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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 축산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21억원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 강국과의 FTA체결로 무한경쟁에 놓여 있는 축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2020년 강원 축산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21억원을 지원 한다.
세부사업으로는 지난해 축산물브랜드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강원한우’브랜드가 전국 최고임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마케팅에 5억 7천만원, 친환경 인증관리와 번식농가 기반강화에 3억원, 브랜드육 출하·유통 활성화에 11억 8천만원을 투자해‘강원한우’가 강원도 대표 한우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원양봉 브랜드‘허니원’벌꿀 품질관리와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품질검사, 기자재 구입 등에 6천 8백만원과 공영홈쇼핑 입점을 위한 홍보·마케팅에 2백만원을 투자해 강원벌꿀의 부가가치향상으로 양봉농가의 실질소득 증대에 앞장설 예정이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강원도대표 브랜드인‘강원한우’와‘허니원’ 의 안정화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고품질 프리미엄‘강원한돈’돼지 고기 브랜드를 신규로 개발·육성해 차별화된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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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평가“최우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우수기관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됐으며 아울러 도내 3개 시군, 원주시, 횡성군)도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자체 3천만원을 포함해 총 2억 6천만원의 특별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설치한 기초자치단체의 수와 유형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도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력·공간·보안 등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경희 도 정책기획관은 “세무서가 원거리에 있어 민원처리와 상담에 어려움이 많은 시군을 중심으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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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 유학생 관리보호 지원대책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및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대학들의 대응실태 및 문제점 등을 토대로 중국 유학생 관리보호 4개 분야 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째, 도·시군·대학·의료기관간 신속한 대응 및 협조체계 구축 및 기관별 역할 분담 등 핫라인을 구축한다.
둘째, 중국인 유학생 주거 보호방안으로 대학 책임하에 중국인 유학생들을 대학 기숙사에 보호·관리하고 이후 입국 중국 유학생으로 인해 입실이 어려운 내국인 학생에 대해서는 일시적으로 외부 일반 대체 숙박시설을 확보해 제공한다.
셋째, 대학에 대한 방역지원 대책으로 대학·보건소·유관기관 연계 24시간 연락체계를 구축해 중국 유학생에 대한 건강상태 모니터링, 의료 자문 등을 지원하고 기숙사, 식당 등 공동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지원 및 감염병 예방물품 등을 지원하고 의심증상 발현시 환자분류, 검사의뢰 등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넷째, 중국 유학생 편의지원 대책으로 시군은 단체입국 유학생에게 공항픽업차량을 지원하고 도는 관리보호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도시락을 지원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도내 중국인 유학생은 총 6개 시군 9개 대학에 1,502명이며현재 국내에 계속 체류한 인원을 제외한 입국 예정자는 총 807명으로 기숙사 등에 관리보호 될 예정이다.
이에 도내 대학들은 개강을 2주 연기했으며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관리보호 시설 확보 등 교육부 가이드 라인에 따른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과 20일 기간에는 도·시군·대학들과의 코로나19 대응 실태 협의를 통해 대학별 문제점 및 대응방안을 논의해 최종 지원대책을 마련하게 됐다.
전창준 道 재난안전실장은 “강원도가 코로나19 감염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중국 유학생 관리보호 지원대책에도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감염증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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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사료수출액 284억원 달성, 4년 연속 사료 수출 상승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강원도 내 사료제조업체가 2019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일본 등 15개국에 사료 25,301톤을 수출해 사료수출액 총 284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4년 연속 증가한 액수이다.
2016년 23,461천불, 2017년 23,990천불, 2018년 24,298천불에 이어 2019년 24,406천불로 강원도 사료 수출액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16년 10개국이던 수출국가 또한 2019년에는 15개국으로 크게 늘었다.
사료수출액 비율은 베트남이 43.7%로 가장 높았고 태국과 인도네시아, 대만 등이 그 뒤를 이었으며 수출제품은 어즙 흡착사료, 비타민C, 어유, 유익균 합제가 수출비율이 높았다.
강원도의 사료 수출액 4년 연속 증가는 강원도 사료제조업체의 동물사료 분야 기술축적 및 개발과 강원도의 사료품질 및 안전성 관리가 더해진 강원도 사료의 품질 우수성을 입증한 성과라 더욱 값지다.
강원도 농정국은“아프리카 돼지열병에 코로나19까지 더해져 위축된 지역경제에 강원도의 우수한 사료 수출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도는 앞으로도 사료원료의 품질향상 및 안전성을 높이는데 힘쓰고 각 나라별 수출 요건에 부합하는 자유판매증명서 등 행정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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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발전과 학교발전의 질적향상 등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최문순 도지사와, 권명중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21일 오후 3시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개최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와 연세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교육 인프라를 통해 지역발전과 학교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강원도 공무원 및 배우자 특수대학원 진학 시 수업료 감면 연세대학교 융합인재 및 지역청년창업가 양성 특별과정 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 등에 상호 협력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대학과 강원도 간 신뢰와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서로 상생하고 알차게 발전할 수 있는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면서 “도 공무원과 학생들이 더욱 발전하고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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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연환경연구원‘자연관찰학습지도자’위촉 및 교육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는 지난 20일에 ‘자연관찰학습지도자’ 위촉 및 교육을 실시했다.
자연관찰학습지도자는 2020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 자원봉사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참여하는 자연관찰학습지도자의 대부분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 동안의 교육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연환경연구공원 방문객들에게 전시관 안내, 체험프로그램 활동을 지도하는 등 연구공원의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생태자원의 교육·학습을 위한 ‘자연환경 연구관’, 생태복원 연구 및 교육을 위한 ‘자연관찰연구구역’과 생태탐방로 수질정화식물 재배 및 조류 관찰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멸종위기 생물의 조사, 서식지외 복원을 비롯해, 년 중 40개 단체가 참여하는 반비유아숲체험원 운영, 산림·환경 분야의 청소년 진로 체험프로그램 운영,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 수준 높은 전문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곤충연구기관협회, 서식지외 보전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0년 멸종위기동식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에 ‘제7회 곤충페스티벌’을 유치했으며 행사 기간 중에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살아있는 멸종위기 곤충 체험, 표본전시, 나비날리기 행사를 비롯해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그림기리기 대회 및 각종 만들기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 김숙보 소장은 “자연환경연구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연구분야 강화, 각종 체험활동 개발·확대 및 노후 시설개선을 통해 차별성 있는 연구공원을 만들어 지역의 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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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24개 유관기관 참여 산불방지 협조체계 강화
동해시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 등 24개 기관이 참여해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됐다.
2019년 동해안 산불발생 현황 : 17건 2,628.42ha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해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강원도 녹색국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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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방역대책회의 개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방역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야생멧돼지의 동·남진 차단을 위한 효율적인 총기 포획, 폐사체 수색 등 개체수 저감 대책과 농장 방역강화 방안 등에 대한 긴급 논의를 위해 軍, 멧돼지 포획단, 접경 시군 관계자들과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화천·양구 비발생 지역과 DMZ·민통선내 멧돼지 수색·포획, 軍과 엽사를 통원한 합동 총기포획 강화 등 멧돼지 동·남진 차단 방어선 구축 등을 軍과 협의했다.
강원도는 우선 멧돼지 동·남진 차단을 위한 개체수 감소를 위해 수렵과 포획, 폐사체 수색 및 울타리 관리 등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접경 5개 군 양돈농가에 대한 예찰·정밀검사와 멧돼지 차단 기피제 설치 강화·생석회 벨트 구축 등 특별 관리를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울타리 출입문에 대한 개폐여부 단속과 훼손 부위 보강 등 울타리 유지·관리를 강화하고 포획 활동 전후 엽사 소독 등 방역조치와 포상금 지급 시 사체 훼손여부 및 적정처리 이행여부 관리감독 등 현장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멧돼지 포획단에 대한 안전사고 및 인명사고에 주의할 것과 멧돼지 폐사체 발견 즉시 신고 수렵·포획 강화, 폐사체 발견 예찰 등을 신속·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과 앞으로도 민·관·군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야생멧돼지 동·남진과 농장유입 원천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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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련 공공기관·단체,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강원상인연합회 등 5개의 관련 공공기관·단체와 전자상품권 도입에 따른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각 기관은 오는 3월 선보일 전자상품권이 성공적으로 도입 및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 및 각종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등 전자상품권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위축 및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인한 경영 어려움 가중 등 현재 도가 처한 경제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전자상품권 유통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명우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전자상품권 사용 시 소비자는 5∼10% 할인과 30% 소득공제를 받고 가맹점은 결제수수료가 없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전자상품권이 조기에 정착되고 더 나아가 강원상품권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페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강원상품권은 ‘강원상품권 전용앱’에서 상품권 구입 후 가맹점의 QR 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 신청은 제로페이 홈페이지에 접속해 할 수 있다.
도는 3월 2일 시범 발행을 통해 전자상품권의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5월 1일 본격 발행 때에는 이용자가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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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감자 소비촉진 및 적정 재고 유지, 수도권 특판행사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산 감자 소비촉진과 적정 재고 유지를 위해 수도권 특판행사를 오는 20일부터 3월 4일까지 14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 수도권 7개 하나로마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생산면적 증가와 기상여건 호조로 감자 생산량이 평년보다 대폭 증가했고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비가 감소해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경락가격이 전년보다 15% 낮은 가격으로 거래됨에 따라 감자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수도권 하나로마트는 양재, 창동, 성남, 고양, 수원, 삼송, 양주 7개점으로 2kg 40만 박스, 10kg 2만 박스 등 총 42만 박스 1,000톤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강원도 감자 재고량은 15,800톤으로 평년 13,000톤 대비 2,800톤 가량 초과하는 것으로 파악되어 이번 특판행사 등을 통해 초과 재고량 2,800톤을 3차에 걸쳐 판매하고 적정재고를 유지해 평년 가격을 회복할 것으로 강원도는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군납 확대 추진과 감자 재고상황·도매가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추가 특판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