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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 시행…해외 입국자 대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해외에서 유입되는 모기 매개 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지역거점 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서식지 확대 및 개체수 증가 등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이 증가하는 추세다.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남아시아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해외 유입 모기를 매개로 한 국내 유입 위험이 커지고 토착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검역단계부터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환으로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전파경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 모기에 물리거나 주산기 감염, 수직 감염, 수혈 등의 혈액을 통해 전파한다.잠복기는 5~7일 정도이고 증상으로는 발열, 심한 두통, 관절통 및 홍반 등이 있다.증상은 해열 이후 1~4일 정도 나타나며 대부분은 회복기에 피부가 벗겨지거나 가려움이 있지만 드물게 쇼크, 토혈 등 중증으로 발전되기도 한다.중증으로 진행되지 않기 위해서는 초기에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검역 관리지역 입국자 중 유증상자로 사례 분류된 자, 입국자 중 모기 물림 등으로 뎅기열 검사 희망자, 유증상자·양성자의 동반 여행자이다.검사는 채혈로 진행하며 희망자는 여행 이력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뎅기열 예방은 긴 소매, 긴 바지 착용, 기피제·모기장 사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환자와 병력자의 경우 6개월간 헌혈 금지이며 의심자는 조기 진단·치료가 중요한 만큼 보건소 무료 검사와 의료기관 진료 권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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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고성기 팀장 모범상 수상
당진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7일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서는 도내 15개 시군구의 모범장애인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당진시에서는 고성기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조직팀장이 영예의 모범장애인상을 수상했다.고성기 팀장은 현재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조직팀장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적극적인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단체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 통합에 힘써왔다.특히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 곳곳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했다.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넓히고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이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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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청소년 '우리가족 버랜드' 나들이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난 4월 18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서“우리가족 버랜드”가족프로그램을 실시했다.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지침에 따른 보호자 대상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번 가족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부족해진 가족 간 유대감을 회복하고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조성된 놀이테마파크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소년과 가족간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사회적 역량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방과후아카데미 한 보호자는“가족이 함께 웃고 사람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받은 것 같다.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 가족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기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앞으로도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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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아이리스' 공연으로 자신감 UP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4월 18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아이리스]가 당진시 세계지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댄스 공연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축제와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퍼포먼스 역량 강화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아이리스 부원들은 음악에 맞춘 안무 구성부터 동선 정리, 표정 연기까지 세밀하게 준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노력했다.사전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 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팀워크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해 떨렸지만, 팀원들과 함께 준비한 안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 도전해 더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댄스 동아리와 같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표현하고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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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소득 하위 70% 대상
당진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인한 고금리·고물가 상황과 내수 침체로 커진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기준일 현재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중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자로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별 신청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가 대리 신청해야 한다.지원금 신청과 지급 절차는 두 차례로 나눠 운영한다.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우선 신청을 받는다.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나머지 소득 하위 70%인 당진 시민은이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지급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적용한다.비수도권에 해당하는 당진시의 경우, 소득 하위 70% 일반 대상자는 15만원이 지급된다.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은 50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두 차례에 걸쳐 지급된 지원금은 모두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 및 앱, 전화상담센터, 자동응답시스템,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 등을 통해 24시간 접수할 수 있다.오프라인 신청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시행 첫 주는 혼잡한 상황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 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시에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1차 요일제 구분 4.27. 4.28. 4.29. 4.30. 5.1. 출생연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요일제 해제 2차 요일제 구분 5.18. 5.19. 5.20. 5.21월 5일22. 출생연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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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구의 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주간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 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섰다.시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당진시 전역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아파트와 주택, 공공청사, 상가, 주요 조형물 등에서 일제히 불을 끄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다.시는 짧은 시간이지만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후변화주간에는 다양한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18일에는 남산공원에서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 체험놀이터’ 가, 어름수변공원에서는 당진시 세계지구의 날 기념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어 22일에는 정미 뱃터공원에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하는 ‘환경보호 인식증진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비롯해 기후변화주간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기후변화 주간을 계기로 시민 참여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기후 대응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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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시민 생활 안전 강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6일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61일간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당진시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개 유형 중 시민 설문조사와 당진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건설공사장, 공장산업시설, 어린이집, 공동주택 등 58곳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향후 6월 말까지 접수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일반 시민이 요청하는 점검 대상을 추가할 계획이다.민관합동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점검에는 특히 토목, 건축, 전기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참여 및 드론, 슈미트해머, 화재감지기 등 전문 점검 장비 사용이 의무화돼 더욱 전문성과 신뢰성이 높은 점검이 될 예정이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형식적 점검이 아닌 실효성 있는 점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20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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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마약·유해약물 예방 교육 연중 실시
당진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연중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10대 마약류 사범은 2024년 기준 2.8%, 2025년 기준 3.6%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마약류의 위험성뿐만 아니라 최근 문제가 되는 ADHD 치료제 오남용, 에너지 음료 과다 섭취 등 실질적인 약물 오남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시는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교육을 연중 실시하며 교육을 원하는 학교는 당진시보건소 질병관리과로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올바른 약물 가치관은 평생의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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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팜 창업 실습 교육 본격 시작…미래 농업 이끈다
당진시, 스마트팜 창업 실습 교육 본격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과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16일 스마트팜사관학교 일원에서 ‘2026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의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교육생들이 스마트팜 재배 환경을 충분히 이해하고 안전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재배 준비 사항과 실습 시 주의사항, 교육 준수 규칙 등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스마트팜 실습 교육장 내부 시설 구조와 주요 설비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졌다.교육생들은 작물 재배에 필요한 환경제어 시설과 재배 공간의 구성을 살펴보며 앞으로 이어질 실습 교육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실습 교육은 토마토, 딸기, 엽채 분야로 나눠 1조당 6명씩 조를 편성해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했다.교육생들은 작목별 재배 환경과 관리 방법의 차이를 직접 확인하며 스마트팜 운영의 기초를 익혔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교육생들이 다양한 작목의 재배 현장을 순환하며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스마트팜 창업에 필요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교육 담당자는 “첫 교육은 교육생들이 스마트팜 시설과 운영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습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본 사항을 익히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작목별 특성을 반영한 실습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창업 역량을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1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은 오는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5시까지 운영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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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시농업의 날 기념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당진시, 4월 도시농업의 날 맞아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4월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하고 도시농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구장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클리닉에서는 전문가들이 시민이 가져온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직접 진단하고 △병해충 피해 여부 △물주기 및 비료 사용법 △햇빛·온도 등 환경 관리 요령 등 식물 건강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처방을 제공한다.또한 화분을 지참한 참가자에는 1인 1회 분갈이 체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는 등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식물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의 올바른 관리 방법과 계절별 관리 요령을 안내해 식물을 통한 삶의 치유와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반려식물 클리닉은 4월 도시농업의 날을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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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삼선산수목원·종합운동장 물놀이장 7월 11일 동시 개장
2026-06-26 0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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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삼선산수목원·종합운동장 물놀이장 7월 11일 동시 개장
2026-06-26 0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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