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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021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사업’공모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도내에서는 인제군과 영월군이 선정되어 각각 사업비 1억원 씩을 확보하게 됐다.
‘2021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행안부의 신규사업으로서 사회적경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통합적 대응과 시·군·구를 중심으로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이를 통해, 시·군·구 단위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관련 정책·사업간, 민·관 간 연계와 협업을 위한 협업체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판로지원, 금융지원, 인재양성, 네트워크 활성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그간 공모 선정을 위해 도내 각 지자체별 협의기구에서 사업의 필요성, 적정성 등을 심의·결정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사업을 심사해 인제군과 영월군을 선정해 행안부에 추천했으며 3월초 행안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인제군의 선정사업은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수출부담 비용 절감을 위한 판로개척 활성화 사업과, 옥외 대형전광판을 설치해 지역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상시 제공하기 위한 판로개척 활성화 사업, 사회적경제 기업 간 직능별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영월군의 선정사업은 사회적경제협의회 공동판매장 활성화 지원사업과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활성화 및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질적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히면서 사회적경제의 판로지원, 인재양성, 금융지원 등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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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UAM 개발 업무협약
강원도, UAM 개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유·무인항공기 관련산업 육성을 위해 액화수소 기반의 특수목적용 드론 개발을 추진한다.
강원도와 강원테크노파크,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은 3. 22. 오전 11시에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UAM 시제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김성인, 디스이즈엔지니어링 대표 홍유정 강원도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시제기 개발을 위한 기본설계에 착수하고 최종적으로는 액화수소를 기반으로 하는 특수목적용 유·무인드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액화수소는 강원도가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생산·운송·저장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분야로 특화된 액화수소 기술을 활용해 UAM 개발을 추진한다.
액화수소 기반 UAM이 상용화되면 기존 배터리 드론의 운행시간 및 운행거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원도는 UAM 시제기 개발이 드론 산업 육성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동시에 관련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지원센터와 실증테스트베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에서는 앞서 영월이 드론전용 시험공역을 지정받아 비행시험장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원주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되어 유무인 드론 실증지역으로 확대가능성을 두고 있다.
강원도는 산악지형이 많고 SOC가 부족해 재난순찰·통신, 인명구조 및 응급의료 등에 특화되어 드론이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저소음, 대형화, 장거리·장시간 운행으로 군사용 드론으로도 적용이 가능해 접경지역 보병부대 감축문제를 미래형 육군조직으로 해소하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AM 분야는 신개념 모빌리티로 다양한 첨단기술이 집약되어 2040년에는 시장규모가 13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며 항공업계부터 자동차업계, 스타트업기업까지 200여개 업체가 기체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액화수소 UAM 시제기 개발을 시작으로 특수목적용 드론분야 기술력을 확보하는 등 강원도에서 미래형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관련 산업을 선도적으로 육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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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직업계고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 학교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과정평가형 자격 제도를 운영하는 도내 직업계고 12교를 대상으로 총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과정평가형 자격’이란 국가직무능력표준으로 설계된 교육·훈련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고 내·외부평가를 거쳐 취득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2014년에 처음 도입됐으며 지난 해 159명의 학생이 응시해 154명이 합격해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했다.
도내 직업계고 12개교에서 21개 종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 및 실습재료구입비로 예산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 해 원주의료고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시험에 100명의 학생들이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해,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 학교 중 우수 성공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원주의료고는 의공산업기사 자격증 이외에도 기계설계산업기사, 바이오 화학제품제조산업기사 과정 등을 추가적으로 신청해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특성화고 졸업생은 일반 검정형 시험으로 취득할 수 없었던 자격을 과정평가형 자격 제도를 통해 산업기사를 취득해 우수한 기술인재를 배출할 수 있게 됐다”며 “단위 학교에서 교육과정과 자격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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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 지금 신청 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는 도내 7개 시군에서 약 40가구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으로 참가자는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 전반에 관한 밀도 높은 생활을 지원 받는다.
참가자에게는 별도 참가비 없이 1개월에서 최장 6개월의 주거 및 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월 15일간 프로그램을 성실히 참여하면 3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한다.
참가를 원하는 귀농귀촌 희망자는 시군별 주요 프로그램, 운영기간, 참가자 자격 등 구체적인 내용을 3월 19일부터 농식품부 귀농귀촌누리집을 통해 참가마을을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농촌생활을 이해하고 귀농귀촌의 시행착오를 줄여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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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 정착을 위한 정기점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의 정착을 위해‘축산법’제28조 규정에 의거, 3월부터 10월까지 도내 18개 시·군 축산업 허가·등록농가 9,040호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축산업 정기점검은‘축산법’개정·시행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축질병 등으로 농장 출입이 불가한 경우를 제외하고 직접 방문해 축종별 단위면적당 적정사육 기준, 소독·방역시설 등 축산업허가자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도내 축산업 허가·등록농가 9,394호에 대해 정기점검을 실시했으며 전체의 5.5%의 비중을 차지하는 부적합 농가 516호를 행정지도·조치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축산업 허가·등록제 정기점검을 추진해 가축질병·축사악취 등 축산관련 문제 발생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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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접종센터 대상지 화재안전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개소 예정인 백신접종센터의 신속 하고 안정적인 개소 지원을 위해 도내 춘천시 봄내체육관 등 5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점검을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시설·비상구 등 피난시설 및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상태 등 적합여부 확인을 통해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원활한 백신접종을 지원하는데 만전을 기하고자 했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옥내소화전 앞 물건적치 및 유도등 앞 장애물 설치로 현장에서 시정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백신접종센터는 불특정 다수인이 방문해 접종을 받는 시설로 화재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수 있으니, 대상처 관계자는 비상구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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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한다.
강원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한다.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21월 3일 18.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전국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해 심의한 결과, 사업대상자로 강원도를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했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은 사회적경제 기업 및 지원조직을 물리적으로 집적화함으로써,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통합지원체계 구축 및 사회적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강원도는 전국에서 6번째로 선정됐다.
강원도는 사회적경제의 태동지로 사회적경제 인프라가 집약된 원주시에 혁신타운을 건립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는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로 10여 년간 유휴부지로 남아있던 곳으로 혁신타운이 조성되면 원주시 우산동 일대 뉴딜 도시재생사업과 맞물려, 구도심지역인 해당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는 그간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 2월에는“강원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추진단”을 구성해 사회적경제 중간지원기관, 도내 대학, 강원연구원, 강원도경제진흥원 및 강원테크노파크 등 8개 기관과 함께 산업부 혁신타운 공모사업을 준비해 왔다.
이와 함께, 원주시와 “강원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에 대한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 했다.
또한, 지난해에 혁신타운 조성 타당성 연구용역을 완료했으며 지난해 4월에는 산업부의‘사전 적격성 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앞으로 강원도는 혁신타운의 성공 조성을 위해 추진단을 확대 운영해 사회적경제 당사자 협의체 및 연대기관, 전문가 등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올 하반기에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혁신타운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사업추진 준비에 만전를 기할 예정이다.
강원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사회적경제 혁신 거점을 통한 사회현안 해결 및 지역경제 성장”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고도화, 규모화, 전문화를 목표로 통합지원, 교육/창업 보육, 집적화 및 네트워킹, 지역산업 및 사회현안 해결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차별화된 G-Care 서비스, 강원 로컬푸드 활성화 사업, 강원 SMART 관광체험 육성 및 활성화 사업, 사회적금융 생태계 구축 등의 특화기능도 수행할 예정이다.
강원도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 “강원도 사회적경제는 그간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으나 질적성장에는 한계가 있었다.
도내 사회적경제가 한단계 더 도약하는데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원주 뿐만 아니라 강원도 전역의 사회적경제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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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가격리자 관리실태 특별점검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점검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자가격리자 관리실태 특별점검은 ‘21.3.18일부터 3.25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첫째, 무단이탈자는 재난지원금 등 각종 혜택의 지급 대상에서 제외됨을 격리통지 시 미리 안내하는 ‘지원 혜택 박탈 사전고지’를 시행해, 자가격리자의 경각심을 높인다.
둘째, 자가격리 앱의 동작 감지주기를 기존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촘촘하게 설정해 더욱 강력하게 운영한다.
셋째, 무단이탈자에 대해 ‘one-strike out’을 적용해, 기존의 계도 조치를 줄이고 원칙적으로 무관용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넷째, 자가격리 조치 위반이 확정되기 전에 지급된 유급휴가비 및 생활지원비 환수는 물론, 사례별 구상 청구 등 필요한 조치를 다 할 예정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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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 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이 도내 구직활동을 하는 미취업 청년들의 고용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강원도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00명으로 모집기간은 3월 22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다.
코로나19로 고용상황 악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통해 취업 동기를 부여한다.
올해는 정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시행에 따라 지원 대상자의 중복 없이 더 많은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자격요건을 개선했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도내 주소지를 둔 만 18세이상 만 34세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20% 초과~150% 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재학생의 경우는 최종학년 마지막 학기 재학생만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구직활동지원금으로 매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300만원이 지원되며 참여기간 중 취업해 3개월 이상 근속하는 경우엔 50만원의 취업성공금이 지급된다.
참여신청은 모집기간 동안 강원일자리정보망 사이트에서만 가능하며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모집 공고문이나 강원도일자리재단 청년어르신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2019년부터 시행한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구직에 필요한 교재비, 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식비, 교통비 등을 지원해 줌으로써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노명우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도내 청년들이 겪는 취업난 고통이 심각한 상황이다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재단에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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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온라인 라이브 공연 콘텐츠 발굴사업 “Ontact Live Concert”추진
강원문화재단, 온라인 라이브 공연 콘텐츠 발굴사업 “Ontact Live Concert”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비대면 문화공연 콘텐츠인 “Ontact Live Concert”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작년부터 강원도와 강원문화재단이 도내 문화예술공연 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강원도 문화공연단”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문화예술 콘텐츠 공연 발굴 및 실연을 통해 매달 1회 강원도민과 만날 예정이다.
“Ontact Live Concert”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연예술계가 나아갈 뉴노멀을 모색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7개의 도내 예술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예술단체는 5월부터 11월까지 1회의 온라인 스트리밍 생중계 공연을 추진한다.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5월부터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해당 공연은 4월 오픈 예정인 강원문화예술 온라인 통합채널로 매달 1회 생중계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는 누구나 생중계되는 라이브 공연을 시청할 수 있다.
강원문화재단은 코로나-19 피해로 예술 창작 활동 및 문화 소비가 대폭 위축되어 도내 예술인의 예술 경제적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본 사업의 추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역량을 보유한 도내 다수의 공연팀을 발굴하고 온라인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공모 대상은 온라인 문화공연 프로그램 개발 및 실연이 가능한 강원도 소재의 예술단체이며 프로젝트 그룹도 가능하다.
단, 프로젝트 그룹일 경우 강원도 소재 예술인 구성 비율이 80%이상이어야 한다.
공모는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4월 9일까지 진행된다.
강원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 고성은 본부장은“이번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도내 문화예술계가 활성화되고 도민들에게는 새로운 장르의 문화공연을 온라인으로 부담없이 시청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