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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특별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에서는, 코로나19 피해 기업을 위한 특별 지원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우선,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운전자금을 신규로 지원한다.
도 중소기업육성자금 300억원을 재원으로 기업당 최대 8억원을 4년간 지원하며 - 초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고이차보전율 3.5% 적용하는 한편 보증지원도 병행해 자금사용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금번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관광숙박업, 여행업에 대해 별도의 긴급자금도 지원할 예정으로 상시고용 5인이상 도내 본점이 소재한 관광·여행업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도의 특수목적자금을 재원으로 1.0%의 초저금리로 5년간 기업당 최대 5억원을 지원하며 강원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보증지원도 병행 추진한다.
아울러 기존 도 정책자금 융자중인 피해 기업에 대해서 1년간 자금상환을 유예하고 이차보전기간도 1년간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우리도의 기반산업인 관광여행업과 코로나19사태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대중국수출입기업 등의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자금 지원 성격으로 자금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지원업종과 분야를 명확히 하고 시중은행 및 보증기관의 협조 하에 보증지원도 병행하는 등 실질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계획됐고 신청자격 및 절차를 강원도 홈페이지 등에 공고 후, 빠르면 다음주부터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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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박물관, 유물보존과 코로나19 대비 방역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박물관에서는 수장고와 전시실 훈증·소독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박물관 전체 소독을 하고 이 기간 동안 임시 휴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립화목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산림박물관은 야생조수류, 산림·지질자원, 산간민속유물, 산림환경과 역사 등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관 및 기획전시실, 4D영상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박물관에는 야생동물 박제, 곤충표본류의 유물이 다량 소장되어 있어 유물의 생물학적 피해방지와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소독이 필요하다.
올해는 수장고 및 전시실 훈증소독과 더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박물관 전역에 바이러스 방역 소독을 실시해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며 박물관 임시 휴관기간에도 수목, 초화류, 온실 관람 등 강원도립화목원은 정상 운영된다.
심진규 원장은 매년 2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시설인 만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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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지역 경제 함께 살려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위축된 지역 경기 활성화 차원의 일환으로 “2020년도 강원도 총무·행정분야의 주요 시책 설명회”를 평창에서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도 총무행정관 및 도내 18개 시·군의 총무과장 또는 자치행정과장 등 관계분야 공무원 110여명이 참석해 상호 논의의 시간을 갖는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와 시·군 공무원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이 곧 도민에게 돌아갈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더욱 높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토대로 인사, 임용 등 조직 구성원으로써의 공무원 사기진작 방안을 비롯해 민간사회단체와의 상생 협력, 자치분권 활성화 등 심도 있는 논의와 공동의 인식을 함께할 예정이다.
박동주 총무행정관은 “이번 설명회가 연례적인 행사로만 이뤄지지 않고 앞으로도 도와 시군, 시군 간 총무·행정 분야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넓혀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궁극적으로 강원도 전체의 ‘내부 행정역량의 최적화’를 이루어 나가는 시발점으로 삼겠다”고 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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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상지대 산학협력단 “강원도 청년서비스사업단 업무 협약 체결”
강원도-상지대 산학협력단 “강원도 청년서비스사업단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분야 사회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강원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으로 원주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작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시범사업으로 사업단에서는 청년들을 직접 채용하고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우수 서포터즈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도내 청년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했고 올해에는 자신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시적 일자리로 끝나지 않도록 사업단에서 채용한 청년에게는 사업 종료 후에도 기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취업을 알선해주거나, 사회서비스 분야 창업에 필요한 상담·교육 등을 지원해 청년 고용 정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고정배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작년에 이어 상지대학교와 다시 한 번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청년서비스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신체·건강 증진과 일자리 확대를 통한 청년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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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0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멘토봉사단 및 튜터 모집
2020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멘토봉사단 및 튜터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이 2020년 인생나눔교실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에서 강원도 아동, 청소년, 청년과 소통할 멘토 및 튜터를 모집한다.
올해 강원권은 청소년, 청년층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 자기표현, 자존감 문제, 대인관계, 진로 고민 등을 풀어 나갈 수 있는 멘토링을 준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은 선배세대가 후배세대를 찾아가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소통하는 인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인문 멘토링은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급격한 사회변화 속 심화되는 세대 격차와 공감 결여 문제를 대화와 소통을 통해 풀어나가는 것이다.
멘토와 멘티는 인문, 예술을 매개로 함께 관계를 쌓으며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된다.
인문 멘토링은 그룹별 5명~8명의 멘티가 참여해 10회 내외로 진행된다.
올해는 40여 개 그룹에 400회 내외의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18일부터 3월 9일까지로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모집대상은 강원권 멘토봉사단 25명과 튜터 5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에서 확인 가능하다.
멘토봉사단 지원자격은 만 50세 이상의 은퇴자 또는 인문·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로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멘티와 나누고자 하는 열정과 봉사 정신이 있는 자이다.
튜터 지원자격은 인문학, 문화예술 분야 활동경력 5년 이상 또는 유사사업 운영 경력 5년 이상의 경력자로 현장 모니터링, 학습 소모임 운영 등이 가능한 자이다.
멘토 및 튜터 선발 전형은 서류심의와 2차에 걸친 심층심의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 청년이 자신에 대한 고민과 대인관계 고민을 안고 있다”고 말하며 “멘토링을 통해 멘티 스스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관계맺음에 조금이나마 해결책을 줄 수 있는 강원권 선배세대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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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재안전정보조사 건축분야 직무연찬회
강원 화재안전정보조사 건축분야 직무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안전한 대한민국, 보다 더 안전한 강원도’를 구축하기 위한 예방행정의 큰 혁신을 도모하는 화재안전정보조사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다.
2020부터 2년에 걸쳐 65천동의 소방대상물을 조사하며 대상물별 4개분야 52개항 165개 세항을 점검한다.
이에 따라 화재정보조사의 업무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건축분야 직무연찬회를 18일 한국소방안전원 횡성지부에서 개최했다.
연찬회는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해 방화구획·방화시설 등 건축분야를 중점으로 교육해 점검실무능력 배양을 도모했다.
김충식 강원도 소방본부장은 ‘국가직 전환이라는 국민의 성원에 답하기 위해서는 소방역량의 초고도화를 통해 누구나 안전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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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정리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방안 모색을 위해 도·시군 징수담당공무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참여하는‘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징수 워크숍’을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구 KCP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제2금융권에 대한 출자금 압류·추심 등의 새로운 징수기법 도입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시군 자체 실정에 맞는 징수방안을 모색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압류재산 매각업무에 대한 공조로 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처분을 강화해 실질적인 징수효과를 거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체납액 징수기법에 대한 정보교환 및 업무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압류 부동산의 적극적인 공매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수방안을 마련해 체납액 징수목표를 조기 달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납부의지가 있는 영세기업 및 생계형체납자에 대해는 관허사업 제한 유보, 자동차 등록번호판 일시 반환 등 행정제재를 일시 유예해 서민체납자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희 도 정책기획관은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징수환경이지만 협업체계를 강화해 자주재원 확보에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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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350억 금융지원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8개 시군과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상담창구 설치해 경영 애로와 피해 현황을 통합 관리하고 종합 지원 상담을 진행 중에 있으며 350억 규모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300억 규모로 지원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5천만원 이내, 기간은 최대 5년이며 도에서는 2년간 2%의 이자를 지원하며 대출자금 중도상환 시 해약금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폐광지역의 경우 50억 규모로 업체당 5천만원 고정금리 1%로 저리로 지원된다.
그 밖에 코로나 19로 전년 동기간의 매출액 10% 이상 감소를 객관적으로 입증이 가능한 소상공인의 경우, 소상공인진흥공단을 통해 7천만원 한도의 경영애로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서민금융진흥원과 지원 사업을 체결한 도내 20개 전통시장 상인의 경우 1천만원 한도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노명우 경제진흥국장은, ‘사태가 장기화되면 관광객 감소, 불안감 증대, 소비 위축 등으로 강원도 지역경제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며 ‘정부, 시군 등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경제 부담을 덜어주고 소상공인들의 애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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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업인력지원 포털’ 19일 오픈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업인구의 급속한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농업인력 부족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업현장 국내인력의 안정적인 중개와 체계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지원을 위해 “강원도 농업인력지원 포털”서비스를 오는 19일 개시했다.
농촌일자리에 대한 정보·서비스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구직자 및 부족한 내국인 인력을 대신해 도내에서 영농활동을 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강원도 농업인력지원 포털’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농촌일자리 구인·구직 신청 및 상담,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신청게시판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교육훈련자료 제공, VR농촌체험, 고충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농촌일자리 구인·구직 신청 및 정보 서비스는 도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서비스인 ‘강원일자리정보망’과 연계해 운영되며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포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문버전 서비스 제공 및 사용자 편의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이영일 강원도 농정국장은 “강원도 농업인력지원 포털 서비스가 농촌지역의 일자리 정보 제공은 물론 도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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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2019년도 똑똑유아숲체험’ 참여기관 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오는 3월 1일부터 9개월 동안‘2020년 똑똑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정기 이용할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춘천시 서면 오월리에 위치한 강원숲체험장내에 조성되어 있는 “똑똑유아숲체험장”은 울창한 숲과 산림휴양시설을 함께 이용하면서 평소 자연을 접하기 힘든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는 친환경 놀이공간으로 숲체험 교육은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소재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주중 오전과 오후수업을 선택해 신청 가능하며 총 40개 기관를 모집하고 참여기관은 공개추첨을 통해 이달 27일 선정된다.
선정된 기관은 9개월 동안 월 1회 숲체험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게 되면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모집 공고에 따라 26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 등으로 신청 접수가능 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숲체험장으로 문의하거나 강원도 홈페이지를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심진규원장은 “어린이들이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계절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많은 기관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