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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 점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중앙사고수습본부 김현수 본부장은 4월 19일 양양군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점 인근 멧돼지 차단 2차 울타리와 양돈밀집단지 주변 울타리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도에서 지속 발생하는 상황에서 봄철 야생멧돼지 확산 방지 및 양돈농장 차단방역 조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금번 점검에는 김성호 행정부지사와, 홍경수 동물방역정책관이 현장안내 및 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현장에서 김현수 농식품부장관은 “야생멧돼지 서식 밀도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포획 활동과 함께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 상태를 철저히 점검·보완해 줄 것”을 강조하고 특히 “양돈농장도 경각심을 갖고 강화된 8대 방역시설을 신속히 보완하고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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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의 달, 온라인으로 즐기는 강원도 릴레이 과학행사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창의재단이 후원하는 릴레이 과학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0일에는 강원과학문화 거점센터의 ‘강원愛 ON 과학 행사’를, 21일에는 올해의 과학문화도시로 선정된 강릉시의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비전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愛 ON 과학’ 행사는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강원도 과학문화 거점센터’에서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거점센터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강원도 과학문화 협의회 발대식과 과학문화 활성화 포럼 및 토크 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 협의회 발대식에는 과학 기술관련 기관·단체들이 과학문화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는 발대식을 추진하고 2부에서는 성창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국가과학난제도전단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강원도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으로 진행된다.
‘강원과학문화 거점센터’는 강원도 중장기 과학기술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실행계획 수립은 물론, 도민들과 함께하는 권역별 수요 과학강연, 과학캠프, 찾아가는 과학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강원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비전 선포식’은 과학문화도시로 선정된 강릉시에서 “꿈꾸는 달, 푸른 미래를 밝히다”라는 슬로건으로 비전을 선포한다.
‘올해의 과학문화도시’는 작년 대전광역시 유성구가 첫 번째로 지정된 이후, 전국 지자체 중 강릉시가 두 번째로 지정됐다.
강릉 문화자원과 과학기술을 융합한 실감미디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관노가면극을 통해 전통과 문화, 과학의 만남이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이어서 강원도 과학기술 발전방향에 대한 기조강연과 학생, 과학 전문가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온라인 참가자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비전선포식이 열리는 강릉과학산업단지에는 국책연구기관, 대학교, 해양바이오, 세라믹 복합 신소재, IT 관련한 다양한 과학기술 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강릉시는 강릉과학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과학과 문화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개최할 예정이다.
4월부터 강원 ICT 융합연구원과 함께하는 스마트 화분 제작, 6월에는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우주와 달을 주제로 하는 달토끼와 함께하는 달달한 이야기, 7월에는 강릉문화재단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속의 과학 “영화夜 놀자”, 10월에는 강원과학기술대축전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와 함께하는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로봇 만들기, 5월과 11월에는 서울대학교 시스템 면역의학연구소에서 강원도 의생명과학 꿈나무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지원한다.
강원도 김명중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로 우리 일상생활과 가까워진 첨단과학과 문화를 융합해 도민들이 연중 프로그램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해 강원도 과학문화 거점센터와 올해의 과학문화도시로 강릉시가 선정된 만큼, 강원도 과학문화가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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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관련 1차 조사 결과 발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LH 투기 의혹이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도내 공직자들의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여부 점검을 위해 2021월 3일 15.부터 특별 대책반을 편성해 부동산 투기의혹 신고 접수 및 조사를 실시 도내에서 최근 개발계획이 확정된 춘천수열에너지 지구, 동서고속철도 역세권 및 배후도시 주변 1Km 이내를 대상으로 1차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1차적으로 해당 투기의심지역에 대해 2014년까지 토지보유현황을 파악하고 2016년부터 5년간의 취득세 납부자료를 바탕으로 공직자 여부 파악과 현지 조사 병행했다.
지금까지 7개 시군 조사결과 85명의 공직자가 156필지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공직비리 익명신고센터와 우편으로 총 7건이 접수 되었으나 특정지역의 투기가 있다는 유사한 내용의 의혹 제기와 투기 의심지역 이외에 대한 제보가 일부 있었다.
어승담 감사위원장은 1차 조사 결과를 토대로 4월 말까지 토지 소유 공직자에 대해 매매 등 취득 경위 분석과 토지사용현황, 근무부서 파악을 통해 내부정보 이용여부를 조사하고 부동산 거래 위반 등 현행법 위반 및 의심 사례 발견 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 공직비리 익명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제보도 지속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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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대상 2023~2024학년도 대입 전형의 이해와 준비 설명회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4일 오후 2시, 도내 17개 지역에서 고등학교 1~2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2024학년도 대입 전형의 이해와 준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홍천문화원, 태백문화예술회관, 그 외 15개 지역 교육지원청 등에서 열리며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교사단, 대입지원관, 장학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고등학교 1~2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설명회는 강원진학지원통합시스템 프로그램 매뉴얼 안내, 대입제도 및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대입준비 등을 중심으로 2023~2024학년도 대학입시제도 변화에 대한 진학 지원 전략과 대응 방안이 제시된다.
도교육청은 지역 간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내 설명회에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코로나19 방역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한다.
행사장에는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참석자 접촉 최소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 확보한 자리 배치, 지역별 참석 인원 제한, 연수일 기준 최근 14일 이내 해외 방문 여행력이 있는 경우 참석 금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참석 자제 등을 사전안내하고 철저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설명회에 참석 못하는 학부모님들을 위해 설명회 대표 영상물과 관련 자료를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TV’에 당일에 탑재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는 올해부터 변화하는 대입제도 및 교육과정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떻게 고등학교 생활을 준비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강원진학지원통합시스템을 통해 학생은 물론 학부모에게 알찬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도교육청 소속 대입지원관은 평일 오후 1시~22:00, 토요일 09:00~오후 6시에 학생·학부모 대상으로 대입 진학 상담을 운영하며 상담 신청은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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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식 강원도 녹색국장, 동해안 산불예방 현장 점검 및 관계관 격려
박용식 강원도 녹색국장, 동해안 산불예방 현장 점검 및 관계관 격려
[충청뉴스큐] 박용식 강원도 녹색국장은 4월17일 동해안 지역 산불예방 현장 점검과 산불감시원 등 관계관을 격려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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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쇼피’ 타고 동남아 이커머스 본격 진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권윤아 쇼피코리아 지사장은 19일 오전11시 ‘강원도 기업의 해외 전자상거래 진출 및 수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강원도는 코로나 19로 인한 국내외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가 팬데믹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장기적인 트렌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판단하고 도내 기업의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온라인 마케팅 확대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인구 6억 5천만의 거대 시장이자 중산층과 젊은 세대의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한류 열풍의 중심인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모바일 기반의 동남아 특화 플랫폼 ‘쇼피’와 손을 잡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쇼피코리아가 한국 판매자들을 위한 입점, 교육, 물류 서비스,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자상거래 및 크로스보더에 익숙하지 않은 도내 기업의 전자상거래 진출에 있어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체결에 앞서 강원도와 강원도경제진흥원, 쇼피코리아는 1월 27일 1차 웨비나를 공동 개최한 바 있으며 협약을 체결하는 19일 오후 2시부터 2차 웨비나를 개최한다.
쇼피코리아는 정기적인 웨비나 개최를 통해 동남아 시장에 대한 최신 정보, 쇼피 입점 및 활용 방안, 품목별·시장별 트렌드 및 진출전략 등 동남아 시장 진출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
쇼피는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7개국에 진출한 동남아시아와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특히 쇼피코리아는 2021년 한국 기업 지원 전략 방안 중 하나로 ‘강원도, 부산 등 수도권 외에 소재하는 기업들의 동남아 진출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강원도와 쇼피코리아는 정기 웨비나 외에도, 입점기업 인큐베이션 및 컨설팅, 메가 캠페인 연계 홍보판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더 나아가 도내기업 중 동남아 시장에 적합한 기업을 발굴·육성 하는데 노력을 함께 기울일 것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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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재난구호금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에 전달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은 4월 16일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를 방문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기탁한 재난구호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회장에게 전달했다.
재난구호금 전달식에는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과 춘천권 도의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구호금은 지난 3월 1~2일 도내 전역에 내린 폭설로 농작물과 농업시설에 입은 103억원 가량의 피해 복구를 돕고자 지난 4월 14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에서 의결한 재난구호금이다.
곽도영 도의회 의장은 “이번 구호금 전달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강원도의회는 폭설피해 복구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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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마음 나눔 봄 꽃 드림’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마음 나눔 봄 꽃 드림’
[충청뉴스큐]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서적 고독감과 우울감을 겪는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마음 나눔 봄 꽃 드림’ 심리방역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원은 외출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꽃 화분과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했다.
김순선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웃과 왕래가 뜸해져 마음까지 쓸쓸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해지면 좋겠다”고 밝혔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는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우울감 등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번 행사로 우리 이웃의 우울한 마음을 달래고 심신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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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취직 사회책임제 2종세트 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 및 도민들에게, 일자리를 통해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강원형 취직 사회책임제 2종세트를 본격적으로 시작 한다.
총사업비 3,888억원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이다.
원포인트 제1회 추경이 4월 도의회를 통과 함으로써, 2021년 사업예산 도비 490억원과 융자금 2,000억원을 확보 했다.
강원형 취직 사회책임제 2종세트로 기업에서는 정규직 1명을 고용할 때 최대 5,100만원의 지원을 받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도에서는 최대 1만 6,500명의 정규직 일자리창출을 시키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도의회에 추경이 통과된만큼 도내 소상공인 및 많은 기업들에게 코로나19를 극복 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도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 1단계로 올해 정규직 신규채용 기업을 대상으로 1인당 월 1백만원의 인건비를 1년간 최대 1만명에게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도내 등록된 기업이 만 18세 ~ 만 64세 까지 강원도민을 채용하면 지원가능하다.
도내 등록된 기업은 1인 자영기업,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모두 대상이다.
다만 일반유흥 주점업, 무도유흥, 기타 주점업, 갬블링 및 베팅업, 무도장 운영업 등, 정부 및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등은 제외대상이다.
지원 신청은 기업소재 관할 시·군청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신청 방법은 4월 19일부터 각 시·군별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체에게는 정규직 신규채용시 1인당 월 1백만원 1년간 지원하고 또한 2021년 기간중 계약직, 인턴, 아르바이트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근로자에게도 동일한 지원이 이뤄진다.
2단계‘고용창출·유지 자금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융자 지원 사업으로 2,000억원 규모의 고용창출·유지 자금을 조성해 기업의 성장과 최대 6,500명 고용 유지를 지원한다.
정규직을 신규 채용하면 1인당 3천만원씩 최대 5명, 1억 5천만원 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또한 기업의 부채 상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2년간 이자 및 보증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또한 융자를 받고 있는 기업이 3년간 고용을 유지하면 융자금의 30% 를 인센티브로 지원하며 인센티브 비용은 매년 일정 규모 예산을 중소기업육성기금에 적립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출기간은 10년 이며 강원신용보증재단 에서 보증서를 발급 받아 도내 시중은행을 통해 지원 받을 수 있다.
AI를 기반으로 하는 ‘My-Job 플랫폼 구축’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도내 구직자·기업 DB 구축을 통해 데이터 분석 후 AI가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실시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플랫폼 구축과 시범운영 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대면 원스톱 취업 지원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급부상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에는 시범적으로 64명의 온라인 마케터를 양성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지원’사업으로 도내 상시근로자 5~5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장애인 근로자의 신규 고용 촉진과 지속·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 고용 사업주에 장애인근로자 1인당 매월 경증장애인은 45만원, 중증장애인은 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게 되며 2021년에는 300명의 장애인근로자 고용안정 및 창출을 목표로 도내 대상기업별 사업안내 홍보물 배포, 주요거점지역 옥외전광판 홍보 및 도·시군 홈페이지 안내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집중홍보 중이다.
지원 신청은 기업소재 관할 시·군 장애인일자리부서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은 분기별 신청·접수 및 심사·지급하게 된다.
‘일자리&복지&그린뉴딜 융합 사회복지서비스형 일자리’추진 ‘일자리&복지&그린뉴딜 융합 사회복지서비스형 일자리’사업은 5개 시군으로 확대 추진한다.
‘공공이불빨래방’을 설치해 이에 따르는 빨래, 배달, 돌봄서비스 등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서비스형 일자리 창출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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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첫발을 내딛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금년도 1월 21일 현판식을 시작으로 센터의 본격 운영을 알린데 이어 체계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21년도 연중안전점검 운영계획을 수립, 2월부터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민간건축공사장 24개소에 대해 추락사고 예방차원의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3월에는 도내 공동주택 1,791단지 6,105동에 대해 도 주관으로 시군과 점검물량을 배분해 해빙기 안전점검, 4월에는 지하층이 있는 굴토건축공사장 11개소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연중계획에 따라 월별로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안전점검 역량강화를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경험이 풍부한 국토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5월부터는 중소형 민간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재난·재해에 취약한 노후건축물의 안전점검을 통해 건축물 붕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4월 16일 강원도와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점검 기술인력 및 장비 지원,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안전교육, 신공법 정보교환 등으로 건설 산업안전과 재난·재해 대비 생활안전을 위한 건축안전협약식을 체결했다.
손창환 道 건설교통국장은 “도민의 소중한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강원도·국토안전관리원 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도사회서비스원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업을 확대해 지역건축안전센터의 역할 및 홍보를 강화하고 ‘도민이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