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랑한다면 놀러오세요’ 아이건강·안전 아이행복 교실
‘사랑한다면 놀러오세요’ 아이건강·안전 아이행복 교실
[충청뉴스큐] 계룡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월부터 지난 12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관내 영·유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양 및 위생과 관련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사랑한다면 놀러오세요’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휴원 등 가정 보육이 증가함에 따라 학부모에게 영유아의 양육 및 위생과 관련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자녀 영양상담 및 편식예방 고른 영양소 섭취의 중요성 올바른 손 씻기 및 구강관리법에 대한 교육 등 올바른 영양·위생 관련 내용 및 실천을 위한 행동유도 방법에 대해 학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가 잘 먹지 않는 버섯키트를 제공받아 가정에서 직접 버섯을 재배하고 수확하며 편식을 예방하게 됐다”며 “한 가족만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돼 교육 집중도도 높고 코로나 19 감염 우려 없이 안전하게 교육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이명희 계룡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영양·위생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기 영유아가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급식관리센터에서는 앞으로도 급식과 영양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및 영양관리를 통한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16
-
계룡시, 겨울철 에너지절약 추진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공공기관이 선도하고 민간단체 등 시민이 함께 동참하는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 본청과 산하기관에 대한 난방설비 가동 시 평균온도 20℃이하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근무시간 중 개인난방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민간부문 ‘20℃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 캠페인을 새롭게 전개하면서 학교, 도서관, 의료시설, 아동·노인 복지시설 등은 자체적으로 적정 실내온도를 설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홍보전광판 등 옥외광고물 심야시간 소등과 함께 전력수급 위기 시 단계별 조치사항 등을 적극 실천할 방침이며 지역상가와 시민을 대상으로는 보온재 설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내복 입기 등 에너지절약 방법 안내 및 무릎담요와 마스크 등의 홍보물품을 배부해 에너지 절약과 방역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기기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해마다 전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해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15
-
계룡시, 연말연시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강화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1일 코로나19 제3차 대유행에 따른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강화를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지난 12월 3일 11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관련 접촉자 121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는 등 다른 지역에 비해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전국적으로 일일 확진자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조정 및 확산의 심각성을 시민에게 알리고 철저한 대응 방안을 재점검 했다며 보고회 개최배경을 전했다.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 및 중점 관리 대상에 대한 방역강화, 시민 홍보 방안 및 수능 이후 청소년 이용 시설의 방역 대책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시민에게는 연말연시를 맞아 모임 및 행사 자제와 함께 다중시설 이용 시간과 시설 내 취식 금지 등에 대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방역 수칙 준수 요청과 마스크 착용의무화 홍보를 병행 추진키로 했다.
특히 사람이 밀집하기 쉬운 식당·카페에서는 음식물 섭취시에는 대화하지 않기, 대화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에 대해 집중 계도할 방침이며 오후 10시까지 영업 및 출입자 명부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와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실질적인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홍묵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며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신고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시민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출입구에 마스크 착용 의무 안내문을 부착토록 했다”며 “인근 도시에서 계속 확진자가 나오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연말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2-15
-
계룡시, 2020년 지방세 체납액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0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종합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10월 말 기준 도내 15개 시·군의 지방세징수실적 등 5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으며 계룡시는 그 중 이월체납액 징수율 1위, 체납증감율 1위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종합점수 1위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청 징수팀은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자에 대한 신용정보 등록, 급여 및 매출채권 조회·압류, 재산압류 등 행정제재와 5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팀장 이상 공무원 징수책임제, 주 1회 이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추진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강희용 세무회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징수유예 실시로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고액 상습체납자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방세수 확충 및 조세공평을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12-14
-
계룡시,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2월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일간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실직자 등의 고용 및 생계안정을 위한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현재 계룡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자로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야 하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면·동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모집분야로는 대중교통 방역지원 10명 선별진료소 및 보건소 지원 5명 등 총 19개 분야에 52명을 선발하며 관내 기관 및 다중이용 시설 등에서 소독·방역 및 발열체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시는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19개 사업분야 중 희망 사업을 1순위로 신청하거나 해당 사업 관련 방역 유경험자를 우대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방역일자리 사업 외에도 내년 2월부터 ’21년도 상반기 재정일자리사업도 추진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저소득층 및 실직자의 생활안정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미취업자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라며 “타 공공일자리 사업과 달리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소득요건보다는 방역 관련 업종 유경험자를 우선 선발하는 만큼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4
-
계룡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규제 준수 당부
계룡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규제 준수 당부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1회용품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사용규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유행하며 감염예방을 위한 1회용품 사용 확산 및 이로 인한 다량의 쓰레기 발생이 문제화됨에 따라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맞춘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규제를 적용한다고 규제 배경을 전했다.
규제 내용은 1단계는 1회용품 사용 제한 2단계는 고객 요구 시에만 1회용품 제공 허용 3단계 발령시에는 1회용품 사용이 가능하며 식품접객업의 경우 배달 및 포장을 위한 1회용품 사용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에서는 규제사항 홍보를 위해 관내 300 여개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1회용품 사용 제한 관련 안내문을 발송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개인컵, 다회용컵 등을 깨끗이 세척해 사용하면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자원낭비를 막고 쓰레기 발생량도 줄일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개인위생이 강조되는 만큼 머그컵등 개인용품을 활용해 코로나19 예방과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1
-
계룡시, 제2산업단지 분양 탄력 가속화
계룡시, 제2산업단지 분양 탄력 가속화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0일 충청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각 시·군, 투자예정기업이 함께하는 국내기업 합동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도지사, 류재승 계룡시 부시장을 비롯한 7개 시·군과 기업대표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계룡시는 지에스이엔이㈜, ㈜자우버와 각각 64억원, 72억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에스이엔이㈜는 수배전반 제조업체로 계룡 제2산업단지 내 7,119㎡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64억원을 투자하고 5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며 ㈜자우버는 렌즈크리너 티슈, 손소독티슈 제조업체로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690㎡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72억원을 투자하고 1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계룡시는 지에스이엔이㈜, ㈜자우버가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며 기업체에서는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자우버 강민구 대표는 “계룡 제2산업단지는 사통팔달의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 우수인력 확보 등이 용이해 기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나 ‘위기는 곧 기회’라는 신념으로 시와 적극 협력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류재승 부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계룡 제2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투자기업의 계룡시 조기정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장건축 설립 및 신규투자 관련 행정절차 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11
-
계룡시, 하반기 자동차세 9억 9000만원 부과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0년 하반기 자동차세로 9억 9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하반기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2020년 12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승용자동차 등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차량이 과세대상이 된다.
과세기간은 지난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기간 중 차량을 신규 등록하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에 소유기간 만큼 일할 계산되며 경차·승합차·화물차 등 연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지난 6월에 일괄 부과됐기 때문에 이번 하반기에는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CD/ATM기기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고지서 전자송달 제도가 확대되어 카카오톡, 네이버 및 페이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지방세 전자고지서 신청과 해제,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12월 31일까지며 기한 초과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10
-
계룡시, 코로나19 대유행 차단 위한 특별 점검 나선다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 차단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수도권은 2.5단계, 계룡시 지역은 2단계가 발령되는 등 이번 확산세가 지난 1·2차 대유행을 넘어선다는 판단 아래 확산 예방을 위해 선제적인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고 시행 배경을 전했다.
이번 점검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모이는 종교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방문점검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오후 10시 이후 영업중지 등 시설별 방역수칙 준수 전자출입명부 설치 방역관리자 지정과 간격유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며 방역수칙 위반 시설에 대해서 운영자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를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PC방 흡연실과 노래연습장 등 밀폐된 공간은 감염 위험성이 큰 만큼 흡연실은 2인 이상 사용자제, 노래연습장은 이용 후 즉시 소독, 음식섭취 금지, 사용 종료 후 30분 지나서 사용하기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탁구장, 배드민턴장 등의 실내 체육시설은 실내 음식 섭취를 금지하고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이용인원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는 지난 3일 11번 확진자 발생 이후 직·간접 접촉자 121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는 등 추가적인 확산은 없는 상황이지만 선제적 예방차원에서 이번 특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종교 및 실내체육시설을 비롯한 일상생활에서 자주 방문하는 시설 이용이 제한되는 등 불편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로나 확산의 중대기로에 서있는 만큼 고위험시설 특별점검 및 거리두기 준수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10
-
계룡시, 결혼이주여성위한 한국어 교육 성료
계룡시, 결혼이주여성위한 한국어 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2020년 특수목적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어교육은 결혼이주여성의 언어구사능력 배양을 통한 지역사회 조기정착 및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교육으로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됐으며 20명의 이주여성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은 수강 목적에 따라 자녀학습지도반, 지역문화반, 토픽 읽기·듣기·쓰기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센터에서는 교육 수료를 맞아 개최한 글짓기대회 수상자에게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력을 치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어교육을 수강한 한 이주여성은 “교육을 통해 한국어 구사능력이 향상돼 매사에 자신감이 생긴다”며 “꾸준한 학습을 통해 일자리도 찾고 지역사회에 봉사도 하고 싶다”며 교육 소감을 전했다.
이희원 센터장은 “코로나19로 교육에 여러 가지 제약이 많았으나 8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에게 감사드린다”며 “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이주여성의 한국어 능력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