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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계룡시, 2020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8일 시장 집무실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2020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들은 지난 7월 폭우로 제방붕괴, 토사유실 등의 피해발생시 가장 먼저 재난현장을 찾았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봉사현장을 떠나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날 표창을 받은 류은주 자원봉사자는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등의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오늘 표창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과 나눔의 끈을 이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스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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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예방 위해 마스크 14만매 무료 배부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및 방역취약시설 등에 마스크 14만매를 배부한다.
시는 최근 일일 확진자가 600명 이상이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및 오는 28일까지 3주간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보유중인 마스크 12만매를 무료 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무료 배부되는 마스크는 방역효과를 높이기 위해 덴탈마스크가 아닌 KF80 이상 등급의 마스크이며 시청 민원실을 비롯한 면·동사무소 등 민원인 방문이 잦은 곳 학교·유치원 등의 교육시설 경로당, 요양병원 등의 노인복지시설 식당·카페 종교시설 등에 마스크를 고루 배분해 방역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아울러 개인위생 강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에 대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손병임 보건소장은 “코로나19는 단 한순간만 방심해도 우리의 일상을 무섭게 파고들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수칙 준수가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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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크리스마스 맞이 원예작품 만들기 체험 실시
계룡시, 크리스마스 맞이 원예작품 만들기 체험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생활 속 원예기술 농업체험 ‘겨울나기 마음토닥 원예교육’을 1일과 8일 2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해 수강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류예선 복지원예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투명한 용기에 식물을 재배하는 ‘테라리움’과 원형 모양의 꽃장식인 ‘리스’를 만들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정에서 손쉽게 제작 가능한 원예작품 체험을 했다.
또한 가정에서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과 식물 재배 기초 지식 전달은 물론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와 코로나19 시대에 반려식물이 주는 심리 방역 효과에 대해 알아보는 등 올바른 반려식물 키우기와 그 효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은 수강생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화상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실습재료는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사전 배부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수강생 20명을 선발하는데 총 74명이 접수할 정도로 시민들의 도시농업과 원예교육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며 “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시민 수요 충족을 위해 시민 참여형 도시농업 교육과 행사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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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문 주변 쉼터조성 사업 활발
계룡시, 계룡문 주변 쉼터조성 사업 활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계룡문 주변에 쉼터를 조성중이라고 밝혔다.
쉼터 조성사업은 계룡문과 사계 솔바람길 산책로를 연계한 광장 및 화장실 설치 등 계룡문을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시민의 정주여건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금년 1월부터 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부지 감정평가, 부지매입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9월에 착공해 금년 12월말 완공을 앞두고 있다.
두마면 농소리 16-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쉼터는 총 공사비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지매입, 옹벽설치, 우수관 매설, 흙메우기 등 작업이 한창이다.
쉼터에는 진입광장을 비롯해 체력단련시설과 의자, 파고라, 전통정자, 화장실 등 휴식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쉼터가 완공되면, 계룡IC를 통과한 계룡시 방문객과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관람객이 이곳 쉼터에 들러 계룡문에서 계룡산과 시를 한 눈에 조망하고 쉼터에서 피로를 푸는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대실지구에 들어설 대단위 아파트와 금암동 및 계룡역 인근 주민 등 계룡시민들이 애용하는 사계 솔바람길 산책시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추후 주변 상권 이용객들도 쉼터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원호 軍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쉼터 토지 매입을 승낙해 주신 민원인들께 감사를 드리며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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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아치’ 준공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아치’ 준공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를 위한 홍보아치 설치를 완료했다.
아치는 너비 24.4m, 높이 8.5m 규모로 엄사면 평리사거리와 엄사 육교의 중간지점 왕복 4차선 도로위에 설치됐으며 통과 높이를6.2m로 해 엑스포 행사장에 전시될 전차·장갑차와 자주포 등 軍의 대형 특수장비가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홍보아치 설치를 위해 지난 10월 5일부터 양방향 2차로를 통제한 가운데 공사를 시작했으며 신호수 배치, 차선축소 안내판 설치 등 교통안전 시설을 설치하는 등 사업부서의 철저한 감독 아래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마무리 했다.
시는 아치가 완공됨에 따라 엑스포홍보문구를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했고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홍보문구가 잘 보이도록 할 계획으로 엑스포 종료 후에도 시정 홍보용 시설로 반영구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원호 軍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설치공사 기간 중 차량운행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적극 협조해주신 시민여러분 덕분에 홍보아치 설치공사를 순조롭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홍보를 비롯한 관련 현안사업들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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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코로나19’ 담화문 발표
최홍묵 계룡시장 ‘코로나19’ 담화문 발표
[충청뉴스큐] 계룡시에서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발생했다.
지난 9월 10번째 확진자 발생 후, 근 3개월만인 지난 12월 3일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이다.
12월 7일 기준으로 계룡시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11명이다.
이중 10명은 완치됐고 이번에 발생한 11번 확진자는 공주 의료원에 입원치료중에 있으며 11번 접촉자 6명은 현재 자가 격리중에 있다.
최홍묵 계룡시장은 지난 4일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모임 및 행사 등 외출 자제를 요청했다.
최 시장은 담화문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연일 500명을 넘어섰고 오늘 4일에는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를 넘어서는 등 매우 우려 스러운 상황이다 우리 시에서도 지난 9월 12일 10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 근 3개월만인 지난 12월 3일 11번째 확진자가발생했으며 발생 즉시 공주의료원으로 이송 및 치료중에 있으며 확진자 가족 3명에 대해는 자가격리 조치하고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대해는 코로나 방역소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힌 후,"지금의 코로나 발생은 각종 모임이나 여러 기관·시설·영업장 등 예기치못한 일상생활의 곳곳에서 확진자가 나오는 매우 위태롭고 심각한 상황으로 지난 1차, 2차 대유행과는 양상이 크게 다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말연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중차대한 고비에 놓여 있다 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하면,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국가적 위기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가급적 사적·공적 만남을 금지하고 부득이한 경우 최소한으로 줄이기 바라며 각종 모임이나 행사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코로나19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확산하는 점을 감안해 당분간 수도권 왕래를 자제해 주고 최대한 집에 머물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이 끝난 시점에서 수험생들이 해방감과 함께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상황인만큼 수험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란다”며 “시에서도 400여 공직자와 함께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모든 행·재정력을 동원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11번 확진자 관련 1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시는 12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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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 발생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3일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12일 10번째 확진자 발생 후 근 3개월만에 발생한 상황이다.
11번 확진자는 계룡시 시민으로서 11월 28일부터 발열과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지난 3일 계룡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11번 확진자를 지난 4일 공주의료원에 입원 조치하고 확진자 가족 등 접촉자 6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 했으며 지난 11.26.∼12.3. 기간 중 동선이 발생한 A식당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수검사를 실시중에 있다.
아울러 시는 신속한 역학 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모든 이동동선에 대해 코로나 방역소독을 실시 완료했다.
손병임 보건소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반드시 준수해 주시고 연말모임 자제 등 확산 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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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계룡시, 2020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2월 18일까지 관내 992개 농가 및 72개 행정리에 대해 ‘2020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 마다 시행되는 통계조사로 농림어가의 기본구조 현황과 변화추이를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각 행정리에 대한 통계를 생산해 농산어촌 부문별 세부 정책 수립 및 평가에 활용된다.
조사내용으로는 농림어업 종사형태 종사 경력 경영형태 판매 금액 및 판매처 등 112개 항목과 행정리 기본현황 생활편의 시설 도농교류 및 경제활동 조직에 관한 내용 등 15개 항목 총 127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는 인터넷조사와 방문면접조사로 진행되며 인터넷 조사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고 방문조사는 인터넷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에 한해 조사원이 각 세대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별 가구에 관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고 조사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될 예정이며 원활한 조사 및 보안유지를 위해 통계청 공무원을 강사로 초빙해 조사원 전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2020농림어업총조사 결과는 우리나라 농림어업 관련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조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인터넷 조사에 참여해 주시고 대면조사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인 만큼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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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균형 뉴딜 추진 박차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역발전을 위한 자체 뉴딜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경제·사회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한국판 뉴딜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 및 빠르게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차원의 뉴딜’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시행 배경을 전했다.
효율적인 지역뉴딜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계룡형 뉴딜 추진단 구성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참여를 통한 맞춤형 신규 사업 발굴 국·도비 예산확보, 정부 공모사업 등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시는 한국판 뉴딜종합 계획 발표 이후 자체 대응계획을 수립해 3개 분야 20여개 자체 사업을 발굴했으며 추진단과 자문단 구성을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 시행동력을 확보해 지역 특색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 및 관련 산업 파급효과가 크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대표사업을 선정해 미래 100년의 발전을 선도하는 계룡형 뉴딜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계룡형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토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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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이주여성 대상 일자리 체험 기회 제공
계룡시, 이주여성 대상 일자리 체험 기회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26일까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얻기 위해 필요한 체험과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좋은 일자리를 위한 길을 알려준다는 의미에서 ‘길찾기 연구소’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흥미를 느끼며 배울 수 있는 캘리그라피, 천아트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생은 캘리그라피를 통해 부채 위에 나만의 희망 메시지를 적어보고 천아트를 통해서는 재봉틀을 다뤄보며 주방타올 및 크리스마스 트리 등의 작품을 직접 만드는 기회를 가졌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품은 지역 사회 프리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길찾기 연구소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낯선 환경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경제활동을 한다는게 굉장히 막연하게만 느껴졌다”며 “내가 만든 부채와 타올이 마켓에서 판매된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고 보다 실력을 키워 다양하고 아름다운 제품을 선보이고 싶다”고 교육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희원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의 꿈을 향한 길찾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교육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