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서울마음편의점 91.3% '만족', '고립감'도 개선돼… 4월, 19곳으로 늘린다
- 서울시, 마음편의점 이용자 조사 ‘외로움·고립감’ 이용 전 6.07점→ 후 5.33점 떨어져
- 기존 4곳→ 4월 말까지 19곳으로 확대… ‘중장년 남성 대상’ 목공 등 프로그램 신설
- ‘이동형 서울마음편의점’ 운영, 야간·주말 등 운영시간 확대, 지역별 특화 프로그램도
- 시 “작년 6만여 명 이용… 외로움 촘촘하게 예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속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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