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교육지원청, 2026 교육행정실장 회의…학교 현장 소통 강화
2026-03-23 16:10:00
-
TOP STORIES
-
강릉교육지원청-강원대, 이주배경 학생 한국어 교육 협력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 체험과 실천 중심의 수련, 인성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
고성교육지원청, 투명한 학교 회계 위해 청렴 협의회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재활병원과 손잡고 영유아 지원 강화
-
강원도, 신한은행과 손잡고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총력
-
삼척교육지원청, '위풍당당 새 학기' 학생 체험형 상담 주간 운영
-
강원교육청, 한림대와 손잡고 '2026 고교학점제' 길라잡이 나서
-
철원초 유도부, 2026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 여초 단체전 '制覇'
-
2인 이하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인명 피해 절반 이상 줄여
MORE NEWS
-
강원 직업계고 학생들,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치다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5년 제15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도내 상업·정보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이 강원 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대규모 직업계고 경진대회로 전국에서 선발된 1,6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교 93명의 학생들이 △회계실무, 창업실무, 전사적 자원관리, 세무실무, 비즈니스영어 등 11개 경진 종목과 △경제골든벨, 동아리콘테스트 등 3개 경연 종목에 출전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종목별 상위 입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경상북도교육감상이 수여되며 특히 각 종목 1위 학생·팀은 교육부 장관상을 받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강원인재원의 특성화인재 업무협약에 따라 출전 학생 중 입상자에게는 강원인재원의 장학금이 별도 수여 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 직업계고 학생들이 전국 무대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 자체가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기르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9-02
-
강원특별자치도, ‘인공지능 산업 육성위원회’출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3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인공지능 산업 육성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강원형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
위원회는 민간·학계·정부 출연기관 등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이어지는 회의에서는 강원자치도의 인공지능 정책방향과 핵심과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된다.
주요 안건은 △‘인공지능 X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실현 추진 전략 △인공지능 응용 의료기기 개발 및 상용화 촉진 방안이며 특히 국가가 역점 추진하는 ‘국가인공지능컴퓨팅센터’ 공모사업에 대한 강원자치도의 대응 전략도 위원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강원자치도의 인공지능 산업 전반에 대한 정책 자문과 제안을 이어가며 강원이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광용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인공지능은 미래 경쟁력 확보의 필수 요소”며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등 7대 미래산업과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친환경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위원회가 강원 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주도하는 컨트롤타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02
-
강원 동해안 전 해수욕장 폐장, 코로나 이후 최다 방문
강원 동해안 전 해수욕장 폐장, 코로나 이후 최다 방문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여름, 도내 83개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이 총 865만명으로 집계돼 2024년 대비 11.3%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방문객 증가 요인으로는 올여름 이어진 긴 폭염과 함께, 강원도가 처음으로 추진한 ‘테마형 해수욕장 운영 지원사업’ 이 크게 기여했다.
단순한 물놀이 공간에서 벗어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을 복합 체험형 관광지로 운영한 것이다.
주문진 캠핑비어 해수욕장, 망상 어린이 친화 해수욕장, 야간 콘텐츠 해수욕장, 가족 친화 해수욕장, 반비치 반려동물 해수욕장, 낙산 해수욕장 비치마켓 이들 6개 테마해수욕장은 총 2,624,932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13% 증가를 기록했다.
또 하나의 성과는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 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3개 해수욕장에 안전요원 630여명을 배치하고 주요 해수욕장에는 해파리 방지망을 설치해 물놀이 사고를 예방했다.
그 결과, 해파리 쏘임 사고 건수가 2건으로 전년도 618건 대비 대폭 감소했다.
아울러 개장 전·중에 수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시설 미비, 바가지요금 등 문제를 철저히 관리·보완했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길고 무더운 여름에도 동해안을 찾아주신 관광객과 해수욕장 운영에 힘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성과를 분석해 잘된 점은 확대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내년에는 더 안전하고 즐거운 강원 해수욕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9-02
-
강원특별자치도, 제2기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출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일 도청 본관 통상상담실에서 제2기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민간부문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지역사회의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는 소통기구로 2019년 9월 처음 구성됐다.
이번 2기 협의회는 1기 민간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재구성됐으며 기존 16개 공공기관과 새롭게 위촉된 7개 민간기관·단체로 구성된다.
민간위원은 건설, 엔지니어링, 사회복지 등 청렴 취약 분야와 직접 관련된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이는 형식적 운영을 넘어 실질적 문제 해결을 추진하겠다는 도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제2기 민간부문 의장으로 선출된 강원청년경제인연합회 강원선 회장은 “민간의 시각에서 현장의 부조리를 개선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만드는 데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다”며 “공공과 민간의 신뢰를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부패 및 갑질 행위 근절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부패·공익신고자 보호 강화 △청렴의 환경·사회·투명경영 핵심 원칙 확산 등의 내용을 담은 ‘청렴실천 협약서’에 공동 서명하며 청렴 사회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협의회가 사실상 제대로 된 첫 운영이나 마찬가지”며 “정기회의는 연 1회지만 필요 시 수시로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청렴 분야에서 민간위원들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며 “공무원 관점이 아닌 도민의 시선에서 지도·감독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제2기 협의회는 기존 과제에 더해 새롭게 선정된 총 9개의 공동 이행과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2025-09-01
-
‘제31회 통계의날’, 강원특별자치도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제31회 통계의날’, 강원특별자치도 ‘국무총리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통계청이 주관한 ‘2025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에서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정부포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통계청은 ‘통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통계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9월 1일을 통계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국가통계 발전과 조사 협조 등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포상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매년 통계청이 실시하는 농가경제조사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자체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도내 18개 시군·농협·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상·하반기 이전소득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검증해왔다.
또한, 강원지방통계지청과 협업해 귀농·귀촌 기초통계 분석을 수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소멸 대응 정책 및 농업·농촌 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역통계 활성화와 농업정책 활용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미숙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는 강원자치농정의 추진과 각종 농업·농촌 정책 방향 설정에 핵심적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통계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새로운 강원의 미래, 국비 10조 시대 개막… 역대 최대 10조 2,003억원 확보
새로운 강원의 미래, 국비 10조 시대 개막… 역대 최대 10조 2,003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 강원도 국비가 역대 최대 규모인 10조 2,003억원이 반영되며 도정 사상 처음으로 ‘국비 10조 시대’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978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반도체·바이오헬스·수소 등 미래산업 육성은 물론 복지 예산 대폭 확대, SOC 개선 사업 등이 대거 포함돼 단순한 양적 증가를 넘어 질적 성장까지도 함께 이뤄냈다.
국비 확보액은 2010년 3조 7천억원 대비 16년 만에 3배 이상 늘었으며 민선 7기 마무리 당시 8조 2천억원보다도 약 2조 원 증가한 규모다.
김시성 도의장은 “사상 첫 국비 10조 시대가 열렸다”며 “제2경춘국도, 영월~삼척 고속도로 등 SOC 사업이 대거 반영됐고 미래산업 역시 대폭 반영돼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초석을 더 튼튼하게 다졌다”고 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9월의 첫날, 도민 여러분께 국비 10조 원 시대 개막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이번 성과로 강원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국비에는 미래산업, 복지예산, SOC 등이 대거 반영돼 강원도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를 담아낸 성과”고 전했다.
또, “응원해주신 도민 여러분을 비롯해 도와 시군 공무원, 그리고 사업마다 힘을 보태주신 지역구 국회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비와 시군비를 매칭해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내일 국회예산안이 제출되면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하게 협력해 확보된 국비는 지켜내고 미반영된 사업은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별한 애정이 담긴 국비 사업에 대해 김진태 지사는 “자나깨나 용문~홍천 광역철도, 앉으나 서나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가 예타 진행 중인데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 예타 통과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강조했고 또, “8월 20일 통과된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도 정부예산안과 동시에 진행된 것으로 정부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사업들은 지난 8월 김진태 지사가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직접 건의한 3대 핵심사업들로 모두 반영됐다.
도는 이번 성과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 도 연고 인맥을 폭넓게 활용하고 치밀한 전략을 마련해 왔다.
김진태 지사는 대통령, 기획재정부 장관 등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정부 고위 관계자를 만나 협조를 요청했으며 부지사를 비롯한 실무진도 40여 차례, 주 2회 기재부 관계자를 만나 사업의 당위성을 적극 설명했다.
한편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9월 2일 국회로 제출될 예정으로 도는 9월부터 국회 심의 대응 단계로 전환해, 확보된 국비는 지키고 미반영된 사업은 국회 단계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5-09-0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5년 독서의 달 행사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5년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독서의 달 표어는 ‘읽기예보: 오늘읽음, 내일맑음’ 으로 오래된 책을 다시 펼쳐 책의 소중함과 독서의 가치를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도내 22개 교육문화관은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인문학 강연, 전시, 공연 등 총 182건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릉교육문화관은 2024년 단기독서챌린지–생존독서에 이어 ‘단기독서챌린지-반짝독서단’을 운영한다.
모바일 기반 사회적 독서프로그램 ‘반짝독서단’은 디지털 플랫폼 ‘북덕방’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같은 책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며 미션 수행을 통해 완독에 도전한다.
삼척교육문화관은 ‘도서관 라디오, 책과 사연 공모전’을 개최한다.
책과 관련된 감동적인 사연을 공유해 책과 사람을 잇는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속초교육문화관은 9월 23일 온정초등학교에서 ‘놀고 알고 즐기고 왁자지껄 북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책 속 퀴즈 대결, 컵케이크 공방 등 다양한 특별체험 등을 함께 준비했다.
문막교육도서관은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너를 위한 B컷’을 무대화한 낭독극을 공연한다.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진행한다.
홍천교육도서관은 ‘마술사의 신비한 동물 책방 공연’을 운영한다.
책 속 이야기와 함께 동물들이 등장하는 마술 공연으로 유아,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정영춘 교육지원과장은 “9월 한 달간 교육문화관에서 열리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학부모 모두가 독서와 문화예술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 독서의 달 홍보문에 담긴 고려시대 책 보존 풍습인 ‘포쇄’의 의미를 되새기며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01
-
강원관광재단-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전국 최초 공동 운영 ‘나는 절로 신흥사 with 강원관광재단’ 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
강원관광재단-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전국 최초 공동 운영 ‘나는 절로 신흥사 with 강원관광재단’ 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함께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전국 지자체 관광기관 최초로 진행하는 사찰 관광 특화 프로그램인 ‘나는 절로 신흥사 with 강원관광재단’ 이 지원자 총 2,620명 중 남녀 12쌍만 선발되면서 218: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속초 신흥사에서 진행된다.
설악산 국립공원 내 템플스테이 체험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연 속에서 마음을 나누는 영랑호 산책, 속초 바다를 배경으로 한 대형 카페에서 돌아가며 차 마시며 대화하는 시간, 속초관광수산시장 탐방 등 강원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청년이 만나는 차별화된 사찰 관광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수도권·강원 청년들이 지역을 직접 체험·교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역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계 인구 유치, 새로운 인연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지자체 관광기관 중 최초로 사찰 관광 특화프로그램 ‘나는 절로 신흥사’를 선도적으로 기획 및 운영하며 차별화된 지역 관광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공동 주관 행사를 통해 수도권과 강원권 청년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관광 경험을 통해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01
-
2025 원주라면페스타, 본격적인 준비 돌입
2025 원주라면페스타, 본격적인 준비 돌입
[충청뉴스큐] 원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우산동 상지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원주라면페스타’의 세부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시는 원주가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인 ‘삼양라면’의 고장인 만큼, 라면을 주제로 한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라면페스타를 새로운 대표 관광 축제로 도약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원주라면페스타는 라면을 주제로 한 체험과 미식, 공연을 한자리에 모은 종합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축제장에는 대형 컵라면 조형물이 설치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축제에는 국내 대표 라면 브랜드와 지역 상인 등 30여 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시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축제 기간 안전관리 대책과 편의시설 운영을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5 원주라면페스타는 원주의 정체성을 담은 축제로 라면을 통해 원주만의 이야기와 문화를 알리며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9-01
-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사회와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9일 오후 3시 4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민원처리 개선을 위한 업무협의를 위해 대한행정사회 강원지방행정사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행정사는 국민 권리구제를 위해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각종 서류 작성 및 절차를 대행하는 전문자격사로 도내에는 약 2,000여명이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93명이 강원지방행정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간담회는 강원지방행정사회 장국환 회장 및 한근식 춘천지회장, 대한행정사회 강창국 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정사제도가 주민 생활 편의와 행정서비스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 강원형 마을행정사 지원 근거 조례 제정 △ 소상공인 행정지원 도움 등 도민생활과 직결되는 지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행정사는 민원인과 공무원 사이에서 광범위한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강원지방행정사회가 도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가 되어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큰 힘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