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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성농업인 지원 전담팀’ 전격 신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7일 2020년도 상반기 인사를 단행하며 농축산식품국 친환경농업정책과내에 농업사무관을 팀장으로 하는 여성농업인지원팀을 신설했다.
최근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업현장에서의 여성농업인 역할과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팀에서는 여성 농업인의 경제·사회적 지위향상 정책 등 전문 여성농업인 육성과 복지 향상 등을 전담할 예정이다.
이는 1차 산업에 대한 현장 중심의 행정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도정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여성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여성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보호하는 정책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제주도내 여성농가 비율은 지난 2015년 49.9%에서 2018년 50.3%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그동안 1명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 여성농업인센터 운영, 여성농업인 경영능력 향상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전담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팀내 3명이 여성농업인 관련 업무를 전담한다.
이들은 여성농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여성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면서 농림축산식품부 여성농업인 전담 부서인 농촌여성정책팀과 연계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전병화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여성 복지 및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현장에서 여성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을 강화해 공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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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으로 발빠른 주민불편 대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 한다.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입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입도객과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설 연휴 종합상황실’이 운영되고 7개 반 1,227명이 비상 근무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종합상황실은 공항, 항만 등에서 여객 수송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고 관광지를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연휴기간 동안 평소보다 많은 양의 쓰레기 배출이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생활 쓰레기 수거⋅처리에 나선다.
아울러 하수관련 시설물 안전 관리 및 비상 대기반을 운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한다.
24시간 각종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119구조⋅구급대 긴급 대응체제를 유지한다.
7개 보건소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도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 현학수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생활불편과 안전공백이 발생하지 않고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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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협약’ 제도에 선제적 대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도가 정부의 새로운 정책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팀을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2021 농촌협약 도입에 대비해 정책자문단과 행정지원단으로 구성된 ‘농촌협약’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정책사업으로 지자체에서 수립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협약을 통해 추진하며 협약 체결 시 5년간 국비 최대 300억원을 지원한다.
2020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추진되며 지역의 장기계획,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등을 연계한 통합적 지역발전계획과 농촌분야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 지자체 자체사업, 지방이양사업, 공공기관⋅민간 투자사업 등이 포함된 종합적 농촌발전 사업이다.
제주도는 ‘농촌협약’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의 장기⋅발전계획과 전담조직, 중간지원조직 운영 등의 필수적인 조건을 이행해야 한다는 판단 아래, TF팀을 구성해 선행조건에 적극 대응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학수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농촌협약이 “향후 농촌생활권 향상과 제주 농촌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TF팀 운영을 통해 앞으로 내실 있는 철저한 준비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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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주년 4·3희생자 추념식 홍보 슬로건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72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의 슬로건 공모결과, 우수작 2건과 장려작 5건이 각각 선정됐다.
슬로건 공모는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올해 1월 10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됐으며 작년에 비해 151건 늘어난 총 566건이 접수됐다.
특히 도외 응모 비율이 77%를 넘는 등 4·3의 전국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슬로건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우수작에는 ‘아픔을 치유로 4·3을 미래로 세상을 평화로’, ‘함께해요 4·3 정신, 느껴봐요 평화인권’이 선정됐다.
장려작에는 ‘가치 있는 4·3 정신, 같이 잇는 세계평화’, ‘제주4·3 아픔의 땅에서 평화의 땅으로’,‘새겨라 4·3의 정신, 퍼져라 평화의 울림’, ‘함께 잇는 4·3정신, 함께 여는 세계평화’, ‘4·3정신의 큰 울림, 한라에서 백두까지’가 각각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과거의 슬로건들이 슬픔·아픔·갈등에 초점이 맞춰진 반면, 올해의 슬로건은 많이 밝아졌다는 심사평이 있었으나, 예년에 비해 참신함과 창의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최우수작을 선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슬로건은 홍보아치, 선전탑, 현수막, 홍보자료, 홍보영상 등 각종 제72주년 4·3희생자추념식 홍보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선정된 슬로건을 반영해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추념식을 기획하는 등 4·3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추념식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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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평생교육 기관·단체 협력 네트워크 구축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평생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330여 곳의 평생교육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도내 노인, 장애인 등 공공 평생교육 기관·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관별 역할 정립 및 다양한 평생교육 요구에 부응하고 교육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따른 제주형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분기별 워크숍, 세미나 및 정책포럼 등을 개최하고 평생교육 정책추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협의체도 구성, 운영한다.
제주도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다양화 등 폭 넓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평생교육 우수프로그램 선정·시상 및 동아리 경연, 작품 전시회 등의 평생학습 경연대회도 개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평생교육 정보 알림 플랫폼을 구축해 평생교육 기관현황, 운영 프로그램 등 평생교육 관련 각종 정보를 공유토록 해 도민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현학수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전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 문화 확산 등 평생교육 활성화를 통해 도민 역량 개발과 도민 행복 실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 구축 등에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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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지난해 지방세 1조5,195억원 징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도가 지난 해 1조 5,195억원의 지방세를 징수해 목표대비 194억원 초과 달성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세 세입 마감 결과, 목표액 1조5,001억원 대비 194억원을 초과한 1조5,195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주도는 2015년 지방세 1조원 달성 이후 지방세입의 지속 확대를 통해 2019년 자주재원 1조5천억원을 초과 달성하게 됐다.
부동산 거래 감소, 경기 위축 등 세수여건 악화에 따라 취득세, 담배소비세, 레저세 등 거래세가 전년대비 감소하는 등 지방세수 확보가 어려운 여건 속에도 제주도는 세입 결함 없이 초과실적을 달성했다.
초과 세입 달성 요인을 보면 지방소비세율 4% 인상에 따른 지방소비세 794억원, 공시가격상승에 따른 재산세 204억원, 유가보조금 안분비율 상승에 따른 자동차세 145억원, 수도권 이전기업 법인세분 등 지방소득세 141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리스·렌트차량 등록 시설대여업체 4개 업체 추가 유치로 도민 세부담 없는 지방세원 1,365억원을 확충했으며 중과세 환원, 감면축소, 세율특례 활용 등 제도개선을 통해 취득세, 재산세 등 24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과소·불성실 신고 감면 목적 외 사용 등 비과세·감면 사후 관리 강화를 통한 중점 세무조사 결과 145억원을 추징키도 했다.
2020년 지방세 목표액은 1조5,611억원이다.
올해도 부동산 경기 위축 지속 등의 영향으로 취득세 등 거래세는 감소 전망된다.
하지만 지방소비세율 6% 인상에 따른 지방소비세 증가, 리스·렌트차량 등록 등 지방세 2,000억원 이상 확충, 중과세 환원·감면 축소 등 제도개선 세수 확보, 누수세원 발굴로체납액 징수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2020년 지방세 목표액 1조5,611억원 이상 달성을 위한 적극적인 세정 운영으로 자주재원 기반 확충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성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부동산 거래 감소 등 세수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다각적인 지방세수 확충을 통해 2019년 지방세 세입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경기 하향 지속 분위기로 올해도 세수 여건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누락·잠재세원 발굴, 감면 축소, 감면한도 설정, 세율특례 환원 등 제도 개선과 세입 다변화를 통한 지방세수 확대로 도민 행복과 제주 미래 성장 지원을 뒷받침하는 세정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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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현대미술관 상설전 ‘산, 산, 산’ 전 21일 개막
제주현대미술관 상설전 ‘산, 산, 산’ 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주 현대미술관은 오는 21일부터 ‘산, 산, 산’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나라 명산의 풍경을 담은 박광진 기증작품 8점과 제주 현대미술관과 기당미술관의 소장품 중 한라산 등 산을 소재로 한 작품 8점을 소개한다.
인간의 삶과 함께 해 온 산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작가들에 게 매력적인 화제로 작용해 왔다.
자연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정신, 문화적 영역까지 인간사와 깊이 관계된 산에 대한 관심 은 동시대 작가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전시 작품들은 사생에 근거한 사실적인 형과 색, 감각적인 필치로 시간과 계절에 따른 우리 산천의 풍토를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1층 공간은 박광진의 작품 8점으로 구성해 1970년대부터 작가가 제 주, 전라도, 강원도, 함경도 등 우리나라 전역을 여행하며 포착한 한라 산, 월출산, 백두산, 설악산의 사시사철 풍경을 보여준다.
2층 공간에서는 김영재, 김택화, 최낙경, 김인수, 전호, 이명복, 오승익, 채기선 작가의 작품을 통해 풍요로운 정취의 생명 가득한 산, 황톳빛 화면으로 옛 기억을 소환하는 장중한 한라산 등 다채로운 산 풍경을 제시한다.
9인의 작가들이 해석한 각양각색의 우리 명산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 는 이번 전시를 통해 힘찬 산의 기운을 받으며 한 해를 생동감 있게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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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멩질날 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놀러 옵서
민속자연사박물관 설날민속한마당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경자년 설날을 맞이해 ‘2020년 민속자연사박물관 설날민속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민속자연사박물관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설연휴기간인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틀간 운영된다.
전통민속 놀이마당, 어린이 놀이마당, 먹거리 시식 등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부대행사로 전통민속 놀이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전통민속 놀이마당에서는 윷놀이, 연날리기 등이 어린이 놀이마당에서는 복조리, 복주머니, 쥐돌이 팔찌 만들기 등 체험위주의 행사가 운영되며 먹거리로 가래떡을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부대행사로 어르신 투호놀이, 아빠 제기차기, 엄마 팔씨름대회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경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 참여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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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 개최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청 4층 탐라홀에서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17일에 개최했다.
제주도는 지난 15일 608명에 대한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으며 이날 수여식에는 현대성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승진·전보 대상자와 신규 공무원 등 256명이 참석했다.
이날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임용장을 수여하며 공직자들에게 제주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가 급속한 성장 와중에서 생긴 여러 가지 갈등과 현안사업이 많다”며 “이번 인사의 큰 원칙을 민생경제 활성화, 도정현안 해소, 미래를 위한 준비에 우선순위를 두고 업무의 연속성을 가급적 보장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특히 원 지사는 “여성공직자들이 역량을 기르고 주요 보직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배치했으며 행정직과 기술직 직렬간의 이해도를 높이고 균형 있는 도정운영 및 인사 분야 업무 발전을 위해 처음으로 기술직 공무원을 인사와 조직 분야에 배치했다”고 말하며 행정·기술직간 소통과 변화를 통한 제주도정의 발전을 기대했다.
아울러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인계인수를 차질 없이 처리하고 앞으로 도민들이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모두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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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제주 해양수산업의 큰 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 ”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 ‘해양수산인 신년인사회’ 개최
[충청뉴스큐] 원희룡 지사는 지난 16일 오후 6시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가 주관한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제주 해양수산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제주는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위판장으로 한림수협이 선정되고 2년 연속 어촌 뉴딜 300사업·국내최초 해중경관지구·레저박람회 국비사업에 연속 선정되는 등 내실을 다지는 일들을 착실하게 진행했다”며 감사를 표시했다.
이어 “올해 국내 경기침체와 소비부진으로 수산물에 대한 시장의 소비력 자체가 약해진 가운데 제주의 어선, 양식, 해녀 어업을 비롯해 모든 업종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제주도정은 해양수산 산업의 체력을 기르기 위한 지원과 소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농어촌진흥융자를 확대하고 수산물 수급안정자금 50억 조성,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예산 조기투입, 어려움에 처한 광어의 경쟁력확보를 위한 실명제 추진, 고령해녀 은퇴수당지급,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장비 도입 등 제주의 해양 수산을 선진화하기 위한 일들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각급 해양수산기관·단체장 및 해양수산인 및 해양수산정책포럼 회의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의지를 다졌다.
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