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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마을 강원마트 농산물 매출 350% 증가
동기간 대비 2019년과 2020년 매출액 비교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쇼핑이 늘면서 정보화마을의 강원마트 농·특산물 매출도 350%의 큰 증가세를 보였다.
강원도정보화협동조합이 올해 3, 4월 강원마트 매출액을 정산한 결과 총 51백만원을 기록했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배 가까운 수치다.
같은 기간 강원마트 매출액은 평균 205%가 증가했다.
정보화마을은 2018년 7월 강원마트에 입점한 후, 월평균 5 ~ 8백만원 정도의 매출액을 보이며 꾸준한 매출 신장세를 이뤄왔다.
특히 코로나19 피해가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3월부터 청정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가 급증하기 시작하더니 봄나물이 나오는 4월부터는 작년 대비 4배 가까운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주요 판매품목으로는 수산물, 떡, 봄나물 등이 있으며 특히 동해 반건조 가자미, 석이 기정떡, 눈개승마·참두릅, 더덕·곰취, 감자, 두메산골 칡즙 등이 큰 인기를 끌면서 매출 신장을 위한 견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특수로 인한 매출 기조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소비에 대비해 비대면 상품개발 및 온라인 상품 판로 개척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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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운영위원회,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한 사업비 삭감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제291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처 소관 2020년 제2회 강원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에서 당초 편성 요청된 관용차량 구입비 1억 90,000천원, 각 상임위 회의실 방청석 개선 환경개선비 20,322천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당초 내구년수 경과에 따라 안전문제 제기로 편성되었던 관용차량 구입과 도 집행부의 요청에 따른 각 상임위별 회의실 방청석 의자교체에 편성된 세출예산을 전액 삭감해 코로나19에 대응해 긴급히 필요한 부문에 우선 사용될 수 있도록 수정 의결했다.
의회사무처 소관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경기침체로 세수 감소에 따른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운영경비 등 1억 61,644천원을 일괄 감액하고 관용차량 구입비, 상임위별 회의실 방청석 의자 교체비 등 총 2억 20,332천원을 증액하는 내용이었다.
강원도의회는 5. 6일부터 14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제291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처리되는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이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원태경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의 빠른 종식과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 극복을 위해 강원도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뜻을 모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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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영향평가의 실현가능성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걸음
「2020년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위촉식 및 제1차 역량강화 교육」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는 오는 11일‘2020년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위촉식 및 제1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는 업무담당 공무원이 성평등한 관점을 갖고 성별영향평가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책개선의 방향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성별영향평가 제도 실시 이후 매년 일정 자격과 전문성을 갖춘 젠더 전문가를 컨설턴트로 위촉해 강원도, 시군 및 도교육청의 업무담당자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 총 24명의 컨설턴트를 위촉하며 위촉식에 이어 “실현가능한 정책개선안 컨설팅을 위한 전략”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효과적인 성별영향평가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성별영향평가 결과가 정책추진과정에서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적 관점의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정책개선안 마련을 위한 컨설팅 전략을 함께 찾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센터에서는 컨설턴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외 컨설턴트 권역별 소모임도 진행하고 있다.
권역별 모임에서는 모임별로 사례분석회의, 여성주의 학습, 정책 심화 학습 등을 진행한다.
이러한 다양한 계획들이 향후 강원도의 성 주류화 제도의 실효성과 전문성 확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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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등교 개학 종합 대책 발표
도교육청, 등교 개학 종합 대책 발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일 교육부가 단계적 등교개학 일정을 발표함에 따라 단위 학교별 등교개학 시기 및 운영방법 등을 포함한 등교개학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도내 모든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5월 13일부터 등교하며 나머지 학년들도 교육부 지침에 맞추어 등교한다.
재학생 60명 이하의 소규모 초·중·특수학교는 5월 13일부터 등교가 가능하며 시기 및 운영 방법은 지역사회 및 학교 여건을 바탕으로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종합해 학교장이 결정한다.
도교육청은 도내 750개 학교의 방역과 소독을 마쳤다.
모든 학교에 등교를 대비해 일시적관찰실, 체온계,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충분히 비치했으며 학생수 200명이상 학교 및 특수학교, 기숙사 운영학교에 열화상카메라 312대를 설치했다.
또한 비접촉식 체온계 2500개를 추가로 학교에 배부하고 통학버스용으로 별도 배부해 모든 방역을 완료했다.
또한 도교육청은 등교개학 후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17개 교육지원청 별 1개교를 지정해 보건소-학교-교육지원청이 협력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보건소의 협업, 핫라인 구축, 학교 구성원의 역할을 점검했고 훈련 중에 발생한 문제점 및 질문 사항을 취합한 Q&A를 제작 배포해 등교개학 전 모든 학교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등교수업 이후 학교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학교 전체 또는 일부분을 폐쇄하며 밀접접촉 학생과 교사가 자가격리되는 상황에서 재택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교사에게 필요한 스마트기기와 통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3 수험생을 위해 등교 개학 이후 학교로 찾아가는 대입지원관 상담을 운영한다.
휴업과 원격수업 기간 중 전화 상담으로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하며 5월 30일 17개 지원청별로 강원진학지원센터와 함께 하는 학부모대상 대입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6월 13일 춘천, 6월 20일 강릉, 6월 27일 원주에서 강원진학박람회를 개최해 대입 설명 및 학생 개별 상담을 지원한다.
등교개학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등교개학 일주일 전 감염병 예방 및 개인위생 수칙에 대한 내용을 원격수업 교육과정에 편성해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철저히 진행하며 학생 및 교직원이 지켜야 할 행동수칙 7가지를 교내 방송용으로 제작해 안내하고 쉬는 시간에는 학생들이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수업 시종으로 제작해 반복적으로 강조할 예정이다.
등교개학 시 가장 많은 접촉자가 생길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급식은 학교규모와 급식시설, 학생의 안전 등을 고려해 배식방법과 급식형태를 결정하게 된다.
학생들이 급식실 이용 시 사회적 거리두기 간격을 유지해 줄 서는 요령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위한 교육을 보다 철저히 하고 조리와 배식 시간을 줄이고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당분간 간편식 위주의 식단을 운영한다.
배식 시 거리두기를 위해 바닥에 경계 표시를 부착하고 서로 대화를 하지 않도록 지도하며 식당 급식과 교실 급식을 병행하고 교내 유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거리두기를 실시한다.
도내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은 6일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며 비접촉체온계, 열화상카메라 등 발열체크 장비, 도서관 방역, 반납도서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사항을 모두 점검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고 안정적으로 원격수업이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등교개학 이후 학생과 학부모님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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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20년 교육공무원 국외현장체험 테마별연수 미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대책 중 하나로 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 교직원 국외현장체험 테마별연수’를 추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외현장체험 테마별연수는 교육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선진국의 다양한 교육 사례 및 제도에 대한 체험과 연구 기회를 제공해, 선진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해왔다.
올해는 교직원으로 구성된 정책연수단 3개단 약 45명, 교원으로 구성된 자율연수단 40개단 약 160명 규모로 추진하고자 했으나 지난 1월부터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에 따라 추진 일정을 잠정 보류해 왔다.
이후, 세계보건기구의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선언과 세계적 확산 추이 등을 고려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는 일환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도교육청 강삼영 교원정책과장은 “국외 테마별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강원도 교육정책을 이끄는 교육공무원들에게 교육선진국의 우수한 교육활동을 체험하고 교육전문가로서의 견해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아쉽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앞장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면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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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 침해 피해교원 보호비용 지원 고시 제정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강원도교육청은 지난 4월 말 교육활동 침해 피해교원의 보호조치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고시를 확정·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으로 교육활동 침해 피해교원에 대한 보호와 가해자에 대한 책임을 강화한 데 따른 것이다.
고시안의 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침해로 피해를 입은 교원의 신체적·정신적 치료를 위한 비용을 교육청이 우선 부담하고 이후 사안의 경중에 따라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생의 학부모 등에게 구상금을 청구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교육홛동 침해 사안이 발생한 경우 피해교원의 심리치료를 위한 상담비만 지원해 왔다.
특히 구상금액이 소액이거나, 구상권 행사에 필요한 비용이 더 크다고 판단되면 구상금을 청구하지 않을 수 있다.
도교육청 강삼영 교원정책과장은 “교원지위법 개정으로 의료비까지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법의 취지에 따라 교사의 교육활동을 적극 보호하고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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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양양~제주 노선 편도 ‘무료항공권’ 증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TCC항공사 플라이강원이 봄맞이 여행에 목마른 고객을 위해 양양~제주 노선의 편도 ‘무료항공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카카오톡에서 플라이강원 채널을 추가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항공권을 증정하며 무료항공권은 양양~제주 왕복 항공권 구매 시 출발 일정에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양양~제주 왕복 항공권을 예매 시, 양양발 제주편 운임은 무료, 제주발 양양편 운임 및 세금만 결제하면 된다.
‘무료항공권’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라이강원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떠나기 좋은 봄날, 여행에 목마른 고객을 대상으로 더욱 설레는 양양~제주 여행길을 만들어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플라이강원과 함께 봄내음 가득한 제주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플라이강원은 양양~제주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양양국제공항은 접근 용이성, 공항주차장 상시 무료 이용, 국제선 탑승 시 인터넷 면세품 구매 및 수령 가능 등의 다양한 이점으로 공항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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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날,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 빛·소금 동호회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춘천시 우두동에 있는 애민보육원에 생필품과 간식 등 50만원 상당의 어린이날 물품을 후원한다.
도교육청 빛·소금동호회는 2003년 본청 직원들로 구성·발족한 봉사동아리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간식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8년 9월부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외 아동 각 1명씩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작은 정성이 어린이날에 소외와 결핍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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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강원도청-한국화가협동조합, 작품기증사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7일 도교육청 소회의실에서 강원도청-한국화가협동조합과 미술작품기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화가협동조합, 교육부, 강원도교육청의 협의결과 미술작품 기증사업 대상으로 강원도교육청이 선정되어 문화예술소외지역 초등학생들의 예술 감수성 함양을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부터 3년간 도내 읍면지역 30개 초등학교와 교실에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작가의 원화 90점, 스페셜에디션 600점 등 최대 690점의 작품이 설치된다.
미술작품기증과 함께, 작가들은 학교를 방문해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실기와 감상교육을 진행하고 11월 중순에는 국립춘천박물관에서 화가작품과 학생작품 공동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사업안내, 학교선정, 공동전시회 등의 절차를 주관하고 기증 작품이 훼손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한국화가협동조합은 작품기증, 현장설치, ‘찾아가는 미술교육’과 ‘화가작품 & 학생작품 공동전시회’를 담당하며 강원도청은 3년간 미술작품 운송, 현장 설치지원 및 홍보를 맡는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미술작품 기증사업으로 상시적인 작품 감상 기회와 찾아가는 미술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소외지역 초등학교 학생이 예술실기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예술을 향유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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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산나물 생산자를 위한 특판행사 성황리에 마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4월 18일분터 5월 3일까지 춘천 베니키아 주차장 등 도내 5개 시군 15개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산나물생산자들을 위해 진행되었던 특판행사가 목표량인 30톤을 초과한 40톤을 판매하며 성황리에 마쳤음을 알렸다.
금번 산나물생산자들을 위한 특판행사는 2회의 온라인 판매와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드라이브스루를 비롯한 다양한 특판행사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원도에 따르면 금번 특판행사에는 도내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산마늘과 곰취를 비롯한 12종의 대표 산나물들이 판매됐고 가수 김장훈과 최근 미스터트롯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신인선도 참여, 산나물 특판행사를 도왔으며 기간 내 구매자를 대상으로‘나무나누어주기’ 행사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여 생산자들은 온라인과 특판행사를 통해 구매하신 분들의 재구매율이 20% 가까이 된다는 기쁜 소식도 전했다.
강원도 녹색국장은,‘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산나물 생산자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