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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19년도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청렴계약 우수기관 수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9일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선정한 ‘2019년도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렴계약 우수기관은 S2B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기관으로 학교당 학교장터 이용실적, 전년 대비 증감률 등 부문별 선정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강원도에서는 강원도교육청을 포함해, 강원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 강릉중앙고등학교, 정라초등학교가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도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으로 선정됐고 조달청이 평가한 ‘2019년도 조달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교육청 이현종 행정과장은 “이번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은 강원도교육청 및 산하기관에서 학교장터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계약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 결과”이며 “앞으로도 학교장터를 통해 청렴한 계약업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이용 활성화 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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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조달청 혁신시제품 제도 접목해 중소기업 판로확대 위해 혁신기술 발굴에 나선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30일 도청 신관회의실에서 조달청 정책사업인 혁신시제품 구매제도를 적극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이 제도에 진입 가능한 기업을 발굴하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한다.
상용화 전 혁신제품을 정부가 구매, 공공기관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실증사례를 형성하고 혁신제품의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 등이 개발한 혁신제품에 대해 정부가 최초 구매자가 되어 기술혁신을 촉진시키고 새로운 가치의 공공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조달청이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근, 조달청장이 강원도를 방문해, 도 유관기관 및 관련 기업대표와 정책홍보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강원도에서는 이런 기회를 살려, 후속조치로 도내 입주기업을 보유한 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지역창업보육센터 등 유관기관과 도내 중소기업 대표들과 함께 심도 있게 논의할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강원도 기업지원과 관계자는, “혁신시제품은 현재까지 전국 81개 기업이 지정되어 있으나 도내 지정된 기업은 단 한 개에 불과하다며 혁신시제품 시장에 진입가능한 도내 기업이 얼마나 될지 수요를 파악하고 제도의 장점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많은 기업이 시제품시장을 우선 선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는 등 토대와 기반을 마련해 주는 도의 역할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조달청은 2020년 99억원의 예산을 편성했고 300개 기업 지정을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자동차, 드론, 스마트시티 등 8대 선도사업, 안전·환경·건강 등 국민생활 분야와 미센먼지 저감분야 등 총 3가지 분야에서 제안이 가능하다.
테스트를 통과해 이 사업에 선정된다면 수의계약의 수혜도 받을 수 있어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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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도 7월 정기인사 단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국·과장급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시·군 부단체장 1:1 인사교류에 따른 하반기 정기인사를 2020년 7월 1일자로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고용창출, 강원관광재개 등 시급현안 대응은 물론, 그동안 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레고랜드 테마파크,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성장 신산업 추진 등 최문순 도정 3기 후반기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일 중심, 능력 중심의 인선’이라는 기조 아래, 경력과 실적·전문성을 고려한 분야별 균형 있는 인사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여성 과장급 공무원이 성별에 관계없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일자리정책·문화예술 등 주요보직에 배치하고 젊고 유능한 신임과장들을 실국 주무과장에 전진 배치함으로써 역동적인 조직으로 개편했다.
아울러 삼척부시장에 이어 녹지직 과장을 평창부군수로 임명하고 축산직·간호직 과장을 발탁하는 등 소수직렬 사기진작과 인사적체 해소에 많은 배려를 기했으며 간부공무원의 업무역량 제고 도-중앙·시군간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통일부·행안부와 과장급 계획인사교류를 지속 추진하고 춘천·강릉·동해·태백·평창 등 5개 시군과 부단체장 인사교류를 시행했다.
국장급 주요 내용은, 일자리국장에 백창석 일자리정책과장, 녹색국장에 박용식 수석전문위원, 대변인에 전진표 문화예술과장, 도의회 의정관에 김종욱 투자유치과장, 경자청 행정본부장에 강희성 농정과장,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에 김진휘 교육법무과장을 승진 임용하고 의회사무처장에 고영선 환동해본부장, 경제진흥국장에 김태훈 대변인, 환동해본부장에 엄명삼 춘천시 부시장, 강원연구원 정책연구위원에 김주흥 의정관, 홍천식 경자청 행정본부장을 각각 발령했다.
아울러 도와 시·군간 협업과 원활한 정책 공조를 위한 부단체장 1:1 교류인사는 춘천시 부시장에 서풍하 춘천시의회 사무국장, 강릉시 부시장에 홍남기 일자리국장, 동해시 부시장에 김도경 경자청 민원지원부장, 태백시 부시장에 남진우 일본구미주통상과장, 평창군 부군수에 강효덕 산림소득과장을 전출 발령하고 도에 전입하는 윤승기 동해시 부시장은 총괄기획과장, 한동구 태백시 황지동장은 자원개발과장, 김옥환 횡성군 기획감사실장은 인재개발원 교육연구실장에 임용했다.
과장급 주요 내용은, 교육법무과장에 황병관 공공의료과장, 정보산업과장에 김정남 2018평창기념재단 운영총괄부장, 경로장애인과장에 홍영기 기획총괄과장, 농정과장에 석성균 축산과장, 유통원예과장에 김완식 농산물원종장장, 산림소득과장에 박광용 과장, 수석전문위원에 박영훈 해양항만과장, 생활자원과장에 김남석 기술보급과장, 교육지원과장에 곽일규 과장, 교육운영과장에 최승극 바이오헬스과장, 기획총괄과장에 박형철 과장, 수산정책과장에 이병래 어업진흥과장, 어업진흥과장에 이중철 내수면자원센터소장, 해양항만과장에 최성균 수산자원연구원장, 농산물원종장장에 류승근 유통원예과장, 수산자원연구원장에 정선환 수산정책과장, 내수면자원센터소장에 양승일 교육운영과장,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에 전광표 자원개발과장, 통일부 계획인사교류에 김영철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행안부 계획인사교류에 최태영 정보산업과장, 2018평창기념재단 운영총괄부장에 배영주 과장, 강원도개발공사 파견에 신상훈 프로젝트투자유치사업TF단장을 발령했으며 방재과장에 정홍섭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장, 바이오헬스과장에 이미숙 문화정책담당, 일자리정책과장에 김미숙 일자리정책담당, 투자유치과장에 임성원 복지기획담당, 일본구미주통상과장에 한성규 기획담당, 항공해운과장에 윤우영 예산담당, 문화예술과장에 한영선 홍보기획담당, 공공의료과장에 김경희 보건행정담당, 축산과장에 박근수 축산경영담당, 역세권개발과장에 박경우 문화유산보존담당, 기술보급과장에 김수환 지원식품담당, 민원지원부장에 박은주 과학기술담당, 강원연구원 대외협력관에 현금서 민간협력담당을 각각 승진 임용했다.
도 관계자는 국·과장급 인사에 이어 담당급 이하 7.1.일자 인사도 금주 중 마무리해 도정 현안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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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건설교통국, 전통시장 소비로 지역경제 살린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건설교통국은 오늘 오전 태백 황지자유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다함께 동행,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과 태백시가 지역구인 이상호, 김혁동 도의원도 동참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전통시장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미리 준비한 강원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등 지역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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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글로컬 브랜드“Hello 강원”5년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강원도, 글로컬 브랜드“Hello! 강원”5년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016년부터 올림픽 개최지를 연계한 대표적인 관광 브랜드 “헬로강원” 이 5년 연속 지자체 관광부문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헬로강원” 브랜드는 2016년부터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공동 사업으로 2018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중심 관광상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헬로평창” 브랜드로 시작되어 올림픽 이후 레거시와 강원도 전역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헬로강원”으로 확대됐고 10+2선 테마 상품을 통해 강원도의 숨겨진 관광자원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19년동안 ‘헬로강원’ 은 중화권, 아중동, 구미주, 일본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 총2,417개의 상품이 개발되어 약 7만명의 해외 관광객이 강원도를 방문했으며 한국관광공사 33개 해외지사와 공동 캠페인을 동한 미디어 홍보,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왔다.
로 구성되어 다양한 강원도의 명소와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강원도는 포스트코로나 이후 이러한 헬로강원 10+2테마 관광지를 활용, 안심관광 홍보영상을 제작해 유투브, SNS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해외 시장 맞춤형 홍보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며 특히 양양국제공항을 기점으로 국제선 운항재개를 대비, 다국어 관광 안내체계, 교통편의 개선 등 다양한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관광시장이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글로컬 브랜드 ‘헬로강원’ 이 5년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고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외국인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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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 찾아가는 장애인권교육 확대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에서 장애인권교육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와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권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장애인권교육’은 일반학생 대상 장애인권교육, 장애학생 대상 성교육, 교직원 대상 현장체험형 장애이해교육, 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인형극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작년에 비해 대폭 교육지원이 늘어났다.
‘일반학생 대상 장애인권교육’은 도내 378교, 692학급의 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 인권감수성 향상 등의 교육이 이루어지며 이는 작년 282교, 482학급에 비해 약 40% 교육지원이 늘어난 것이다.
‘장애학생 대상 성교육’은 도내 총 31개교, 총89학급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성폭력 피해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장애학생의 자기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한다.
작년 실시된 21개교, 47학급에 비해 약 80%가량 교육지원이 늘어났다.
장애학생 성교육은 전문기관인 강원청소년성문화센터에 위탁해 교육을 실시하며 장애학생 성폭력 가·피해 학생 조기발견 및 예방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성교육’ 연수가 예정되어 있다.
‘교직원 대상 현장체험형 장애이해교육’은 도내 25개 기관 교직원 834명을 대상으로 속초청해학교에서 특수학교 견학, 장애이해교육, 장애학생과 함께하는 바리스타 체험활동 등 장애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는 작년 실시된 8개 기관, 312명에 비해 두 배 이상 교육지원이 늘어난 것이다.
‘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인형극’은 도내 특수학급 설치 유치원 26개원을 대상으로 유아의 발달수준을 고려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인형극 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장애인복지법과 조례에 의해 모든 학교급에서는 장애인권침해 예방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해야하며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신청하지 않은 학교에서는 개별 계획을 세워 진행하게 된다.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는 그 사회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이며 장애학생의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권침해 대응체제 강화는 물론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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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및 수질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및 수질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2020년 6. 25. 오전 11시에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자연환경연구공원, 홍천군,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가 홍천군 지역의 ‘관광자원 활성화 및 수질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감염병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홍천군에 소재한 기관들의 공동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집중적인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활성화 기여하기 위해 추진했다.
본 협약의 주요내용은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는 각종 시험 중인 희귀식물의 군락지 시범 조성 및 초화류 단지 조성 등 자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홍천군에서는 연구공원 인접지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해 기존의 관광시설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며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에서는 간성천 및 대룡저수지 일원의 수질을 보호해 친환경 생태계 수자원 관리를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및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자연환경연구공원 ⇨ 희귀식물 등 시범지 및 초화류 단지 조성홍천군 ⇨ 생태탐방로 조성 등 관광자원 시설 확충한국농어촌공사 ⇨ 수생태계 보호 등 수자원관리 또한,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등 재난 극복을 위해 지역에 소재하는 각 기관들이 공동으로 협력하는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는 ‘코로나 19’ 이전의 일상으로 하루 빨리 복귀하기 위해 관람 방문객에게 ‘생활속 거리두기’ 및 개인 방역 철저 등 안전 활동을 당부했으며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의 활성화는 물론 도 사업소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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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세일’강원도 전통시장·중소기업이 함께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내 전통시장과 중소기업이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한다.
우선 도내 65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는 고객유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인 할인행사를 개최하고 다양한 공연·이벤트 및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등 공동마케팅도 함께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특성화 시장 등 40곳 외에도 강원도에서는 25개 시장에 대해서도 공동마케팅 홍보비를 지원한다.
특성화시장 40곳, 그 외 시장 25곳 또한 도내 전통시장 우수 농수특산물을 대도시와 수도권에서 홍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굴러라 감자원정대’도 동행세일에 적극 참여한다.
6.25일과 7.3일 각각 서울 노원구 중계근린공원과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10~15% 할인 된 가격으로 강원도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노원구 중계근린공원, 롯데백화점 노원점 특히 이번 행사기간에는 최근‘최문순 마케팅’으로 몸값이 오른 강원도 감자의 ‘폭탄세일’을 비롯해 면역력강화에 우수한 효능을 자랑하는 ‘도내 청정 산양삼 특판행사’를 전면에 내세워 도내 농특산물의 우수성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내 동네슈퍼들도 ‘착한슈퍼, 착한가격 동행세일전’참여를 통해 산지농산물 및 공산품 30여개 품목을 소비자 가격대비 최대 50%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155개 나들가게에서 참여의사를 밝혔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착한슈퍼, 착한가격’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심어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155개 업체 강원도에서는 이번 동행세일 기간에 온라인 할인행사도 병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7.1일부터 12일까지 ‘강원마트 및 정보화마을 동행세일 기획전’을 개최해 강원마트 20개 기업 100여개 품목과 정보화마을 50개 업소가 참여해 20~40%할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강원곳간’상품도 10~30%의 온라인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또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가치삽시다 플랫폼’입점과 40%할인 판매도 지원한다.
동행세일 기간 이후에도 강원도는 대형유통업체와 공동 특판행사를 추진해 도내 농수산물의 홍보·판매를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7.16일 롯데마트 중계점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및 백화점에서 총 6회에 걸쳐 판촉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15억원 이상의 매출성과를 달성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롯데마트 중계점, 대형마트 3회, 백화점2회 강원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침체 된 도내 경기를 활성화하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전통시장과 중소기업 할인행사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도에서는 동행세일 이후에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에 아낌없는 지원과 현실적인 정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도내 전통시장과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동행세일에 도민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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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질오염총량제 2021년 시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수질오염총량관리 제도는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하천구간별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배출되는 오염물질 총량을 제한하는 제도로 ‘21년 강원도 시행을 위해 환경부가 2018.6.27. 목표수질을 제시한 이후 지난 2년간 환경부와 수십차례 협의를 통해 목표수질을 조정해 왔다.
그간 강원도는 강원도 수질이 매우 양호한 점을 강조하고 향후에도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되 추후 지역개발에도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합리적으로 목표수질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목표수질을 초과해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이행상황을 평가하는 엄격한 총량제 적용지역인 시행지역에서 제외된 강원도는 수질개선사업 대상지역으로 관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특히 강원도는 평소 청정한 수질임에도 강우시 발생한 고농도 흙탕물로 연간 평균수질 농도를 크게 악화시키는 특성이 있어 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어 인위적 개선이 어려운 자연현상에 의한 고농도의 수질영향은 배제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제도개선 요구를 했고 2년간의 협의 끝에 환경부에서 이를 수용해 연내에 제도개선 하기로 했다.
또한, 당초 신철원 지역은 경기도 관할구역으로 되어 있어 총량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북한의 수질영향 배제, 유역조정 필요성, 과학적 입증 등 객관적이고 타당한 논거를 제시한 결과 목표수질을 상향하고 강원도 관할구역으로 조정됨에 따라 총량관리의 효율성이 향상되게 됐다.
앞으로 도에서는 ‘30년까지 시·군 개발에 지장이 없도록 도내 16개 단위유역에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15개 시·군별 개발부하량 할당하는‘강원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연내 승인 받을 계획이며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과 더불어 수질 평가방식 및 철원군 유역 조정 등 제도개선이 연내에 마무리 되도록 환경부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향후 시·군 개발사업 추진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 할 예정이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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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미혼부 출생신고 사각지대 보완해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 보장하는 법안 대표발의
백혜련_의원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 보장을 위해 현행법상 미혼부 출생신고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가족관계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최근 대법원에서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를 처음으로 인정하는 의미 있는 판결이 있었다.
대법원은 가족관계등록법 57조 2항을 엄격하게 해석해 모의 성명·주민등록번호·등록기준지를 모두 알 수 없는 경우에만 미혼부의 출생신고 허용한 1심과 2심 판결과 달리, 아동의 기본권을 우선해 모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서류를 갖출 수 없는 경우에도 미혼부의 출생신고가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지난 2015년 미혼부의 출생 신고 간소화를 위한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법원별로 해석의 차이가 존재하고 대다수의 경우 법조항을 엄격하게 적용해, 법원행정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약 35%의 미혼부가 출생신고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백혜련 의원은 대법원의 최근 판결 취지를 반영해 모의 성명·주민등록번호·등록기준지 중 일부를 알 수 없거나, 소재 불명 등의 이유로 모가 부득이하게 협조할 수 없는 경우에도 미혼부의 출생신고를 인정하는 규정을 명문화해 현행법상 미비점을 보완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백 의원은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인권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다”, “법이 신속히 개정되어 아동들이 법과 제도를 통해 기본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