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도 장애인체육회 보치아팀 특별지원 공모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18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장애인실업팀 공모사업에서 도 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보치아 팀이 특별지원팀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8개 팀이 응모해 도 장애인체육회 보치아 팀을 포함한 총 2개팀이 선정됐으며 공모 선정과정은 종목선정의 타당성, 팀 운영 및 운영예산의 적절성 등 총 4개 분야를 심사해 도 보치아 팀은 팀 운영규모 및 지속 유지 가능단체로 선정됐고 선수 및 지도자급여, 복리후생 등의 운영예산 편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팀 창단 계획수립 당시 가장 중요시 여긴 비장애인 실업팀 선수와의 동등한 처우수준 반영이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크게 적용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실업팀 창단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05-18
-
도교육청·도,‘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강원도와 함께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16만 8천여명의 가정에 5만원 상당의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코로나19로 등교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 등 학교급식이 장기간 중단됨에 따라 학교급식으로 미 사용된 예산을 활용해, 판로가 막힌 농가에게 소비촉진을 통한 소득보전을 해주고 학생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지원으로 도내산 친환경·일반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 등으로 구성된 5만원 상당 꾸러미를 학생 가정으로 상반기 중에 배송 완료된다.
이를 위해 3~4월 학교급식 중단으로 미 사용한 학교급식비 예산 93억원이 투입된다.
추진체계는 시·군별로‘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등을 통해 공급품목, 계약업체, 배송방식 등을 정하는 등 시·군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또한, 꾸러미 품질 및 위생관리를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시·군과 협조해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꾸러미 오배송 및 품질문제 발생시 신속 대응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 ‘꾸러미 지원센터’도 운영한다.
한편 농산물 꾸러미 사업 추진에도 불용되는 학교급식 예산은 급식 질 향상과 도내 생산 농가 및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의 소득 보전을 위해 전액 집행하기로 강원도와 합의했다.
도교육청 천미경 교육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가정 및 농산물 생산농가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등교 수업 후에도 도내에서 생산된 안전한 농산물이 학교급식에 지속 공급되고 납품업체들의 피해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8
-
강원도교육감, 학원연합회강원도지회와 간담회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학원연합회 강원도지회 임원진과 면담을 갖고 코로나19 예방 및 학원 경영상 어려움에 대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이는 강원도학원연합회의 긴급 면담 제안에 따른 것으로 이선형 학원연합회 강원도지회장은 지난 3월 긴급 예비비 3억 1782만원을 투입해 코로나19 감염병의 학원 내 전파 확산 방지를 위해 학원 및 교습소, 통학차량에 직접 방역소독을 지원한 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어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학원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며 국가적 재난 상황에 대해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방역지침에 따른 예방조치를 철저히 준수해 운영하고 있으나, 생계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고 있다며 국가적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학원의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과제이므로 방역에 철저히 하는 등 최대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0-05-18
-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기간만료 전 신청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기간만료를 앞두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본 특례법은‘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건축법’,‘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의 규제사항을 일시적으로 배제해 건축물이 있는 공유토지를 간편한 절차에 의해 분할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중인 것으로 적용대상은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그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특정부분 점유하고 있는 토지이며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이상 또는 공유자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기간 만료일 전까지 해당 토지소재지 시·군청의 지적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 토지과장은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이 기간만료 됨에도 불구하고 기간만료 전 분할신청을 한 공유토지로서 법 시행기간 경과 후 1년 이내에 분할조서의 확정이 있는 경우에는 법 적용이 가능한 만큼 빠른 신청을 통해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8
-
강원도·도교육청,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공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등교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 등 학교급식이 장기간 중단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판로가 막힌 농가에게 소비촉진을 통한 소득보전을 위해 학교급식으로 미 사용된 예산을 활용해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17만 여명이며 도내산 친환경·일반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 등으로 구성된 5만원상당 꾸러미를 학생 가정으로 상반기 중에 배송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3~4월 학교급식중단으로 미 사용한 학교급식비 예산 9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군 및 교육지원청, 학교장, 영양교사, 농협, 학부모, 생산자, 학교급식납품업체 등으로 구성된‘농산물꾸러미 급식지원협의체’ 및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통해 꾸러미 품목구성, 단가, 계약주체, 공급방식 등을 협의 해 각 시·군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또한 농산물 꾸러미 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불용되는 예산은 학교급식 질 향상과 도내 생산 농가 및 학교급식납품업체의 소득 보전을 위해 전액 집행할 수 있도록 강원도교육청과 협의 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장은,‘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생산농가와 학교급식납품업체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등교 개학 후에도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가 학교급식에 납품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8
-
강원도교육청, 장애인평생교육시설 방역 점검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교육청 등록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 대한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의 생활 방역 전환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 사항 이행 여부 확인 및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과 25 개강을 앞둔 속초 아우름장애인평생교육원과 원주 반딧불장애인야학이 대상이며 시설 당 총 2회 방역 점검이 실시된다.
1회는 개강 전 사전 점검으로 위생 방역물품 비치, 학습자간 거리 유지를 위한 책상 배치 등을 점검하고 2회는 개강 후 점검으로 출입자 발열검사, 학습자 접촉이 빈번한 시설 기구의 청소 및 소독, 장애유형과 특성에 따라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반복 교육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봉주 예산과장은 “학습기회를 놓친 장애성인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사회생활 적응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8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덕분에 챌린지' 동참 코로나 의료진 응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덕분에 챌린지' 동참 코로나 의료진 응원
[충청뉴스큐]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덕분에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코로나19 진료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했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은 동부지방산림청 이상익 청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덕분에 챌린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이나 영상을 올린 뒤 응원 메시지와 함께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해시태그를 붙이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은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과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는 전 국민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5-15
-
강원도의회‘민주주의 연구회’창립총회 개최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제10대 강원도의회의원 연구 모임인 민주주의 연구회가 오는 18일 도의회 상담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시작한다.
연구회는 지방자치의 근간인 민주주의 역사와 민주주의가 당면한 과제들의 연구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을 보다 깊이 성찰하고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추진하고자, 각기 다른 상임위원회 소속의 의원들이 모여 구성했다.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앞으로의 연구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주화 운동 연구를 통한 민주주의 정신 기념 및 계승에 관한 연구 등을 통해 도내 민주주의 발전 방향에 중점을 둔 연구활동을 전개하도록 의견을 모았다.
연구회 회장인 김준섭 의원은 “그동안 민주주의를 제도적 관점으로만 이해한 부분이 있어 지역갈등 발생과 균형없는 삼권분립 등 많은 문제점을 야기했다.
우리 연구회는 앞으로 민주적 경쟁의 준수와 자발적 참여의 과정 등 민주주의 본질적인 측면에 관심을 가지고 민주주의 전망 제시와 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5
-
강원도 ‘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참여기준 완화, 확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로 경기침체 및 고용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 구직자들의 고용촉진 및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2020년 강원도 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참여자의 기준을 완화해 5.15. ~ 5. 31.까지 1,400명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강원도 청년층 고용동향 및 전망 금년 1분기 강원도 청년 실업률은 8.9%로 지난해 4분기 8.8%에 비해 소폭 증가한 가운데, 고용률은 42%로 지난해 4분기에 41.7%에 비해 0.3% 증가했다.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의 영향이 받기 시작한 2020년 1월부터 4월까지 고용동향에 따르면, 도내 취업자 수는 해당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청년 취업자 수는 2월부터 감소하고 있어, ‘코로나 19로 인한 고용 위축이 신규 구직 계층인 청년에게 더 크게 영향을 미쳤음이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도소매·숙박·음식점업, 전기·운수·통신·금융,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의 취업자 수가 감소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KDI에서 5월 6일 발표한 ‘청년 고용의 현황 및 정책제언’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기업의 신규채용이 향후 상황에 따라 신규채용을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기업이 증가할 전망인 가운데, 고용 충격은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해, 올해 2분기 이후 본격화할 가능성이 높으며 청년층의 청년층 고용 충격의 장기적 악영향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청년 취·창업 활동지원 위한 강원도 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추진 코로나 19 확산으로 장기적으로 청년고용이 위축될 것이 전망되는 가운데, 강원도에서는 최종학교 졸업 또는 중퇴한 지 2년이 경과한 만 18세부터 34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을 위한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9년 8월부터 시작해 지난해 9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1,732명을 선정해 금년 5월까지 월 50만원, 6개월간 300만원을 지원해, 사업 참여자 중 지역에서 취·창업에 성공한 사례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를 지난 3월23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집해 5.11일 신청인원 1,674명 중 904명을 선정했다.
강원도 청년구직활동지원 참여기준 완화, 1,400명 추가 모집 장기적으로 청년 고용이 어두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강원도에서는 청년구직활동 지원대상 확대를 위해 정부의 취업훈련 및 정부 일자리 사업 종료 자에 대한 순차 참여제한 규정을 금년 상반기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참여자 1,400명을 추가 모집한다.
강원도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추가 지급 이와 더불어 코로나 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강원도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구직활동지원금 외에 ‘강원도 긴급생활안정 지원금’ 4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2019년 강원도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4.1. ~ 4. 30.까지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접수받아 시군에서 5월 중순까지 1인당 40만원을 지급했으며 금년 5월 선정된 강원도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는 5.15. ~ 5.25.까지 강원도일자리정보망에서 접수를 받아 6월초까지 지급하며 아울러 이번 5.15.~5.31.까지 추가 모집하는 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도 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이후 별도로 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스트 코로나 청년층 구직활동 지원 강화 강원도 청년어르신일자리과에 따르면, 정부에서 지난 4월 22일 포스트 코로나 ‘고용안정 특별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강원도에서도 청년구직자들의 고용촉진을 위해 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 참여기준을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청년들이 구직부터 취업 시까지 고용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청년구직활동지원 사업과 연계한 ‘온라인 취업훈련 프로그램’ 개설 추진, 취업 상담 강화 등 수요자 맞춤형 고용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4
-
강원도, 청년농업인 창업기반 구축 평가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산업 분야에 우수한 청년 유입 촉진을 목적으로 초기 창업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에게 역량 있는 농업경영체로 성장 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한 청년농업인 창업기반 구축 지원사업 공모 평가를 실시한다.
본 공모는‘강원도 청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및 ‘청년농업인 육성 종합계획’에 따라 ’19년부터 시행중인 시책으로 총 사업비는 750백만원이며 전체 38명을 선정해 1인당 1천5백만원 ~ 3천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 한다.
만 45세이하, 영농경력 5년이하 청년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생산·유통, 제조·가공, 체험·관광, 브랜드 개발, 마케팅 등 본인이 희망하는 농산업분야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계획을 제출해 2단계평가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규모는 최우수 7명 각 3천만원, 우수 15명 2천만원, 장려 16명 1천5백만원 등 총 38명을 선정하고 강원도 청년창업농 우수사례로 육성·홍보 및 선도 경영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일 농정국장은 미래농촌의 성패는 청년농업인에 달려 있음을 강조하고 농산업 벤처창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농업인 육성시책을 연차별 지속 확대할 계획으로 혁신적인 지식과 커리어를 갖춘 청년들이 농업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