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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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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정상 시행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전시전환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하는 정부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인 2022년 을지연습을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연습은 2019년부터 한국군의 태극연습과 연계해 실시하던 ‘을지태극연습’을, 8월 중 실시하는 연합연습과 연계해 50여 년간 사용해 온 ‘을지연습’ 명칭으로 환원해 실시한다.
또한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 시행되었던 연습을, 2019년 이전의 연습 수준과 방법을 적용해 도상훈련 전시현안토의 채혈훈련과 기관 재배치훈련 및 비상식량 급식체험 등의 실제 훈련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다.
유선종 안전담당관은 “이번에 실시하는‘2022년 을지연습’은 전시 교육행정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와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라며 “철저한 사전 준비로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실전적인 연습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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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설악산 산악사고 이틀만에 안전구조
강원소방, 설악산 산악사고 이틀만에 안전구조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24일 설악산 토왕성 폭포 인근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로 산악구조대와 항공구조대가 이틀동안 구조활동을 펼쳐 구조대상자 1명을 25일 11시경 안전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7. 24. 10:40경 토왕성 폭포 인근에서 일행 5명과 등산 중이던 50대 남성 송씨가 실족해 10m 가량 굴러떨어지면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산악구조대는 13:31경 구조대상자와 접촉해 상태를 확인한 결과 무릎 열상 등의 부상으로 인한 통증이 심해 보행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구조대상자를 제외한 일행은 구조대원의 안내에 따라 먼저 하산했다.
산악구조대는 현장 응급처치를 통해 2차 손상을 방지하고 구조방법을 모색했으나 비로 인해 지면이 젖어 미끄럽고 구조대상자의 체중을 감안해 들것이나 업기를 통한 육상구조가 어렵다고 판단, 16:45경 안전지대로 이동한 뒤 헬기구조를 요청했으나 짙은 안개로 항공구조마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산악구조대는 구조대상자 상태와 기상상황을 고려, 안전한 구조를 위해 현장에서 비박을 결정했고 비상식량 등으로 밤을 보낸 후 25일 10:10경 항공구조대가 이륙해 11:09경 구조대상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박흥석 환동해 특수대응단장은“안전한 등산을 위해서는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며 비법정 등산로를 통한 등산은 자제해주길 바란다”며“지역 특성상 산악사고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항시 완벽한 산악구조 출동대비태세를 갖추고 지역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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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에 찾아 온 북녘의 풍경’전시 개최
‘DMZ에 찾아 온 북녘의 풍경’전시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DMZ박물관은 남북평화 기원 기획특별전으로 정전협정기념일인 7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DMZ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DMZ에 찾아 온 북녘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북한 미술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같은 한반도라는 지리적 공간의 동질성에 주목해 우리의 일상에서도 볼 수 있는 꽃과 동물, 산천 등 자연 풍경을 그린 북한 미술작가 4인의 그림을 통해 남북한 미술이 그 근원은 하나에서 비롯됐다을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통 재료와 기법으로 사실주의적 표현법을 발전시킨 ‘조선화’를 마주하면 그들이 담아낸 한반도의 산수와 일상적 화재에서 남북이 본래 하나였음을 다시금 떠올려 볼 수 있다.
박성정 강원도DMZ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민족 정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DMZ박물관은 한반도 지역의 평화와 통일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관련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수집, 연구, 보존, 전시, 교육해 DMZ를 세계적인 역사문화의 명소로 자리매김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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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시상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5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제26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친절봉사 부문에 임기수씨, 근검 부문에 김승은씨, 효행부문에 홍기수씨, 의행부문에 신승은씨, 애향부문에 김종배씨다.
친절봉사 부문에서 수상한 임기수씨는 1978년부터 타이어수리점을 운영하며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등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활동과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근검 부문 김승은씨는 부친이 한국전쟁에서 전사하신 후 경제적으로 어려웠음에도 근검절약해 어려움을 극복했고 저소득 아동 지원과 국가유공자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했다.
효행 부문에서 수상한 홍기수씨는 몸이 불편한 고령의 장모님을 5년간 지극한 효심으로 보살펴 “아들보다 더 아들 같은 사위”라는 평을 듣는 등 지역주민과 동료들에게 귀감을 산점이 높이 평가됐다.
의행 부문 신승은씨는 주천119안전센터장으로 근무 중이며 지난 2019년 한반도면에서 실종된 60대 여성을 무사히 구조하는 등 28년간 수백 건의 현장에서 활동했고 특히 지역 내 각종 봉사단체에서 주민안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애향 부문 김종배씨는 울산도민회 회장으로서 출향도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도내 자연재해 등에 1억 3천600만원을 기부하고 강원도 모범어린이들을 초청해 울산 견학을 추진했다.
강원도는 지난 4월부터 5월 10일까지 40일간 18개 시장, 군수, 사회단체, 군부대, 강원도민회중앙회로부터 총24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서면심사와 현지조사,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각 부문별 1명씩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수상자분들께서 사회 곳곳에서 귀감이 되는 선행을 몸소 실천해 주신 덕에 우리 사회가 아직은 따뜻하고 살만한 사회가 될 수 있었다 도민들을 대표해 수상을 축하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강원도 선행도민대상’은 관련 조례에 따라 매년 선행의 귀감이 되고 있는 모범 도민을 추천받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97년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조례’제정 이후, 올해까지 총 125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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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혁신의 특별한 비결과 강원도의 강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5일 강원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김경호 테슬라코리아 대표를 초청해‘테슬라 혁신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의를 했다.
강원도 모빌리티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테슬라 혁신의 과정을 통해 강원도의 시사점을 도출해내기 위해 마련된 이 날 강의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정광열 경제부지사, 김제원 강원대학교 대외협력본부장을 비롯, 강원도청 직원 및 강원대학교 학생·교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동안 진행됐다.
김경호 대표는‘테슬라 혁신 사례 및 성공의 비결’,‘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의 테슬라 경영전략 및 강원도에서의 시사점’,‘강원도 변화와 성장의 방향: 플랫폼으로서의 전환’이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고 강원도에‘스타트업의 성지’,‘친환경 모빌리티의 성지’라는 두 가지 정책적 방향을 제시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강원도에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경영기반을 제공하고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도 육성한다면 한국의 실리콘밸리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강의 후에 질의응답 시간에는 최근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대중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을 반영하듯 많은 질문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 초청 강의를 한 김경호 대표는 뉴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듀크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후 대우증권 국제부 및 스테이트스트리트 은행 한국지점 부문장을 거쳐 2020년 5월 18일 테슬라코리아 한국 대표로 부임해 현재 전반적인 테슬라 한국 경영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특별강의를 함께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만의 최대 장점인 자연환경이 제2의 실리콘밸리로 거듭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될 수 있음을 새기면서 좋은 강의를 위해 참석해주신 김경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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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국민에게 ‘강원도의 맛’을 보여준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7. 20일부터 8. 17일까지 29일간 전국 대형마트 949개점에서 강원도 대표 신선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강원도 농특산물 기획특판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획특판전은 강원도와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가 함께 서원유통을 시작으로 농협하나로유통,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29일간 강원도 신선농산물 기획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중 각 판매장에서는 강원도 대표 품목인 고랭지배추, 파프리카, 배추, 오이, 토마토, 복숭아 등을 10~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그간 시행되었던 코로나19 관련 정부 거리두기정책이 최근 완화됨에 따라 7.22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개막식과 이벤트행사를 진행한다.
개장식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강원농협본부장 등 행사 관계자가 참석하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획특판전은 그간 코로나19로 외식수요 감소가 식자재 소비감소로 이어졌으나, 최근 거리두기 정책 완화와 본격 피서철을 맞아 제철 농산물을 찾은 소비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그간 소비침체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덕순 강원도 유통원예과장은 “장기간 지속된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해 농산물 소비가 위축되었던 것이 사실이고 강원도는 이를 타개하기 위해 다양한 신규 온라인 유통경로를 개척해 왔다.
이제부터는 더 많은 소비자가 직접 강원도 농산물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홍보·마케팅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경영안정과 농산물 수급조절을 통한 가격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청정강원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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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2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다수 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4월 29일까지 산림청에서 시행한‘2022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단체상을 포함해 개인부문 최우수·우수·장려상을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산지관리 분야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산지관리 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전국민을 대상으로‘2022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시행했으며 강원도와 18개 시·군에서는 이번 국민공모제에 총 51건을 응모해 - 완성도 높은 제안을 다수 응모한 공로를 인정받은 강원도는 4년 연속 ‘단체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 개인부문에서도 농림어업인의 산지 이용에서의 불편함을 개선한 점 등이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총 6명이 개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경구 녹색국장은 앞으로도 산지가 많은 강원도의 현실을 감안 국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산지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를 위해 규제개선 발굴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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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DMZ 학생미술공모전’수상작 전시회 개최
‘제10회 DMZ 학생미술공모전’수상작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DMZ박물관은 오는 7월 23일부터 ‘제10회 DMZ학생미술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DMZ박물관은 어린이·청소년의 미술 활동을 통해 비무장지대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의 유산인 DMZ를 평화·통일의 상징으로 미래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2013년부터 매년 ‘DMZ학생미술공모전’을 진행해 왔다.
올해 공모전은 전국에서 많은 학생들이 DMZ를 주제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홍라희 학생의 ‘통일 기념 축제의 날’과 김이나 학생의 ‘당신을 기억한다’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 모두 197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품은 DMZ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있는 실제 비무장지대에서 남방한계선으로 쓰였던 오래된 철책에 걸개그림 형태로 제작되어 내년 7월까지 전시된다.
비무장지대를 테마로 한 세계 유일의 박물관인 DMZ박물관은 본 공모전을 통해 전쟁과 분단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DMZ를 미래 세대에게 평화와 생명의 땅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전파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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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양구군에 감사패 전달
강원도교육청, 양구군에 감사패 전달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9일 학생들의 교육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양구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양구군은 초·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교육 복지의 보편화를 위해 ‘학생 입학 축하금 지원 조례’를 개정해 올해부터 초·중·고교에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입학 축하금을 지급한다.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도내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깊은 관심과 지원이 더 나은 강원교육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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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강원환경대상’시상식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제25회 강원환경대상’ 시상식이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정광열 경제부지사,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이사, 박종원 KBS춘천방송총국장, 권혁열 강원도의회 의장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 19. 오후 2시, 춘천 베어스호텔 소양홀에서 개최됐다.
강원환경대상은 강원 환경 보전과 환경 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공적을 축하하고 환경 보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1998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 제25회째 시상식까지 총 553명의 강원 환경 지킴이를 발굴했다.
올해, 최고 영예인 강원환경대상은 사단법인 UN지속가능발전교육 인제전문센터로 2012년 UN대학으로부터 지속가능발전교육도시로 지정된 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환경, 생태, 평화, 주민 사회참여 등의 교육을 실시해 현 인류가 맞닿아있는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감소 등, 전 지구적인 위기의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공로가 인정됐고 학술연구 및 기술개발 부문은 두산이엔티로 폐플라스틱 폐자원을 고품질 섬유원료로 재생산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환경보호운동 부문은 한라시멘트주식회사로 멸종위기종 복원을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은 물론 생태적으로 건강한 지역으로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환경보전 생활실천 부문은 평창군새마을회로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녹색생활실천 3R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가 인정됐고 환경교육 및 홍보활동 부문은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로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및 친환경 제품 만들기,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 어린이 기후캠프를 운영해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제고 함양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환경 보전 및 생활 실천에 노력한 가족에게 수여하는 환경가족상은 18개 가족이 수상했다.
강원도는 강원 환경 대상 시상식을 통해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들과 관심을 가져 준 도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원 환경 가치제고를 위해 환경보전 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