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행정현장의 의견 청취를 및 노고 격려를 위한 복지·보건 시설·기관 방문
강원도 광역자활센터 방문
[충청뉴스큐]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23일 춘천권역에 있는 보건·복지 시설·기관을 방문해 운영인 및 관계직원과의 간담을 통해 보건·복지 정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개선방안과 지원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금번 행정부지사의 현장방문은 보건·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일선에서 듣고 보다 촘촘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됐다.
향후, 춘천권역에 이어 원주 및 강릉권역의 보건·복지 시설·기관을 방문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각종 시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 되는지를 확인하고 문제점이나 개선방향 등 피드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가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세밀한 보건·복지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코로나19 대응·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노력해 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는“보건·복지 정책을 시행함에 있어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행정을 통해 실질적 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2020-07-23
-
에피소드, 재미있는 상황, 여행의 이유와 계기, 행복이야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고 나홀로 또는 가족끼리의 언택트 여행이 대세가 되면서 휴양림, 산, 해변 등 청정자연이 매력인 강원도는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비대면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강원도는 휴가철 안전한 여행문화를 장려하고 숨겨진 강원도의 구석구석을 알리기 위해 7월 24일부터‘제6회 강원도 29초영화제’ 작품공모를 시작한다.
주제는 ”강원도 & [ ]“로 강원도에서의 재미있는 상황들과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감을 불러오는 이야기, 전시관·유적지·DMZ·전통시장·휴양림 등 강원도의 구석구석을 안전하게 즐기고 힐링하는 이야기들을 담아내면 된다.
본 영화제는 오감으로 느낀 강원도에 대한 생각들을 29초 분량의 이야기로 구성 · 표현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 평소 소지하고 있는 기기들로 영상 촬영, 편집한 작품이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또한, 작품접수는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응모된 작품들은 영화 · 영상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와 네티즌 의견도 반영해 수상작품들을 결정하게 된다.
총상금 2천만원이 걸린 이번 영화제의 수상작품 발표는 시상식 당일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9월 중순경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채널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도 6회째를 맞이하는 강원도 29초 영화제는 매년 응모작품과 참여인원이 늘어나면서 즐거움과 웃음, 감동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영화제 수상작품은 온라인과 SNS, TV 및 전광판 등 다양한 영상채널을 통해 강원도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23
-
강원도교육청 전직원 청렴교육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3일 6층 대강당에서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 강원교육 실현을 위해 도교육청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을 주요 내용으로 원주공업고등학교 송찬호 행정실장이 “반부패와 청렴은 나와 국가의 경쟁력”을 주제로 강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오전, 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도교육청 최호열 감사관은 “앞으로도 강원도교육청 교육구성원의 내부청렴도를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청렴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3
-
‘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이동센터’차량출고 기념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오는 24일 춘천YMCA 동면센터에서 상대적으로 청소년시설·기관이 부족한 영동권 5개 시군의 위기청소년 에게 전문상담 등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이동센터’차량출고 기념식을 개최한다.
‘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이동센터’는 2019년 6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공모에 강원도가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원을 지원받으며 도비 9천4백만원, 시군비 3천만원 등 총 3억2천4백여만원을 투입해 설치됐다.
이번 차량출고 기념식에는 강원도 김성호 행정부지사, 강원도의회 곽도영 의장, 영동지역 5개 시군 청소년분야 실과장, 강원도교육청 , 강원지방경찰청, 시민단체, 및 강원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2019. 12. 12. 협약식에 참가한 12개 지자체 및 관련기관·단체에서 참여한다.
2020년 7. 20.에 출고 된 대형버스의 명칭은 언제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하는 토닥토닥의 줄임말‘톡톡’으로 청소년들에게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청소년이동센터는 영동권 5개 시군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과 음식 지원, 위생 지원, 긴급 의료 지원을 제공 하고 대안문화 활동, 소통 서비스와 청소년 문화 활동과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1:1 개별 상담, 사이버 상담, 교육청, 경찰청, 전문 상담 기관 연계 활동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이동센터’는 춘천YMCA에서 운영하기로 강원도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했고 가출·배회·노숙 및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을 주요대상으로 하되 사전 홍보·안내를 통해 정기적 요일별 5개 시군 청소년 밀집지역 및 개별학교 방문으로 위기개입상담, 진로 지도, 적성검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 여성청소년가족과 정영미 과장은 “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 이동센터 사업은 강원도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고 영동지역 5개 시군이 우선 선정된 사유는 동해안산불 등 재난 발생이 잦은 지역의 피해청소년 전문상담 창구 마련과 청소년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목적이 있으며 앞으로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의 모범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3
-
‘2020 PLZ페스티벌’ ‘소리안의 소리여’ 개최
『 2020 PLZ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세계 유일 분단국가의 DMZ에서 열리는 국제 뮤직페스티벌인‘PLZ페스티벌’이 오는 7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강원도 평화지역 5개군에서 개최된다.
‘PLZ페스티벌’은 DMZ를 평화와 생태의 지대‘PLZ’로 새롭게 인식시키기 위한 문화 운동의 일환으로 2019년에 시작된 국제문화행사이다.
DMZ 지역의 특화된 문화 콘텐츠를 재조명하고 문화공연 취약지역에서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의의를 표명하는 장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오프닝 공연은, 오는 7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하고 신라시대 지어진 고성군의‘금강산 건봉사’에서 막을 열게 된다.
‘PLZ페스티벌’의 위촉곡으로 작곡가 김대성씨의‘평화의 기도’를 예술감독 임미정의 연주로 국제 하모니카 콩쿨들을 석권한 박종성의 하모니카 연주와 소프라노 오은경, 테너 김세일 바이올린 김다미, 비올라 최은식, 첼로 김민지의 공연으로 축제의 문을 연다.
올해 페스티벌은‘소리안의 소리여’라는 대주제 아래 5개 군별로 고성, 인제, 양구, 화천, 철원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지역의 특색과 함께 페스티벌을 소개할 예정이다.
총 30여회의 음악회에서 김다미, 박종성, 제이피 조프리 뷔에르 앙상블, 박규희, 아벨 콰르텟, 임주희, 탱고 오케스트라 띠에라, 노름마치, 이경선과 비루투오지, 강원팍스아라리, 이강호와 크누아 첼로 앙상블, 피아노 블러바드 등 정상급의 연주자들부터 발달장애 음악가들이 속한 드림위드 앙상블까지 다양하게 참여한다.
특히 금년도 행사는 고성군 최북단 명파마을, 화천 문화예술회관, 양구 인문학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 박수근광장, 인제군의 용대관광지 일원 및 철원 수도국지, 고석정 등 지역별 의미있는 명소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감상과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의 지침을 지키는 가운데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일정 확인 및 사전등록은 PLZ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0-07-23
-
시군에 더 많이 재원배분 되는 입법안 추진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0대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에서 지적된 시멘트 생산 외부불경제에 대한 구체적인 피해범위 및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재정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연구결과에 따라 시멘트 생산 피해 시군들에 더 많은 재원이 배분되는 입법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대 국회에 발의된 법안에 따르면 확보된 세원은 도 70%, 시군 30%로 배분되는 구조였으나, 21대 국회에서는 원자력·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와 같이 도 35%, 시군 65%로 배분해 피해지역 시군에 더 많은 재원이 배분되어 주민 건강증진 및 환경 피해 복구사업에 자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군에 배분되는 재원은 특별회계로 편성되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 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예산편성 시 피해지역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이 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회의 입법과정에서 시멘트 생산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주민 건강피해 등 외부불경제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당위성을 설명하고 시군에 더 많은 재원이 배분되는 법제화를 통해 관련 법안이 21대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 될 수 있도록 관련 시군과 함께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7-22
-
강원도교육청, 제진역에 평화통일 체험장 조성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동해선 최북단 제진역에 평화통일 체험장 ‘통일로 가는 평화열차’를 조성·운영하기 위해 통일부, 코레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일로 가는 평화열차’는 제진역에 기관차 1량과 객차 5량을 설치하고 객차는 북한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은 북한을 가상 체험하기 위해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에서 출경절차를 거쳐 열차에 탑승하고 체험을 마친 후에는 입경절차를 거쳐 돌아오게 된다.
도교육청은 내년 3월을 목표로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장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일부는 부지와 학생들의 출·입경 절차 체험을 위한 시설을 제공하고 코레일은 기관차와 객차를 제공하며 열차 운반, 체험학습장 구성과 운영은 강원도교육청이 담당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평화·통일 교육을 실천하는 강원도교육청과 동해북부선 연결 사업을 추진하는 코레일 그리고 금강산 관광 등 남북교류를 준비하는 통일부가 공감대를 이루어 체결됐다.
강원도교육청은 제진역 플랫폼에 열차를 설치해 VR 등을 활용해 평양, 개성, 원산 등 북한의 도시와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 명승지 간접 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를 활용해 북한 출·입경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이를 통일전망대, DMZ 평화의길 등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현재 연구용역중인 ‘평화시대를 대비한 효과적인 평화통일 교육방안’ 결과를 바탕으로 강원도교육청 평화통일 교육방안을 재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남북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강원도의 특징을 살린 평화통일 체험장을 조성·운영함으로써 민족 동질성과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북교류 및 남북 철도 연결 사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22
-
강원국제교육원 개원 준비 본격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모두를 위한 교육’제3기 공약사항 ‘직속기관의 역할기능 재구조화’ 계획에 따라 내년 7월을 개원 목표로 강원국제교육원 개원준비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직속기관과의 중복 업무를 재조정하고 합리적 구조 개선을 통해 학교지원을 강화하고자 현 강원외국어교육원을 강원국제교육원으로 개편해, 세계시민교육·다문화교육·외국어교육을 통합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국제교육원은 세계시민교육의 일상화, 외국어교육의 다양화, 국제교류의 내실화, 다문화교육의 내실화를 중점 추진과제로 설정해 세계시민교육 산실의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세계시민 교육과정을 개발해 외국어캠프에 접목시켜 운영하고 교직원 인식확산을 위한 연수도 확대한다.
지자체 해외연수 수요를 반영한 집중외국어과정 및 진로연계 캠프과정을 신설 운영하고 온·오프라인 학생 및 교직원 국제교육교류를 활성화하며 원어민교사 및 외국어교사 역량강화를 통해 영어책임교육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해 전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교육을 확대하고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및 부모나라 방문 프로젝트 등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추후 도의회 승인 및 하반기 노후체험시설 리모델링 공사 등 수반되어야 할 과업이 많다”며 “강원국제교육원은 앞으로 미래교육 환경을 대비한 다양한 외국어교육 및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국제교육을 담당할 명실상부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2020-07-22
-
폭염대비 공장 등 소방특별조사
폭염대비 공장 등 소방특별조사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 화재·폭발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폐차장, 공장 등 60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인화성 물질 안전관리 실태, 무허가 위험물 사용 등 소방관계법령 준수여부에 대해 확인했으며 조사결과 옥내소화전 관리 불량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불량과 허가 받지 않은 위험물 저장·취급 등 무허가 위험물 사용 13개 대상을 적발해 입건6, 과태료1, 조치명령13건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광모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여름철 폭염기를 맞아 휘발유와 같은 인화성물질, 화학제품 등 취급·보관시 안전수칙 준수와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2
-
강원도정보화마을 찰옥수수 이벤트 개최
강원도정보화마을 찰옥수수 이벤트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 정보화마을 인빌쇼핑에서는 오는 8월 21일까지 ‘2020 여름 찰옥수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부터 예약을 받아, 중순부터 수확해 순차배송을 하고 있다.
도내 7개 마을 30여개의 찰옥수수를 최대 21%까지 할인하고 무료 배송 이벤트도 실시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미백 찰옥수수부터 알록이, 미흑옥수수까지 종류도 다양하며 한박스 수량도 20개, 30개, 50개 등 여러 종류로 판매하고 있다.
주문받는 즉시 수확해 택배발송을 하기 때문에 생 옥수수의 맛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
옥수수를 받는 즉시 찐 후 팩에 담아 냉동실에 넣으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먹고 싶을 때마다 다시 쪄서 먹으면 오래도록 맛있는 옥수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강원마트 내에서도 ‘강원도정보화마을협동조합’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현재 ‘감자, 옥수수 출하맞이 기획전’이 진행중이며 홍천, 영월, 화천 등지에서 생산된 옥수수를 판매하고 있다.
한상열 강원도정보화마을협의회장은 “대부분 고랭지 지역에서 재배되는 도내 옥수수는 일교차가 커 다른 지역 옥수수에 비해 탱글탱글하고 쫀득하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맛있는 우리도 옥수수를 드시면서 코로나19도 이겨내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