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공설 봉안당 2026년까지 위탁 운영한다
계룡시, 공설 봉안당 2026년까지 위탁 운영한다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작년 12월 31일 시장 집무실에서 공설봉안시설인 정명각 민간위탁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공설봉안당을 직영으로 운영해왔으나 비용상의 문제로 정규 관리인력 없이, 중장년층 일자리 참여자 2명을 현장에 배치해 2교대 근무를 하는 등, 조문객이 많은 주말 또는 공휴일에는 담당 부서 공무원이 휴일을 반납하고 교대 근무를 해왔다.
시는 공설봉안시설의 민간위탁을 검토하며 조문객 편의성 서비스 공급의 지속성 전문성 경제적 효율성 및 운영의 투명성 등 공공성을 기준으로 직영과 위탁 운영시 장단점을 비교·분석하는 등 면밀한 검토 끝에 위탁운영을 결정했다.
운영을 위탁받은 대성공원묘원은 1982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장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간의 운영경험과 노하우 등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과 운영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 위탁으로 장사시설 관리에 전문성을 가진 법인에서 관리를 맡게 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문객 민원 상시 수렴 및 위탁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쾌적한 봉안시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04
-
계룡시, 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 위한 포토존 조성
계룡시, 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 위한 포토존 조성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1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를 위해 엄사면 유동리에 위치한 종합문화체육단지에 육·해·공 3軍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軍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재미있고 친근감 있게 표현해 체육단지를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음과 동시에 엑스포를 홍보할 수 있도록 설치됐으며 시는 향후 야간에도 촬영이 가능하도록 조형물 주변 조명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포토존을 이용한 한 시민은 “軍 캐릭터가 귀엽고 앙증맞아 아이들과 함께 사진 찍기도 좋고 주변에 편하게 쉴 수 있는 쉼터 공간이 많아 여가시간 활용에 좋다”고 전했다.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포토존 조성이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와 더불어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분들께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시민분들게 작은게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1-04
-
계룡시, 시무식 없이 2021년 업무 개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예년과 달리 별도의 시무식 없이 차분하게 2021년 업무를 시작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무식을 생략하고 새해 업무 첫 날인 지난 4일 오전 충령탑을 참배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충령탑 참배 후에는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충남도지사, 시장·군수 신년 영상인사를 통해 새해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2021년은 계룡시에는 민선5기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오는 10월 시 개청 이래 최대 행사인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있으며 세계적 가구 기업인 이케아 입점이 가시화 되는 등 100년 미래가치를 높이며 인구 7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교두보를 건설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로 국방도시 정체성 확립 참여와 소통으로 주민이 주인인 지방자치 실현 미래를 여는 경제 활력도시 조성 소외와 격차없는 포용적 복지 실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조성 안전하고 행복한 건강 문화도시 조성 등 6가지 중점과제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가 일상의 모든 것을 집어삼켰던 2020년이 지나고 희망의 새해가 밝았다”며 “새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며 6가지 중점과제 또한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4
-
계룡시, 2021년도 충남 서울학사 입사생 모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에서 운영하는 충청남도 서울학생기숙사 2021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서울학생기숙사는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이 서울·인천·경기도 등 수도권 소재 대학교로 진학하는 충남도민 자녀들이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도록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
지난 8월 말 개원한 충남서울학사는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학생 280명이 거주할 수 있는 최신 편의시설을 갖추고 지하2층, 지상1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계룡시는 수도권 대학을 다니는 계룡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충남 서울학사 입사생 6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소재 대학교의 학생으로 부모 또는 조부모가 공고일기준 1년 이상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기숙사비는 2인 1실 20만원으로 한 학기 기준 80만원이며 1인 1실은 월 25만원 한 학기 100만원으로 운영기간은 1학기는 2021년 2월 23일부터 6월 30일 2학기는 2021년 8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1일 3식 및 인성함양 프로그램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입사 신청방법은 2021년 1월 6일부터 1월 12일까지 기간 내에 관련서류를 시청 자치행정과에 우편,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0-12-30
-
계룡시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성금 기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연말연시를 맞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비즈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84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계룡시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경제적 자립 동기 향상을 위해 실물경제체험 프로그램 ‘뻔뻔비즈‘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비즈를 제작하고 판매한 수익금을 사회 환원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배경을 전했다.
김천룡 센터장은 “뻔뻔비즈 프로그램은 가상의 회사를 설립해 사업 아이템을 선정하고 제작과 판매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물경제 체험을 통해 노동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현복 행정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의 값진 경험으로 얻은 결과물이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
계룡시, 모범납세자 92명 선정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0년 모범납세자로 92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균등분 주민세와 면허에 대한 등록면허세를 제외한 모든 세목에서 연 3건 이상, 금액은 250만원 이상 납부한 자를 대상으로 시장의 추천과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내년 1년간 NH농협은행 및 KB국민은행으로부터 대출금리 인하, 예금금리 우대, 수수료 면제 등 금융우대와 시·군 공영주차장, 금강 및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 충청남도 운영시설 입장료 및 주차장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계룡시는 모범납세자 선정자에게 연말까지 증명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납세자 이용 편의를 위해 종이 형태의 증명서와 함께 휴대가 간편한 카드형 증명서도 함께 발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시는 납세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납부하신 소중한 세금은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내실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0-12-29
-
계룡시, 2년 연속 최대규모 정부예산 확보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현안사업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를 추진한 결과 2020년 한해 동안 총 76억 2천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추진과 관련해 하반기에만 특별교부세 7억원, 특별조정교부금 17억원 등 총 35억 7천만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으며 계룡시의회 및 지역 국회의원·도의원과 협력해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중요성 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활동을 전개한 결과이다.
계룡시는 지역 특성상 국·도비 등 의존재원이 75% 이상 높은 재정 구조로 코로나19 영향으로 내국세가 감소하는 등 올해에 이어 내년도에도 보통교부세가 81억원 가량 감액될 전망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 확보한 예산 중 특별교부세 7억원과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 등 11억원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으로 재활용품의 원활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하루 처리용량 10톤 이상으로 건립할 예정이며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은 병영체험관을 건립해 軍문화체험 및 안보·문화관광과 연계한 지역 명소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3억원은 청소년의 문화, 예술, 교육 등의 기능을 담당할 청소년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해 지역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교육·문화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무조건 GO 발로뛰는 행정’의 신념으로 개청 이래 2년 연속 최대규모의 정부예산을 확보했으며 2021년에도 100억원 이상의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29
-
엄사도서관, 유아문화예술교육 사업 성공적 마무리
엄사도서관, 유아문화예술교육 사업 성공적 마무리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0 유아문화예술교육’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계룡시 지역 예술가들과 기관이 협업해 지역 고유의 유아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충남문화재단의 공모를 통해 사업비 4천만원을 전액 지원받았다.
유아문화예술교육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교육기관별 일정에 맞춰, ‘너는 어떤 씨앗이니’를 읽고 종이꽃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씨앗노래로 악기연주하기 ‘친구에게’를 읽고 협동놀이하기 폐도서 도미노 등 총 4회의 교육으로 꾸려졌으며 모든 교육은 충남문화재단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치는 등 보다 양질의 프로그램을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중 코로나19 확산으로 몇 번의 중단 위기가 있었으나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방역대책매뉴얼에 따라 신속 대응해 무사히 목표했던 교육수요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에선 세종유치원 등 계룡시 관내 영·유아교육기관 총 7개소 280여명의 영유아와 교사가 참여해, 평소 접하기 힘든 예술교육에 열띤 호응을 보였다.
사업 개발에 참여한 공감독서회 김미정 대표는 “교육 콘텐츠 개발과 조율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과 함박웃음을 보니 그동안의 어려움이 눈 씻듯 사라지는 것 같았다”며 “직접 교육 현장을 참관한 만큼 선생님과 학부모의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을 보완해 아이들에게 더욱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28
-
계룡시,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기준 완화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1년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의 최저 생활을 보장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선정기준 및 부양의무자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생계급여도 증액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준완화의 주요내용은 기초생활보장가구 생계급여 수급자 가구에 노인이나 한부모 가정 또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있는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다.
다만, 부양의무자의 소득이 월 834만원 이상이거나 금융재산을 제외한 재산이 9억원이상인 경우에는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내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생계급여 선정기준이 1인 가구 기준 월 54만 8349원, 4인 가구 기준 월 146만2887원으로 인상되는 등 현금으로 지급되는 기초생활보장이 강화되고 생계급여뿐만 아니라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등도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2020년 1월 1일부터 보장이 강화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로 과거 안타깝게 기초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한 저소득층에 최저생계보장 혜택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시민 누구나 복지혜택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28
-
계룡시 2021년도 상반기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도모와 중장년층 일자리창출 등으로 어려운 경기여건을 극복하고자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중장년층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월 28일부터 21년 1월 4일까지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접수하고 재산, 가구소득 등 선발기준에 의해 19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별 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46개 분야 120명 중장년층일자리사업 25개 분야 72명으로 내년 2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5개월간 근로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8,720원으로 사업에 따라 1일 교통비와 주·월차 수당이 추가 지급되며 근무시간은 65세미만은 일 4~6시간씩 주20~30시간, 65세 이상은 주오후 3시간이다.
시는 효율적인 일자리사업 추진과 분야별 적성에 맞는 인력 선발을 위해 신청자가 희망하는 사업 분야에 배치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업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며 중도 포기자 발생 시 즉시 충원될 수 있도록 대기자를 관리해 일자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기술 습득과 민간취업 연계를 강화해 보다 지속가능하고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