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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2020년 제1차 본교섭위원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오전 11시 30분, 도교육청 소회의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와 2020년 제1차 본교섭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1차 본교섭위원회는 민병희 교육감과 박미향, 이윤희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공동대표 등 양측 교섭위원 각 8명씩 참석한다.
학비연대는 교섭 안건으로 조합활동 보장, 고용보장, 임금인상, 근로조건의 개선 등 전문, 본문 194개조, 부칙 10개조, 1,002개 조항을 제안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이번 단체교섭을 통해 교육공무직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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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밀착 지원 위해 유아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부터 31일까지 유치원 환경개선 지원을 위한 현황 파악 및 자료 수집을 위해 지역별, 설립별, 규모별로 도내 10개 유치원을 표집 선정해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방학 중 급식 운영 및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 유치원 시설 현황 등을 파악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현장 방문 결과를 분석·평가해 2021년 본예산 편성 및 유아교육시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김명희 유아교육담당 장학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유치원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효율적으로 유치원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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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초, 책마루도서관 & 놀소공상상놀이터 문열어
화천초, 책마루도서관 & 놀소공상상놀이터 문열어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 지난해부터 학교공간조성사업으로 추진한 화천초등학교 ‘책마루도서관&놀소공상상놀이터’ 개관식을 진행한다.
화천초등학교는 학교공간조성사업으로 학교 안 틈새 공간과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책마루 도서관, 옹기종기 실내놀이터, 놀소공 상상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놀이문화복합공간으로 조성했다.
책마루 도서관은 저학년과 고학년의 이용이 분리된 공간, 학생·교사·학부모의 참여 소통이 이루어지는 소모임 공간, 놀고 책을 읽으며 서로 눈 맞추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옹기종기 실내놀이터는 매달리고 뒹굴고 던지며 놀 수 있는 공간,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 나누고 숨고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으로 친환경페인트, 자작나무, 패브릭을 활용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 함께 참여해 아이디어 도출 및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학교별 공간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디자인 설계를 지원했다.
한편 학교공간조성사업을 위해 실내 놀이공간 조성 5천 2백만원, 학교도서관 감성화 프로젝트 2억원, 상상놀이터 1억 1천 5백만원 등 총 예산 3억 6천 7백만원과 화천군청의 대응투자도 지원받았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교육공동체 모두의 의견과 바람으로 만들어지는 학교 공간이 아이들의 소중한 꿈과 추억으로 채워지길 기대한다”며 “강원도의 모든 아이들이 학교의 어느 곳에서든 꿈과 끼를 맘껏 펼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공간조성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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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화목원, 코로나19 극복‘체험꾸러미’배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원도립화목원 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외부활동이 힘든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한‘체험용 교구재 꾸러미’300점을 무료 배부한다고 밝혔다.
‘체험꾸러미’는 강원도립화목원에서 만날 수 있는 희귀·특산식물 및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와 연계된 3종 교구재로‘식물 DIY 가랜더 만들기’,‘공룡퍼즐’,‘곤충채집키트’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꾸러미는 7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산림박물관 안내데스크를 통해 유선 신청 가능하며 배부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도립화목원 입구 부스에서 비대면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진규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산림교육 및 문화행사가 축소 운영됨에 따라 이번 비대면 체험꾸러미 제공을 통해 아이들이 가정에서 즐겁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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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태풍 온다는데”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지난해까지 일부 시군에서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이 올해부터 강원도 전역으로 확대 실시된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최소 59%에서 최대 92%까지 지원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이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확대 시행으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공장건물, 기계시설, 재고자산에 대해서도 강원도 전역에서 가입할 수 있게 됐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시설은 최소 생계비 수준의 정부 재난지원금만 받지만,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시설은 재난으로부터 재기할 수 있을 만큼 경제적으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상금액은 상가 1억원, 공장 1.5억원, 재고자산 5천만원 내 실손 보상된다.
가입 시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 인하, 신용보증서 보증비율 상향, 신용보증심사 우대, 대출금리 0.1% 우대, 6종의 정책자금 대상 등의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또는 보험사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민간보험사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용 강원도 경제진흥과장은 “올해는 라니냐 영향으로 한여름 폭염과 집중호우 강화와 가을 태풍 영향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그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특히 태풍, 호우, 강풍 등으로 자연재해 피해가 잦은 곳에 위치한 소상공인은 꼭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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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본격적인 무더위 대응 폭염대책 강화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독거노인 및 야외 근로자, 영농종사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온열질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강원도는 5. 20. ~ 9. 30. 폭염대책기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장마 이후 본격적인 폭염과 무더위가 예상되어 폭염대책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무더위쉼터의 휴관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7월 20일부터 시·군 실정에 따라 폭염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순차 개관하며 야외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하는 등 폭염을 대비해 만전을 기할 것으로 밝혔다.
구체적인 폭염 대책으로는 방문건강관리사, 사회복지사 및 폭염업무 관계자 등에게 기상상황, 취약계층 관리강화 정보 등을 전달로 하는 폭염정보 전달체계를 구축, 야외 활동이 많은 학생, 농어업인, 건설·산업현장 근로자 등이 무더운 오후 시간대에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 일상생활 공간 주변에 위치한 접근이 양호하고 에어컨 시설이 잘 갖추어진 곳을 무더위쉼터, 야외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491개소를 운영하며 올해 4억원을 투자해 그늘막 96개소와 그늘목 6개소를 7월 말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방문건강관리사, 노인돌보미, 사회복지사, 자율방재단 등으로 재난도우미를 구성해, 건강체크, 안부전화 등 건강관리·보호 활동을 비롯해, 폭염특보 시 영농작업장 휴식시간 계도를 위한 현장예찰 및 마을앰프 방송을 중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원도 전창준 재난안전실장은 장마 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올 것이라며 도민들께서는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독거노인, 신체허약자 등에게 전화를 거는 등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 폭염기간을 무사히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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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최초 언택트 공연 그 두 번째 신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5. 23일 인제에서 전국 최초 드라이브 인 방식의 언택트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지난 7. 4일은 고성에서 두 번째‘DMZ 평화이음 드라이브 인 콘서트’를 열어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신화를 달성했다.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신개념 비대면 공연‘평화이음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지난 인제 공연과 동일한 방식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400매의 티켓을 판매, 구매금액 전액은 고성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됐으며 행사 당일 관람객이 고성군에서 소비한 금액은 약 1억 5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공연의 관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관객 94.1%가 고성군을 방문한 관광객으로 그 중 13.2%는 강원권에서 60.1%는 수도권 거주자로 확인됐고 콘서트 관람을 위한 강원도 체류기간은 2일이 51.6%로 가장 높았고 당일 27.8%, 3일도 17.9%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성’에서 지출한 금액을 물어보는 질문에서는 관객의 40.3%는 10만원 이상, 21.2%는 20만원 이상, 24.5%는 30만원 이상을 소비했으며 주 소비처 복수응답 선택 결과 공연장 내 푸드트럭이 63.7%로 1위, 다음으로 지역상점이 54.6%로 2위, 로컬푸드 사전택배가 3위로 22.7% 차지했다.
또한, 드라이브 인 콘서트가 개최 된다면 다시 참여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서는‘다시 참여할 의향이 있다’가 전체 응답자의 97.4%에 달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기타 의견으로는 운영 요원들이 친절했고 자가 문진표 작성, 발열 체크 등 안전한 공연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코로나-19로 바뀐 새로운 공연 방식을 통해 지친 마음이 힐링됐다 등이 있었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평화이음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비대면 공연 방식으로 인제와 고성 공연 모두 전석 매진되어 코로나 –19로 인해 목말라 있던 관객들의 문화적인 욕구를 해소하고 비대면 공연 방식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했다며 이는 또한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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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밀착 현지의정활동 및 업무연찬 실시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는 2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이틀간 제10대 강원도의회 후반기 사회문화위원회 구성에 따른 후반기 위원회 운영방안 논의를 위한 업무연찬을 실시한다.
지역밀착 현지 의정활동을 겸해 실시하는 이번 연찬회는 도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역사·문화의 현장을 방문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과의 간담을 통해 지원 방안 등을 강구하고 격려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또한, 지역사회의 노력으로 이룩한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승격을 축하하고 지역대표 문화·관광자원으로 육성·계승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도·군 관계자와 심도있게 논의했다.
장덕수 사회문화위원장은 “이번 현지방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상황을 점검하고 강원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일상 속으로 찾아가고 체감하는 문화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와의 교류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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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시회 및 워크숍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 10시 30분, 강원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시회 및 워크숍’을 열어 임원을 선출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모집으로 우선 선정한 전문가 11명과 지역별 균형 배분으로 추첨 선정한 32명 등 43명의 위원이 오는 2022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각 분과위원장을 선출하고 워크숍을 통해 2020 주요업무계획, 주민참여예산제의 역할과 기능, 강원교육재정의 이해, 분과위원회별 협의 등을 진행한다.
전봉주 예산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5기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이 강원교육 재정을 이해하고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참여예산제가 활성화 되어 강원교육 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신뢰성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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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지역 혁신 신성장 D·M·Z 실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해‘강원생태평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에 이어 금번에‘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유네스코에 인증됨에 따라 국제사회와 함께 2030년까지 글로벌 브랜딩, 생태탐방SOC구축, 생명산업군 융·복합 3대 중점과제에 총사업비 3,870억을 투입해 평화지역을‘글로벌 평화허브’의 특별지대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평화지역은 세계에서 유일한 생태적·역사적 가치를 지닌 지역으로 그 잠재력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증대에도 불구하고 각종규제·남북분단 등의 특수성으로 인한 지역의 경쟁력이 저하되는 실정으로이러한 악순환 구조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으로 유도 할 수 있는 전면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먼저, 평화지역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그린SOC확충사업, 전략기구 유치 사업 등에 2,300억을 투입해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으로 한반도 최대 생태자본을 보유하고 있는 평화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친환경, 비파괴, 자연생태 중심’의 생명산업 융복합 및 실증단지 조성을 위한 지역성장에 1,450억을 투입해 지역주민의 소득창출과 자립경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끝으로 글로벌 인증사업, 남·북 공동사업 및 국제협력을 통한 세계평화상징 및 통일배후지 조성 사업에도 120억을 투입해 평화지역의 국제 브랜딩 및 지역정체성 확립을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에서는‘글로벌 평화허브 기본계획’의 성공적인 성과도출을 위해 관련조례 제정, 전담기구 등을 설치해‘지킬 곳은 확실히 지키고 이용할 곳은 확실히 이용해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창출 등이 직접 연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문순 지사 또한 평화지역이 70여년간의 군사적 대결이 낳은 비극적 공간에서 탈피해 ‘보전과 활용, 평화와 번영, 교류와 협력 등 전 세계가 그 가치를 공유해야 할 인류 공동의 평화허브 특별지대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