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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온라인’교육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어촌민박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법정 의무교육인 서비스·위생·안전 온라인 교육을 10월 1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은‘농어촌정비법’제86조의2에 따라 농어촌민박의 서비스 및 안전관리 수준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법정 의무 집합교육으로 그 동안 도와 시군에서는 농어촌 관광객이 집중하는 여름휴가철 이전에 실시해 왔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계획된 집합교육이 연기, 취소가 반복되는 등 교육운영에 상당한 차질을 빚고 있었다.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은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금년에 한해 온라인 교육 가능 방침에 따라 강원도에서 선제적으로 자체 예산을 편성, 최초로 온라인 교육 강좌를 개설·운영함
아울러 도와 시군에서는 온라인 학습이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대상을 중심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소규모단위 집합교육도 병행 실시하는 등 도내 농어촌민박사업장에서 교육 미수료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영일 강원도 농정국장은 “농어촌민박이 도내 지역관광에 많은 기여를 하는 만큼, 금년 추진 중인 농어촌민박 시설개선, 안내표시판 제작, 전기·가스 안전점검 등 지원을 통해 농어촌민박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도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안심 농어촌민박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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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은어 수정란 6천만개”방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내수면 생태계 조성 및 은어 자원 증강을 위해 은어 수정란 6천만개를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4개 지역 은어 서식 적지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다빙어목 바다빙어과의 민물고기인 은어는 예로부터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으며 살에서 수박향이 난다고 알려져 있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어종으로 주로 회, 튀김, 조림 등으로 많이 소비되고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수요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하천 등지에서 생산되는 공급량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자원회복이 절실히 필요한 내수면 주요 어족자원이다.
이에 강원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1978년부터 2019년까지 은어 수정란 12억1,880만개를 생산·방류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내수면 수산종자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어족자원 증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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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지역 주도형 강원 뉴딜사업 본격 추진 나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10. 12. 신관 대회의실에서 도지사,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한국판 뉴딜사업과 연계한‘지역 주도형 강원 뉴딜사업’확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3차례의 전략회의와 토론회를 거쳐 확정한 강원형 뉴딜사업은 크게 5개 분야로 지역산업 체질개선과 함께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신성장 모멘텀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강원형 뉴딜사업의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도에서는 오는 2025년까지 단계별로 총 1조 499억원의 도비를 투입할 계획이며 뉴딜사업을 통해 14만개의 지역 일자리 창출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우선, 금년 하반기에는 개별사업에 대한 구체화를 통해 정부 뉴딜사업과 연계한 국비확보 추진과 함께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도 도비 예산에 우선 반영해 사업을 조기 착수하고 2021년부터는 도 재정투입을 본격화해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산업구조의 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에서는 앞으로 도지사 주재 강원형 뉴딜사업 전략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본 계획들이 조기에 성과를 도출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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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청년 스킬업”심화교육 온라인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재단은 10.13.~10.14. 2차에 걸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강원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강원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지역별 상황에 맞는 일자리와 임금을 제공하고 직무교육, 복지 등을 통해 청년과 도내 사업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이다.
이번 심화교육은 사업을 통해 취업한 청년들이 해당 기업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초빙해 ‘긍정마인드 Power Up’, ‘변화의 시대 퍼스널 브랜딩’의 실시간 특강과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원청년 네트워킹’ 등의 3개 과정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년 권역별 집합교육으로 운영해 왔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한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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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강원 환경 대상’시상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청정 강원 환경 보전에 노력한 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제23회 강원환경대상’ 시상식이 10. 8. 오후 2시, 춘천 스카이 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에는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주최 공동 대표인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 이사, 조재익 KBS춘천방송총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대책을 준수하면서 실내 50인 미만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최고 영예인 강원 환경 대상은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수상했고 학술 연구 및 기술 개발 부문상은 ㈜에코비즈넷, 환경 보호 운동 부문상은 1004환경지킴이봉사회, 환경보전 및 생활실천 부문상은 ㈜지에스동해전력, 환경 교육 및 홍보 활동 부문상은 홍천 팔렬중학교 영어교사인 지명훈 선생님이 수상했다.
또 환경 보전 및 생활 실천에 노력한 가족에게 수여하는 환경 가족상은 18개 가족이 수상했다.
본 행사는 강원 환경 보전과 환경 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공적을 축하하고 환경 보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됐다.
1998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 제23회째 시상식까지 총 507명의 강원 환경 지킴이를 발굴했다.
강원도는 강원 환경 대상 시상식을 통해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들과 관심을 가져 준 도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원 환경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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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강원도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현장방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정세균 국무총리가 오는 10일 강원도 액화수소규제자유특구 현장방문을 위해 삼척을 찾는다.
수소경제위원장이자 규제자유특구위원장인 정세균 국무총리가 강원도 액화수소규제자유특구 추진계획 및 액화수소산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강원도와 참여기업 등을 격려하기 위해 삼척을 방문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전 11시30분부터 에너지특성화 대학으로 육성중인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관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철규 국회의원, 김헌영 강원대총장, 산업부 및 중기부 차관 등 정부관계자와 액화수소규제자유특구 참여기관·기업 대표 24명 등과 함께 특구육성계획 등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상운 효성 부회장과 국내 액화수소 제1호 충전소를 강원도 규제자유특구에 설치하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동시에 한국가스공사, 삼척시와 함께 액화수소플랜트 구축을,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는 액화수소열차 개발 및 동해북부선 연장 등 남북대륙철도 연결 협력 등을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한국형 뉴딜사업을 총괄하는 동시에 국정감사 준비, 코로나 방역, 수해복구 현장방문 등 숨 가쁘게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세균 국무총리가 강원도 액화수소규제자유특구를 방문하는 것은 액화수소산업 육성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할 것이다.
액화수소를 중심으로 하는 수소 저장·운송 산업은 수소산업 전주기 가운데 대한민국이 상대적으로 가장 취약분야로써 정부와 강원도는 액화수소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수소 저장·운송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액화수소규제자유특구에 참여하는 20여개 기관·기업은 특구지역에 사업자 등록을 필수조건으로 하고 있어 추후 도내 기업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가시적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다.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난 8월말부터 액화수소를 중심으로 하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심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는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제조건이라는 점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다.
나아가, 정세균 국무총리의 이번 삼척 방문은 동해와 삼척을 중심으로 하는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심사 통과와 향후 사업추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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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옥계 산업지구 개발사업 준공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옥계첨단 소재 융복합산업지구가 2018년 7월 착공 이래 2년 3개월 공사기간을 거쳐 9월 28일자로 준공검사를 완료, 정산 절차에 들어갔다.
옥계 산업단지 지구 내 383,922㎡ 규모의 부지정비가 완료 됨에 따라 첨단 소재부품, R&D센터 등을 기반으로 한 기업유치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옥계지구 개발사업비 총 595억원 중 - 진입도로 단지조성, 부지정리 등 기반조성비에 322억원 - 226필지 245천㎡에 대한 토지보상비 194억원과 그 외 실시설계비 등에 79억원이 투자 됐다.
동자청관계자는 개발사업 준공에 따라 2021년 상반기 입주희망업체 공고 게시 전까지는 일반산업단지 지정을 마무리 하고 - 우선, 첨단 소재로 한 신소재 및 R&D센터 등 입주희망 기업에 대한 우량기업 선별, 심의 등을 거쳐 단계별 임대 및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상 임대료는 연 480원∼2,400원/㎡로 저렴한 임대비용으로 다수의 기업이 입주를 희망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옥계산업 단지 내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 유치를 위해 3여년 에 걸쳐 지리적 여건, 당위성 설명 등 꾸준히 노력한 결과 - 해수부에서는 16억원을 들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기반조성 개발사업 준공, 주변 여건 등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만큼, 자문위원회 및 실사단에서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어 방재연구센터 유치가 기대된다.
그동안 동자청에서는 국내외 비철금속 타깃기업 등 방문, 투자 제안은 물론 한국생산기술원 / 서원·생기원·강릉시 등 다자간 MOU체결 등을 통해 꾸준히 유치활동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옥계지구 투자 강점을 바탕으로 수도권 타깃기업 및 외국인 투자의향 기업에 대해 맞춤형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0년 8월에 조성공사가 완료된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 장기임대단지는 11월 수소산업 등 첨단소재부품·복합입주기업 추가 모집공고가 예정되어 있고 이미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국동서발전 에서는 재생에너지 기반 P2G R&D 사업을 실시설계 중이며 한국동서발전의 실증사업 관련 수소 연관 기업유치를 비롯해 첨단부품 소재기업과 앵커기업 협력기업 등 첨단소재부품 유관 기업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동해 망상국제복합 도시 제1지구 개발계획변경이 완료되고 보상협의회가 구성 된 만큼, 보상 이행시점은 빠르면 금년 말부터 추진 될 것으로 예상 된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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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코로나19 수출기업 피해현황 2차 조사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3월 실시했던 1차 조사에 이어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무역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7월부터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피해여부, 애로사항 등을 조사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진단키트 개발 업체 등 일부 기업에선 수출이 증가했으나, 응답한 기업 중 55%정도는 수출이 감소·중단됐다고 답했다.
기업들의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해외 전시박람회 취소로 인한 해외 마케팅 불가, 해외 입출국 제한으로 인한 바이어 상담 곤란, 국가 간 물류 감소로 원부자재의 적기수급 제한, 해외마트 영업시간 단축, 수출 감소로 인한 기업운영 자금 부족 등 순으로 답했으며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어려운 경영 상황에 따른 자금지원이 가장 많았으며 물류비 상승에 따른 물류비 지원, 해외인증 획득 등 기존 수출지원 사업 확대, 온라인 상담 등 비대면 해외 마케팅 방안 지원 순으로 조사됐다.
도에서는 이번 피해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수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들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중앙정부 차원의 내용에 대해서는 관련 부처에 건의하며 도에서 지원이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에서는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중국 콰징 전자상거래 시장개척을 확대, 온라인 화상 수출 상담회 운영, 유튜브를 이용한 마케팅 등을 계속해서 지원하며 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한 거래 및 소통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도에서도 중소기업들의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 및 인플루언서 활용 마케팅 등 온라인 시장을 통한 수출을 지속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가용예산 확보를 통해 연말까지 코로나19로 인한 물류비 상승분 관련 지원, 비대면 해외 마케팅 지원 등 기업들의 건의사항 중심으로 피해지원 대책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왕규 중국통상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도내 중소기업 수출을 위해 중국 콰징 전자상거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위축된 수출 회복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정기적인 피해현황 조사를 통해 도내 기업들의 전반적인 수출 추이를 확인하며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중심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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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지속발생과 가을철 행동반경 확대, 수확철 영농활동 및 가을철 산행 증가 등에 따른 사육돼지로의 유입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양돈농가 발생차단을 위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는 10. 8. 오후 4시부터 도청 신관2층 소회의실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전문가 회의에는 도를 비롯해 야생멧돼지 ASF가 다발하고 있는 철원·화천군수, 농림축산검역본부, 수의과대학교수, 한국양돈수의사회, 한돈협회강원도지회, 양돈시설 컨설팅업체 등이 참석해 양돈농가 ASF 발생 차단을 위해 그간의 방역조치 상황을 점검한다.
특히‘가축전염병 예방법’개정으로 인해 ASF 중점방역관리지구 내 양돈농가 의무 방역시설 설치, 예방적 수매·도태농가에 대한 재입식 추진, 축산분야 양돈농가 지원 방안 및 오염지역 집중 소독·차량통제·양돈장 미흡사항 보완 등 농장 발생위험 요인별 대응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금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ASF 방역정책에 적극 반영해 농장 차단방역 강화에 중점을 두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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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예술단 하반기 ‘토요상설공연’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립예술단의 2020년 하반기 기획공연인 ‘토요상설공연’이 오는 10. 10. 오후 2시, 김유정문학촌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정부의 생활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야외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공연은 10월 10일 도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를 시작으로 10월 18일과 31일 김유정문학촌에서 펼쳐지며 31일 공연은 도립무용단이 한국무용을 야외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토요상설공연 프로그램은 국악 실내악 ‘Flower of K’, 대중가요 ‘라라라, 연안부두’국악 버젼, 성악곡‘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선보인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정기훈 상임지휘자는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이번 상설공연을 준비했다며 국악이 즐겁고 재미있는 음악이라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