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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립화목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립화목원에서는‘화목원개원 20주년 기념’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19년 강원도립화목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에 입장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치부,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강원도립화목원 및 산림박물관의 자연, 생태, 환경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제출 작품은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총 27명을 선정하며, 각 부문별 최우수상 및 우수상에게는 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상을, 장려상에게는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상이 기념품과 함께 수여된다. 또한 입상 작품은 오는 7월에 강원도산림박물관 로비 등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다음날에는 화목원‘나비 날리기’행사 및 부대행사로 B-boy 난타, 춤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화목원 반비로에서는 철쭉전시회가 한 달 동안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화목원 개원 20주년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푸른 자연속 미술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가정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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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국토부 공모 소규모 재생사업’최대 국비확보 및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국토교통부 주관‘소규모 재생사업’공모사업에 상반기 최종 평가결과 전국 48곳 중 원주시 등 ‘도내 7곳’이 선정 되어 최대 규모의 국비 11.4억원을 확보했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전초적인 사업으로 쇠퇴한 도시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소식지 발간, 공동체 거점공간 조성 등 주민체감도가 높은 단위사업 발굴 및 지역주민의 참여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번 공모사업은 5월초 서면평가를 통과한 전국 79곳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48곳이 선정되었으며, 쇠퇴기준 부합지역이 전국 하위권인 강원도에서 7곳이 선정되는 큰 성과를 얻었다.
이를 위해 강원도에서는 지난해부터 시군 순회방문을 하며 맞춤형 컨설팅과 사전수요 조사·분석 등을 통해 공모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및 적정성 검토, 평가지표 대응방안 교육 등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 판단하고 있다.
이로써 강원도는 금년도 상반기 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14곳, 소규모재생사업은 지난해 6곳과 금년 상반기에 이미 7곳이 선정되어 도시재생 사업으로 총 27곳이 선정되었고, 하반기에도 도시재생 뉴딜 및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5곳 이상 선정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시군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 등 모든 역량을 결집해 대응한 결과 강원도가 상반기에만 전년도 한해 보다 3.8억원 증가한 국비 11.4억원을 확보하는 등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은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것으로 소규모 재생사업은 이를 위한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시군 지자체 및 지역주민과 지속적인 소통협업을 통해 주민체감도가 높은 사업 발굴, 주민참여 확대방안 강구 등 주민이 도시재생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도 공모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금번 공모에서 탈락한 원인을 전문가와 면밀히 분석하고, 신규 사업발굴을 위한 시군 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선정 가능성 확대 및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해 매진할 계획으로 각 시군 및 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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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고령사회 토론회 “성평등 관점에서 본 강원도 저출생 대책”열려
강원도
[충청뉴스큐] 오는 23일 오후2시, 강원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강원도의회 저출생·고령사회대책특별위원회와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이 공동주최하는 ‘저출생·고령사회 토론회’가 열린다.
강원도 저출생·고령사회대책특별위원회는 강원도의 저출생·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월 발족한 기구로, 향후 2년 간의 활동을 통해 출산·보육·일자리·주거·통계 등 각 분야의 인구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특위에서는 “성평등 관점에서 본 강원도 저출생 대책”을 주제로 첫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저출생·고령사회의 핵심 문제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도의 저출생·고령사회 현상을 삶의 질 향상과 성평등에 초점을 맞추고 논의할 예정이다.
저출생·고령사회 대책이 전통적인 출산 정책에서 벗어나 성평등한 사회환경 조성으로 나아가기 위한 논의를 풍부하게 하기 위해 강원도의 여성·가족·복지 정책의 핵심 연구기관인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과 공동 주최한다.
토론회에서 다룰 내용은 지역성평등지수를 통한 강원도 현황 분석, 강원도 청년의 일·결혼·출산 인식과 지역의 상화에 대한 분석, 성평등 실천 타 지역 우수 사례, 시민이 만든 성평등 조례안 발표 등이다.
먼저 매년 여성가족부에서 발표하고 있는 지역성평등지수를 통해 강원도의 성평등 정도를 타 지역과 비교해 과제하는 ‘지역성평등지수 돌아보기-강원도 현황과 과제’를 주재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데이터센터 센터장이 발표한다. 이어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에서 조사·발표한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강원도 청년의 일·결혼·출산의 현주소’를 허목화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다. 이현숙 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정책관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행정부지사 직속‘성평등정책관’조직을 신설함으로써 성평등을 위한 정책 추진체계를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사례를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정윤경 춘천여성민우회 대표는 지난 해 약 10여개 월에 걸쳐 양성평등기본법, 강원도와 18개 시군의 양성평등 기본 조례 내용을 분석하고 만든 ‘성평등 기본 조례’을 발표한다.
이번 토론회는 별도의 지정토론자 없이 참여자 모두가 토론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저출생·고령사회대책특별위원회 위원, 관련부서 공무원, 도 분야별 특별보좌관, 관련 시민단체 및 언론사 등에서 참여해 저출생·고령사회를 위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출생·고령사회대책특별위원회에서는 향후 일자리,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실질적·효과적인 저출생·고령사회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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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재난 상황전파시스템 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도청 신관 재난안전대책본부 종합상황실에서 도내 언론사, 도·시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원도형 재난 상황전파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마을별 방송시설을 도와 시군에 통합해 마을단위 지역주민에게 재난상황을 전파하기 위한 마을방송통합 발령시스템, 도내 방송사, 신문사 등 지역 언론사에 재난정보 제공을 위한 핫라인 전송시스템, 산불, 폭우, 미세먼지 등 지역의 국지성 재난발생 징후 및 발생시 지역주민, 관광객 등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긴급 재난문자시스템, 산간계곡 등 물놀이 지역에 지능형 CCTV 기술과 방송시설을 활용한 물놀이 안전관리시스템 등 강원도형 재난 상황전파 시스템에 대한 추진배경, 시스템개요, 시연 등으로 진행한다.
박근영 재난안전실장은 안전한 강원도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스템 업데이트와 고도화를 통해 완벽한 재난대응체계를 운영해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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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남북보건의료교류협의회 창립회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보건·의료분야 남북교류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22일 강원연구원 중회의실에서 ‘강원도남북보건의료교류협의회’창립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3차례 남북정상회담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있었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변화하고 있는 남북관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민간주도의 분야별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의회는 본격적인 남북교류시대 대비 북강원과 보건의료분야 교류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SOC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대북관련 단체 및 보건의료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이날 창립회의에서는 북한의 보건의료 현황을 보건지료로 살펴보고 통일 대비 우리의 역할 및 협의회 운영방안에 대한 토의를 갖는다.
양민석 보건복지여성국장은 협의회를 통해 세계유일의 분단 道인 강원도로서 북 강원과의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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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시재생위원회 최초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강원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고성·철원군에서 심의 요청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대한 심의와 의결을 위한 강원도 도시재생위원회를 최초로 개최한다.
강원도 도시재생위원회는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문화, 인문·사회, 교육, 복지, 경제, 토지이용, 건축, 주거, 교통, 도시설계, 환경, 방재, 지역계획 등 도시재생 관련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 23명 과 도의회 추천위원 2명 등 도청 내 당연직 위원 5명을 포함해 총 30명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임기는 2년이고, 시군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심의와 도시재생 주요 정책 등을 심의·자문하게 된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이번에 처음으로 구성된 도시재생위원회는 위원회 구성 이후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위촉직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부위원장을 선출한 후, 강원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상정안건에 대한 심의 후 의결할 예정이다.
강원도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 도시재생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자문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 사업과 지속가능한 도시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 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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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불피해 지역돕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 ‘4백만원’ 기부
강원 산불피해 지역돕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 ‘4백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는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강원지역에 발생한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 돕기에 써달라고 4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지난 20일 강원도청 경제부지사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고동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장은 “산불 피해로 인해 이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빨리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모금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도지회 회원은 “이번 4월 4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지역에 발생한 산불 진화와 피해복구에 참여해 산불진화 조기 완료와 신속한 피해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한 바 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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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 웰니스 식품 수출상담회 춘천에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무역투자진흥공사 강원지원단과 함께 일반 및 건강 기능성 식품 수출지원을 위한 해외 유력바이어 초청 ‘2019 강원 웰니스 식품 수출상담회’를 오는 23일 춘천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류, 면류, 김치, 소스류, 스낵, 농수산가공품, 건강기능식품류를 중심으로 도내 수출 유망 웰니스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증대 도모를 위해 준비해 왔으며, 특히 이번 상담회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과 연계해, 관련행사에 참가하는 바이어들 중에서 유력바이어를 직접 접속해 사전에 관심품목, 대상기업, 상담스케줄을 확정한 상태에서 초청해 1:1 상담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직접 수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요목적은 도내 식품업계의 수출을 적극 지원해 해외 판로를 확대할 뿐 아니라 도내 식품업계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과 식품업계간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는데 있다.
아울러 도에서는 도내 웰니스식품 분야의 수출전략품목화를 통해 새로운 수출시장의 개척과 유망한 수출품목군의 육성을 중점으로 수출 23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강원도의 수출 동력을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박대용 중국통상과장은 “올해 수출 목표인 23억불의 달성을 위해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수출지원 정책을 착실히 이행하면서 격화되어 가고 있는 미중 통상분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수출업계의 애로 타결을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와 수출전략품목의 육성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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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2일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전국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체납차량 일제 단속에 나선다.
이번 체납차량 일제단속은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합동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며, 단속대상으로는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 체납차량으로서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대포차량이며, 해당 체납차량이 적발되면 현장에서 납부유도, 미납차량 번호판 영치, 대포차 등 체납액 미납차량에 대해서는 압류 및 인도명령 실시 후 명령 불이행시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일제단속에는 총 219명의 공무원이 투입되며, 번호판 영상인식시스템이 탑재된 단속차량 22대와 영치전용 스마트폰기기 70여대 등 가용장비를 총동원해 합동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김태영 도 세정과장은 “체납차량 전국 일제단속은 상습·고질체납자에게 납세의무 이행을 촉구하는 동시에, 생계형 체납차량에 대한 납부독려 등 납세의식 고취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지속적 징수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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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출 2년연속 20억불 달성 청신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의 수출이 올해 들어 매월 플러스 성장을 거듭하며 2년 연속 20억불 달성과 사상 최고 수출액 달성 전망에 청신호가 켜졌다.
강원도와 한국무역협회강원지역본부는 20일 ‘2019년 4월 강원지역 수출입동향’을 통해 강원지역의 수출이 4월까지 누계 6억 7,716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올해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결과는 전국의 수출 증가율이 –2.0%로 5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록한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큰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의료용전자기기, 자동차부품, 합금철, 면류 등 전통적인 강원도 주요 수출품이 그간 수출 의존도가 높았던 미국과 중국을 벗어나 인도네시아, 인도, 칠레, 멕시코, 브라질 등지에서도 선전을 함으로써 증가세를 유지해 왔고, 화장품, 의약품 등 강원도 전략품목이 증가세를 지속한데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4월중 주요 품목별 수출실적은 의료용전자기기, 자동차부품, 합금철, 면류, 시멘트 이며, 국가별 수출실적은 품목별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 칠레 순이다.
강원도는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면서 올 연말까지 2년 연속 수출 20억불 이상 달성은 물론 연내 수출목표인 23억불 수출을 달성하기 위해 핵심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박대용 강원도 중국통상과장은 “여전히 대외환경은 어렵지만 도내 핵심 수출기업체들이 수출 증가세를 유지하는 것과 함께, 의약품, 화장품, 농축수산품 등 다각화된 강원의 전략품목들이 신규 시장개척을 통해 시장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