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미생물 활용 교육 참여 당부
미생물배양실 운영 현장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3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센터에서 공급하는 유용 미생물을 활용 중인 농업인은 물론 향후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올바른 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미생물은 사용 방법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이해가 없이 사용할 경우 기대효과를 얻기 어렵다.이에 따라 미생물의 기능과 작용기작, 작목별 토양 조건별 적정 사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 현장 적용 사례 등을 통해 바로 적용 가능하며 자가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이 이뤄진다.시는 당진시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축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단일균 최대 40리터 주, 복합균 최대 100리터 주 등 규모에 따라 미생물을 차등 무상 공급하고 있다.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확인서를 제출하고 20리터 용기를 지참해 유용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과학영농팀 또는 유용미생물배양실로 문의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바른 미생물 활용 시 작물 생육이 촉진되고 양분 이용률 향상으로 인해 약 5%의 수량 증가 효과가 기대되며 화학비료 사용량을 약 15% 절감해 탄소배출 감소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며 “미생물을 사용 중이거나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이번 교육에 참여한 후 활용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6-03-06
-
당진시,'삽교호관광지'체류형 해양관광거점 조성
당진시,'삽교호관광지'체류형 해양관광거점 조성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를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에 도전한다고 5일 밝혔다.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은 특화소재 개발 및 지역 주요 사업 연계로 관광 매력도를 제고하는 사업이다.‘삽교호관광지’는 연간 600만명이 방문하는 당진의 관문이자 대표 관광지로 시는 공모사업으로 노후 관광자원을 재활성화하고 지역 관광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삽교호관광지의 당일형 방문 구조를 야간 특화 고도화 활기 체류 환경 조성 교육 체험 연계 등 체류형 구조로 변화시켜 지역 관광 자립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삽교호관광지를 당일형 통과 관광지를 넘어 서해안을 대표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운영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삽교호관광지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6-03-05
-
당진시민축구단, 2026 K3리그 출정식 및 메인스폰서 협약식 성료
당진시민축구단, 2026 K3리그 출정식 및 메인스폰서 협약식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민축구단은 지난 4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열고 K3리그 새 시즌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구단주와 안기영 대표이사, 메인스폰서인 KG스틸을 비롯한 스폰서 대표진과 선수단 등 8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출정식에서 한상민 감독은 K3리그에서 우수한 성적 달성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목표로 각오를 다지며 18만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시민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성환 구단주는 “2025년 시민축구단이 K4리그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당진시 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메인스폰서 KG스틸과 오피셜 스폰서 대표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특히 이날 메인스폰서 협약식에서 KG스틸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축구단을 지원하며 후원금을 1억 5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5천만원을 증액한다.후원금 증액은 시민축구단이 K3리그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이루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이번 출정식과 후원 협약식으로 당진시민축구단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시민과의 상생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시민축구단은 오는 8일 창원FC와의 K3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이후 코리아컵, 올해 10월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3-05
-
당진을 밝히는 나눔의 빛,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당진을 밝히는 나눔의 빛, 희망 나눔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추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총 13억 9688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이는 지난해 모금액인 12억 5천여만원보다 증가한 금액으로 전년 대비 약 11.7% 상승한 수치다.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전반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며 나눔 문화의 성장세를 이어갔다.특히 개인 기업 단체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며 단순한 성금 모금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시민과 기업,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년 대비 모금액이 증가한 것은 당진의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의미 있는 성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과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모금된 성금은 당진시 내 위기가구의 생계 및 의료 긴급지원, 보호대상 아동 지원,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환경 개선과 기능 보강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6-03-05
-
당진시, 2026 기지시줄다리기 위한 줄 제작 진행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위한 줄 제작에 본격 돌입했다.당진시는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35일간 줄 제작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현재 제작 중인 큰 줄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이 당기게 될 줄이다.보존회에서는 3월 말까지 매일 2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짚 6천 단으로 줄을 제작할 예정이다.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보존회원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작업자들은 큰 줄의 재료가 되는 작은 줄을 제작하고 이를 12일부터 각 3가닥의 중줄로 만들기 시작했다.3월 13일과 14일에는 5백 명의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큰 줄 2개 제작을 완료할 예정이다.이후 3월 말까지 암숫줄 길이 각 100m의 큰 줄에 머릿줄, 곁줄, 손잡이가 되는 젖줄을 만들어 기지시줄다리기를 위한 줄을 완성할 예정이다.이번 2026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제례 행사, 국내외 유네스코 등재 줄다리기 시연 행사 및 공연과 체험행사, 기지시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열린다.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구은모 보존회장은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3-05
-
당진시, 직원 역량강화 교육으로 미래 농업 대응력 높여
당진시, 직원 역량강화 교육으로 미래 농업 대응력 높여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3월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의 자기주도적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한국 농업이 직면한 한계와 위기를 진단하고 미래 농업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이날 강의는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장이 맡아 한국 농업의 구조적 문제 기후변화와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농업 여건 변화 지속가능한 농업 혁신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급변하는 농업정책 환경과 기술 발전 흐름을 공유하며 현장 지도와 농업인 지원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업 현장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공직자의 전문성과 정책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
당진시, 정월대보름 맞이 지역 생산'현미칩' 제공
당진시, 정월대보름 맞이 지역 생산'현미칩' 제공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부럼깨기’대신 지역 생산 우수 가공품인 현미칩을 제공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이날 당진시청 구내식당에서는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직원들에게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현미칩을 제공했다.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선보인 제품은 고든팜이 생산한 ‘쌀퐁쌀퐁 현미로만맛칩’으로 지역에서 재배한 현미를 활용한 건강 간식이다.이 제품은 농가가 재배에서 가공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부가가치를 높인 사례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든팜은 2021년 당진시 우강면에 귀농해 벼농사와 콩농사를 시작했다.2024년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창업과정을 수료한 뒤 당진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을 활용해 현미칩 신제품을 개발했으며 수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2025년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현재 현미칩은 당진시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당진팜’을 비롯해 행담도, 솔뫼, 송악농협, 삽교천 등 지역 로컬푸드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도안 신도시 로컬매장 입점도 협의 중으로 향후 판로 확대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가공품을 직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가공품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
신평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신평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월 26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신평면 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신평면 평생학습센터의 상반기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진행했으며 2025년 운영 결과 보고 2026년 상반기 운영계획 공유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춘 신규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신평면 평생학습센터는 총 11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교사, 평생교육 관계자,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여해 지역 자원 기반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협의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신평면의 자연 문화 자원을 활용한 상반기 신규 프로그램 2종을 소개했다.프로그램은 신평면의 해양관광 자원과 전통문화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내용으로 주민들이 지역의 매력을 학습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위원장인 이상문 신평면장은 “신평면은 행복잇슈센터, 오봉제, 신평5일 전통시장, 망객산 공원, 원머리성지, 합덕역~초지역 연계 관광, 드론쇼 등 다양한 문화 관광 자원을 갖춘 지역으로 지역 정체성이 살아 있는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평면은 3월부터 상반기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모집 공고와 신청에 대한 안내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및 ‘배움나루’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03-04
-
당진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상해보험료 지원사업 신규 도입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돌봄 현장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상해보험료 지원과 직무수당 지급 등 처우개선 지원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상해보험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보장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이며 관내 장기요양기관 71개소에서 근무하는 주 40시간 이상 종사자 1142명을 대상으로 한다.보장 내용은 업무 및 일상생활 중 상해사고 발생 시 의료비이며 시는 사업비 1142만원을 투입해 보험료 본인부담금을 지원함으로써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돌봄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직무수당도 지원한다.시는 올해 노인생활시설 19개소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약 73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무수당 2억 4740만원을 지원한다.2025년 하반기부터는 재가장기요양기관 62개소에서 근무하는 장기요양요원 중 1일 8시간 이상 근무 등 지급 요건을 충족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수당을 지급하며 올해 약 41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무수당 7362만원을 지원했다.시 관계자는 “돌봄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의 안전과 처우개선이 곧 장기요양 서비스 질의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현장과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
당진시, 배드민턴 전국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
배드민턴 경기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최근 전국 대학 및 실업팀의 전지훈련지로 당진시가 각광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1990년 창단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전국체육대회 입상은 물론, 국가대표 및 올림픽 대표선수 배출 등 대한민국 배드민턴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명문 실업팀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당진시는 수십 년간 초중고 연계 배드민턴 엘리트부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왔다.특히 당진초등학교 배드민턴 엘리트부는 최근 전국대회 13연패라는 대한민국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해 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기록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이와 관련해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이 당진초 배드민턴부 입학을 위해 전학 열풍이 불고 있다.이는 단일 학교 기록으로는 유례없는 성과로 당진의 탄탄한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이러한 전통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당진은 전국 배드민턴 전지훈련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지난달 26일~28일에는 경희대학교 배드민턴팀 선수단 및 코치진ㄱ 20여명이 당진실내체육관을 찾아 전지훈련을 실시했으며 오는 3월 중에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배드민턴팀 선수단이 당진을 방문해 집중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우수한 체육관 시설과 체계적인 훈련 환경, 오랜 기간 축적된 지도 노하우가 어우러지며 당진은 대학 및 실업팀 사이에서 ‘믿고 찾는 훈련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특히 동계 하계 시즌 구분 없이 안정적인 훈련이 가능한 인프라와 스포츠 친화적 행정 지원이 강점으로 꼽혔다.임성룡 체육과장은 “당진은 오랜 시간 배드민턴과 함께 성장해 온 도시”며 “엘리트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표 배드민턴 도시로서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시는 배드민턴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쓰며 역동적이고 젊은 스포츠 도시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