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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출산가정에 고급형 차량용 카시트 제공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영유아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원하는 카시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든 출산가정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계룡시인 두 자녀 이상 가정과 저소득 가정 출생 자녀에게만 지원했던 교통 안전용품을 올해부터는 부 또는 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충청남도, 신생아의 주소지는 계룡시인 신생아 전체로 그 대상을 확대한다.
제공되는 카시트도 0∼7세까지 사용 가능하며 강화된 안전성이 증명된 제품을 지급할 예정으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에 동의하면 2주일 이내에 각 가정으로 카시트가 배송될 예정이다.
교통사고 발생시 카시트를 착용하지 않은 영유아는 착용한 경우 대비 사망률이 3.6배나 높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영유아가 차량에 탑승하는 경우 카시트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경제적 여건 등으로 카시트 용품 보급률은 여전히 저조한 상황이다.
이번 교통안전물품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영유아 카시트 보급이 확대되고 나아가 교통사고 발생 시 영유아의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시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계룡시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및 시민 인식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향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합동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카시트 지원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미래세대인 영유아들이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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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셀프하지말고 헬프하세요
금연, 셀프하지말고 헬프하세요
[충청뉴스큐] 계룡시 보건소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계획한 많은 금연결심자들의 금연을 돕기위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금연크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금연클리닉 등록절차는 신청자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개인정보처리동의서와 금연클리닉 등록카드 서식을 다운받아 e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고 보건소 금연상담사가 금연클리닉 등록카드를 바탕으로 신청자와 전화상담을 통해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교육 등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대상자에게 필요한 니코틴보조제와 행동보조물품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 또는 우편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모니터링과 전화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6개월 이상 금연성공 시 성공기념품을 제공해 금연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병임 보건소장은 “새해를 맞아 꼭 담배를 끊고자 결심한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든지 비대면 금연클리닉의 도움을 받아 금연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며 “올해는 금연클리닉 뿐만 아니라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아파트 지정 등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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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면·동 연두순방 취소 결정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2021년 면·동 연두순방을 취소하고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매년 1∼2월 중 주민 의견청취와 市 정책방향 설명을 위해 추진되었던 연두순방은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취소가 결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실질적인 시민들의 행정수요를 파악해 대응하고자 연중 상시 열려있는 온·오프라인 시민 참여·소통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받을 계획이며 취소된 연두순방을 보완·대체하고자 각 면·동 업무보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참여 소통창구는 계룡시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를 통해서 의견을 접수받고 오프라인 참여는 면·동사무소 및 이·통장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접수받은 의견은 관할 부서 검토 후 민원인에게 조치여부 등을 회신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지금은 감염병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코로나 극복의 중대 기로에 서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모임이나 행사, 회식 등을 자제해 주기 바란다”며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을시 온·오프라인 접수창구를 통해 언제든지 건의해 달라”고 밝혔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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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공개 채용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장애인체육회가 사무국장을 공개 채용한다.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사무국장 채용은 20일 인사위원회 의결에 따라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채용공고를 거쳐, 접수한 서류 및 면접심사와 이사회 동의를 통해 적임자를 선정한 뒤 2월 중 임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인 자 국가공무원법 제33조 및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장애인체육지도자 및 생활체육지도자로서 5년 이상 체육분야 근무 경력자 장애인 체육업무 분야에 관심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자 등의 자격 기준을 갖춰야 한다.
새롭게 채용될 사무국장은 각종 장애인 체육사업과 행사를 주관하고 사무국 직원과 사무를 총괄 관리하는 업무를 맡게 되며소속 장애인체육단체와 함께 장애인 선수를 선발, 계룡시 대표로 도 단위 대회에 출전토록 하는 등 지역 장애인체육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자리이다.
계룡시장애인체육회 최홍묵 회장은 “계룡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유능한 인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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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민 위한 세무행정서비스 확대 운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계룡시청 내에 운영되는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을 오는 3월 29일부터 기존 4시간에서 6시간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계룡시에는 별도의 세무서가 없어 논산세무서 직원이 계룡시청 내에 설치된 출장소에서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일 4시간만 근무함에 따라 해당 시간 외에는 국세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없어 시민 민원이 지속 제기 됐으며 이에 계룡시에서는 논산세무서를 비롯한 대전지방국세청 등에 지속적으로 세무서 민원실 근무시간 정상화를 건의해 왔다.
시는 작년 9월 류재승 부시장이 논산세무서장을 만나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 근무시간 정상화’를 강력히 요구했으며 계룡시의회 윤재은의장도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 정상화’를 건의한 바 있다.
논산세무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3월 29일부터 계룡민원실 근무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운영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의정운영에도 불구하고 세무서 민원실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주신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과 세무서 민원실 근무시간 관련 시민 불편사항을 제기하고 1인 시위를 통해 개선을 요구한 시민단체 이종각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은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 근무시간을 2시간만 연장하기로 한 점은 아쉬움이 있지만 연내에 인력 확보를 통해 8시간 근무의 전일 근무자가 배치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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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중소기업 전시회 참가비 지원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의 참가비를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날로 어려워지는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내수시장 판로 개척 및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시행배경을 밝혔다.
전시회 참가비 지원은 국내 전시회에 한해 지원되며 지원금액은 부스임차료, 장치비 등 참가비용의 70% 범위 내에서 지급될 예정으로 업체당 1회 최대 2백만원, 연 2회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계룡시에 소재하고 정상 영업 중인 제조업체로서 타 기관 및 단체에서 지원금을 받거나 세금 체납 또는 3개월 이상 휴·폐업 중인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시회 참가비 지원은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신청서 및 참가계획서의 양식에 맞게 작성해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국내 전시회 참가비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 외에도 관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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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투자사업이란 지역의 다양한 특성과 시민 욕구 및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 제공기관을 이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사업이다.
시는 아동·청소년 정서지원을 위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에 80명, 장애인가구 및 장애인의 신체 지원을 위한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에 10명, 사각지대에 놓여 그동안 소외되었던 뇌혈관 질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통합재활서비스에 1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 제공을 위해 1억 8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며 서비스 이용자는 낮은 본인부담금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진단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모집사업별로 신청자격이 조금씩 다른 만큼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 또는 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소액의 본인부담금으로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시에서는 서비스 소득수준, 연령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며 “사업 추진간 미비한 사항은 보완해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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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수도 요금 올 3월까지 추가 감면 단행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소상공인과 일반가정의 수도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금년 3월 사용분까지 상수도 요금 추가 감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내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작년 11월에 ‘계룡시 상수도 급수 조례’를 긴급 개정해 감면조항을 신설했다.
조례를 개정하며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3개월간 상수도 요금을 감면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의 어려움이 계속됨에 따라 금년 3월 사용분까지 2개월분의 상수도 요금을 추가로 감면하게 됐다.
또한, 그동안 상·하수도 요금 연체 시 연체 일수와 관계없이 월 3%의 정률제로 부과하였던 연체금을 올해부터는 1개월 이내 연체한 경우에 일수에 따라 일할계산해 부과되는 것으로 조례를 개정해 시민 부담을 완화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들에게 미약하나마 일부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시책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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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회의 개최
계룡시,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8일 류재승 부시장 주재 하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등에 따른 변경사항 및 백신 예방접종 등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1월 31일까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각 부서별 역할 및 대책 방안에 대해 재점검하고 특히 2월부터 실시하는 시민 대상 예방접종과 관련해 백신의 원활한 조달 및 접종 계획 등 세부적인 사항을 검토·논의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16일 정부방침에 맞춰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식당과 카페를 비롯한 식품접객업소는 오후 9시까지만 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이후 시간은 테이크 아웃만 가능한 만큼 이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단, 카페는 오후 9시까지 1시간 이내에서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 졌다.
사찰 및 교회 등의 종교시설 역시 좌석수의 20% 이내에서 정규예배 등이 가능하지만, 사적모임 및 식사는 금지된다.
아울러 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중앙정부 및 충남도와 함께 ▵버팀목 자금 및 저리 금융지원·집합제한업종 임차 소상공인 특별지원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 자체적으로는 오는 2월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사회보험료 지원 ▵설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에 온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생계 곤란자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 지원 기준을 오는 3월 31일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으로 기준 완화에 따라 보다 많은 시민이 긴급지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코로나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는 시민에게는 전문가와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어르신 가정에는 치매예방 자가학습 인지키트, 건강꾸러미 제공 등 코로나로 인해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시민 지원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류재승 부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시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선별진료소 상시운영 등 방역활동에 모든 행·재정력을 동원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일일확진자 수가 여전히 300여명을 넘어서는 만큼 시민분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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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계룡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중독은 흔히 기온이 높은 여름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은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이듬해 봄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자와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파될 수 있으며 최근 5년간 통계에 따르면 어패류 및 오염된 지하수에 의해 가장 많이 발생됐다.
또한,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며 극소수인 10개의 입자로도 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반드시 익혀 먹기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에 대한 염소 소독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겨울철에도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환자의 구토물 등 오물을 처리할 경우 주변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하며 특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급식소 등에서는 식재료 및 조리도구의 세척·소독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