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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주 대상 교육 실시…2026년 변경 지침 안내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주 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농가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주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농가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교육에서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 변경 지침을 안내하고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주와 근로자를 위한 보험 3종을 소개했다.상시근로자 5인 이하 사업장에서 산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주의 경우 농어업인 안전 보험 임금 체불 보증보험 가입이 의무화됐으며 근로자는 상해보험 가입이 의무화됐다.한편 당진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총 1640명 규모로 300여 농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신청했다.또한 지난해에는 총 181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357농가에 배치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지역 농업을 함께 지탱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농가주의 제도 이해와 준수사항 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는 농촌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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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기지시줄다리기, 2026년 축제 맞아 100m '큰 줄' 제작 돌입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위한 큰 줄 제작에 본격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제작되는 큰 줄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이 당기게 될 줄이다.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지난 2월 25일부터 매일 2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짚 6천 단으로 줄을 제작해 오고 있다.보존회원과 작업자들은 그동안 큰 줄의 재료가 되는 작은 줄을 제작했으며 지난 13~14일에는 수백 명의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큰 줄 2개 제작을 완료했다.오는 3월 31일까지는 암숫줄 길이 각 100m의 큰 줄에 머릿줄, 곁줄, 손잡이가 되는 젖줄을 만들어 기지시줄다리기를 위한 줄을 완성할 예정이다.한편 2026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다.또한, 제례 행사, 축제 개막식과 인기가수 공연, 주제공연을 비롯해 국내외 줄다리기 시연 행사, 체험관과 각종 대회 운영, 기지시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구은모 보존회장은 “현재 줄 제작은 많은 분들의 참여와 협조 속에서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으며 큰 줄 제작을 통해 기지시줄다리기의 위용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올해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서 기지시줄다리기의 매력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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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흥행, 단종 어머니 현덕왕후 탄생지 당진 재조명
충청남도_당진시_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현덕왕후 생가 추정지 및‘궁말’마을 유래 등 지역 역사 가치 재발견 - 당진시가 최근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속 역사적 인물인 ‘현덕왕후’의 탄생지로 주목받으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당진시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영화의 주요 인물인 단종의 어머니, 현덕왕후의 출생지가 당진임을 알리는 콘텐츠를 게시했다.해당 게시물은 영화 흥행과 맞물려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많은 시민과 누리꾼들의 조회수와 댓글이 이어지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콘텐츠는 단순히 영화의 인기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당진시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현재 당진시 합덕읍 일대에는 현덕왕후의 생가터로 추정되는 장소가 남아있으며 현장에는 당시의 흔적을 짐작게 하는 주춧돌이 보존돼 있어 역사적 가치를 더하고 있다.특히 마을 이름인 ‘궁말’의 유래도 함께 소개되어 눈길을 끈다.‘궁말’은 현덕왕후가 탄생한 곳이라 해 붙여진 이름으로 당진시가 왕실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고장임을 증명하는 귀중한 역사 자산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과 현덕왕후의 삶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진 상황에서 우리 지역에 서린 역사적 발자취를 소개했다”며 “많은 분이 당진에 있는 현덕왕후 생가 추정지를 통해 우리 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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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서 농촌 체험하며 살아볼 청년 모집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농촌의 삶과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청년 체류형 프로그램 ‘청년 지역살이 컨셉투어’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공동체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살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일정 기간 당진에 머물며 농촌과 지역의 삶을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순성 벚꽃길을 따라 봄 풍경을 즐기는 ‘벚꽃 피크닉’장고항 바닷가에서 캠핑과 농촌 봉사를 함께 경험하는 ‘바다 캠핑’신리성지와 합덕제 일대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힐링 밭멍’면천읍성과 삽교호 일대의 밤 풍경을 탐방하는 ‘야경 투어’지역 양조장에서 진행하는 ‘막걸리 담그기 체험’등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의 관광자원과 로컬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을 청년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콘텐츠 제작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일순 추진단장은“당진 지역살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농촌과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나아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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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정책지원팀, 의정활동 질적 향상 견인
당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 정책지원팀이 전문적인 입법 예산 지원을 통해 제4대 의회의 의정 성과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당진시의회는 12일 개최한 3월 중 의원출무일에서 '제4대 당진시의회 정책지원팀 성과보고'를 통해, 지난 기간 정책지원관 제도가 거둔 운영 성과와 정책지원팀의 체계적인 지원 체계가 의정활동에 기여한 바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우선 자치입법 분야에서 제4대 의회의 조례 규칙안 발의 건수는 총 272건을 기록하며 지난 3대 대비 66%나 급증했다.이는 정책지원팀의 전문적인 법제 실무 지원이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뒷받침한 결과로 풀이된다.특히 정책지원팀은 단순한 건수 늘리기에 그치지 않고 기존 조례의 실효성을 엄격히 검토하는 입법 영향 평가를 병행함으로써, 당진시의회가 전국 최고 수준의 조례 정비 역량을 갖추는 데 기여했다.이러한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우수 적극 조례상, 법제처 자치입법 우수기관상, 그리고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대상까지 수상하며 당진시의회의 입법 역량은 이제 전국적인 롤모델이 되어 작년에 인천서구 의회 등 3개의 자치단체에서 찾아올 정도로 타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고 설명했다.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정책지원팀의 현미경 분석이 빛을 발해 불요불급한 예산 절감 등 의회의 감시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또한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을 실제 조례 제 개정으로 연결하는 '입법 연계형 감사'시스템을 안착시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전했다.이 밖에도 충남-대전 통합 대응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주제로 한 의정토론회 개최와 10여 개의 의원 연구모임 운영을 심층 지원하며 당진시의회가 정책 중심의 일하는 의회로 탈바꿈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다.당진시의회는 이러한 정책지원팀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의정 지원을 강화하고 정책지원관의 전문성을 극대화해 시민들의 복리 증진으로 이어지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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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억을 지키는 한걸음' 인지강화교실 성공적 마무리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당진시보건소와 합덕보건지소에서 총 16회에 걸쳐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인지강화교실은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기능 저하 예방을 위해 경도 인지 장애로 진단받은 자와 인지선별 검사에서 인지 저하가 확인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 학습 및 인지 교구 수업, 신체활동과 두뇌 자극을 돕는 노년인지 체조, 전통 민화 수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여러 활동을 통해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서로 교류하며 프로그램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가정에서도 인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인지강화 물품을 제공했다.시는 매년 인지선별 검사와 진단검사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인지 자극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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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본격 시행…안전 외식 환경 조성
당진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본격 개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제도가 본격 개시됨에 따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 및 안전관리 지침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보호자가 음식을 이용하는 시간에 한해 반려동물과의 동반 입석을 허용하지만, 보호자가 없는 반려동물의 출입이나 반려동물의 상주는 금지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주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엄격한 위생 및 안전 수칙을 아래와 같이 준수해야 한다.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 영업장임을 표시해야 하며 예방접종 완료 반려동물만 동반할 수 있다.조리장 및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 취급 시설에는 반려동물이 출입할 수 없도록 칸막이나 울타리를 설치해야 한다.반려동물 식기 구분, 음식은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해야 한다.매장 안에서 반려동물은 전용 의자 우리 목줄을 사용해 이동을 통제해야 한다.당진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의 핵심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새로운 외식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한국외식업 협회 등 관련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홍보와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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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황침현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행정 공백 최소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3월 12일 오성환 전 당진시장의 예비 후보자 등록에 따라 황침현 부시장이 당진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 주요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재난 대응 업무에 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각종 인허가와 민원 처리 과정에서 지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또한 권한대행 기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복무 관리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에 따른 행위 제한 사항을 준수해 선거와 관련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중요한 시기”며 “전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 당진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3월 1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3월 16일 오후 2시 30분, 당진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제2차 경제 상황 현장 점검회의’에 참석한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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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 농업인 건강 지킴이 나선다
당진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여성농업인의 취약한 5개 영역, 10개 항목 질환에 대한 건강검진 및 예방 상담을 2년 주기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농업 현장에서 장시간 노동과 반복적인 신체 사용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 농작업 관련 질환 발생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으나, 지원 연령 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여성농업인을 위해 올해부터는 대상 연령을 기존 만 51세~70세에서 만 51세~80세로 확대해 시행한다.검진 대상은 2026년 기준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80세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며 홀수년도 출생자는 내년에 검진받을 수 있다.당진시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450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765명으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검진 비용의 90%를 보조해 약 2만 2000원의 자부담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검진은 현재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농업e지’앱에서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농업경영체 기준 거주지 읍면동에서 서류로 신청 가능하다.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이동검진 장소에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농업e지 앱에 가입해 자격을 확인한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 기간은 3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각 읍면동 별로 지정된 장소에 방문해야 한다.김영빈 농업정책과장은 “여성농업인은 우리 농업 농촌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농작업 관련 질환에 대한 준비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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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손경수 위원장 선출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2일 고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 2025년 특화사업 결과 보고 및 2026년 특화사업 심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으로 손경수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이어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 특화사업으로 도시락 배달, 노인가구 안전용품 지원, 경로의 달 선물, 동절기 위기가구 난방유 지원, 취약계층 아동 지원, 경로당 식료품 꾸러미 지원 및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공공위원장 김종수 고대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까지 살펴주셔서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이 우리의 목표”며 “주민 모두가 이웃의 안부를 묻고 서로 보듬는 정겨운 고대면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