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특별자치도,‘접경지역 개발’유공 대통령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8일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행정안전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 인천시, 경기도, 접경지역 시군 등이 참여한 ‘DMZ 자유·평화 대장정’ 첫 출정식에서 접경지역 개발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간 도는 자연생태, 관광·문화·향토자원 등 지역특성을 활용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접경지역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왔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국방, 산림 등 지역성장을 저해한 각종 규제가 완화되어 군사보호구역, 미활용 군용지 활용 등을 통해 접경지역 개발이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접경지역 개발 유공 대통령상 수상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접경지역 시군이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라며 접경지역 생활기반 및 정주여건이 더욱 개선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MZ 자유·평화 대장정’은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중앙부처와 3개 시도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의 아픔을 공감하며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고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장정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18일 고성에서 첫 출정식을 시작해 11월 19일까지 총 420명이 6회로 나뉘어 각각 6박 7일간 진행된다.
2023-09-18
-
‘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 창달을 위한 ‘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발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195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5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도내 문화예술분야 최고의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308명이 수상했다.
올해는 6개 부문, 30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차 부문별 심사와 2차 전체 심사를 거쳐 6개 부문 각 1명, 총 6명의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전통예술 부문에는 의병아리랑 전수관을 건립해 ‘의병아리랑’이란 새로운 민요장르를 발굴하고 강원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공헌한 기연옥님을, 향토문화연구부문에 30여 년 동안 강원 영동지방의 선사 및 역사시대 여러 유적에 대한 조사연구로 강원지역 향토문화유산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데 공헌하신 이상수님을, 문학부문에‘지뢰꽃 마을 대마리’작품을 통해 분단지역 철원 군민들의 애환을 담아내신 정춘근님을, 공연예술부문에 예술감독·연출가로 강원의 아름다움과 강원연극의 우수성을 알린 변유정님 아티스트/한국연극협회 강원지회 회원)을, 전시예술부문에 21회의 개인전 개최, 400여 회의 국내외 초대전 참가와 지역 미술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오신 박동국님을, 체육부문에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으로 강원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인 최재호님을 각각 선정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랜 전통의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을 통해 지역의 문화 진흥을 위해 애써온 도내 문화예술인들을 지속 발굴해, 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오는 10월 12일 인제잔디구장에서 개최되는 ‘2023 강원예술인 한마당 행사’에서 문화상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9-15
-
道와 부산시, 강원세계산림엑스포·부산세계박람회 위해 상생 협약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은, 9월 15일 오전 부산시청에서‘강원특별자치도-부산광역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와 부산시는‘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2030세계박람회’부산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도는,‘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를 위해 국내외 홍보에 힘을 모으고 부산세계박람회가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인“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협력한다.
부산시는, 부산시민들‘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산림엑스포의 주제인“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가치 확산에 협력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산림엑스포에 부산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요청”했으며 “산림엑스포 성공이 부산엑스포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엑스포 시 부산엑스포를 적극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와 부산시의 상호 발전과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는 등 광역지자체 차원의 상생 협력 모델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2023-09-15
-
위기학생 조기 발굴과 맞춤형 통합지원체계 구축으로 공백없는 교육복지 실현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 원주 시티호텔 세미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사업 선도학교 및 시범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교육복지 지원사례’ 연수를 진행한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구축 사업은 기존의 교육비지원, 기초학력지원, 다문화지원, 장애학생지원 등 사업별 학생지원을 통합해 지원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위기 학생의 발굴부터 신청·접수·진단·지원·관리가 학생 개인별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교육복지안전망 내실화를 위해 서울형 교육복지 운영사례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운영사례 학생맞춤통합지원 컨설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지원청의 역할 및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금숙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선도학교 및 시범교육지원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가 안착되어 위기학생에 대한 조기 발굴과 맞춤형 통합지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5
-
미래 문화예술 인재를 만나다 강원학생예술축전
미래 문화예술 인재를 만나다 강원학생예술축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 피아노 예선을 시작으로 16일 본선까지 강원예술고등학교에서 ‘2023 강원학생예술축전’을 개최한다.
강원학생예술축전은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취시키고 학생들의 심미적 예술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도내 중·고등학생에게 문화·예술적 재능과 기량을 펼칠 무대 제공은 물론, 진로 연계를 통한 인재 발굴의 기회로서 그 의의가 크다.
음악, 미술, 무용 분야에 총 534명의 학생이 참여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게 되며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에게 심사를 맡겨 예술축전 운영의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축전에서 수상해 음악, 무용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은 우수 학생은 10월 예정인 ‘강원학생예술축전 갈라 콘서트’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며 미술 부문에서 수상한 학생의 작품은 온라인 전시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강원학생예술축전에 참여한 학생들이 각 전공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받는 경험은 자신의 전공 실기 능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기회가 될 것이다”며 “이 사업을 통해 일상이 예술이 되는 교실, 예술로 깊어지는 강원교육이 실현되어 학생들의 예술 분야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
‘양자과학기술 지역산업 생태계 발전 세미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양자플랫폼 조성전략 마련을 위해 미래양자융합포럼과 함께 9월 1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양자과학기술 지역산업 생태계 발전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방 분야 양자기술 적용 방안 및 기존 기업의 양자분야 진출, 스타트업 육성, 전문인재 양성 등 국내 양자과학기술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주제 발표에서는 첫 번째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김영희 팀장의 ‘국내 양자기술 산업생태계 방향’, 두 번째로 고려대 오상진 교수의 ‘국방분야 양자산업 활성화 방안’, 세 번째로 경희대 연승호 교수의 ‘양자분야 창업생태계 및 인재양성 방안’, 마지막으로 한림대 박성수 교수의 ‘지역 양자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강연이 있다.
양자기술은 반도체 및 배터리 성능 혁신, 신약·신소재 개발 등에서 기존의 한계를 돌파해 미래 시대를 선도할 국가 필수 전략기술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미래 혁신을 이끌 양자기술에 대해 학계 및 연구계의 연구성과를 지역특화산업인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수소 등과 융합해 다양한 산업모델을 발굴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양자산업 플랫폼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간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양자기술 기초생태계 조성을 위해 ‘21년 5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자기술강원연구소 개소했으며 각종 양자분야 국가 연구개발 사업 공모 선정 및 지자체 최초로 미래양자융합포럼에 가입하는 등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양자산업 생태계를 구축 중에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산학연 전문가분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강원 양자기술 산업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조성해 향후 국가 양자플랫폼 지정 구축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15
-
강원특별자치도 - 부산광역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부산세계박람회 위해 상생 협약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도지사와 박형준 시장은, 9월 15일 오전 부산광역시청에서‘강원특별자치도-부산광역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부산광역시는‘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2030세계박람회’부산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를 위해 국내외 홍보에 힘을 모으고 부산세계박람회가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인“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협력한다.
부산광역시는 부산시민들이‘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산림엑스포의 주제인“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가치 확산에 협력하게 된다.
이번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와 부산광역시의 상호 발전과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는 등 광역지자체 차원의 상생 협력 모델에 적극 기여할 것을 판단된다.
2023-09-15
-
강원특별자치도,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2~13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28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 지자체의 정보통신 분야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통신 환경의 새로운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에서 제출된 24건의 우수사례 가운데 서면심사를 통과한 8건의 사례가 최종 발표되었는데 강원자치도는 “지능형 해양안전 감시 및 실시간 대응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방파제 추락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CCTV와 사물인터넷을 융합한 지능형 감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상황 발생 시 지자체의 영상을 해양경찰청 신고시스템과 연계해 해양사고 수색 및 구조에 활용되고 있는 사례 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동해시는 겨울철 기습적 폭설로 인한 도시 지역의 교통체증과 사고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딥러닝 영상분석기반의 지능형 적·제설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사례로 한국정보화사회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강원자치도 전길탁 행정국장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업무 추진으로 도민을 비롯한 강원을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
김명선 행정부지사 전통주 제조업체 현장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9. 14. 홍천군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를 방문해 시설 점검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방문한 업체는 홍천군 내촌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두루주식회사’와 서면 소재 ‘샤또나드리’로 도지사 품질인증을 비롯해 2023년 우리술 품평회 우수상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이다.
이날 현장에서 김명선 부지사는 전통주 제조시설을 견학, 도 전통주산업현황,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수출 확대, 유통방식 다양화 등 도내 전통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4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2곳 선정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2023년 학교복합시설 교육부 공모사업에 태백, 화천 2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교와 지역의 필요에 따라 도서관, 돌봄센터, 평생교육시설, 수영장 등을 복합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를 활용한 인공지능 코딩교육, 돌봄교실 운영, 생존수영 등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과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도교육청은 태백과 화천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비 506억원 중 50%인 253억원의 사업비를 교육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태백 꿈탄탄 이음터’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태백교육도서관과 태백시 평생학습관을 복합시설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코딩, 빅데이터, 웹툰 제작 등 미래형 진로체험 공간 제공 지역주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 및 문화행사 운영을 통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중추적 역할을 할 전망이다.
‘화천형 교육캠퍼스’는 화천읍에 이어 사내면에 교육복지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맞벌이 가족의 양육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공유하는 사내교육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참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자체와 협력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 발굴에 힘쓰겠다”며 “학교복합시설 설치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정주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