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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민총회 全 과정 온라인 병행 실시
당진시, 주민총회 全 과정 온라인 병행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금년 읍면동 주민총회 전 과정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8년 5개 읍면동 주민총회 시범 개최를 시작으로 2019년 14개 전체 읍면동의 주민총회 개최, 2020년 주민총회 투표 온·오프라인 병행 실시에 이르기까지 점차 주민총회 참여의 폭을 넓히던 당진시가 마침내 주민총회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병행 실시했다으로써 주민자치 선도도시로써의 위상을 굳히게 됐다.
온라인 주민총회는 당진시 주민참여 어플리케이션 ‘우리동넷’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와 마을계획동아리의 의제 발굴 발굴된 안건의 주민총회 상정 상정된 안건의 주민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의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도 가능해졌다.
또 주민총회를 통한 마을계획 수립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지역주민 모임인 ‘마을계획동아리’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올해부터 ‘우리동넷’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어디서든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안봉순 공동체새마을과장은 “주민총회 전 과정의 온라인 실시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직장·육아 등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주민 층의 참여가 훨씬 수월해졌다”며 “앞으로 적극적 홍보를 통해 더욱 폭넓은 주민참여가 가능토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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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0년 지방재정 집행‘전국 최우수’쾌거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해 예산액 1조1945억원의 87%인 1조394억원을 집행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재정 집행 최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를 달성했다.
이는 전국 226개 기초단체 중 상위 26개 시·군에 해당 하는 것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8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지금껏 당진 시·군을 통틀어 최대 규모인 1조 원대의 예산을 처음으로 집행해 얻은 수상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투자 사업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농산물산지유통시설 준공에 62억을 집행했고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난지도 연도교 건설공사와 천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에 각각 45억원과 48억원을 집행하는 등 소규모 주민숙원 시설사업을 포함한 투자사업에 지난 해 2495억을 집행했다.
적재적소의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선제적인 대응을 함으로써 코로나19의 위기를 맞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당진’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받고 있다.
시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은 “올해 역시 코로나19로 녹록치 않은 상황이 예상돼 신속한 재정집행을 위해 37개의 통계목을 선정했다”며 “매월 부시장 주재의 보고회 및 시장 직속으로 구성된 비상경제대책본부 점검회의를 실시했다으로써 소상공인과 지역 건설업체 경기부양에 온 행정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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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쾌거
당진시, 충남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월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에 선정돼 충남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를 통해 시는 3년간 국비와 시비 각 1억씩 매년 2억으로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얻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역량을 개발해 자립생활능력과 사회적응력을 높이고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는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을 통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여건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시에 따르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따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학습하는 지속가능한 학습도시 당진’을 비전으로 평생교육을 통한 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사회통합 지원을 목표로 해 학습도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의 운영 장애인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내 연계 협력 지속적 운영을 위한 관리기반 확보 등 3개 전략, 17개의 세부과제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본휘 평생학습과장은 “관내 교육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해 평생교육시설 및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맞춤식 학습개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의 학습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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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나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15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당진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일부 타 지자체에서 지역화폐를 이용한 불법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일제 단속을 추진해 상품권의 부정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단속에 해당하는 불법행위로는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을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통합관리시스템의 전산을 이용해 이상 거래내역을 추출하고 의심 가맹점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당진사랑상품권의 불법 환전 등 부정 유통이 적발될 경우 사항의 과중에 따라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경찰 수사 의뢰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 준수사항 미이행 등 경미한 사항의 경우는 계도, 권고 가맹점 등록 취소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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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의 뚝심 있는 추진력 수질개선 성과 나타나
김홍장 당진시장의 뚝심 있는 추진력 수질개선 성과 나타나
[충청뉴스큐] 김홍장 당진시장이 삽교호 수질개선을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내걸며 수질이 점차 개선돼 TOC기준 2019년 4등급에 이어 2020년 3등급을 획득해, 2년 연속 친환경농산물 인증이 가능한 수질등급을 달성했다.
현재 당진시 농업용수로 사용되고 있는 삽교호는 과거 5, 6등급으로 농업용수로도 사용이 부적합했으나, 민선6기 이후 수질오염 총량제 수행 등을 통해 수질개선을 위한 기반을 만들었다는 해석이다.
친환경농산물 수질등급은 TOC뿐만 아니라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수질검사항목 5가지를 모두 만족해야 받을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첫 번째로 추진한 2015년도 남원천 유역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중 6개 사업이 준공됐으며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신평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설계가 완료돼 착공 단계에 있다.
특히 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삽교호수계 수질오염총량제가 2019년 도입·시행돼 그 운영결과를 2020년 평가한 결과, 계획된 2019년 할당 부하량보다 6%를 초과달성해 수질개선이 이뤄지고 있다는 해석이다.
시 조한영 환경정책과장은 “민선 6기 공약사항으로 역점을 두고 주요시책을 추진한 결과가 삽교호 수질개선으로 그 성과가 나타나 기쁘다”며 “향후 석문호와 대호호 수질개선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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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살률 감소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시작
당진시, 자살률 감소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시작
[충청뉴스큐] 지난 1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스트레스·우울지수가 높은 시민을 대상으로 ‘소중한 나를 위한 원예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 진행될 예정인 이번 프로그램은 생화를 활용한 리스를 만들며 시작됐으며 참여자들의 우울감, 상대적 박탈감 등의 부정적 감정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공감과 경청의 마인드를 가진 전문 원예지도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중 A씨는 “소통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직접 만든 작품을 집에 전시하고 볼 수 있어 다음 프로그램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당진시 미래농업과 한만호 미래농업개발팀장은 “이번 원예치료를 통해 자살유족 등 자살고위험군 시민의 마음 회복을 도와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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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도모
당진시-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도모
[충청뉴스큐] 당진시, 한국동서발전, 충남산학융합원은 관내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 사업은 지난해 협약을 체결, 2024년까지 매년 5억원 규모로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출연해 중소·중견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66개 중소·중견기업과 126명의 관내 재직자를 지원해 신규 고용 31건 특허·인증 취득지원 19건 당진형 스타 기업 육성프로그램 참여 기업의 평균 50% 이상 매출 향상 해외매출 5백만원 등을 달성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2년차를 맞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시행 한다고 밝혔다.
세부사업으로는 도약기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 당진형 스타기업 육성프로그램 에너지산업 기술, 부품 국산화 지원 프로그램 판로개척 컨설팅 및 지원 프로그램 등 8개 사업이다.
신청 자격 및 지원 사항 등 자세한 사업 안내는 충남산학융합원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충남산학융합원 인재양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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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파머스마켓 기획과정 교육생 모집
당진시, 파머스마켓 기획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파머스마켓 기획자 과정 교육생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파머스마켓 기획자 과정은 농산물의 본질적 가치를 찾아 소비자와 나누는 시장을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만들 수 있는 기획자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2기로 운영이 되며 이번에 모집하는 1기는 이달 25일 개강해 6월까지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고객 마음 모으기 시장기획 및 브랜딩 고객경험 디자인 마켓 운영 실습 시장 운영하기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농업인이 시장을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4월부터 6월까지 3회에 걸쳐 ‘당진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을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은 2018년부터 시작됐으며 시민들이 시장에 참여해 농업과 농산물의 다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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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인근로자 대상 선제적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당진시 외국인근로자 대상 선제적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최근 3밀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취약사업장에서 외국인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당진시는 지난 3일 부터 외국인근로자 및 불법체류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외국인고용 고용사업장에 대한 방역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했고 전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 전수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각 사업체별로 선제검사 이행 촉구 안내문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선제적 진단검사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선별진료소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이번 달 6일 13일 20일 3회에 걸쳐 실시한다.
지난 6일에는 송악부곡단지 내 근로자복지관과 합덕일반산업단지 내 풋살장에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찾아가는 방문출장 검체를 진행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고 개인 신상 노출을 우려해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외국인근로자 선제적 예방검사의 목적이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에 있음을 강조하며 검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달 26일부터 우선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철저한 방역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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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안전분야 시범사업 추진
당진시 농업안전분야 시범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안전분야 시범사업’인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3개 시범사업 대상은 각 송악읍생활개선회, 송산면부곡리마을회, 순성면생활개선회로 선정됐다.
농업안전분야 시범사업은 사업비 9700만원으로 전문가 컨설팅 및 안전교육과 함께 농작업 안전장비 및 보호구 등이 투입된다.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사업에 선정된 순성면생활개선회는 지난 8일 순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서미심 회장은 “이번 교육으로 올바른 농약 사용방법과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동작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당진시 이재중 농촌진흥과장은 “사업에 참여한 3개 단체가 농작업 안전분야 시범사업을 통해 안전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