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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지방세 과세 기준 '시가표준액' 결정 고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6년도 건축물 및 기타물건에 적용할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했다고 9일 밝혔다.시가표준액은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이다.이번에 고시된 시가표준액은 공시지가, 구조, 용도, 경과연수 등 과세 대상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했으며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산출한 후 당진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건축물 신축가격기준액이 전년 대비 1~3만원 인상됐으며 주거용 차고 감산율 적용 대상과 대수선 건축물 범위 규정 등 일부 기준이 조정됐다.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은 올해 1월 1일 결정·고시 이후 변경된 사항을 반영해 고시했으며 차량·선박·항공기·에너지시설·회원권 등에 대한 조정 내용이 포함된다.한편 서울시 소재 건축물을 제외한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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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해양 환경 개선 프로젝트 '바다를 위한 작은 변화'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해결하는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바다를 위한 작은 변화’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해양쓰레기의 원인과 영향에 대해 학습한 후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수거한 유리 쓰레기를 활용한 레진아트 공예를 제작하는 등 환경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또한 청소년들은 지역 축제인 어울림마당에 참여해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해양쓰레기 문제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를 통해 청소년은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는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했다.활동에 참여한 한도윤 청소년은 “직접 바다에 나가 쓰레기를 주워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놀랐고 이 문제를 그냥 넘기면 안 된다고 느꼈다”며 “주운 쓰레기로 작품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설명까지 해보니 내가 하는 활동이 의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한편 본 프로그램에는 총 1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방과후아카데미’라는 특성화 전략을 바탕으로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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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71회 현충일 맞아 600여 명 참석... 순국선열 헌화 및 분향
당진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나라사랑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했다.황침현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남기신 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가치 속에 살아있다”며 “우리는 그 뜻을 계승해 자유와 평화가 더욱 굳건히 지켜지는 나라, 책임과 연대가 살아 있는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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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AI 기반 지적행정 모델 구축 제안으로 충남도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5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세미나 연구과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충청남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이번 지적세미나 최우수상을 수상한 당진시 남채린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 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남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 처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효율적인 업무 구조와 판단기준의 비정형성, 관계기관 간의 정보 분산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AI 기반 토지이동 검토모델 구축 등을 설명했다.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신속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적행정의 비전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충청남도 토지관리과장은 “AI 대전환 시대에서 지적행정 또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또한 이에 대응하는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 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은 오는 11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GEO Festa의 지적세미나에서 충청남도 우수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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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정미면, 새마을회 30명 ‘사랑의 밑반찬’ 독거노인 20가구 전달
정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정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5일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이날 오전 8시부터 모인 30여명의 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열무를 다듬어 김치를 담그고 제육볶음을 비롯해 밑반찬을 마련했다.이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함께 휴지, 컵라면 등 생필품을 꾸려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건강 안부를 살폈다.박용구 협의회장과 김미경 부녀회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기운을 차리셔서 이번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정미면 새마을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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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선병원 건립 '본궤도'… 보건복지부 200병상 사전승인 통과
당진시, 당진 선병원 건립 본궤도… 보건복지부 200병상 사전승인 통과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5일 ‘당진 선병원’건립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는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첫 번째 핵심 절차를 통과한 것으로 시는 지역 내 병상 수급관리계획 적합 여부를 검토하는 단계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보건복지부의 사전승인은 의료법에 따라 종합병원 개설 전 병상 신설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다.이번 승인으로 당진시는 종합병원 설립에 필요한 200병상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개설 허가를 위한 후속 심의 추진의 기반도 마련했다.이번 당진 선병원 건립 사업은 지난해 12월 현대제철이 영훈의료재단에 총 1110억원의 기부금 출연을 의결하면서 본격화했다.병원은 당진시 송산면 유곡리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예정이며 200병상 규모의 현대식 종합병원으로 조성한다.특히 대규모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직업환경의학과와 산업의학과 등 산업단지 특화 진료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역응급의료기관, 심뇌혈관센터,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 의료 분야도 함께 갖춰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종합병원이 개원하면 응급의료 대응 역량과 산업재해 대응 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시민들은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필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의료 접근성 개선은 물론, 정주여건 향상과 지역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당진시는 앞으로 충청남도 의료기관개설위원회 심의 등 남은 절차를 신속하고 면밀하게 진행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집중할 방침이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보건복지부의 200병상 사전승인으로 시민의 숙원인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본격적인 출발선에 서게 됐다”며 “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의료재단의 전문성이 결합하는 만큼, 2030년 개원 목표에 맞춰 성공적으로 병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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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 부서 참여 '자살예방 협업 체계' 본격 가동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 부서 자살예방 협업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당진시는 지난 3월 19일 부시장을 시 자살예방 정책을 총괄하는 ‘자살예방관’ 으로 지정했다.이는 자살예방 업무를 보건소라는 특정 부서의 영역에 가두지 않고 시정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격상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이에 따라 지난 5월 6일 열린 제1차 자살예방회의에서는 그동안의 대응 방식을 되짚어보고 시가 보유한 모든 행정 자원을 포괄적으로 투입하는 ‘위기관리 중심 대응 체계’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이어 5월 29일에는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과제 추진계획 및 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전 부서는 각자의 분야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살예방 방안을 제시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어 복지 사각지대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실무적인 연계 방안을 보고했다.6월 중에는 경찰, 소방,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열어 민관을 아우르는 촘촘한 생명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24시간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빈틈없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협력 수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를 넘어 우리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숭고한 약속”이라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도시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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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농부학교로 식물생태·원예 체험 교육 '본격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어린이농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어린이농부학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지난 5월 19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일까지 진행하며 ‘향기 톡톡 허브랑 친구 되기’를 주제로 식물생태 학습과 원예 체험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농업테마파크와 식물생태학습원에 조성된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식물의 생태와 특성에 대해 배우고 자연과 농업의 연관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원예프로그램에서는 허브의 개념과 특징을 익히고 일상생활 속 활용 방법을 배우며 친환경 자재 화분을 활용한 식재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흙을 직접 만져보고 지렁이 분변토를 활용하는 활동을 통해 토양의 소중함과 유기물이 분해·순환되는 자연생태계의 원리를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농부학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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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량 벼 종자 생산 본격화…'당찬진미' 포함 4개 품종 재배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석문면 삼화리 일원 벼 종자 채종포 19.7ha에서 벼 이앙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우량종자 생산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벼 종자 채종포는 순도 높은 우량 벼 종자를 생산해 지역 농업인에게 공급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생산포장이다.당진시는 정부 보급종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의 안정적인 종자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채종포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채종포에는 당진시 대표 특화 품종인 ‘당찬진미’를 비롯해 ‘친들’, 시드피아 신품종인 ‘로열펄’등 총 4개 품종을 재배한다.특히 당찬진미는 당진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품종으로 향후 지역 농가 보급 확대를 위한 종자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시는 이앙 이후 철저한 포장 관리를 통해 품종 순도를 유지하고 우량종자를 생산할 예정이다.오는 6월 20일경부터는 중기 제초제를 살포해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안정적인 생육환경을 조성하는 등 생육 단계별 맞춤 관리를 추진한다.또한 병해충 방제와 이형주 제거, 도복 예방 관리 등을 실시해 고품질 종자 생산을 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채종포 운영을 통해 약 120톤의 우량 벼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종자 검사와 자체 보증 절차를 거쳐 2027년 영농철 지역 농업인에게 공급할 예정이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우량 벼 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 농업인의 종자 확보 부담을 줄이고 당진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품종 육성과 우량종자 보급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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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삽교호 드론쇼, 상반기 24만명 몰렸다…서해안 야간관광 '뜨거운 현장'
삽교호 밤하늘 수놓은 드론쇼, 상반기 24만명 발길 상반기 매 회차 약 4만명 방문, 서해안 야간관광 명소 부각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가 상반기 동안 약 24만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높은 관심 속 상반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총 6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회차당 약 4만명이 방문했다.문화예술공연과 드론 체험관 운영, ‘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등 공연 체험 참여가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교통 경비 용역 운영, 해안선 안전관리자 집중 배치, 스피커 드론 활용 안내 방송 등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많은 인파가 방문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신현숙 관광과장은 “상반기 드론 라이트 쇼에 보내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다채로운 주제와 차별화된 연출을 통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반기 드론 라이트 쇼는 오는 9월 12일에 개막 식을 펼칠 예정이다.드론 라이트 쇼는 지역 축제와 연계해 열리고 있으며 올해 개최 예정인 당진합덕연꽃축제 및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즐길 수 있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9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6월 직원만남의 날’에 참석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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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삼선산수목원·종합운동장 물놀이장 7월 11일 동시 개장
2026-06-26 0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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