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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설공사장 관리실태 안전감찰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5일부터 10월 13일까지 국토안전관리원과 합동으로 건설공사장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감찰은 전국적으로 건설공사장 안전사고로 사망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도내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건설공사장에 대해 안전관리 업무 이행 실태 확인 및 현장점검을 통해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감찰대상은 원주, 영월, 화천 3개 시군이며 시군 사전자료 분석을 통해 표본선정했다.
중점 감찰 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절차의 적정성, 정기 안전점검 등 안전관리 이행여부, 주요 공종별 관련 규정 준수여부, 안전시설 설치 적정성, 안전모 착용 등 현장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이다.
‘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에 따라 안전관리계획 수립시 단계별로 발주자, 시공자, 감리자 등 관련자가 이행해야 하는 절차를 적정하게 이행하였는지, 자체·정기·정밀 안전점검 등 점검시기에 맞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흡 사항에 대한 조치를 하였는지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건설현장에서 동바리, 흙막이 시설 등 사고 잦은 공종의 관련 규정 준수여부, 떨어짐·맞음·끼임 등의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조치, 안전모·안전화 등 보호구 착용 여부, 작업장 환경 점검 등을 할 예정이다.
안전감찰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지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 위험요인 발견시 공사중지 및 안전점검 실시 등의 안전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과 괴리가 있어 법령 개정 및 제도개선 등이 필요한 사항은 검토해 중앙부처에 건의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양원모 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건설공사장 관련 사건사고로 인해 도민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라며 “이번 감찰은 시설물 안전 전문 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과 협업을 통해 추진되어 건설현장의 안전 위험요소 해소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건설공사장의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이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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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4일부터 10월 18일까지 2주간 도내 소·염소 7,600여호 310천두에 대해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
자가접종 농가의 접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접종 기간은 기존 6주에서 2주로 단축하고 백신은 국내 구제역 발생 유형인 O형과 A형의 방어가 가능한 2가 혼합백신을 사용한다.
소규모 농가의 경우 시군 공수의사 등의 전문인력을 동원해 접종을 지원하고 전업규모 농가는 자가접종을 원칙으로 하되 고령 등의 이유로 자가접종이 어려운 경우 도 자체사업을 통해 접종 지원한다.
아울러 11월 중 백신 자가접종 농가 등 방역미흡 우려 농가를 우선으로 구제역 백신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염소 농가의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 강화를 위해 도축장에 출하하는 염소를 대상으로 항체 검사를 신규 추진한다.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이하인 농가에 대해는 추가접종 및 재검사, 과태료 처분 등 특별 관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염소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위해 시군, 축협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올바른 백신접종 요령 등 홍보에 힘써, 구제역 없는 청정 강원 지속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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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2024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4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2024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등에 공립 241명, 사립 31명으로 총 27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립 선발예정 인원은 30개 과목 241명으로 지난해 26개 과목 252명보다 11명 감소했고 사립 선발예정 인원은 31명으로 지난해 15명보다 16명 증가했다.
‘사립학교법’ 개정에 따라 사립학교에서 교원을 신규 채용하는 경우, 제1차시험을 관할 교육감에게 위탁해 실시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 채용 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제1차 시험은 11월 25일 제2차 시험은 2024년 1월 17일과 1월 23일~24일 3일간 각각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2024년 2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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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방본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도 소방본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충청뉴스큐] 9월 22일 개막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막 13일째를 맞아 10월 3일 오후 6시 기준, 관람객 42만 6,518명명을 맞이한 가운데 도 소방본부는 산림엑스프 행사장 안전관리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소방본부는 산림엑스포 행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환동해특수대응단 4명의 인력이 주야간으로 상주시키고 있으며 주간에는 15명 이상의 소방인력이 현장에 배치하고 특히 조직위에는 도 소방인력 1명을 파견해 산림엑스포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산불진화 전문 험지 펌프 2대, 특수구급차 1대가 상시 대기중이며 힐링광장 내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통한 안전체험과 더불어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하고 있어 안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22일 개막일 주행사장 내 음식관 앞에서 69세 남성이 실신한 것을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즉시 발견해 응급조치와 함께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해 건강에 큰 이상 없이 퇴원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신속한 조치는 소방인력이 수시로 행사장 내를 순찰 및 점검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관람객들도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조직위 안전관리 담당 관계자는 “행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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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올해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최초 시상으로 총 6개 부문의 농업인를 선정했다.
이번 농업인대상은 지난 8. 10.부터 9. 2.까지 6개 부문 총 20명을 추천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조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공동시상자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강원일보사장이 최종 선정했으며 - 각 부문별 수상자는 작물경영부문 원연호, 친환경농업부문 전대영, 수출·유통부문에는 농업회사법인 양구아스파라, 축산발전부문은 김정수, 미래농업육성부문에 남영준, 농촌융복합산업부문은 횡성인삼영농조합법인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은 영농의욕과 자긍심을 높이고 강원농업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상하는 것으로 자치도 내 농업부문에서 최고 권위있는 상이다.
농업인대상은 강원일보사와 공동 주관으로 ‘81년부터 매년 우수 농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11월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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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변화연구원, 에너지경제신문 상생대상 수상
[16-20230927122813.png][충청뉴스큐]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지난 9월 26일 '2023 에너지경제신문 상생대상'에 선정됐다.
26일 오전 서울 중구 에너지경제신문 본사에서 열린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상생 경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국민편익 증진 등 동반성장 및 공공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공가치 부문에서 수상한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기후변화 중장기 대응전략 수립 청정에너지 개발 국제적 기후변화대응 등을 위한 조사 및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며 특히 기후변화 대응에 취약한 개도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지원, 투자유치 등의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기관 최초로 유엔기후변화협약 청정개발체제의 온실가스 감축 방법론을 등록해 국내기업과 개발도상국에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
아울러 2018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손잡고 관내 지자체·대기업·중소기업이 함께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 GEMP를 구축했고 올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연계해 한국동서발전·카카오 등 민간기업의 사회공헌비용 유치를 지원해 '탄소상쇄 숲' 조성에도 기여했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탄소배출권센터의 이충국 센터장은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지속적으로 개도국, 대중소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국제감축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해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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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한림대학교, 생성형 AI 기반 진로설계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한림대학교, 생성형 AI 기반 진로설계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한림대학교와 AI 기반 진로설계 시스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양한 진로설계에 대한 요구를 진로담당 교사가 모두 대응하기 어려운 학교 실정을 고려해, 정교화된 생성형 AI 학습기반 Chatbot 활용 등으로 미래형 진로교육 체제로의 전환 대비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AI 기반 지역 특화 우수 인프라를 갖춘 한림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AI 활용 진로 데이터 기반 LLM 구축 및 지원 생성형 AI 활용 Chatbot 도입 강원AI진로교육원 운영을 위한 AI 진로상담 시스템 지원 등으로 학교 현장에 고도화된 진로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업무협약식에는 신경호 교육감 최성찬 부총장 및 대외협력처장 도교육청 진로교육 관련 과장, 장학관,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강원 AI 기반 진로교육의 로드맵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진로 플랫폼을 통해 능동적인 진로 설계 활동을 집중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며 “지역 대학과의 AI기반 진로설계 시스템 협력체계 구축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진로교육을 실현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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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연세대학교, AI 기반 강원 미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AI 기반 강원 미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생애전주기적 AI 인재 양성 체계를 마련하고 ‘AI 기반 강원 미래융합인재 양성’을 통해 AI·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교육을 지원해 지역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강원 정주형 AI 인재 양성 강원 지역 교원 AI 역량 강화 지원 강원 의료 AI 반도체 인재 양성 글로벌 해커톤 경진대회 및 CHAT GPT 대회 운영을 통한 문제해결형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
강원 정주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구체적 협력 사항으로는 2022개정교육과정의 학교 자율시간을 위한 AI 교육과정 공동 개발 지역 내 거점데이터센터를 통한 초·중·고 맞춤형 데이터셋 및 AI 솔루션 지원 AI 영재 교육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전문인력, 인프라 지원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및 향상도 평가의 CBT 전환을 위한 지원이다.
강원 지역 교원 AI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서 교원 AI 연수 교육과정 개발 및 컨설팅 지원에 협력한다.
강원 의료 AI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및 온·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지원·제공하게 된다.
업무협약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신경호 교육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권명중 부총장 도교육청 AI 기반 구축 관련 장학관, 연세대학교 미래융합교육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AI 기반 교육 시스템 구축은 강원 교육 가족 모두가 그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행해야 하는 핵심 부분이다”며 “학생의 성장 진단에 따른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대학과의 협력과 연계는 강원 교육을 더욱 탄탄히 하고 학생 지원을 촘촘히 하는데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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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대형미디어아트 영상부터 VR체험까지 5개 전시관 인기
[34-20230927101241.png][충청뉴스큐]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5개의 전시관에서는 대형미디어아트와 다양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산림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높이 6m, 길이 70m 규모의 대형 미디어아트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푸른지구관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산림의 소중함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 전달로 산림엑스포 주행사장 내 필수코스로 자리를 잡고 있다.
산림평화관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금강산내총도를 실제 나무 조경을 활용한 설치미술로 구현했으며 산림복원과 산림녹화의 과정들을 시기별로 담아내고 있다.
또한, 실제 DMZ의 철조망을 전시하고 DMZ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의 DMZ 드론라이더 VR체험을 통해 평화와 대치가 공존하는 DMZ의 생생함도 느낄 수 있다.
문화유산관에서는 실제 거대한 나무를 전시관 한가운데에 전시해 나무와 함께 해온 우리의 역사와 산림 관련 문화예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새까맣게 그을린 산불 피해목을 활용한 예술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휴양치유관에 마련한 숲속놀이터, 숲속캠핑장, 숲속도서관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쉬며 놀며 책도 읽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산신령과 허준, 대장금 등으로 분장한 배우들과 관람객 간 소통 퍼포먼스는 기존 전시관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산업교류관에서는 95개의 산림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채취·생산한 더덕·산양삼·오가피 등 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시설물, 목공예품, AI재선충 탐지 기술과 드론을 활용한 산림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매일 네 차례 이상 진행하는 퀴즈쇼 이벤트와 주말마다 진행하는‘반값 경매’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은 다양한 경품 획득은 물론 산업교류관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전시관별로 보면, 푸른지구관이 26일까지 16,629명, 산림평화관 20,058명, 문화유산관 16,311명, 휴양치유관 16,901명, 산업교류관이 13,308명이 방문했다.
단, 푸른지구관은 1회 영상관람시간이 15분이고 매회 100명의 인원 제한을 두고 운영한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5개의 전시관은 산림의 생태·환경, 역사, 문화, 휴양, 산업 등을 각각의 테마에 맞게 조성했다”며 “산림의 가치를 제대로 느끼시려면 5개의 전시관을 다 둘러봐야 하고 그중에서 푸른지구관은 여느 대형 뮤지엄 못지않은 미디어아트 영상을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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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무대서 추석맞이 가족극 유상통프로젝트 “싸운드써커스”공연
산림엑스포 무대서 추석맞이 가족극 유상통프로젝트 “싸운드써커스”공연
[충청뉴스큐] 추석 연휴 첫날과 둘째 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솔방울 전망대 무대에서 국내 1호 환경퍼포먼스 그룹, 유상통프로젝트의 환경퍼포먼스 가족극 “싸운드써커스”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싸운드 써커스’는 서로 다른 소리가 하나로 섞였다는 의미로 기존 서커스 장르에 사운드 영역을 접목시킨 환경 퍼포먼스 공연으로서 폐기물 처리장과 공사 현장 등의 쓰레기로 만든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신나는 박자와 리듬을 불어 넣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싸운드 써커스’ 공연은 대사가 많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이야기를 들려줘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관람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재활용 팁까지 함께 전달함으로써 재미와 유익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유상통프로젝트'는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예술로 표현하는 환경 퍼포먼스그룹으로서 업사이클링, 바이러스, 멸종위기동물, 쓰레기 처리문제 등에 관한 이야기를 연극·뮤지컬·음악극·인형극·거리극 등으로 창작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