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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치매애 희망을 나누다’힐링 프로그램 성료
당진시,‘치매애 희망을 나누다’힐링 프로그램 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롯데시네마에서 10월 28일부터 29일 이틀에 걸쳐 ‘치매애 희망을 나누다’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성황리에 마쳤다.
‘치매애 희망을 나누다’는 치매 환자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부양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관람 꽃꽂이 방향제 만들기 참여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회 포토존등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관계가 깊어지고 치매환자 부양 부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즐겁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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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양봉농가 새로운 소득원 발굴에 힘써
당진시, 양봉농가 새로운 소득원 발굴에 힘써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양봉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스마트양봉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수벌번데기환 2종의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수벌번데기는 농촌진흥청이 영양성·독성평가 등을 진행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성을 심사해 새로운 식품원료로 한시적 인정된 식용곤충이다.
수벌은 양봉농가에서 여왕벌과의 교미 후 폐기되지만 수벌번데기는 3대 필수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고단백식품으로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 및 노인 등을 위한 영양학적 가치가 높아 그동안 많은 연구를 통해 그 가치가 인정된 바 있다.
올해 당진시는 스마트양봉기술보급시범사업 사업비 2000만원으로 5개 농가가 공동 추진했으며 수벌번데기 양성기술과 관내 딸기 및 수박농가 화분매개전용 벌통을 통한 화분매개 꿀벌 기술보급으로 추진했다.
이번 시제품인 수벌번데기 동결건조가루 100%인 ‘봉환야력환’과 수벌번데기+화분+프로폴리스+로얄젤리 복합동결건조가루 100%인 ‘허니파워’는 수벌번데기 양성기술에 대한 보완과 제품성분 비율등을 좀더 연구해 2022년 좀더 생산량을 늘려 양봉산물에 대한 가공품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기후변화, 산업화 등으로 벌꿀생산량이 줄어드는 어려운 상황에서 수벌번데기는 양봉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기대된다”며 “미래식량자원으로도 그 가치가 높을 것으로 다양한 제품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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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랑상품권, 할인구매 한도 2배로 확대
당진사랑상품권, 할인구매 한도 2배로 확대
[충청뉴스큐] 당진시 지역사랑 상품권인 ‘당진사랑상품권’의 11월 구매 한도액이 카드와 모바일형에 한해 오는 1일부터 21일까지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된다.
시에 따르면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월 구매 한도액을 일시적으로 확대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훈풍을 불어넣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이번 구매한도 확대는 지류를 제외한 카드와 모바일형에 한해서만 시행함으로써 그동안 이용률이 부진했던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 확대 및 이용 활성화를 견인할 예정이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이해 시행하는 이번 정책으로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 및 소상공인의 가계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당진사랑상품권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께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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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위해 팔 걷어
당진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위해 팔 걷어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화학물질 위해에 대한 예방을 위해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시민 불안감 해소 및 생존권 보호를 위해 “당진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해 3월 해당 용역에 착수해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화학물질 안전관리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함은 물론, 환경부 지원사업인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사업의 추진과제로 본 계획을 검토 받아 내년부터 2026년까지의 ‘당진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중·장기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에는 사업장의 화학물질 관리현황과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분석 등의 기초조사를 토대로 당진시의 특성을 파악해 ‘푸른 당진이 신뢰하는 화학안전관리’로 비전을 설정, 4가지 전략 방향을 수립해 방향 부문별 전략과제와 실행과제를 담았다.
시 관계자는 “금번에 수립한 ‘당진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화학사고 대비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 분들이 화학사고로부터 불안해하시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환경부 공모사업인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돼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올해 말까지 지원받을 예정이며 지난 21일에는 화학사고 발생 대비 대응력 강화 및 지역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실시한 화학사고 대응 합동 훈련에 참여한 바 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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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 가을학기 개설
당진시,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 가을학기 개설
[충청뉴스큐] 주민자치 선도도시 당진시가 지난 25일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 가을학기를 개설하고 11월 12일까지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자치분권 대학은 당진시가 가입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7년 20개 캠퍼스 개설을 시작해 2020년 27개 시군구에서 자치분권대학 캠퍼스를 개설 및 운영 중에 있으며 당진캠퍼스는 2021년 봄 학기부터 개설했다.
지난 봄학기에 이어 이번 가을학기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주민자치제도는 어떻게 흘러왔는지 알아보고 우리 사회에 맞는 우리의 주민자치를 고민해보는 특별교육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김홍장 시장은 “당진시가 주민자치 선도도시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시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지방자치30주년 특별교육과정을 통해 우리시 주민자치 기반을 확고히 하고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 가을학기 수강기간은 11월 1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수강생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자치분권대학에서 개별 발송되는 강의 링크를 통해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일정조건을 충족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 발부 및 학업우수자를 대상으로 우수상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수강신청은 담당자 이메일또는 시청 공동체새마을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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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On-Line 가족치유캠프 성료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On-Line 가족치유캠프 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고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주최로 진행된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가 지난 23일~24일 양일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전면 비대면으로 11세~13세 청소년이 포함된 총 30가족이 각 가정에서 zoom을 통해 접속해 진행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레크레이션, 스마트폰 정복하기, 보드게임, 라디오방송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으로 구성돼 zoom이라는 한정된 매체 안에서 참가자 모두 즐거운 일정을 소화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캠프기간동안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잊고 지냈다”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로 아이들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늘려야 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zoom을 통해 처음으로 시도한 캠프여서 걱정됐으나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해 1995년에 설립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안전망운영, 심리상담서비스, 부모교육, 청소년 전화1388운영, 찾아가는 상담, 등 위기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이루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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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심콜출입관리 서비스 지원사업 큰 호응
당진시 안심콜출입관리 서비스 지원사업 큰 호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추진하는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지원사업’이 소상공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업소별로 고유전화번호를 부여해 이용자가 해당 업소 방문 시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면 방문일시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것을 말한다.
시는 지난 9월부터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고자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신속한 역학 조사를 위해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음식점, 카페 등 출입명부 의무화 시설 전 업소에 대해 시에서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정착을 위해 방문객들이 쉽게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음식점과 카페 등 2,5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080 출입관리 스티커’ 1만1000매를 제작, 사업장의 식탁 등 눈에 띄기 쉬운 곳에 부착하도록 외식업지부와 함께 직접 배부하고 있다.
시 보건소관계자는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가 더욱 많이 이용되면 보다 효과적인 방역활동이 가능하다”며 “코로나19로부터 우리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업자 분들은 안심콜 서비스를 통한 출입자 관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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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조금24 서비스 홍보 나서
당진시, 보조금24 서비스 홍보 나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정부24 로그인 한 번으로 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에 따르면 '보조금24'는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수혜서비스를 각 사이트에 방문하지 않고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맞춤 안내 서비스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정부24 홈페이지나 모바일에 접속해 로그인한 뒤 보조금24 서비스 이용 동의를 거쳐 국가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으로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보조금24 신청서를 제출한 후 받을 수 있는 정부혜택 목록을 수령해 상세 내용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어디에 신청할지, 내가 대상자에 해당되는지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했던 시민 분들께 ‘보조금24’가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보조금24’로 많은 분들이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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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발전 핵심인재 양성에 총력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핵심인재 양성에 총력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8일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 디자이너 스쿨’ 1기 교육생들의 수료식을 가졌다.
지속가능발전 디자이너 스쿨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강의 기법 등에 대해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지난 10월 7일 개강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지역 내 지속가능성의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다양한 워크숍 기법 및 비대면 활동이 가능한 메타버스 강의 플랫폼 등 변화하는 교육현장에 실제 요구되는 내용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수료식 이후 단순 강사양성 과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디자이너 스쿨 수료자들 간의 커뮤니티 활성화 및 강사 활동을 위한 자문단 운영 등 수료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가르치는 교육의 선순환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수료식에 참석한 윤동현 당진 부시장은 “지속가능발전 디자이너 스쿨은 시민분들이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에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의미 있는 과정이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끝없이 배움에 도전하는 당진의 희망”이라고 말하며 “여러분들의 활동이 당진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만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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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아동학대 ZERO-ZONE 당진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e 아동행복 지원사업’을 통해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양육환경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4분기는 만3세 가정양육 아동 37명을 대상으로 유치원·어린이집 재원 아동을 제외한 가정양육 아동 대상으로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진행하며 점검 도중 위험이 감지되면 경찰 수사 의뢰 및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조사를 적극적으로 대처해 필요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심리치료와 의료지원 등 필요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이전 조사 미완료 아동 39명을 대상으로 재점검을 통해 공백 없는 아동보호 체계 수립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가정방문을 할 방침이다.
홍승선 여성가족과장은 “민법 63년 만에 자녀 징계권이 폐지된 지 10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부모님들께서 자녀 체벌이 금지된 사항을 모르고 있다”며 “많은 홍보를 통해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아동학대 없는 당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