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창업큐브, 주거·업무 결합 공간으로 스타트업 도약 지원

서울시, 7년 미만 스타트업에 임대료 부담 완화 및 성장 발판 마련

양승동 기자

2026-03-23 13:03:08




서울특별시 시청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임대료 부담 덜고 '살면서 창업'…서울시, 'G밸리 창업큐브' 입주기업 모집

- 7년 미만 스타트업 대상 주거와 업무가 결합된 G밸리 창업큐브 입주공간 제공

- 규제진단 신설, 테스트베드 바우처 도입…기술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 과정 지원

- IR 경진대회, 성과공유회 등 운영…현장형 네트워킹으로 투자유치 및 판로개척 연계

- 녹지·문화콘텐츠 제공…청년이 머물고 싶은 정주형 창업환경 조성

- 시, “스타트업 머무는 공간 넘어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육성”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