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 70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 한서대 재난안전교육원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로 재난안전교육 및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자들은 태안에 위치한 한서대 재난안전교육관을 찾아 항공기 탈출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지진 및 응급상황 대응 체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안전교육을 이수했으며 재난 발생 시 필요한 초기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정원문화와 치유 원예 콘텐츠를 관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연과 치유를 접목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욱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교육 및 견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 지원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 교육, 탄소중립 봉사활동, 사랑의 밥차, 제과제빵 봉사활동 등 활발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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