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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코로나19에 직원 안전사활,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임산부 공가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고위험군에 속하는 공무원인“임신한 여성공무원”에 대해서‘공가’를 실시하는 등 소속 직원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강화했다.
임산부 직원에게는 기간을 특정하지 않고 필요한 기간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어린이집, 학교 등이 휴원 또는 개학연기 등을 해 자녀를 돌봐야 할 필요가 있는 공무원에 대해 ‘재택근무’, ‘자녀돌봄 휴가’ 또는 ‘연가’ 조치가 가능토록 했으며 출근하지 않는 공무원이 다수 발생해 업무공백이 우려되는 경우 업무의 시급성, 업무성격, 해당 공무원의 증상 유무 등을 고려해 재택근무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출·퇴근 및 점심시간 탄력 운영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토록 안내하고 있다.
박동주 총무행정관은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말하며 “소속 공무원들께서는 복무관리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고 도민들께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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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코로나19 대응 현장점검 및 의료진 격려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26일 음압격리병동 등 현장을 점검하고 강릉부시장 등 관계관들과 간담을 갖고 있다.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6일 감염병전담기관으로 지정된 강릉의료원을 방문해 국가지정 음압격리병동 등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소속 의료진과의 간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문순 지사는 정인호 강릉의료원장과 정필문 진료부장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과 관련된 기관 추진상황과 음압병상에 입원중인 확진환자 3명의 건강상태를 보고 받고 2015년 메르스 이어 신종 감염병 예방과 치료에 노고가 많은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장시택 강릉 부시장으로부터 강릉시 확진자 접촉관리, 방역대책 추진상황과 중국유학생 보호 대책 등을 보고 받고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대책 추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 유지 및 상황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한편 강릉의료원을 포함한 도내 5개 지방의료원은 지역별 감염병전담기관으로 지정되어 2020년 2.21.부터 입원환자를 퇴원조치하고 있으며 강릉의료원도 전체 112병상 중 현재 37명이 입원하고 있으나 금주까지 전체 입원병상을 공실로 관리해 추가 대량환자 발생에 따른 코호트 격리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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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코로나19 대응방안 마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내국인 농촌근로기피 현상에 따른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2016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번기 일손에 큰 보탬이 되고 있으며 계절근로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0년에는 법무부로부터 2,173명의 인원을 배정받았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및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에 대한 농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강원도에서는 대응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국가는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이며 올해까지 중국에서 도입된 적은 없지만, 동남아 국가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됨에 따라 입국 전부터 기침·고열 등 의심 증상 발현자 및 중국 방문 이력이 있는 근로자 등은 입국 할 수 없도록 입국절차를 강화하고 있으며 도입국가의 코로나19 상황, 입국동향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후 지자체로 이동 시 단계별로 건강상태 확인 절차를 강화해 주기적으로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자료 배포 등 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부처·지자체·보건소·고용농가와 핫라인을 구축해 추후 의심환자 발생시 대응방안에 따라 적극 조치하고 계절근로자는 입국일로부터 최소 14일 이상 개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모니터링 강화 조치 및 의심증상 발현시 대응계획 등을 마련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 및 확산 사태에 따른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시기 지연 및 미입국자 다수 발생시 농번기 인력 수급 차질에 대비해 내국인 인력확보를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먼저, 자활근로사업과 연계한 농촌인력지원단 시범운영을 통해 부족한 인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인력지원단은 도내 저소득층 도민을 대상으로 농가에 인력을 파견하는 사업으로 도와 강원광역자활센터 간 업무협약을 통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또한, 농가에서 인력이 필요할 경우 강원도 농업인력지원센터 및 일자리센터,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구인절차 지원 및 구직자 매칭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일 강원도 농정국장은 “관련부처, 시군 등과 함께 해외 송출국가의 계절근로자 파견동향 등을 모니터링하고 향후 추이를 지켜보면서 대책을 보완하는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코로나 예방 및 방역활동을 강화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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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참여하는 세 번째‘탄소상쇄 평화의 숲’업무 협약식 가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7일 강원도청 본관 통상상담실에서 한국동서발전과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등 관련기관 관계관 20명이 참석, ‘남북 강원도 탄소상쇄 평화의 숲’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금번 협약을 통해 조성되는‘남북 강원도 탄소상쇄 평화의 숲’은, 300Km의 남북 강원도 해변을 대상으로 염해와 바다모래 날림을 방지하기 위해 해변에 조성하는 숲으로 지난해 4월 4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동해시 망상해변에 조성키로 했다.
강원도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금년에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출현하고 강원도는 지난 봄철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동해시 망상해변 일원에 해송 2,500본을 심을 계획이고 도 경제진흥원은 기부금 관리와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탄소상쇄사업 등록과 모니터링을 담당하게 되며 숲 조성이 완료되면 한국동서발전가 탄소배출권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되고 이를 우리 도에 재 기부할 예정이다.
이만희 녹색국장은 남북으로 이어지는 우리 도의 아름다운 동해안이 잘 보전되고 관광자원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업참여를 유도해, 남북 강원도의 300Km 해변에‘탄소상쇄 평화의 숲’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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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 축산농가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24억원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자연재해, 화재, 사고 질병 등 각종 재해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가축과 관련시설 피해의 신속한 보상으로 축산농가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마련된 제도인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하는 도내 축산농가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가입비 24억원을 지방비 예산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지원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과 연계로 추진되며 축산농가는 산출된 보험 가입비용의 50%를 정부 지원액으로 먼저 공제받고 여기에 지방비 30%를 추가 지원받아 총 금액의 20%만을 자부담으로 수납해 가축재해보험 계약체결과 동시에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조건으로는‘축산법’에 따른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을 하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축산농업인 및 축산법인 기준을 충족해야하며 가입농가는 1년간 농가별 보험가입 목적물에 대해 풍재·수재·화재·설해·화재·지진·질병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산불, 태풍, 폭염 등 불가항력적인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회재난, 자연재해에 따른 축산업 기반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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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코로나 대응 소방관서장 회의
소방관서장 코로나19 대응 영상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25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신관3층 전략상황실에서 소방관서장 코로나19 대응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확진자가 발생한 4개 시군외 추가적인 환자 발생과 지역 내 감염 대비 대응력 강화, 이송 대책, 직원보호가 시급해 마련했다.
강원소방은 현재 강원 41건 접수 이송 15 의료상담 26, 대구지원 48명을 이송했으며 강원지역 이송 15명은 모두 음성판정 됐다.
금일 회의는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 주재로 열렸으며 도내 18개 소방서장과 본부 과장급이상 간부가 참여했다.
진행은 김충식 본부장의 모두 발언이후 확진자가 발생한 4개관서 춘천, 강릉, 속초, 삼척 순으로 대응상황을 보고하고 현안사항을 토의했다.
토의 결과 질병관리 본부 코로나 예방 매뉴얼을 준수하고 보건 정책부서와 면밀히 협업하며 감염보호복과 마스크 등 안전장비 비축현황을 수시로 체크하기로 했다 특히 의심환자 이송 직원은 물론 확진자 동선을 경유한 직원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지역재난의 중심인 소방서가 폐쇄되는 최악의 상황을 방지하기로 의결했다 금일 대구 소방력 지원은 11:00 기해 대구 중앙구조본부에서 신규 근무자 12명을 투입 교대 했으며 새로 투입된 직원 들은 3.2.까지 근무한다.
대구지역으로 투입된 원주소방서 김기웅 소방장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대구시민의 고통을 잘 알고 있다”며 작은 힘이지만 임무수행에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직원 감염방지 등 소방력 소실 방지에 최선을 다해 전대미문의 감염병 사태를 맞아 조기 종식을 위해 본연의 임무수행에 총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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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도내 마스크 제조공장 화재안전 컨설팅
강원소방, 도내 마스크 제조공장 화재안전 컨설팅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코로나19 감염증으로 마스크 수요 증가에 따른 도내 제조업체 4개소에 대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신종 코로나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제조업체 특별 연장근무가 허용됨에 따라 제조시 기계 과열, 부주의 등 화재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해 원활한 마스크 수급과 도민안전 확보를 위해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발생시 대처요령 및 위험요소 사전 제거, 관계인의 초기진압 및 인명대피 훈련 강조, 야간 비상연락망 확보 등 화재 안전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소방관서에서는 1일 2회 이상 공장주변 예방·경계 순찰을 강화한다.
소방본부는 지난 14일에도 소방서장이 소속 대상처를 직접 방문 안전지도를 실시한 바 있다.
이동학 예방안전과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에 지역 주민의 관심이 집중되어있는 만큼 화재예방 역시 소홀해선 안된다”며 “대상물의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관계인의 철저한 소방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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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쌀 변동직불금 9,542백만원 확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 수확기 평균 쌀값이 지난달 말께 확정됨에 따라 해당 시·군을 통해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을 오는 26일 지급한다고 밝혔다.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의 지급 단가는 80㎏당 5480원으로 도내 지급 대상 농업인은 25,594명, 지급 면적은 25,989㏊으로 총 지급액은 9,542백만원이다.
지급 단가는 목표가격 21만4000원에서 전국 수확기 평균 쌀값 18만9994원을 뺀 값에 0.85를 곱한 후 고정 직불금 단가를 차감해 계산된다.
변동직불금은 수확기 평균 쌀값이 목표가격 아래로 내려갔을 때 목표가격과의 차액의 85%에서 해당연도에 지급받은 고정 직불금 단가를 뺀 나머지만큼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5월께 공익형 직불제가 시행되면 변동직불금은 밭 직불과 함께 '기본형 공익직불'로 통합된다.
농식품부는 공익형 직불제 시행을 위한 관련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4월1일까지 입법예고한 상태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공익직불제가 시행되면 강원도와 시군, 유관기간이 함께 노력해 공익직불제가 농업농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행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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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전북문화유산 학술연구 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문화재청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와 25일 오후 2시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에서 전라북도 문화유산의 조사연구와 보존관리 등에 서로 협조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전라북도에 있는 고대문화유산, 가야문화유산, 각종 건축문화유산 등의 연구조사에 필요한 행정사무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전라북도와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의 협약으로 전북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중장기 연구계획 수립과 원활한 조사업무 수행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 문화유산의 조사연구와 보존관리에도 효과적인 협력체계가 가능해지면서 적극행정의 기초가 구축될 수 있게 됐다.
곽승기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해 신설된 문화재청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20년도 전라북도 고대문화 및 가야문화유산 등을 연구·발굴·보존하기 위해 12억원의 국비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협약으로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와 함께 도내 문화재 가치를 새롭게 창출해 나가고 지역 문화유산 발굴조사와 최신 연구성과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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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안전한 전통시장 지키기에 나선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추세 속에서 전통시장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방역물품을 배포한다.
당초 강원도는 2019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비를 전국 최대 규모 확보를 통해 2020년부터 전통시장의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자 준비하는 한편 연초부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침체 된 지역경기를 활성화 하고자 대대적인 ‘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을 계획했으나 도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지키기로 추진방향을 전환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우선 전통시장 상인과 시장을 찾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손소독제를 시장별로 배포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로 했다.
배포 될 소독제의 수량은 7천개로 도내 전통시장 내 휴게시설 등 고객들의 주요 동선에 비치해 상인과 고객들이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도내 전통시장에는 이미 광해관리공단 마스크 2천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마스크 9천여개, 강원상인연합회 손소독제 17백여개의 방역물품이 배포됐다.
도 관계자는 상인 및 고객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번 손소독제 배포 후에도 방역물품을 추가로 확보해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의 방역을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코로나19가 안정화 되는대로 지역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빠른 시일 내에 일상적인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을 전개해 고객 유입과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