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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교육문화관 방역점검’ 완료
강원도교육청, ‘교육문화관 방역점검’ 완료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 지난 14일부터 실시한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에 대한 방역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의 생활 방역 전환에 따른 교육문화관 단계별 개방 운영중에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 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14일 강릉교육문화관과, 속초교육도서관을 시작으로 15일 화천과 철원교육도서관, 19일 원주교육문화관, 정선교육도서관을 방문점검 했으며 그 외 기관은 방역점검표에 의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 및 이용자 발열 감시를 위해 1억6천5백만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교육문화관 22개관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출입자 발열검사, 위생 방역물품 비치, 이용자 간 거리확보, 이용자의 손이 자주 닿는 장소와 물건에 대한 소독 등 방역 이행상황을 확인했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다음달 9일 교육문화관 전면 개방에 앞서 방역 이행상황 점검으로 교육문화관을 이용하는 학생, 학부모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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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전문가 회의 개최
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 전문가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접경 전 지역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멧돼지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바이러스 농장 유입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ASF 방역대책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고자 19일 각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문가 회의에서는 접경지역 중심으로 위험도를 고려한 지역별·권역별 양돈농가 방역관리와 멧돼지 동·남진 차단 및 개체수 저감을 위한 관리대책 등 그간의 방역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양돈농가 방역관리를 위해 단기대책으로 ‘농장 시설 개선 등 상시 차단방역 시스템 구축, 농장방역 평가제 도입, 강원도 ASF 방역 자문위원회 구성·운영’을, 장기대책으로 ‘도 전역 최첨단 스마트 ICT 축산단지 조성,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전담조직 확충’ 등을 논의·추진키로 했다.
또한 야생멧돼지 관리를 위해 광역울타리 보강으로 멧돼지 이동 차단과 총기포획 유보지역은 포획틀 등을 이용해 포획과 폐사체 수색을 강화하고 아울러 광역울타리 이남지역 총기포획과 접경지역 관리도 지속 강화키로 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금번 회의에 참석해준 분야별 전문가께 감사를 표하고 멧돼지 개체수 완전 제거가 불가능한 상황에 ASF 근절까지 상당기간 소요될 수밖에 없어, 민·관·학의 지속적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과, 특히 농장 차단방역 강화에 중점을 두어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청정강원 유지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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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등교개학 대비 안전점검
강화군, 등교개학 대비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강화군이 고교 3학년의 등교개학을 하루 앞둔 19일 관내 고등학교를 돌며 현장 방역망을 점검했다.
이날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들은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방역 준비상황 및 유사시 선별진료소 연계 등 핫라인 구축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 이날 점검한 학교에 마스크 1,000매씩을 전달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유 군수는 “세 차례나 연기됐던 등교개학이 내일 진행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라며 “마스크 상시 착용, 상호 접촉 최소화 등 빈틈없는 방역을 바라며 의심환자나 확진자 발생 시 발빠르게 대처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이날도 각 학교를 돌며 방역에 매진했으며 소독약품을 일제 배부하기도 했다.
또, 최근 강화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개학에 대비해 관내 초등학생 전원에게 수제 면 마스크를 배부한 바 있다.
강화고등학교 관계자는 “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학교 관계자 전원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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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군장병 우대업소 이용하면, 돈쓰고 돈받는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평화지역 ‘군장병 우대업소 육성·인센티브 지원사업’ 본격 재개 강원도는 올해 처음으로 국방개혁과 위수지역 해제로 인한 평화지역의 급격한 경기위축에 대응하고자 군장병 우대업소를 육성하고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다만,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해 군장병의 발이 묶이면서 사업추진이 어려웠으나, 최근 군장병의 외출·휴가가 단계적으로 허용되면서 평화지역 5개 군별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군장병이 우대업소를 이용하고 나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업소에서 결제한 금액의 30%상당을 해당 지역상품권을 돌려주고 추후 이 금액은 군청에서 해당업소에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장병이 우대업소를 이용하는 만큼 일정부분 지역상품권을 돌려받게 되어 군장병에게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할인혜택이, 우대업소에게는 매출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이 상품권이 해당지역에서 사용되므로 자금의 역외 유출방지로 지역경제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군장병 우대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숙박·민박업소 등 군장병에게 필요한 음식·숙박업 위주로 4개 군에서 294개소를 선정해 운영 중이다.
우대업소의 자세한 현황은 각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업소현관에 우대업소 스티커 등을 확인하고 이용하면 된다.
우대업소 수시모집, 최대확보로 경제활력 기대 각 군에서는 우대업소 최대확보를 위해 담당부서에서 우대업소를 수시 모집해 선정하고 있으며 도에서는 우대업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군장병 외출·외박·휴가·면회 등이 본격 재개되면, 숙박·민박업 우대업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본 사업추진을 통해 각종 규제와 국방개혁,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크게 위축된 평화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홍보와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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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플라이강원 국제선 취항지원 TF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이 중국 베이징 등 국제선 14개도시와 국내선 제주 포함 15개도시 취항을 위한 정기 운수권 및 슬롯이 주80회 확보됨에 따라 코로나19 종식 이후 인바운드 전담 항공사로 조기 정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기 운수권 확보 : 3개도시 주 14회 운항 - 중국 2개도시 주 7회, 필리핀 마닐라 주 7회 항공자유화지역으로 슬롯 확보 : 11개도시 주 52회 - 주 7회 운항 : 4개도시 - 주 4회 운항 : 3개도시 - 주 3회 운항 : 4개도시 제주노선 : 주 14회 운항 플라이강원은 그동안 코로나19 이후 정상적인 노선 운영을 위한 운수권 및 슬롯 확보에 올인한 결과 중국 베이징과 동북3성 중심도시인 창춘 항공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강원도는 플라이강원이 국내 9개항공사 중 유일한 인바운드 전담 항공사로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항공자유화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노선개발과 슬롯 확보를 적극 지원하고 추가 정기운항 슬롯확보 :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마카오 등 - 중국 : 산둥성, 하이난성 취항시기는 운수권과 슬롯이 확보된 국가의 코로나19 진정상황 및 여행 제한이 해소 되는대로 운항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운항허가, 현지 모객조직 구성, 해외 마케팅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 하기로 했다.
기 운항노선 7월 복항 예정 : 타이베이, 클라크필드 7월 신규취항 예정 : 하노이, 호치민, 다낭 나머지 도시는 4.5호기 항공기 도입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취항 플라이강원은 항공과 관광을 융합한 컨버전스 사업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신개념의 TCC항공사로 타 항공사와 차별화된 전략을 외국 관광객을 유치해, 강원도내 체류 관광상품과 연계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강원도 관광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플라이강원의 정기 운수권과 슬롯확보에 따른 기대효과로 강원도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글로벌관광자원화 외국인 관광객 집중유치 및 도내체류 통한 지역경제· 관광 활성화 기여 2002.4.3. 개항이후 저성장 상태인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동남아 주요 거점도시 취항 여건 조성으로 정부의 신동방 정책 지원 등이 기대되고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플라이강원 이미지 쇄신과 신규 투자를 견인하는 기폭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플라이강원의 국제선 정기 운수권과 슬롯 확보에 따른 취항준비가 원활히 진행될수 있도록 중국, 일본, 베트남 현지 강원도본부와 취항준비 상황 공유를 통한 행정지원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양국제공항 도착부터 이동과 도내 체류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관광, 쇼핑 등 지원을 위한‘플라이 강원 국제선 취항지원 TF팀’을 운영하고 앞으로 플라이강원이 코로나19 같은 세계적인 대유행 등 천재지변 이나 불가항력적인 상황에도 경영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장기적인 정책과 로드맵을 마련·시행 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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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간조성사업으로 ‘놀이와 독서 문화예술의 향기를 더하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9일 학생들의 꿈과 끼, 소통과 공감, 감성과 가능성이 가득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된 학교공간조성사업의 결과를 발표하고 강원도 첫 공간조성사업 사례집 ‘모두가 행복한 놀이공간, 모두놀터 프로젝트’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교육공동체 의견수렴을 통해 추진된 학교 공간 조성 사업은 행복한 놀이 공간 ‘모두놀터 프로젝트’, 감성을 자극하는 소통의 공간 ‘학교도서관 감성디자인 프로젝트’, 예술로 소통하고 재능을 펼치는 공간 ‘강원 예술누리’ 등 세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행복한 놀이공간 ‘모두놀터 프로젝트’는 어린이들의 놀 권리 보장과 놀이문화 활성화를 위한 실내 놀이공간조성 사업으로 초등 30교를 대상으로 학교 규모별 1~3천만원이 지원됐다.
또한, 도서관을 복합 놀이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책놀터’ 사업은 초등 2교에 2억여 원이 지원됐다.
특히 5월 중 강원도 첫 학교공간조성사업 사례집 ‘모두가 행복한 놀이공간, 모두놀터 프로젝트’가 발간·배부된다.
감성을 자극하는 소통의 공간을 만드는 ‘학교도서관 감성디자인 프로젝트’는 초·중등 122교에 5천만원~2억원의 예산이 지원됐다.
단순히 책을 읽고 대출하던 기존 도서관을 독서와 인문, 문화예술, 놀이, 휴식이 함께 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바꾸는 시도를 통해 학교 현장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예술교육 전용 공간을 조성하는 ‘강원 예술누리’사업은 초·중등 12교를 대상으로 교당 3~6천만원의 예산이 지원됐고 학교 안에 상시 체험과 전시·공연을 할 수 있는 작은 무대가 만들어졌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교육공동체 모두의 의견과 바람으로 학교라는 공간을 유연하게 변화시키는 기회가 됐다”며 “학교공간이 감성을 자극하는 소통의 공간, 학생들의 꿈과 끼가 마음껏 발휘되는 공간, 잠재력과 창의성이 발현되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공간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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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도내 30개 초등학교에 ‘학교안 작은미술관’ 설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9일 강원도청·한국화가협동조합과 함께 도내 초등학교 30교에 작은미술관을 설치하는‘학교안 작은미술관 드림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문화예술 소외지역의 초등학교에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 화가의 작품을 설치하고 작품설치 공간을 개선해 학생과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 7일 강원도청·한국화가협동조합은 미술작품기증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부터 2년간 도내 30개 학교에 학교당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작가 원화 3점, 스페셜에디션 20점, 총 23점 내외가 설치된다.
미술작품은 올해 10교, 내년 20교에 순차적으로 설치되며 폐광지역과 접경지역 및 지역사회에 미술관으로 개방할 수 있는 학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에 작품설치 공간개선 비용 500만원을 지원해 작은 미술관·갤러리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도 미술작품을 개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초등학교에 작은미술관을 설치함으로써 학교의 품격을 올리고 지역사회에 개방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대를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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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미유기’국내 최초 대량생산에 이어 완전양식 기술개발
미유기 대량 종자생산 및 완전양식 기술개발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2019년 국내 최초로 기술개발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올해 자연산 어미로부터 인공 종자 20만 마리를 대량생산해 5월 20일부터 강원도 서식적지에 방류할 계획이며 2020년 자체생산한 양식산 어미로부터 완전양식에 성공한 2세대 인공종자 2,000마리는 양식기술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미유기는 전세계에서 한반도에만 서식하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예로부터 물이 깨끗한 산간계곡에서는 어디서든지 쉽게 볼 수 있었으나, 최근 환경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으로 자원이 감소하고 있어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적색자료집의 관심 대상종에 등재 됐으며 우리나라 국외 반출 승인 대상종으로써 자원회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토종 민물고기이다.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미유기 자원회복을 위해 2011년부터 기초연구를 수행했으며 2016년 3,000마리 방류를 시작으로 2019년 국내 최초로 대량 종자생산에 성공해 그 기술은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마침내 2020년 자체생산한 미유기 어미로부터 얻은 수정란에서 미유기를 부화시켜 완전양식에 성공했다 . 새로운 양식 대상종으로써의 성공 가능성은 ➀ 인공종자 대량생산 기술 ➁ 완전양식 기술을 통한 재생산이 필수적인데, 강원도에서 국내 최초로 이 두가지 기술을 모두 개발해 보유함으로써 앞으로 대량 양식을 통한 산업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 관계자는“이번 연구 성과를 계기로 미유기 자원회복은 물론 양식 산업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방침이며 앞으로 도내 주요 시군 및 민간양식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이전해 내수면 양식·어업인들에게 새로운 소득 품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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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난임진단 검사비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난임진단 검사비 지원을 추진하고자 한다.
2020년 6월부터 시행예정으로 강원도 내 6개월 이상 거주한 부부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국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에서 기초검사, 호르몬검사, 자궁난관조영술, 초음파검사, 정액검사를 받은 검사비 내역서를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부부당 최대 15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의료접근성이 낮은 8개 군 임산부를 대상으로 정기검진 동행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병원 예약일 15일전에 관할 보건소에 서비스 신청을 하면 해당 소방서에 연계해 의용소방대원이 병원정기검진에 동행해 원거리 병원진료에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앞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도내 임신부부터 영유아까지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난임부부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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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매주 수요일 축산환경 개선의 날 운영 및 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및 깨끗한 축산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적 인식 전환을 위해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정해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추진해 왔다.
그 동안 ‘축산환경 개선의 날’, ‘일제 소독의 날’, ‘구서·구충의 날’이 별도 운영되어 축사 퇴비에 소독제를 살포해 미생물이 사멸하는 등 효과저하 문제가 있어 별도 운영으로 인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통합해 운영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는 농협강원지역본부와 함께 5월 20일에 축산농가에 벽화그리기 등 축산환경 정비을 실시하고 이후에는 도 자체적으로 축사 내외부, 퇴비사 등 시설별 소독·방제 및 환경정비 등 요령을 안내하고 시설별 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전에 배포된 소독방역·구충구서·악취 점검 요령 안내 및 농가 자가진단표를 활용해 축사와 축사주변을 청소하며 악취발생 원인을 점검·제거하고 소독·구서는 하는 날로 평소에도 축산환경을 관리하지만 이날을 기해 축산환경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10월까지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축산환경 개선의 날’ 활성화를 통해 축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기반구축을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축산환경 개선의 날에 대한 적극적 호응과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