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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임산물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 놀러 오세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 임산물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가 9. 22. ~ 10. 22.까지 고성군 토성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산업교류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기간 중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청정 강원 임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임산물 판매·체험행사를 통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한 행사이다.
산업교류관 내 총 24개 부스에서 총 22명의 도내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가 직접 생산한 임산물과 임산물 가공품 특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방문하는 어린이들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체험거리 제공을 위한 잣·밤송이 까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는 푸른지구관, 산림평화관 등 각종 전시관, 솔방울전망대, 엑스포정원 등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각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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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 개막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 개막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재단과 함께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을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평창군 진부면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25일간 개최한다.
강원트리엔날레는 2019년을 시작으로 3년 주기로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홍천에 이어 평창에서는 2번째 맞이하는 행사로 유휴지, 폐교, 빈집 등을 지역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예술 협업프로젝트이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강원트리엔날레에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중심으로 열린다는 점이 더욱 의미가 깊다.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3은 행사에 활용할 다양한 의견과 발상을 수렴하기 위해 어린이 큐레이터단 ‘강키즈2’를 16명 선발·운영했고 큐레이터단에서 ‘ 바꾸는 나누는 전달하는’ 이라는 전시 주제를 도출해 행사 홍보효과, 전시구성 등에 활용했다.
본 행사에 참여하는 작가로는 지난 5~6월에 진행한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에서 선발된 31명, 기관추천 등을 통해 발굴된 미술영재 15명, 우리나라 대표급 작가 11개팀 등이며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 ‘미술영재 특별전’, ‘주제전’ 등으로 구성되어 전시된다.
또한, 오는 10월 7일에는 ‘내가 꿈꾸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주제로 바·나·전 어린이 사생대회가 개최되며 이 외에도 야외공간인 아트 액티비티 존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 등 다채로운 공간이 구성된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강원키즈트리엔날레 행사장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하였으니 방문해 평창에서의 인생 추억을 쌓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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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 678만불 수출 달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경제진흥원에서 추진한‘강원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한 22개 기업들이 1년간 수출 실적 합산 678만불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강원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역량을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역실무 교육, 컨설팅, 해외시장 개척 사업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도약시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식품 10개사, 화장품 11개사, 의료기기 1개사 등 22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2월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시작으로 홍콩 시장개척단, 말레이시아 판촉행사, 일본 뷰티 박람회 및 홍콩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제품 홍보 활동 등을 전개했다.
그 결과 참가기업 중 수출 200만 달러 이상 1개사, 100만 달러 이상 2개사, 50만 달러 이상 3개사 등 사업 참여 2년차 기업 9개사를 포함해 22개사 총 수출 실적 678만불을 달성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업중 2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한 의료기기 업체 ㈜레메디에서는“도에서 추진한 이번 사업을 통해 미국, 인도, 필리핀 등 해외 시장 개척으로 전년대비 200% 이상 수출이 늘어난 222만 달러수출 실적을 올렸고 연말까지 4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이 기대된다며 본 사업 참여로 해외 수출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단기 사업이 아닌 지속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도내에 품질이 좋고 경쟁력이 높은 우수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있으나 해외 전담 인력이 부재해 바이어 발굴 및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해결 방안으로 본 사업을 기획했다”고 전하면서 “본 사업의 참가기업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걸로 조사됐으며 실질적으로 도내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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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연계 대대적인 해외 강원관광 홍보 추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연계 대대적인 해외 강원관광 홍보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강원산림엑스포 개최와 연계해 한국관광공사와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와 함께 오는 9월19일부터 26일까지 해외여행업계·언론사·인플루언서 100여명을 초청, 릴레이 방식의 대대적인 강원관광 홍보 팸투어를 실시한다.
해외여행업계·언론사·인플루언서 등 총 6개국 5팀의 100여명이 참여하게 해외 관광객 유치 및 홍보를 위한 것과 더불어,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주요 강원관광 특화 콘텐츠 홍보, 체류형 상품개발,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다양한 플랫폼 활용을 통한 강원관광 해외 온라인 콘텐츠 확산 등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팸투어는 ‘에어아시아 공동 3개국 인플루언서’,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미디어업계’, ‘중국 여행업계’ 등 크게 3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에어아시아 공동 3개국 인플루언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 팀은 춘천 레고랜드 등을 비롯한 강릉·동해·정선 등지의 주요 관광명소, BTS 뮤직비디오 촬영지 투어 등을 통해 세계 각국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K-콘텐츠 홍보 온라인 소통 채널 구축에 나선다.
다음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미디어업계’는 강릉 오죽헌 궁중한복 체험, 평창 월정사 템플라이프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며 또한 눈이 없는 지역에서의 스키리조트와 단풍축제 등의 전략적·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상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중국 여행업계’는 최근 중국의 한국 관광 재개라는 호재를 맞아, 강릉·속초·양양 등지를 방문해 도내 주요 관광지 여행코스 개발을 도모하고 평창 방문체험을 통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 지원에도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
또한, 위 팸투어 그룹 모두 9.23.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5시10분까지 진행되는 ‘EATOF Day in 강원’ 행사에 참여,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 의장도시를 담당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역량을 직접 느끼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현준태 도 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을 열렬히 환영한다” 며 “최근 중국 관광이 재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여행의 움직임이 활발해짐에 따라,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만족할 수 있는, 특별자치도에 걸맞은 관광 역량을 갖추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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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국 산림자원 워크숍 속초에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붐업을 위해 전국의 산림자원 관계자 350여명이 참여하는 ‘2023년 산림자원 전국 워크숍’을 9월 21 ~ 22일 이틀간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성림 속초시 부시장을 비롯해 지자체, 전국산림조합, 한국산지보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효율적인 산불피해 예방·복구 및 개정된 친환경 벌채제도 조기 정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워크숍 첫째 날에는 산림자원 정책 소개 및 현장 우수사례 발표 등 업무 공감대 형성과 기관 간의 소통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산림자원분야 유공자 포상·표창 수여도 진행된다.
둘째 날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식 등에 참여해 다양한 산림 콘텐츠를 접목한 전시와 학술, 체험의 시간을 가지며 산림자원에 대한 정보를 교류한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산림비전 설계가 필요한 시점인 만큼 순환형 산림자원의 육성으로 국민의 소득기반을 확충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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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PM 관련 안전교육 강화 및 찾아가는 PM·교통안전교육 실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 도내 학생 PM 사용 증가로 인한 사고 및 위험상황 발생으로부터 학생의 안전을 지키고자 PM 관련 안전교육 강화 찾아가는 PM·교통안전교육 계획을 수립해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로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교 현장에 PM 관련 안전교육 실시 강화 요청 활용 가능한 영상, 수업자료, 포스터 등 교육자료 안내 등을 통해 학생들이 PM 사용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안전교육은 만 16세 이상의 원동기 면허 소지자 외에는 사용 불가함을 강조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규 안전한 이용 방법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로부터 본인 안전 지키기 등 각급 학교 학생들의 수준과 상황에 맞는 내용으로 교육하도록 안내했다.
이와 관련해, 10월~11월에 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와 협력해 ‘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PM·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 춘천, 원주, 강릉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받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 PM 및 자전거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한 사고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인 안전복지과장은 “최근 도내에서도 PM 사용 증가 및 위험 상황들이 발생함에 따라 다시 한번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에서 PM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도교육청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 체계 구축으로 우리 학생들의 교통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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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21일부터 22일까지 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 대회”를 영월군 동강시스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신규 수입원 발굴, 체납징수 강화, 제도운영 혁신 등 사전에 제출된 19개의 출품작 중 1차 사전 서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7개의 연구과제에 대해 자유발표로 진행된다.
2차 발표심사의 경우는 내용전달력, 청중관심도,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각 3건, 우수상 각 4건을 선정하게 된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7건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발표대회’에 제출되어 전국의 우수 사례들과 경합할 예정이다.
전국 최종 우수사례 선정: ‘23. 12월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세정과장은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수입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자주재원 확보는 물론 납부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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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의 차단을 위해 추진 중인 ‘CCTV 등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사업대상은 닭, 오리 가축사육업 및 종축업 허가를 받은 농가에서 칠면조, 거위, 메추리, 꿩, 기러기, 타조 등록 농가까지 확대된다.
또한, 농가당 지원상한액은 5천만원에서 가축전염병 시행규칙 개정·시행으로 시설 강화 규정을 적용받는 닭·오리 농가가 강화된 방역시설을 설치할 경우, 기존에 지원 받은 금액과 관계 없이 5천만원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해진다.
지원 항목은 터널식 소독시설, 울타리, CCTV, 방조망,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창고 난좌 세척소독기, 폐사체 처리시설 등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도는 지원 대상 및 상한액 확대로 가금농가의 소독, 방역시설 강화를 통해 철새 유입에 따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농장 내 유입을 원천 차단해 사회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철새 유입 시기가 다가온 만큼 사업 중인 농가는 조기 완료해 줄 것을 부탁드리고 이번 사업 확대 내용이 농가에 널리 홍보되어 많은 농가가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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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4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원주대 산학협력단은‘지방시대,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 추진방향 및 과제’를 주제로 ‘2023년 제4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9월 20일 오후 3시 홍천군 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도민의 강원특별자치도 및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문가 강의, 토론회, 설명회 등을 개최해 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먼저 안성호 전한국행정연구원 원장이‘화합과 번영의 강원특별자치도-자치분권의 원리와 과제’를 주제로 발제하고 그 다음 김순은 강원자치도 전문가자문단 위원장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의의와 자치분권 방향’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발표내용을 토대로 해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 안동규 위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며 토론자로는 이기우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정정화 강원대 공공행정전공 교수, 황문규 중부대 경찰경호학부 교수, 김주원 상지대 사회적경제학과 교수가 심도깊은 토론을 벌인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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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 이젠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새롭게 태어나다.
복령 이젠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새롭게 태어나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10여년에 걸쳐서 복령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복령 인공재배기술에 대해 2건의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이번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 적응성 검정을 통한 신품종보호 3품종을 출원하게 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과 함께 지역소득 품목으로서의 육성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고 했다.
복령은 소나무과의 죽은 뿌리의 땅속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예로부터 한약재로 사용해 왔으며 특히 강장, 이뇨, 진정 등에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복령 품종이 2품종에 불과한 실정이며 이번에 산림과학원에서 출원한 품종은 예전의 품종보다 수확량이 3배 이상 뛰어나며 특히 철분, 칼륨 함량이 높아 건강 기능성 식품 개발에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골 대사 기능증진 효과가 우수한 품종을 출원함으로써 복령 활용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는 것을 높이 평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복령에 대한 연구를 통해 보다 우수한 품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출원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가 복령 생산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더불어 이러한 품종을 통해 생산한 복령을 상품개발에도 연구기능을 확대해 도민 건강뿐만 아니라 국민의 건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