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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 육성
당진시,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 육성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꿈이 있는 농촌, 작지만 강한농업 중소규모 중심의 청년농업인 중심 ‘강소농’ 55개 농가를 이번 달 19일까지 신청 접수받는다.
올해 강소농 교육은 기초교육 30명, 전문교육 25명 대상으로 기본교육, 심화교육, 후속교육 등 16회의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농업환경변화와 미래의 농업, 농업경영의 이해와 경영자의 역할, 소비자 행동 기반의 마케팅 전략, 교육생 농장방문 크로스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소농 육성은 경영규모는 작지만 경쟁력이 있는 농업경영체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경영체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으며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향상, 역량개발’등을 통해 농업소득을 10%이상 올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강소농 육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531개 농업경영체가 강소농으로 선정되어 농업경영개선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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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버그내순례길’,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로 거듭나
‘당진 버그내순례길’,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로 거듭나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 ‘당진 버그내순례길’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주관 2021년 대전·충남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공모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대전·충남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광지 1개소를 발굴·선정해 컨설팅 및 모니터링, 체계적 홍보마케팅과 팸투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유명관광지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당진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 충남 최초의 본당 합덕성당, 세계관개시설물 유산 합덕제 등을 연결한 천주교 순례길인 버그내 순례길을 소재로 해 단순 점적인 관광자원을 넘어 선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길을 통한 잠재관광지 육성에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당진시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다음달 중 강소형 잠재 관광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상품화 마케팅 지원·유력매체 활용 홍보마케팅·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 제작과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체육행사기획단 이운영 팀장은 “올해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로 문화도시 당진과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 이미지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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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랑상품권’으로 주변에 감사함을 전하세요~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주변에 감사함을 전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설을 앞두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65억원 규모의 당진사랑상품권을 이번 달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만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를 방문하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 월 50만원, 법인월 3000만원까지 지류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다.
또 지난해 처음 발행한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을 다운받아 회원가입 후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상품권과 동일하게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음식점과 주유소 등 3000 여개소가 가맹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은 매장 외관에 부착된 가맹점 스티커와 당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사업자등록증과 사업주명의 통장 사본을 지참하고 당진시청 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상인회를 통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우편이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당진시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특별할인 판매가 관내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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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차량 취득세 감면으로 사회문제 해결 노력에 박차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차량 취득세 감면을 통해 저출생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작년 지역 내 다자녀양육자 및 친환경 차량 취득자 1052명을 대상으로 약 12억5천만원의 차량 취득세를 감면했다.
시는 등록일 현재 가족관계등록부 기준 만18세 미만 자녀를 3명 이상 양육하고 있는 자가 양육을 목적으로 차량을 취득하는 경우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고시한 친환경 차량을 취득하는 경우, 가구당 1대에 한해 해당 차량에 대해 취득세를 감면해 주고 있다.
다자녀 양육자가 7인승 이상 10인승 이하 승용차나 1톤 이하 화물차, 15인승 이하 승합차를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가 전액 면제되며 7인승 미만 승용차를 취득하는 경우 최대 140만원 감면된다.
또 친환경자동차의 경우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는 최대 140만원, 하이브리드자동차는 최대 40만원이 감면된다.
단, 다자녀 양육자로서 차량 취득세를 감면받은 경우 자동차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사망·혼인·해외이민·운전면허 취소 등의 사유 없이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세대분리, 말소하는 경우 감면된 취득세가 추징됨을 유의해야 한다.
시는 다자녀 양육자나 친환경자동차 취득자가 감면대상임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면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이미 취득세 전액을 신고·납부한 납세자에 대해 취득일로부터 5년 이내에 감면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 세무과 전병국 세정팀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다자녀 양육자 및 친환경 차량 취득자의 세금감면 혜택 수혜자가 늘고 있다”며 “이러한 혜택이 국가적 사회문제인 인구 및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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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뉴딜 정책 잘했다 /당진시, 새해부터 상복 터졌다
당진시 뉴딜 정책 잘했다 /당진시, 새해부터 상복 터졌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한국지방정부학회에서 주관한 제8회 지방정부 정책대상에 우수상을 수상한다.
시에 따르면 1월 29일 한국지방정부학회가 발표한 심사결과에서 서울시 영등포구, 성북구와 함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당진시가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수상한건 이번이 처음이며 2021년 새해 들어 시의 첫 수상 성과이기도 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주범도시의 오명을 벗고 2050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추진한 에너지 전환과 그린뉴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속가능발전을 민선7기 시정 최상의 정책기조로 정하고 자체적으로 UN의 SDGs와 연계한 기본계획과 이행계획을 수립한 뒤 평가 시스템도 구축해 시정의 모든 영역에 지속가능성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신규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 계획을 시민과 함께 친환경 태양광 발전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지역에너지 기본계획을 수립한 점도 시의 정책 우수사례로 꼽혔다.
실제로 시는 지역 에너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에너지 기본조례, 에너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제정 전국 시군 단위 최초 에너지 센터 개소 시민참여 에너지전환 비전 수립 등을 통해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해 왔다.
또한 지난해에는 시민과 전문가, 기업 등이 참여하는 시민기획단을 구성해 상향식 그린뉴딜 정책을 수립하고 ‘2050 탄소중립도시 당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핵심 사업으로 RE100산업단지, 에너지 융복합단지 등을 중점 추진 중이다.
김홍장 시장은 “우리시가 높은 평가를 받은 정책들은 모두 시민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완성했다는 특징이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정책 과정에 시민이 행복한가, 시민에게 필요한 일인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인가를 중심에 두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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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과수 화상병’유입차단, 피해 예방 당부
당진시, ‘과수 화상병’유입차단, 피해 예방 당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사과나 배나무에 발생하면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과수 화상병의 예방을 위해 농업인에게 겨울철 과수원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 화상병은 세균병으로 나무의 잎, 꽃, 가지, 과실 등에 병을 일으키고 심해지면 불에 탄 것처럼 짙은 갈색에서 검은색이나 붉은색으로 변하며 죽게 되는 병이다.
화상병이 발생하면 발생한 나무를 중심으로 반경 100m이내 기주식물을 매몰해야 하고 3년간 재배를 금지한다.
또한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 한 그루에서만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과수원 전체를 폐원해야 해서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일으킨다.
겨울철 화상병 예방법으로는 경작자가 직접 정지·전정을 실시부득이 외부인력을 사용할 경우 농작업도구·작업복 등을 소독해 주어야 한다.
또한 정지·전정시 가지 및 줄기의 궤양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당진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신고해야 한다.
시에서는 과수화상병 피해를 막고자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438호에 궤양제거 집중예찰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한 리플릿 배부 무상으로 예방 약제를 지원해 신속한 일제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약제 적기는 동계방제의 경우 배는 꽃눈 발아하기 직전, 사과는 신초 나오기 전인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 사이이고 개화기1차방제의 경우 꽃이 과수원의 80%수준으로 핀 후 5일±1으로 배는 4월중·하순, 사과는 5월 상순이다.
기술보급과 과수특작팀 신선희팀장은 “과수 화상병은 큰 피해를 야기하므로 농업인이 예방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신속한 신고가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실천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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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마무리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9일 당진 청년타운 나래홀에서 시청 각 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는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학생 참가자들은 시청, 직속기관, 읍면동에 배치돼 행정·현장 업무보조, 자료 정리,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경험하며 지난 3주간의 아르바이트 일정을 마친 상태다.
이번 간담회는 당진시장과 아르바이트 대학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타운 시설견학, 시정발전 우수사례 표창, 자유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멘토링 프로그램, 당진시 버스 노선도 변경, 도서관 도서 및 장난감 배달 서비스 등에 대한 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참석자 전원이 전자 투표로 우수 사례를 선정해 대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기간 느꼈던 소감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해 질문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자치행정과 김진호 시정팀장은 “단순한 아르바이트를 넘어 행정업무 경험을 통해 우리 시정 및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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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희망2020 나눔 캠페인’유공자에게 감사 전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이웃돕기 유공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는 것으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희망2020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나눔 문화에 솔선수범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민간인과 기관 등에 고마움을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동장의 추천으로 수상하게 된 대상은 합덕읍 이종구 등 12명과 고대면 기독교대한감리회 영산교회, 원당토건 이며 당진시복지재단의 추천으로는 모간산업 , 민족사관어린이집,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가 수상했다.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늦게나마 감사를 전하기 위한 최소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며 “모두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눠주신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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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준비 철저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9일 오후 4시에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관내 7개 기관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
또한 이건호 부시장을 단장으로 시행총괄팀, 대상자관리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지원팀, 홍보정보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6개팀 구성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시행에 따른 의료인력지원, 이상반응환자 발생시 응급조치 후송, 교통정리, 안내 등 관계 기관의 협조 등을 논의했다.
특히 백신보관관리, 수용능력,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관리 준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을 우리시 접종센터로 지정 할 예정이며 현재 예방접종 참여 희망 의사를 밝힌 위탁의료기관 56개소가 선정기준에 적합한지 확인 후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우리시 예방접종 대상자는 총 13만5000명으로 이 중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의료기관 종사자, 집단시설 생활자 및 종사자, 소방공무원, 경찰, 군인 등 총 3만6295명이다.
추진단 관계자는 “모두가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총 행정력을 동원해 안내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역협의체와의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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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한국생활개선회,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에 앞장서
당진 한국생활개선회,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에 앞장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생활개선회의 5대 실천 과제 중 쌀 가공품 소비촉진을 위한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면서 쌀국수, 떡국 등 다양한 쌀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쌀 소비촉진을 위해 생활개선회원들로부터 사전에 주문을 받아 469박스를 읍면동별로 배부했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정기연 회장은 “우리 쌀로 만든 쌀 가공품은 맛이 좋아 많은 회원들이 찾고 있다”고 말하며 “지난해 긴 장마와 태풍 등으로 기상이 좋지 않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의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쌀을 함께 지키며 극복해 나가자’고 전헀다.
시 농촌진흥과 이재림 생활자원팀장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2~3차례 쌀 가공품을 주문받아 배부하고 있으며 지역에 소외된 독거노인 등께도 나눔 행사를 추진해 앞으로 우리 쌀로 만든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