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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르신 위한 코로나19백신 증명서 발급 지원
당진시, 어르신 위한 코로나19백신 증명서 발급 지원
[충청뉴스큐] 지난 1일 새벽 5시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첫 단계 방역완화 계획이 시행되면서 당진시는 ‘방역패스’를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 증명서 발급 홍보에 적극 나섰다.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증명서는 종이증명서와 전자증명서 스티커 세 가지 형태이다.
종이증명서로 보건소 100세 지원센터 1층에서 신분증 지참 후 발급을 받을 수 있으며 전자증명서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COOV 설치 후 본인인증을 하면 접종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예방접종스티커는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본인 확인 후 발급받아 휴대폰에 부착할 수 있다.
방역패스 도입으로 감염위험이 높은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경마 등의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감염 시 사망위험이 높은 요양병원, 장애인 시설 등의 입소자면회는 접종 완료자만 이용 가능하다.
한편 당진시는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 설치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백신 전자증명서 발급을 돕기 위해 이번 달 26일까지 당진시청 1층 민원실과 당진시보건소 치매센터에서 본인인증 확인 후 접종증명서를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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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역량강화 위한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당진시, 지역역량강화 위한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마을공동체 지역역량강화를 위한 제4기 당진시 마을대학 수료식이 지난 3일 당진청년타운 커뮤니티홀에서 개최됐다.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된 이번 제4기 당진시 마을대학은 지난달 6일 개강, 농촌마을정책과 마을만들기 및 공동체 활성화 패러다임 이해교육을 통해 고령화 농촌사회 마을현장에서의 복지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주도할 수 있는 마을활동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마을대학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및 마을리더, 각 분야별 마을활동가, 마을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김홍장 당진시장을 대신해 심장보 공동체새마을과 마을공동체팀장이 마을대학을 수료한 20여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한 지역사회복지관 복지사는 “이번 마을대학 수료를 통해 마을만들기사업 및 마을자치공동체 활성화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됐다”며 “향후 지역복지관과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간 업무협력이 잘 이루어져 함께 살기 좋은 당진을 구현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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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깨끗한 축산농장’추가 지정.축산환경 개선 박차
당진시‘깨끗한 축산농장’추가 지정.축산환경 개선 박차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깨끗한 축산농장’을 추가로 지정하는 등 축산악취와 환경오염 없는 축산환경 청정도시로 거듭나고자 노력 중에 있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에 ‘인용농장, 형제1농장, 형제2농장, 제일축산, 세민농장, 익환농장, 아람농장, 대한그린팜, 진농장, 황송목장, 부곡1농장, 인형목장, 우리농장, 서해농장, 호수목장’ 15곳을 추가 지정해 4일 현판 및 지정서를 전달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가축의 사양관리, 환경오염 예방, 주변 경관과의 조화, 가축분뇨 적정처리, 방역 관리 준수 등 축사 내 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안전하고 악취발생이 적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많은 축산농가에서 관심을 가지고 인증에 참여해주길 바라고 인증 농가에 축산사업 인센티브 부여 등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19년 10개소 지정을 시작으로 작년 16개소, 올해 15개소가 추가 지정해 총 41개소가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받았으며 2023년까지 70개소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축산지원과 축산정책팀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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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생활원예경진대회서 2개 분야 수상
당진시, 충남도생활원예경진대회서 2개 분야 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의 생활원예가들이 지난 1일 열린 제15회 충남 생활원예경진대회에서 선보인 출품작이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진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박애란 씨는 ‘접시정원’ 부분에서 ‘내마음의정원’으로 고장난 선풍기 등의 재활용품들을 활용해 화분을 만들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준비 기간부터 경연까지 박애란 참가자와 함께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민선홍 사회복지사는 누구보다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변 참가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박애란 참가자는 “청각장애인으로서 수어나 필담으로만 의사소통이 가능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실력을 겨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더 열심히 이번 경연을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아이디어정원’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최미라 참가자는 젊은 시각으로 흔하지 않은 식물로 작품을 구성해 큰 주목을 받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특히 이번 경연은 장애를 가진 참가자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참가자들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출품 작품은 충남도서관에 전시 될 예정이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애란 씨는 내년 개최될 제18회 생활원예중앙경진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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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독감‘트윈데믹’우려↑ 독감예방접종 하세요
코로나+독감‘트윈데믹’우려↑ 독감예방접종 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을 경고하고 나섰다.
트윈데믹은 두 가지 감염병이 두 개 이상 대륙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를 말하며 세계보건기구 전염병 경보 단계 중 최고 등급인 '팬데믹'이 겹쳐 일어난다고 해서 '트윈데믹'으로 불린다.
지난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함에 코로나19와 독감 감염 위험이 더욱 커지면서 독감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이에 당진시보건소는 전 시민이 독감 백신 접종을 받으면 독감 바이러스 예방효과까지 가져와 트윈데믹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당진시는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에서 만 13세 어린이와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관내 지정된 참여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약 없이 해당 병원을 방문하면 접종 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시는 55세부터 64세까지의 자율접종을 이번 달 1일부터 12일까지 국민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으므로 대상자는 반드시 접종받으실 것”을 당부하며 “예방접종 및 방역수칙 준수가 최선의 대책이니 시민여러분 모두가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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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위기 노동자 생활안정 지원위한 이·전직 장려금 지원
당진시, 위기 노동자 생활안정 지원위한 이·전직 장려금 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역 내 위기 노동자의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고자 ‘충남 위기산업 노동자 이·전직 장려금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전직 장려금 지원 사업은 충남 고용위기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석탄발전소 폐쇄 및 자동차부품 산업의 고용여건 악화로 인한 이·전직 노동자의 취업의지 및 장기근속 제고를 위한 노동자 생활 안정지원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석탄화력발전소’ 또는 ‘자동차 관련 산업 퇴직 노동자’로 2021년 4월 26일 이후 이직이나 전직해 3개월 이상 근속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 후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에서 서류검토를 통해 선정되면 이·전직 촉진 장려금 1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위와 관련한 신청서류 및 지원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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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지속가능 먹거리 시민위원’위촉
당진시,‘지속가능 먹거리 시민위원’위촉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3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식량의 공급 및 안전 등에 대비한 지역 먹거리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시민 모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한 ‘지속가능 먹거리 분과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장 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우리 피플즈 조영훈 대표의 당진시 푸드플랜 목표와 방향, 향후 먹거리 민·관 거버넌스 운영 계획을 들으며 지속가능 먹거리 분과 위원으로서 결의를 다졌다.
시는 지난해 당진형 푸드플랜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 먹거리 시민위원을 공개 모집을 통해 총 37명의 시민위원을 선정, 먹거리정책 분과와 공공급식 분과, 로컬푸드 분과, 농촌융복합 분과 등 총 4개 분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농업·급식·먹거리·주민자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향후 지속가능 먹거리 분과위원회는 시민이 참여해 ‘지속가능한 당진, 살맛나는 당진, 건강한 당진’을 비전으로 당진형 푸드플랜 실천을 위해 각 분과별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당진시 먹거리 발전을 위한 먹거리 종합발전 계획의 수립 및 타 시·군 사례 분석 및 제도 개선, 정책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홍장 시장은 “당진시민 누구나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권리가 있다”며 “이를 보장하기 위해 각 분과에서 먹거리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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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주민자치박람회‘3관왕’달성
당진시, 전국 주민자치박람회‘3관왕’달성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달 29일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 분야, 지역활성화 분야, 제도정책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 ‘자치분권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은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특별공모, 제도정책분야 등 모두 6개 분야에 걸쳐 이뤄졌으며 전국에서 총 322건의 사례가 응모돼 1차 서류심사, 2차 인터뷰심사, 3차 온라인 전시관 심사를 거쳐 최종 70곳이 선정됐다.
당진시는 면천면행정지원센터와 당진3동행정지원센터, 당진시청 주민자치팀에서 총 3개의 사례를 제출했으며 모두 우수사례로 선정돼 ‘자치분권상’을 수상하며 주민자치 선도 지역으로서의 자부심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당진 3동은 주민자치 분야 ‘공간에서 공감으로 꽃 피우는 당진 3동’ 면천면은 지역활성화 분야‘행복 마을 면천 주민자치 거목으로 자라나’ 시청 주민자치팀은 제도정책 분야 ‘상향식 주민참여 플랫폼 구축’ 사례를 제출해 코로나19로 주민자치 활동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룬 쾌거로 그 의미가 더 컸다.
공동체새마을과 안봉순 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활동으로 훌륭한 성과를 거두게 돼 자랑스럽다”며 “주민들의 열정과 참여에 항상 감사드리며 이에 보답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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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실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달 29일 2021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오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2021년 상반기 각종 인·허가 등으로 형질변경 후 합병, 분할, 지목변경, 등록전환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4658필지로 당진시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시청 토지관리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토지이동이 있는 필지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 특성을 비교해 비준율에 의거 조사·산정한 필지로 주민열람 및 의견제출,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번 달 29일까지 당진시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 관리부서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에 의견 가격 등을 기재해 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토지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 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이의신청 결과에 대해서는 신청인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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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학생이 만든 김대건 신부 영화, 가톨릭영화제 초청
당진 학생이 만든 김대건 신부 영화, 가톨릭영화제 초청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호서고등학교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고행’이 제8회 가톨릭영화제에서 초청 상영됐다.
올해로 8회째인 가톨릭영화제는 가톨릭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가톨릭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며 매년 선정하는 주제에 따라 장·단편영화를 초청해 주제에 맞는 영화들을 상영한다.
올해는 ‘감사의 삶’을 주제로 지난 달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영화제가 개최됐다.
영화 ‘고행’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비경쟁부문의 ‘메이드인가톨릭’ 부문에 초청됐으며 10월 31일 11시 대한극장 9관에서 상영됐다.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을 담당한 구자경 교사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제작한 영화 ‘고행’이 가톨릭영화제에 초청받아 매우 영광”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영화를 제작한 학생들의 열정이 높게 평가 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202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