업권을 함께 보호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종합대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교육주체 간 상호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9-13
-
강원특별자치도, 37년 장인정신의 강원 스타기업 ㈜세원과 공장 증설 투자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9월 14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자동차 필터 시스템 전문기업인 ㈜세원과 자동차 선루프 제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투자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이정우 ㈜세원 대표이사, 김기홍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다.
㈜세원은 기존 원주 태장 농공단지 1공장 대지 내 2,170㎡ 부지에 2024년까지 55억원을 투자해 자동차용 선루프 제조 공장을 증설하고 21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 할 계획이다.
㈜세원은 1986년 8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1995년 원주로 본사를 이전해 1, 2공장을 두고 있고 20여 년간 자동차 및 중장비용 에어/오일/연료/에어컨 필터링시스템, 리저버 등을 생산해 오고 있다.
이번 투자는 자동차 시장이 친환경 전기차 중심으로 변하고 있고 특히 선루프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자동차 업계 트렌드에 맞춰 선루프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다.
인슬라이딩 선루프의 경우 올해 케이지모빌리티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30억원을 투자해 7월부터 생산하고 있다.
2024년 원주 제3공장 증설을 완료하고 파노라마 선루프 생산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내수시장을 포함해 중동지역 및 동남아시아 등 해외 납품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국내의 선루프제조 업체는 외국계 기업인 베바스토와 인알파가 완성차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이정우 ㈜세원 대표이사는“원주 공장증설을 통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작지만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세원이 원주 증설 공장을 기반으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는 국내 자동차 선루프 일등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올해 연이은 기업들의 원주시 투자 결정은 원주시가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3-09-13
-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14:30, 2별관 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문화재단, 한국예총강원도연합회, 강원민예총 등 도내 주요 기관과 문화예술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도의 문화예술분야 주요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와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지역문화협력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진흥 조례’에 따라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의 주요 문화예술 진흥시책의 심의와 문화진흥정책 개발지원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정부 긴축 재정 기조와 도의 세입여건을 감안해, 내년에는 한정된 예산 내에서 소모성 지출은 최대한 줄이고 기존 추진하던 문화예술분야 사업을 효율화해 도내 문화예술인들과 도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현장점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일 전국 최대 곤충산업의 전진 기지로 육성하기 위한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공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1476번지 일원에 첨단 곤충 생산 및 가공·유통 지원 거점시설을 마련하는 것으로 2023 ~ 2025년까지 3년간 200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김진태 도지사는 농산물원종장에서 운영 중인 누에 사육시설과 곤충 정보통신기술 사육시스템 등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관계 직원들에게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과 동시에 우리 도가 한 단계 더 진보한 미래 대응산업인 곤충산업의 종주 도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2
-
동해안 고부가가치 강도다리 종자 30만마리 무상방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9월 13일부터 동해안 대표 고소득 품종인 강도다리 종자 30만 마리를 연안해역에 무상으로 방류한다고 밝혔다.
강도다리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영양가가 높은 국민 횟감으로 소비자 수요가 많은 어종이나 최근 자원량이 감소하고 있어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공종자 생산을 통해 어업자원을 유지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도다리는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 자체 보유하고 있는 어미의 관리 및 인공종자 생산을 통해 매년 10만 마리를 방류해 왔으나, 금년에는 종자생산량을 30만 마리로 늘려 방류해 자원량 회복을 통해 연간 14억원 이상의 어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민재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소장은 “이번에 방류하는 강도다리와 같이 어업인 선호도가 높은 품종은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타 시도와 차별화될 수 있는 한해성 품종을 체계적으로 연구 개발해 동해안 특산품종 개발과 자원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
방종관 교수에게서 듣는“방위산업의 특성과 세계 방산시장 동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3일 12시,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도지사, 경제부지사,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육군 예비역 소장인 서울대학교 미래혁신연구원 방종관 산학협력교수가 진행한다.
강의는 방위산업의 기원과 현주소를 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될 과제에 대해 분석해 보며 아울러 세계 방산시장의 동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특히 안보 위기상황에서 출발한 한국 방위산업이 2022년 기준 수출 수주액이 170억 달러에 달하며 성장하고 있으나 대기업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며 강점-약점-기회-위협분석을 통한 한국 방위산업의 과제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적으로는 기존 방산국가들도 방위산업 재건에 나서고 있고 신흥국가들의 도전도 거세지고 있어 세계 방산 시장의 판도가 변하고 있다는 점도 일깨워준다.
서울대학교 미래혁신연구원 방종관 산학협력교수는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제8기계화보병사단 사단장 등 육군 소장 출신의 무기체계 전문가로 현재 국방과학연구소 겸임연구원 및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전력개발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중앙일보 안보·국방 분야 필진, KBS·YTN·연합뉴스 경제TV 전문 패널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를 위해 첨단 방위산업을 육성 중으로 지난 6월 5일 ‘첨단 방위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했으며 국방기술품질원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방위산업을 소개하고 우리의 인식도 변화시키고 지역발전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는 올 1월부터 매월 1회, 다양한 경제 전문가들을 초빙해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인 1시간 분량 강의를 듣는 직원 경제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2023-09-12
-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과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 ’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과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 ’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강원도립무용단은 국내 최초 특별자치도 출범 지역인 제주도립무용단과 9월 14일 백령아트센터에서 교류공연을 추진한다.
이번 교류공연은 2회 걸쳐 추진되며 1회 공연은 지난 9월 9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강원과 제주의 각 5개 작품, 총 10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려 성황리에 공연 됐다.
강원과 제주를 대표하는 두 무용단은 지난 2018년 ‘초록동색’을 주제로 교류공연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5년 만에 두 번째 교류의 무대를 가지게 된다.
2023년 제주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해 지방시대를 선도할 문화적 연대 협력을 도모하는 공연이기에 두 단체의 화합은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은 거울을 통해 되비치어 보이는 모습에서 또 다른 ‘나’를 찾게 된다는 의미로 강원과 제주의 서로 다른 춤꾼들이 거울처럼 마주해 하나로 섞이는 순간을 표현 했다.
2023-09-12
-
한국불교태고종 신임 총무원장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9월 12일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강원교구 종무원장 등 한국불교태고종 관계자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했다.
한국불교태고종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의 면담에서 개막을 열흘 앞두고 있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과 입장권 2,000매 구매 약정식을 진행했으며 내년 1월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을 기원했다.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종단 차원에서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한국불교태고종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주요 행사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남은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행사를 잘 치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열리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70여 개국, 15~18세 청소년 선수 1800여명을 포함해 약 2600여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평창, 강릉, 정선, 횡성에서 개최된다.
2023-09-12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1회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제1회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회는 오는 9월 19일 횡성 종합운동장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되며 학생 161명을 비롯해 임원 및 보호자 79명, 운영진 60명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체육 활동 지원 강화를 통해 학생의 소질과 재능을 발굴하고 여가생활의 다양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도교육청 주최로 최초 개최하는 대회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맞춤형 교육 지원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체육 활성화 지원은 물론 장애학생 체육 인재 발굴 기회 확대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대회 개최 종목은 총 10종목이며 정식 종목 4종 체험 종목 6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체험종목은 따로 참가 접수를 받지 않아 대회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도교육청이 최초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잠재적 소질과 재능 발굴은 물론 장애학생의 여가생활이 다양해질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대회 개최 소식이 장애에 대한 강원도민의 인식 개선, 장애공감 문화 조성과 더불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체육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