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맹동면 협의체, 가을맞이 독거 어르신 생필품 꾸러미 전달

[충청뉴스큐]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독거노인 건강 및 안부확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에 1인당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마을 어르신들과 결연해 평소에도 어르신들과 안부를 주고받으며 지속적으로 건강과 생활환경을 살피는 사업으로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독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방차와 김, 휴지를 포함한 16가지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지영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예순 공공위원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봉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하고 따뜻한 맹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