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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생국민지원금 이달 8일부터 지급 개시
당진시, 상생국민지원금 이달 8일부터 지급 개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8일부터 정부 국민지원금 지급에서 제외된 시민 2만 여명을 대상으로 상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초 시는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도 저하 우려와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활용 등을 고려해 확대 지급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던 2021 충청남도 체육대회 등의 취소로 더욱 위축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급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당진시 상생지원금 지급 대상은 지난 달 29일 신청이 마감된 정부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시민 약 2만여명으로 금년 6월 30일 기준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과 영주권자 또는 결혼이민자 등이 해당된다.
대상 시민은 신분증 등을 지참해 지급 기준일인 6월 30일 기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1인당 25만원이 충전된 선불카드를 지급 받을 수 있으며 금년 12월 31일까지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상생지원금 역시 신속하고 정확한 신청·지급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 콜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12월 3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만큼 대상 시민분들께서 빠르게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달 29일 신청 마감된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을 통해 전체 대상자의 98.9%인 14만4359명에 대해 총 360억 9000여만원을 지급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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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년 연속 통계조사 업무유공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2021년 통계조사 업무 유공기관’에 선정돼 2년 연속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통계조사 업무유공 표창’은 작년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와 금년에 실시한 경제총조사까지 5년마다 실시하는 3개의 대규모 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관에 수여됐다.
특히 당진시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교육을 통해 조사원의 조사역량을 강화했으며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응답율 제고에 노력한 것이 높이 평가돼 2년 연속 기관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준행 빅데이터팀장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조사업무에 임해주신 조사요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당진시의 정책 수립에 근간이 되는 통계자료의 생산과 활용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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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직장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수리 봉사 실시
당진시직장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수리 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직장협의회와 신성대학교 새마을동아리 회원 등 20여명은 지난 달 30일 당진2동 소재의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집 수리 봉사 활동을 통해 낡은 나무 대문을 현대식 문으로 교체하고 싱크대, 도배, 장판 등을 수선했으며 집 안팎 청소를 통해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거듭나도록 도움의 손길을 전달했다.
특히 신성대학교 새마을동아리 참여자는 할머니를 위해 네일아트 봉사와 말벗을 해드리며 하루 동안 손주가 되어 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당진시직장협의회는 회원들과 함께 직접 농사 지은 고구마를 관내 장애인시설과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전달하기도 했다.
유창훈 당진시직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에 적극 참여해준 지역 후원업체와 신성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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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백신‘부스터샷’예약 시작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델타변이 확산과 기본접종 후 접종효과 감소에 따른 돌파감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들을 대상으로 추가접종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본접종을 2차까지 접종 완료한 대상자들은 6개월이 지난 후 추가접종이 가능하며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을 완료한 경우 화이자로 모더나로 접종을 완료한 경우 모더나로 추가접종을 진행한다.
모든 예약은 기존 예약방식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누리집 및 콜센터를 통해 진행되는데, 50세 이상 및 18~49세의 기저질환자, 우선접종 직업군은 11월 1일부터 예약 받고 있으며 이번 달 15일 부터 접종 가능하다.
18~49세 기저질환자를 제외한 대상군은 개인별 접종일정 순서가 되었을 시 개별 문자가 전송되며 해당 대상자에게는 개인별 접종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별 예약문자가 전송완료 됐고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얀센 접종 완료자의 경우, 접종이 완료된 2개월 이후 추가접종이 가능하며 백신종류는 mRNA, 얀센이며 화이자·모더나는 위탁의료기관에서 얀센은 추후 보건소에서 접종가능하다.
사전예약은 10월 28일부터 12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접종은 이번 달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고 신속한 접종을 원할 경우에는 11월 1일부터 의료기관의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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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심훈상록문화제, 온·오프라인으로 11월 6일 개최
당진 심훈상록문화제, 온·오프라인으로 11월 6일 개최
[충청뉴스큐] 제44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오는 6일 충남 당진시 당진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언택트 축제로 개최된다.
심훈상록문화제는 심훈 탄생 120주년, 그날이 오면 저술 91주년을 맞이한 아름다운 동행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당진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증진하고 특히 올해는 앞으로의 비대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온라인 축제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축제 캐릭터인 ‘훈이’와 ‘상록이’를 개발해 관객에게 새로운 접점과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시는 전했다.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오는 6일 오전 10시 심훈 탄생 120주년 심훈의 소리를 시작으로 클래식 음악회, 당진 문화 예술향연, 전통예술과 시 낭송 공연, 연예 및 대중음악인들의 축하 공연이 당진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어질 예정이며 문예의 전당 일원에 어린이 독립사 및 포토존 등의 전시물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간단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심훈상록문화제는 ‘심훈 다시 알기 퀴즈대회’, ‘심훈을 찾아라’ 등의 온라인 행사를 준비해 핸드폰만으로도 간단히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들에겐 심훈 캐릭터 ‘훈이’와 ‘상록이’로 제작된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철수 집행위원장은 “심훈 선생은 소설 상록수를 통해 농촌계몽을 이끌며 일제에 저항한 독립운동가”로 “비록 코로나19 상황으로 마주할 수 없더라도 온라인을 통해 그 분 문학의 가치가 실현되고 시민들의 위축된 문화생활이 충족될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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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기술대학 스마트농업 과정 성료
당진시, 농업기술대학 스마트농업 과정 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달 26일 당진농업기술대학 스마트 농업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스마트농업 과정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서 스마트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3월부터 10월 말까지 총22회 100시간으로 진행된 장기교육이다.
올해 코로나19와 함께 농번기 등으로 농업인들이 장기간 교육과정을 수료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이론교육 외에도 도서를 활용한 과제학습과 더불어 스마트팜 온·습도 측정 실습교육, 스마트팜 우수농장 현장학습, 농촌진흥청 e-러닝 활용 온라인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농업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화훼를 재배하고 있는 한 농업인은 “시설원예 농업인은 스마트팜을 불가피하게 활용해야 하며 기반조성 및 유지 등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교육을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농업대학 담당자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서 농업인들이 스마트팜을 활용한 시설원예 영농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스마트팜을 활용한 시설원예 농업인들의 농가소득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교육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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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부서 간 소통 위한 11월 통합공유회의 개최
당진시, 부서 간 소통 위한 11월 통합공유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1일 고대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팀장급 이상 공무원 300여명이 전원 참석하는 통합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6월부터 영상회의로 통합공유회의를 진행해왔으나, 일상회복 1단계로 개편된 방역조치에 따라 11월 첫 회의는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대면으로 실시됐다.
이번 통합공유회의는 기존 부서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해왔던 회의를 팀장급까지 참석토록 확대한 것으로 중간관리자인 팀장들과 시의 월별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업무에 대한 이해와 효율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응을 포함해 11월 한 달간 시에서 추진할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공유가 이뤄졌다.
김홍장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비를 언급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이 대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지속가능한 환경조성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위해서는 우리 조직 내에 정보 공유 및 협업을 활성화해 공직 역량과 시정 경쟁력을 높여야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토대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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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화작품 전시기간 11월 7일까지 일주일 연장
당진시, 국화작품 전시기간 11월 7일까지 일주일 연장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국화전시기간을 당초 10월 31일에서 11월 7일까지 일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올해 국화전시회를 도민체육대회 행사와 연계해 당진국화축제로 확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도민체전이 취소되면서 축제 계획을 전면 재검토했으며 국화를 계약 재배중인 화훼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화조형물 및 국화작품 등을 합덕농촌테마공원, 삼선산수목원, 농업기술센터에 분산 배치하기로 결정했었다.
센터에 따르면 31일 전시 마감을 앞두고 주민들의 국화 전시 기간연장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면서 검토결과 현재 국화상태가 대부분 양호해 국화작품 전시기간을 일주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센터는 이번 국화작품 전시 연장에 따라 꽃에 물주기 작업 및 주변정리를 철저히 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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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내년부터‘민원업무 점심시간 휴무제’시행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민원업무 점심시간 휴무제를 전면 실시한다.
시는 공직자들의 법정 점심시간을 보장해 업무 효율을 증대시키고 더 나아가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그 취지를 밝혔다.
점심시간 휴무제가 시행됨에 따라 시청 및 읍면동의 민원업무 종사자는 업무를 낮 12시에 일시 중단하고 사무실을 소등한 뒤 오후 1시까지 휴식 시간을 갖게 된다.
시는 점심시간 휴무제 전면시행에 따른 시민들의 혼란 방지와 불편 해소를 위해 점심시간 휴무 관련 내용을 통화 연결음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11월과 12월 두 달 간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실시 이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에 따른 애로사항을 파악하며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미정 서무팀장은 “직원들의 쉴 권리 보장과 함께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충분한 홍보와 제도 보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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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중앙도서관, 박준 시인 북 콘서트 개최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박준 시인 북 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이 올해 마지막 북 콘서트를 11월 6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박준 시인이 준비하는 ‘2021년 책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북 콘서트’로 시 읽기 좋은 가을 날씨를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박준 시인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등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11월 시 읽기 좋은 달에 공연과 함께하는 박준 시인과의 북 토크 그리고 즉석 Q&A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도서관 관계자는 전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현장 강연은 사전예약을 통한 선착순 20명으로 소규모 진행될 예정이며 당진시립도서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강연도 동시에 진행된다.
20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