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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 눈에 확인하는‘보조금24’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 눈에 확인하는‘보조금24’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 연말 보조금24의 지자체 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대 도민 홍보활동을 확대 추진한다.
보조금24는 내가 받을 수 있는 국가보조금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 할 수 있는 서비스로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4월 28일부터 전국 개시 해 운영 중이다.
그동안 정부가 마련한 각종 정책적 혜택과 서비스의 존재를 도민이 잘 알지 못하거나 지원 대상 확인의 어려움 등으로 받을 수 있음에도 혜택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정부24에 로그인 후 개인정보 동의를 거치면, 누구나 본인이 국가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들의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온라인과 동일한 안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12월부터는 중앙부처 뿐만 아니라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지방보조금 사업 등 자체재원으로 제공되는 6천여종의 서비스도 확인·신청하도록 확대되는데 이에 따라, 도와 시군의 수혜적 서비스 사업 목록을 지속 정비 및 발굴해 도민 맞춤형 수혜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강원도는 많은 도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문, 동영상 및 카드뉴스, 웹툰 등을 활용해 도 홈페이지 및 공식 SNS 등에 안내하고 홍보물품 등을 제작해 시군에서 각종 설명회 및 복지서비스 제공 시에 홍보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대 도민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많은 도민들이 국가보조금은 물론 도와 해당 시군에서 받을 수 있는 각종 수혜서비스를 쉽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제공서비스의 확대와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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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행복나눔, 2021 수업나눔 한마당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0월 23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유·특·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1 수업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
‘2021 수업나눔 한마당’은 교원 연구회, 마을 학교, 학부모 단체 등이 참여해 수업 및 교육과정, 학교 참여에 대한 사례를 나누면서 수업 혁신, 교원 전문성 신장 등 배움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는마당과 나눔마당, 닫는 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여는 마당에서는 피아노 치는 그림책 작가인 신유미 작가의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교사 아카펠라 그룹 ‘별의별’의 공연과 영동중등음악교과연구회의 피아노, 성악 공연이 진행된다.
수업 마당에서는 1년 동안 진행된 수업연구회 및 교사동아리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체험,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분과 마당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연구회를 총 7개의 분과로 나누어 실천사례를 중심으로 체험, 사례발표, 세미나 등 발표와 토론을 통해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여는 마당의 각종 공연은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구재승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행사에서 현장에서 실천했던 다양한 노력과 결과물이 공유될 것”이라며 “수업나눔 한마당이 수업 혁신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을 받아 참가 인원을 제한했으며 전문방역업체에 위탁해 행사장 공간 방역을 철저히 하며 개인 방역수칙 또한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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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1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소년정책토론회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오후 2시부터 ‘2021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소년정책토론회’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추천된 학생들이 교육 정책수립 과정에 참여해 민주적 시민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지역 대표 학생들은 도교육청 1층 ‘학끼오TV 스튜디오’에서 대면으로 참가하고 나머지 13개 지역 대표 학생들은 줌을 통한 비대면으로 참석한다.
토론회 1부에서는 궁금했던 강원도교육청의 교육정책을 학생들이 질문하고 교육감이 답변하는 ‘알려주세요’를 진행한다.
2부 ‘바꿔주세요’에서는 미리 작성해두었던 질문지를 토대로 학생들이 4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그룹별로 토의, 토론을 거쳐 개선된 정책을 만들고 발표한다.
그 중 1개 그룹은 ‘학끼오TV 스튜디오’에서 민병희 교육감과 대면으로 토의, 토론을 진행한다.
민병희 교육감은 “학생들의 참여와 아이디어 제안이 보다 의미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된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생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 학생들의 정책 제안 및 공유의 기회를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면과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2021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소년정책토론회’는 도교육청 유튜브채널 ‘학끼오TV’로 생중계되며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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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과학기술 기반 ‘지능형 과학실’ 구축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567곳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370억 5천만원을 투입해 모든 학생들이 탐구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과학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바일 기술 등의 지능정보기술을 과학탐구활동에 도입할 수 있도록 첨단 실험 및 시청각 기자재, 실시간 인터넷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2020년 5월 ‘제4차 과학교육종합계획’을 통해 2024년까지 모든 학교에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도교육청 역시 교육부 계획에 발맞춰 지역별, 학교급별 차별없이 모든 학생들이 탐구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지능형 과학실 구축을 위한 준비와 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도교육청은 학생 참여형 수업 공간과 첨단과학기술 활용 공간을 조성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현실과 가상을 융합하고 해당 전문가를 포함한 학교밖 인프라[‘지능형 과학실 ON’]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내 초·중·고·특수학교의 모든 과학실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됐다.
다만, 통폐합 예정 학교는 지원하지 않으며 일부 그린스마트 대상교이거나 신축 및 석면 공사 예정인 33개교 48실은 안전 확보 및 중복 투자를 피하기 위해 사업 종료 후, 연도별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지능형 과학실을 활용한 첨단과학기술 기반 탐구·실험을 수행함으로써 지능정보기술 활용 능력 및 협력적 문제해결능력을 길러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된다.
도교육청 과학정보담당 정성규 장학관은 “코로나19 등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과학 탐구 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있다”며 “지능형 과학실 전면 구축과 제1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개관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학교안팎에서 다양한 체험 및 탐구 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하반기 지능형 과학실 구축 지원 온라인 설명회를 지난 13일~14일 2회에 걸쳐 실시해 800명 이상의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이후 교육지원청별로 대면 설명회 및 협의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022학년도에는 학교급별 교원을 대상으로 지능형 과학실 활용 연수를 실시해 지능형 과학실을 활용하고 그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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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최한 21년 혁신우수 지방공공기관 경진대회에서 “태백가덕산풍력발전” 최우수 선정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최한 21년 혁신우수 지방공공기관 경진대회에서 “태백가덕산풍력발전” 최우수 선정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방공기업 및 지방출자·출연기관의 5대 혁신분야를 대상으로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공모를 진행했다.
전국 165개의 공공기관으로부터 491건이 공모에 응모해 3차에 걸친 심의과정을 통해 최종 25개 기관이 선정됐고 지난 10월 8일 개최한 경진대회에서 각 기관별 발표와 심사를 거쳐 대상 1곳과 최우수상 4곳 등 최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태백가덕산풍력발전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공공기업의 신모델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적극행정 등 경영혁신 분야 최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은 국내 최초 대규모 풍력발전 주민참여형 모델로서 사업비의 일부를 태백시민펀드로 조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설비인증을 완료한 사례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주민에게 펀드투자 수익금을 지급해 가계소득 향상과 탄소중립 추진에 공헌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점이 크게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태백가덕산풍력발전는 강원도가 전국 최초의 주민참여형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2018년에 설립한 출자기관으로 강원도, 태백시, 한국동서발전, 코오롱글로벌, ㈜동성이 민관공동개발 방식으로 참여했다.
지난 5월 1단계 사업으로 태백가덕산 일원에 3.6㎿급 풍력발전기 12기, 총 43.2㎿를 준공했고 현재 21㎿ 규모의 2단계 사업을 내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양원모 첨단산업국장은 태백가덕산풍력발전가 발전단지 개발과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 이익을 공유하고 지역 친화형 출자기관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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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산업통상부장관 일행 강원도 방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오는 10월 20일 파라과이 산업통상부장관 일행은 이모빌리티 산업육성 관련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강원도를 방문한다.
파라과이 산업통상부장관 일행은 오전에 횡성 초소형 전기차 생산 공장인 ㈜디피코를 방문해 전기차 제조시설을 견학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오찬·간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서 동해로 이동해 동해자유무역지역 산업단지와 여성용품 및 마스크 등을 OEM / ODM 방식으로 제조·생산하는 기업인 ㈜엠뷰글로벌을 방문한다.
이날 최문순 강원도지사와의 오찬간담에서는 강원도 기업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➊파라과이 내 한-파라과이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양국 지방정부 간 협의, ➋이모빌리티 및 에너지 분야의 강원도-파라과이 주와의 우호교류 및 자매결연 방안, ➌파라과이 內 한국산업단지 조성 시,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전기차 조립공장 건립 및 기술이전·현지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디피코는 오래전부터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와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 왔으며 회사측의 오랜 자동차 종합 엔지니어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라과이 등과의 교류는 물론,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창구 역할을 담당할 비즈니스 파트너사 추천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남아메리카의 중심부에 위치한 파라과이는 미국과 수교를 맺고 있는 남미국가연합국 및 메르코수르 회원국이며 마킬라 제도 시행국가로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까지 관세 면제지역으로서 강원형 전기차가 남미 전체지역으로 확장 진출하는 데 용이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또한, 파라과이는 세계 최대 전기 생산국으로서 강원형 전기차 산업진출 시, 사업의 확장성이 대단히 큰 지역이다.
최근, 파라과이 정부는 전기차 등 미래차 산업에 관심이 많아 향후, 전기차 산업의 남미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도 양원모 첨단산업국장은 현재, 횡성에서 생산중인 초소형 전기차는 유럽, 베트남 등과 이미 수출 업무협약을 맺은 상태이고 향후,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으로 해외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서 이번 파라과이 산업통상부장관의 강원도 방문은 강원 이모빌리티 산업이 남미시장에 진출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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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인재개발원, 교육 일상 회복 주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위드 앤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있는 강원도인재개발원은 10월부터 단계적인 대면집합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해강원도 공무원들의 교육 일상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강원도인재개발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올 한해 동안 집합교육 全과정을 실시간 화상강의으로 유지해 오다가 최근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방안이 가시화 됨에 따라 10월부터 일부 과정을 대면 방식으로 재개해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대비에 돌입했다.
지난 10.5.~10.8.까지 4일간 ‘도시재생 뉴딜정책’ 과정을 올해 첫 대면집합교육으로 진행했고 10.12.~10.14.에는 도·시군 6급 공무원 대상 장기교육인 핵심리더 과정에서 ‘강원도 바로알기’ 현장학습을 재개해 호응도를 높였으며 10.14.~10.15.에는 조직 내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공감’ 과정을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진행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어 10.20.~10.22.에는 퇴직예정공무원 대상 ‘산야초 이해’ 과정을 평창과 철원에서 현장실습 위주로 진행하며 10.21.~10.22.까지 2일간은 도·시군 공무원 대상 ‘노사관계 협력’ 과정을 인재개발원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한다.
또한 강원도인재개발원은 올해의 마지막 교육일정인 11~12월에 총 11개 과정 중 7개 과정을 대면집합교육으로 재개해 장기간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강원도 공무원들이 교육과 더불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홍경수 원장은 “2022년에는 전면적으로 대면집합교육을 재개하되, 그 동안 실시간 화상강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교육방식을 시도할 계획이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운영으로 교육생의 참여와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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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인제 항일 독립운동사 발표회 개최
2021년 인제 항일 독립운동사 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 오후 2시, 인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도내 초·중·고 교사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제 항일 독립운동사 발표회’를 개최한다.
‘인제 항일 독립운동사 발표회’는 항일 독립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해 후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역사를 돌아보며 앞으로 만들어갈 100년을 설계하는 진취적인 민주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연수에는 방역지침을 준수해 도내 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며 약 2시간 동안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1부에서는 이종호 광복회 강원도지부장의 인사말과 최상기 인제 군수, 이재기 인제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인제군 독립운동사 찾기 연구조사 결과 발표회가 진행된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한 연구조사 발표를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자랑스러운 지역의 역사를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과 될것으로 기대한다.
2부에서는 뮤지컬 ‘페치카’ 갈라 콘서트 특별공연을 한다.
‘페치카’는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로 관객들이 예술과 역사를 동시에 배움은 물론 감동적인 음악과 서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정신을 세계로 선보이며 한류 문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강삼영 기획조정관은 “인제 항일 독립운동사 발표회는 교육기관 중심의 기존 역사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인 평화감수성 교육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공유의 장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평화교육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갈 건전한 민주시민 양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의 결과를 분석해 추후 역사 컨텐츠를 주제로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사업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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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놀이하며 지구 환경 지켜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9일 도내 초등학교 10교를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생태환경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생태환경 체험프로그램’은 지역사회 환경교육 협력체계를 통해 학교에 직접 찾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활환경 체험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원도환경교육센터와 강원환경교육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환경시민단체에서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 일일 환경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부스는 강원이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환경여행, 지구를 지켜줘 젠가놀이, 미세먼지를 잡아라, 신나는 나무나라, 자원순환 마스크 걸이 만들기, 보물쓰레기를 낚아라, 실천해요 탄소중립, 나만의 반려식물, SDGs 박스 전시물 등 총 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된다.
찾아가는 생태환경 체험프로그램에는 14일 양구 용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8일 원주 부론초등학교가 참여했으며 12월 2일까지 총 10개 초등학교가 참여하게 된다.
도교육청 전기철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배우고 교류하며 체험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해 본다”며 “코로나 시대, 우리 학생들이 지역과 지구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과 문제점을 인식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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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동북아 산업기술포럼’ 온라인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도, 중국 지린성, 일본 돗토리현이 매년 순회 개최하는 ‘제10회 동북아 산업기술포럼’을 10.20. 14:30 강원 글로벌 디지털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지난해 강원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연기되어 강원도 주관 ’온라인 포럼‘ 형태로 개최된다.
’동북아 산업기술포럼‘은 지난 2008년 동북아 첨단산업분야 교류협력 협정 체결을 통해 강원도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 10회째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과학기술 및 산업 패러다임 변화 대응전략‘ 이라는 주제로 강원도 양원모 첨단산업국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중국 지린성과 일본 돗토리현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3개 지방정부의 산업기술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각 지방정부의 산업기술 발표 주요내용은, 강원도는 ‘강원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현황’, 지린성은 ‘Covid19 치료에 대한 중국전통의학 발상과 경험’, 돗토리현은 ‘빛 절단법을 이용한 비접촉 공진개소 특정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양원모 강원도 첨단산업국장은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동북아 지방정부 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에너지 전환 정책 및 미래 성장동력 산업 분야 공동 연구개발 추진,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비대면 교류 플랫폼 구축 등을 제안했으며 “첨단산업 기술 교류·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해 동북아 3개 지방정부의 첨단산업분야 공동발전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