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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특별보급 업무협약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특별보급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도로공사강원본부는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특별보급 업무협약을 4. 20. 체결했다.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한시 지원했으나, 도내 장애인분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해, 장애인의 고속도로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앞으로 양 기관에서는 장애인차량에 대한 단말기 보급 비용을 상호 분담해 2022년에는 2,000대를 보급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예산을 반영해 추진하기로 했다.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는 차량이 고속도로 하이패스 통과 시 통행료를 감면받을 수 있는 단말기이며 주민센터 또는 도내 도로공사 강원본부 및 지사를 방문해 지문인식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신청은 한국도로공사강원본부 영업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와 한국도로공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주간 집중 홍보기간을 지정하고 이 기간 동안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들과 협력해 도내 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적극 홍보해, 많은 장애인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동주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 및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용석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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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장애인의 날, ‘벽을 넘어 세상으로 나아가다’ 그림·사진 전시회
제42회 장애인의 날, ‘벽을 넘어 세상으로 나아가다’ 그림·사진 전시회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식개선을 하고자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벽을 넘어 세상으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명진학교와 강릉장애인가족지원센터 학생들의 그림과 사진 작품 50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비장애인들이 바라보는 세상과 장애인의 마음으로 담은 세상은 다르지 않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각급학교에서는 장애인의 날 기획 특집 방송 KBS1 TV ‘너만의 거리에서 우리는’을 시청하고 소감을 나누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장애공감교육을 진행한다.
진부고등학교는 특수학급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한 버스킹 및 사진작품 전시회를 열어 문화·예술 교육으로 다져진 악기, 성악, 댄스 등 재능을 보여준다.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과 특수교사가 협력한 이번 행사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우고 문화적 감수성을 비장애학생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교사가 진행하는 장애이해교육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 자원 및 또래 친구가 함께 어우러진 문화예술체험을 경험하는 것 또한 감동을 주는 좋은 교육”이라며 “앞으로 함께 소통·공감할 수 있는 장애이해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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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자연공원+ 생태관광 융복합’을 통한 新지역성장 모델창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철원군과 공동으로 ‘19년부터 한반도 최대 생태자본 및 중부전선 DMZ의 최대조망권을 보유하고 있는 김화읍 성재산 및 용양보 일원에 대해 신규 도립공원 지정을 추진해 왔다.
철원 성재산 및 용양보 일원은 민간인 통제구역부터 DMZ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생태적·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6년부터 ‘DMZ생태평화공원’을 통한 탐방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19년에는 유네스코로부터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지역이기도 하다.
그간, 강원도와 철원군에서는 타당성 조사용역, 주민공청회, 중앙행정기관들과의 협의 등 ’철원 DMZ생태평화공원‘을 법정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한 선행 행정절차를 완료한 상태이다.
특히 법정 도립공원 지정으로 인한 공원구역으로 편입되는 일부 사유지에 대해서는 매입, 공원구역 조정 등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일이 최대한 없도록 지정 전까지 별도방안 마련과 이해당사자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지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구 녹색국장은 강원도만이 가지고 있는 생태·산림자원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보전할 곳은 확실히 보전하고 이용할 곳은 확실히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창출 등으로 바로 연계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최문순 지사 또한 금번 도립공원 지정을 통해 철원을 비롯한 강원도 평화지역 5개 군이 70여년간의 군사적 대결이 낳은 비극적 공간에서 탈피해 ‘보전과 활용, 교류와 협력, 평화와 번영 등 전 세계가 그 가치를 공유해야 할 인류 공동의 특별지대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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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단계 강원도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 금년부터 가시적 성과 기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2년도 강원도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75억원을 추가 확보해 시군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 예산이 제1회 추경에 추가 편성됨에 따라 2022년 집행예정 사업비 113억원을 모두 확보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은 도내 지역 간 불균형 해소, 낙후지역 도민들의 정책 소외의식 확산,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으로 ‘강원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한 특별회계 예산을 재원으로 2021년 ~ 2023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제1단계 사업으로 12개 시·군 32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3년 간 도비 249억원을 포함해 총 536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지원분야는 지역산업 육성 8개, 일자리 창출 7개, 공간혁신 6개, 문화관광 4개, 인재육성 4개, 생활인프라 개선 3개 분야로 도내 지역 간 발전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이 삶의 질 향상을 체감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사업 2년차인 2022년에는 화천 오음마을 LPG 배관망 구축사업, 철원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스카이 전망대 조성 사업 등 6개 사업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돼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인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강원도가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험 및 지역불균형 문제는 도의 존립을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문제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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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원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2년 제17회 강원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7일 오후 5시 철원군 종합 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8개 시군 2,64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 운데 14개 종목, 1박 2일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강원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을 주도하고 건강증진을 위한 기반으로 삼는다는 취지로 강원도체 육회가 주최하고 철원군체육회와 도종목별협회가 주관, 강원도와 철원군,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이번대회는 그 동안 코로나로 체 2006년 시작되어 올해 17회째를육활동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맞는 이번 대회는 만60세 이상의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14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루 며 각 고향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시·군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종합시상 없이 각 종목별로 실시하며 올해는 다양한 종목에 대한 참여 요구를 반영해 파크골프 종목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또한, 이번 대회 남녀 최고령 선수는 궁도에 참가하는 김택수 선수와 국학기공에 참가하는 정연향 선수로 평소 다진 건강미로 노익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양희구 회장은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어르신들이 아름다운 경쟁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는 즐거운 잔 치”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생활체육 진 흥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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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본선 진출작 16편 발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2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한국단편경쟁’ 본선 진출작 16편을 발표했다.
지난 1월 3일부터 3월 21일까지 작품 공모가 진행된 이번 한국단편경쟁 부문에는 지난 해보다 약 90여편 증가한 총 695편이 출품됐으며 이중 극영화 14편, 다큐멘터리 1편, 실험영화 1편으로 총 16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예심위원으로는 김현민 저널리스트, 민용준 칼럼니스트, 박꽃 이투데이 기자 등이 참여했다.
가장 두드러진 테마는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와 가족, 독특한 로맨스 등이었다.
그 중에서도 올해는 유독 10대 청소년, 특히 소녀들이 주인공인 작품이 많았다.
독서실에서 개인 방송을 하는 소녀의 이야기 ‘졍서 졍서’와 두 소녀의 관계를 파고든 ‘소금과 호수’, 일란성 쌍둥이 자매 이야기 ‘햄스터 죽이기’, 오토바이로 질주하는 10대에 대한 다큐 ‘씨티백’, 그리고 1990년대 여학생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한 ‘새벽 두시에 불을 붙여’ 등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공통점이 엿보이는 작품들이었다.
박꽃 예심위원은 “어른들의 안일한 시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그들의 시선에 초점을 맞춰 상황을 다시 바라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10대 서사’가 지니는 힘을 강조했다.
‘가족’은 올해도 여전히 중요한 테마였다.
아들의 죽음에 관한 애통한 이야기 ‘터’, 실종된 딸이 돌아온 후의 상황을 그린 ‘현수막’, 형과 동생 그리고 동생의 애인이 그려내는 ‘빅브라더’, 우연히 만난 한 아이와 한 아줌마의 가족 토크 ‘두 여인’, 한 가족 안에서 펼쳐지는 예상치 못한 해프닝 ‘맞담’, 싱글 파더의 절박한 현실 ‘또는 부’, 그리고 ‘햄스터 죽이기’ 등은 이런 경향을 잘 담아낸다.
민용준 예심위원은 “가족이라는 전통적인 가치관과 현대적인 고민이 충돌하고 어우러지며 시대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들이 주목 받았고 가족이라는 화두를 너르게 살피는 시도와 성취를 엿볼 수 있었다”고 평했다.
독특한 로맨스도 있었다.
중고 매매로 옛 연인이 재회하는 ‘새삥’, 난투극 같은 연애를 보여주는 ‘텐트틴트’, 이별과 후회에 관한 이야기 ‘얼굴 보니 좋네’, 그리고 ‘소금과 호수’와 ‘빅브라더’ 등이었다.
김현민 예심위원은 “전형적으로 보이는 설정 안에 정형성을 벗어나는 선택들이 있었다”며 “인물의 내면 묘사와 캐릭터 설계에 집요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며 이 작품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독특한 결을 전했다.
이외에도 실험적 시도를 한 작품들로 자율주행 자동차를 소재로 한 ‘로봇이 아니다.
’와 스트레스로 가득 찬 사회를 뮤지컬로 해소하는 ‘노이즈 랩소디’처럼 실험적 시도를 한 작품도 흥미로운 작품으로 호평 받았다.
김형석 프로그래머는 “올해도 각양각색의 스타일과 테마를 지닌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 스펙트럼이 더 넓어진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경쟁부문 진출작들은 오는 6월 평창에서 열리는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심사위원대상, 심사위원상을 놓고 경합한다.
심사위원대상 1편에 1,000만원, 심사위원상 2편에 각 500만원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영화제 마지막 날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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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배출가스 저공해조치에 615억원 지원
강원도, 배출가스 저공해조치에 615억원 지원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미세먼지 생성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감축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등을 대상으로 한 저공해 조치사업에 615억원을 지원 한다고 밝혔다.
세부사업별로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407억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83억원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78억원 LPG화물차 신차구입 28억원어린이통학차량 LPG전환 10억원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동시저감장치 부착 5.3억원 노후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부착 0.8억원을 지원하고 2.5억원을 투자해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단속시스템도 확대 한다.
사업신청은 차량 및 건설기계 등록지 시·군 환경부서 방문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군 환경부서 강원도 콜센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시·군별 예산에 따라 지원대상자 선정 및 신청기간의 차이가 있으니 신청 전에 담당자 문의 및 시·군별 홈페이지의 사업공고 내용 등 확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수도권에 진입해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에 단속되어 과태료가 부과된 차량이 금년 9월말까지 저공해조치를 완료할 경우에는 부과된 과태료가 취소된다.
권수안 강원도 환경과장은 금년 12월부터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지역이 6개 특·광역시로 확대되는 등 노후 경유차량 운행은 점점 어려워지는 실정이며 전기충전소 등 친환경차량 운행 인프라 확대로 인한 친환경 차량 구입 비율 증가 등 국내 여건 변화로 인해 “앞으로는 저공해조치 지원예산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노후경유차 및 노후 건설기계의 신속한 저공해조치 사업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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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 본격 재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8일부터 전면 해제됨에 따라 관광시장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본격 재개한다.
먼저, 코로나19 이후 급감한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조속한 시장회복을 위한 여행업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베트남, 일본, 중화권, 말레이시아 등 총 4개국 80여명의 주요 여행사와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 한국관광공사와 팸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남아 지역 주요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5월중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대상으로 강원 안심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에는 양양공항 국제선 취항지와 연계한 필리핀, 베트남을 대상으로 홍보 세일즈를 추진한다.
한편 2000년 강원도 주도로 창설되어 지방정부 간 관광분야 국제협력을 이끌어가고 있는 동아시아지방정부 관광포럼은 오는 10월 베트남 광닌성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제17회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총회 기간 중 지사·성장회의, 상임위원회, 학술포럼 등이 열리게 된다.
국내 관광수요 선점을 위한 마케팅도 강화한다.
인기 예능프로그램 등 유명 방송과 유튜브, OTT플랫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관광홍보 콘텐츠를 제작·지원해 주요 관광지·맛집·전통시장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6월을 ‘강원 여행의 달’로 지정하고 ‘가족여행’을 콘셉으로 한 마케팅 및 팸투어를 추진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협업, ‘대한민국 숙박대전’에 참가해 강원도 숙박상품예약 시 5만원을 할인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2022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강원관광 통합홍보부스를 운영해 매력적인 강원 관광지와 다양한 축제 홍보에 적극 나선다.
김종욱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관광산업의 일상회복을 위해 그동안 강원도가 준비해온 관광 콘텐츠를 본격 선보이고 국내외 관광객들이 강원도를 안심하고 방문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강원도관광재단과 협업을 통해 워케이션상품, 소도시 여행 등 변화된 트렌드에 맞는 지역중심의 새로운 일상여행 상품을 적극 발굴해 대한민국 관광 1번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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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한 건강한 일상회복 본격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4월 27일 철원군에서 개최하는 제17회 강원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시작으로 각종 스포츠대회를 개최해 통해 건강한 일상회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체육대회와 행사들이 취소 및 위축됐지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발맞추어 국내외 체육행사 개최 및 참여를 적극 추진한다.
금년 계획된 국내외 체육행사는 총 109개, 참여규모는 137,150명이다.
강원도지사기 종목별 체육대회는 생활체육 21개 종목과 전문체육 14개 종목을 포함해 총 35개 대회에 19,000명이 참여할 예정이고 종목별 전국단위 생활체육대회는 17개 종목 38개 대회에 1,9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국 및 도단위 체육대회는 11개 대회로 비장애인 대회는 강원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강원도민체육대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등 5개 대회이며 장애인 대회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6개 대회이다.
해마다 개최되는 연례적 체육대회는 9개 대회이며 지난 3월 강원일보 단축마라톤대회가 개최됐고 6월부터 강원도민달리기대회, 조선일보 춘천 국제마라톤대회 등 8개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시군 단위로 개최하는 대회는 총 12개 대회로 올해 스파르탄레이스 강원도 대회는 정선군과 고성군에서 나누어 개최될 예정이며 총 1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고 6월 인제군에서 개최되는 국제 설악그란폰도 대회에는 5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종목별 총 22,100여명이 참여하는 4개 국제경기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김종욱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로 움츠렸던 도민의 건강증진과 조기 일상회복 차원에서 금년도 계획된 각종 체육행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일상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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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올림픽평의회 자문위원 강원도 방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600여일 앞으로 다가온‘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국제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5. 4. 고성군 일원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자문위원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초청행사는 대한체육회 주관으로 5.2.∼5.3. 서울에서 개최되는 OCA 자문위원회 총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행사로 싱가포르 세르미앙 응 의장, 중국 장홍 위원 등 OCA 자문위원 10명과 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최되는 베뉴시설 대표와 함께 2024 강원 대회의 성공개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추진상황 설명, OCA자문위원과 베뉴시설 대표가 함께하는 대회 성공개최 기원 세리머니, 2024 강원 대회의 성공개최 지원 방안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어서 고성 DMZ 투어가 계획되어 있다.
김종욱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OCA 자문위원 초청행사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OCA 차원의 관심과 지원 의지는 물론, 전 국민적인 붐업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