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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연환경연구원‘자연관찰학습지도자’위촉 및 교육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는 지난 20일에 ‘자연관찰학습지도자’ 위촉 및 교육을 실시했다.
자연관찰학습지도자는 2020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 자원봉사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참여하는 자연관찰학습지도자의 대부분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 동안의 교육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연환경연구공원 방문객들에게 전시관 안내, 체험프로그램 활동을 지도하는 등 연구공원의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생태자원의 교육·학습을 위한 ‘자연환경 연구관’, 생태복원 연구 및 교육을 위한 ‘자연관찰연구구역’과 생태탐방로 수질정화식물 재배 및 조류 관찰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멸종위기 생물의 조사, 서식지외 복원을 비롯해, 년 중 40개 단체가 참여하는 반비유아숲체험원 운영, 산림·환경 분야의 청소년 진로 체험프로그램 운영,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 수준 높은 전문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곤충연구기관협회, 서식지외 보전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0년 멸종위기동식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에 ‘제7회 곤충페스티벌’을 유치했으며 행사 기간 중에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살아있는 멸종위기 곤충 체험, 표본전시, 나비날리기 행사를 비롯해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그림기리기 대회 및 각종 만들기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 김숙보 소장은 “자연환경연구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연구분야 강화, 각종 체험활동 개발·확대 및 노후 시설개선을 통해 차별성 있는 연구공원을 만들어 지역의 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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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24개 유관기관 참여 산불방지 협조체계 강화
동해시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 등 24개 기관이 참여해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됐다.
2019년 동해안 산불발생 현황 : 17건 2,628.42ha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해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강원도 녹색국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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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방역대책회의 개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방역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야생멧돼지의 동·남진 차단을 위한 효율적인 총기 포획, 폐사체 수색 등 개체수 저감 대책과 농장 방역강화 방안 등에 대한 긴급 논의를 위해 軍, 멧돼지 포획단, 접경 시군 관계자들과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화천·양구 비발생 지역과 DMZ·민통선내 멧돼지 수색·포획, 軍과 엽사를 통원한 합동 총기포획 강화 등 멧돼지 동·남진 차단 방어선 구축 등을 軍과 협의했다.
강원도는 우선 멧돼지 동·남진 차단을 위한 개체수 감소를 위해 수렵과 포획, 폐사체 수색 및 울타리 관리 등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접경 5개 군 양돈농가에 대한 예찰·정밀검사와 멧돼지 차단 기피제 설치 강화·생석회 벨트 구축 등 특별 관리를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울타리 출입문에 대한 개폐여부 단속과 훼손 부위 보강 등 울타리 유지·관리를 강화하고 포획 활동 전후 엽사 소독 등 방역조치와 포상금 지급 시 사체 훼손여부 및 적정처리 이행여부 관리감독 등 현장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멧돼지 포획단에 대한 안전사고 및 인명사고에 주의할 것과 멧돼지 폐사체 발견 즉시 신고 수렵·포획 강화, 폐사체 발견 예찰 등을 신속·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과 앞으로도 민·관·군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야생멧돼지 동·남진과 농장유입 원천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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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련 공공기관·단체,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강원상인연합회 등 5개의 관련 공공기관·단체와 전자상품권 도입에 따른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각 기관은 오는 3월 선보일 전자상품권이 성공적으로 도입 및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 및 각종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등 전자상품권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위축 및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인한 경영 어려움 가중 등 현재 도가 처한 경제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전자상품권 유통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명우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전자상품권 사용 시 소비자는 5∼10% 할인과 30% 소득공제를 받고 가맹점은 결제수수료가 없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전자상품권이 조기에 정착되고 더 나아가 강원상품권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페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강원상품권은 ‘강원상품권 전용앱’에서 상품권 구입 후 가맹점의 QR 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 신청은 제로페이 홈페이지에 접속해 할 수 있다.
도는 3월 2일 시범 발행을 통해 전자상품권의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5월 1일 본격 발행 때에는 이용자가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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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감자 소비촉진 및 적정 재고 유지, 수도권 특판행사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산 감자 소비촉진과 적정 재고 유지를 위해 수도권 특판행사를 오는 20일부터 3월 4일까지 14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 수도권 7개 하나로마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생산면적 증가와 기상여건 호조로 감자 생산량이 평년보다 대폭 증가했고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비가 감소해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경락가격이 전년보다 15% 낮은 가격으로 거래됨에 따라 감자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수도권 하나로마트는 양재, 창동, 성남, 고양, 수원, 삼송, 양주 7개점으로 2kg 40만 박스, 10kg 2만 박스 등 총 42만 박스 1,000톤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강원도 감자 재고량은 15,800톤으로 평년 13,000톤 대비 2,800톤 가량 초과하는 것으로 파악되어 이번 특판행사 등을 통해 초과 재고량 2,800톤을 3차에 걸쳐 판매하고 적정재고를 유지해 평년 가격을 회복할 것으로 강원도는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군납 확대 추진과 감자 재고상황·도매가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추가 특판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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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특별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에서는, 코로나19 피해 기업을 위한 특별 지원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우선,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운전자금을 신규로 지원한다.
도 중소기업육성자금 300억원을 재원으로 기업당 최대 8억원을 4년간 지원하며 - 초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고이차보전율 3.5% 적용하는 한편 보증지원도 병행해 자금사용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금번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관광숙박업, 여행업에 대해 별도의 긴급자금도 지원할 예정으로 상시고용 5인이상 도내 본점이 소재한 관광·여행업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도의 특수목적자금을 재원으로 1.0%의 초저금리로 5년간 기업당 최대 5억원을 지원하며 강원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보증지원도 병행 추진한다.
아울러 기존 도 정책자금 융자중인 피해 기업에 대해서 1년간 자금상환을 유예하고 이차보전기간도 1년간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우리도의 기반산업인 관광여행업과 코로나19사태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대중국수출입기업 등의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자금 지원 성격으로 자금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지원업종과 분야를 명확히 하고 시중은행 및 보증기관의 협조 하에 보증지원도 병행하는 등 실질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계획됐고 신청자격 및 절차를 강원도 홈페이지 등에 공고 후, 빠르면 다음주부터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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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박물관, 유물보존과 코로나19 대비 방역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박물관에서는 수장고와 전시실 훈증·소독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박물관 전체 소독을 하고 이 기간 동안 임시 휴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립화목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산림박물관은 야생조수류, 산림·지질자원, 산간민속유물, 산림환경과 역사 등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관 및 기획전시실, 4D영상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박물관에는 야생동물 박제, 곤충표본류의 유물이 다량 소장되어 있어 유물의 생물학적 피해방지와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소독이 필요하다.
올해는 수장고 및 전시실 훈증소독과 더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박물관 전역에 바이러스 방역 소독을 실시해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며 박물관 임시 휴관기간에도 수목, 초화류, 온실 관람 등 강원도립화목원은 정상 운영된다.
심진규 원장은 매년 2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시설인 만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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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지역 경제 함께 살려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위축된 지역 경기 활성화 차원의 일환으로 “2020년도 강원도 총무·행정분야의 주요 시책 설명회”를 평창에서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도 총무행정관 및 도내 18개 시·군의 총무과장 또는 자치행정과장 등 관계분야 공무원 110여명이 참석해 상호 논의의 시간을 갖는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와 시·군 공무원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이 곧 도민에게 돌아갈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더욱 높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토대로 인사, 임용 등 조직 구성원으로써의 공무원 사기진작 방안을 비롯해 민간사회단체와의 상생 협력, 자치분권 활성화 등 심도 있는 논의와 공동의 인식을 함께할 예정이다.
박동주 총무행정관은 “이번 설명회가 연례적인 행사로만 이뤄지지 않고 앞으로도 도와 시군, 시군 간 총무·행정 분야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넓혀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궁극적으로 강원도 전체의 ‘내부 행정역량의 최적화’를 이루어 나가는 시발점으로 삼겠다”고 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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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상지대 산학협력단 “강원도 청년서비스사업단 업무 협약 체결”
강원도-상지대 산학협력단 “강원도 청년서비스사업단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분야 사회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강원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으로 원주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작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시범사업으로 사업단에서는 청년들을 직접 채용하고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우수 서포터즈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도내 청년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했고 올해에는 자신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시적 일자리로 끝나지 않도록 사업단에서 채용한 청년에게는 사업 종료 후에도 기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취업을 알선해주거나, 사회서비스 분야 창업에 필요한 상담·교육 등을 지원해 청년 고용 정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고정배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작년에 이어 상지대학교와 다시 한 번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청년서비스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신체·건강 증진과 일자리 확대를 통한 청년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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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0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멘토봉사단 및 튜터 모집
2020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멘토봉사단 및 튜터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이 2020년 인생나눔교실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에서 강원도 아동, 청소년, 청년과 소통할 멘토 및 튜터를 모집한다.
올해 강원권은 청소년, 청년층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 자기표현, 자존감 문제, 대인관계, 진로 고민 등을 풀어 나갈 수 있는 멘토링을 준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은 선배세대가 후배세대를 찾아가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소통하는 인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인문 멘토링은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급격한 사회변화 속 심화되는 세대 격차와 공감 결여 문제를 대화와 소통을 통해 풀어나가는 것이다.
멘토와 멘티는 인문, 예술을 매개로 함께 관계를 쌓으며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된다.
인문 멘토링은 그룹별 5명~8명의 멘티가 참여해 10회 내외로 진행된다.
올해는 40여 개 그룹에 400회 내외의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18일부터 3월 9일까지로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모집대상은 강원권 멘토봉사단 25명과 튜터 5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에서 확인 가능하다.
멘토봉사단 지원자격은 만 50세 이상의 은퇴자 또는 인문·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로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멘티와 나누고자 하는 열정과 봉사 정신이 있는 자이다.
튜터 지원자격은 인문학, 문화예술 분야 활동경력 5년 이상 또는 유사사업 운영 경력 5년 이상의 경력자로 현장 모니터링, 학습 소모임 운영 등이 가능한 자이다.
멘토 및 튜터 선발 전형은 서류심의와 2차에 걸친 심층심의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 청년이 자신에 대한 고민과 대인관계 고민을 안고 있다”고 말하며 “멘토링을 통해 멘티 스스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관계맺음에 조금이나마 해결책을 줄 수 있는 강원권 선배세대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