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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키트활동 지속
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키트활동 지속
[충청뉴스큐]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단지 내 설치되어 작년 11월에 개관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설날에 우리가족 뭐하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사회 현황 및 요구조사 결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의 요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이번 ‘설날에 우리가족 뭐하지?’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거리 및 전통놀이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설날의 유래와 전통놀이를 알리고 설날에 할 수 있는 체험거리 제공을 통해 집에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마련해 코로나를 예방하고 가족 간 화합을 추구하고자 한다.
설 명절을 주제로 한 체험키트등을 배부할 예정이며 신청방법은 카카오채널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 공지된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200명의 청소년들에게 진행된다.
더불어 신규 개관한 청소년문화의집의 시설라운딩을 원하는 경우 최소 인원으로 이용자명부 작성,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사용 후 관람이 가능할수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시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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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산세 업무연찬 열어
당진시, 재산세 업무연찬 열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안전한 코로나 19 방역체계 하에 지난 20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읍면동 세무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산세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토지, 건축물, 주택, 항공기 및 선박을 과세대상으로 해 재산세 과세기준일 현재 재산의 사실상 소유자에게 과세가 되는 세목이며 작년 시 재산세 징수액은 612억7900만원에 이른다.
이번 연찬은 읍면동 세무담당 공무원에게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재산세법 안내, 재산세 과세대장 정비 교육, 과세대상 정비 시 유의사항 전달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읍·면·동 세무담당 공무원 간에 재산세 민원응대 경험과 업무지식 및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세수여건 하에 철저한 재산세 과세대장 정비를 통해 정확히 과세하고 세원누락을 방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무 연찬을 실시할 방침이다.
세무과 인명란 재산세팀장은 “이번 연찬을 통해 읍면동 세무담당 공무원들이 재산세 과세대장을 좀 더 철저히 관리해 누수 없는 세원관리로 세수기반을 증가시켜 시 목표세입 달성에 한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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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줄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올 1월부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지침 개정에 따라 대상질환이 기존 1014개에서 1086개로 추가되어 의료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진료비 부담이 높고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환자가구 중 부양의무자가구의 소득 및 재산 기준을 만족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본인부담금 10%를 경감시켜 주는 제도이다.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산정특례 등록자에 한해 등록신청 및 지원이 가능하므로 반드시 신청질환에 대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후 보건소에 진단서 가족관계증명서 환자명의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이 외에도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해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은 총 79명에게 4190건을 지급해 줬으며 올 한해도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당진시보건소는 저소득층 암환자에게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연속적으로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접근성을 높이고자 국가 5대암, 소아암, 폐암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건강증진과 김윤희 노인건강팀장은 “진단과 치료가 어려울 뿐 아니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희귀질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의료 대상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안녕이 도모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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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물가안정 종합계획 추진에 나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당진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이는 코로나19와 한파, 수요증가 등으로 물가급등이 예상됨에 따라 서민 물가 안정과 이용객 만족도, 신뢰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시에서는 25개의 중점관리품의 모니터링과 가격 공표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공무원과 물가 모니터링 요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은 당진·합덕 전통시장과 농협,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를 방문해 각 현장의 사과, 배, 조기, 두부, 쇠고기, 돼지고기 등 20개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또한 자장면, 칼국수, 김치찌개 등 5종의 외식 메뉴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합동 점검반을 통해 파악된 중점관리 품목의 가격은 당진시청 홈페이지에 주 1회 갱신해 공표된다.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설 명절에 편승한 성수품 가격 상승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수시로 가격 동향을 살펴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판매·단위 가격 표시 및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에 대한 이행 여부도 적극 확인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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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하고 싶은 당진시.현장실습교육 적극 지원
귀농하고 싶은 당진시.현장실습교육 적극 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기술 습득과 정착을 위해 ‘2021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생’을 모집한다.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관심 작목의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창업 등의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농업현장에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지난 15일 선도농가 모집을 끝내고 표고버섯, 상추, 딸기, 꽈리고추, 쪽파 등이 연수작물로 선정됐으며 그 외 다른 작목에 대한 연수 요구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추천으로 연수신청 가능하다.
연수생 모집은 오는 29일까지 연수생 5명을 모집하며 신청자격은 당진시로 이주한 5년 이내인 귀농인, 농업경영체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만40세 미만 청장년층 등이다.
교육에 참여하는 선도농가에게는 5개월 한도 내에서 월 최대 40만원, 교육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의 교육수당이 지급된다.
미래농업과 한만호 도시농업팀장은 “영농기술 부족, 농촌 생활의 어려움 등으로 귀농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농업 및 농촌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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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명사랑의 물결‘희망볼 버킷챌린지’계속
당진시, 생명사랑의 물결‘희망볼 버킷챌린지’계속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해 2월 14일 생명사랑을 위한 ‘희망볼 버킷챌린지’에 첫 발을 내디딘데 이어 현대제철, 당진경찰서 당진화력 발전소, 당진소방서 KG동부제철, 당진교육지원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순으로 희망볼 버킷챌린지 캠페인을 이어왔다.
이 캠페인을 통해 각 기관 대표들은 생명사랑 서약서를 작성했고 총 3677명의 직원들이 한 달 동안 자살예방교육을 받았다.
당진시의 재작년 30대 자살자수는 13명, 40대 자살자 수는 12명으로 연령별 자살자 수의 1, 2위가 청·장년층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30~40대 자살률 감소를 위해 직장 내 생명존중 영상을 홍보하고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건강한 직장생활과 더불어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희망볼 버킷챌린지’를 시작하게 됐다.
시는 올해에도 이번 달 말부터 농협중앙회를 시작으로 계속해서‘희망볼 버킷챌린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버킷챌린지에 지목된 기관장은 한 달 이내에 해당기관 전 직원이 생명사랑 교육을 비대면으로 받아야 한다.
이 캠페인을 통해 자살예방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가족과 이웃에게 생명사랑 인식을 전해주어 당진시 전체에 생명사랑 인식이 확산되고 나아가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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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 조기발견으로 건강하게 살아요~
당진시, 치매 조기발견으로 건강하게 살아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발견과 예방관리를 위해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속도도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남력과 기억력 등 총 6개 항목을 평가할 수 있는 한국형 인지선별검사 도구를 이용해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 중으로 검사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촉탁의 상담진료와 신경심리검사, 협력병원 연계를 통한 치매감별검사를 지원한다.
또한 치매진단을 받을 경우 치매환자 등록을 통해 치매치료관리비와 조호물품을 지원하고 쉼터프로그램과 가족교실 운영 등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하고 통합적인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지역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치매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사전 예약제로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 합덕분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보건위생과 이숙희 치매안심팀장은“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치매조기검진을 받아 적절한 치료와 예방관리를 할 수 있도록 올해 잊지 말고 꼭 검사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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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문 간병인의 보호 받는‘보호자 없는 병실’
당진시, 전문 간병인의 보호 받는‘보호자 없는 병실’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저소득층 환자 입원 시 간병에 대한 경제적, 육체적 부담완화를 위해 24시간 무료공동간병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의 간병이 어려워지는 시기이지만, 간병이 필요한 환자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주민등록상 당진시 거주자 중 의료급여 수급자, 행려환자, 차상위자, 긴급복지대상자, 건강보험 납부하위 40% 이하인 자가 대상이 된다.
해당 병원은 시와 협약을 맺은 10개로 당진종합병원 공주의료원 서산의료원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홍성의료원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서산중앙병원 서해의료재단서해병원 예산명지병원 예산종합병원에서 무료간병서비스를 제공한다.
금년도는 병원환자는 1인당 연 총 지원일수가 45일이며 요양병원 환자는 연 총 60일이 지원된다.
보건행정과 이계숙 진료팀장은 “전문 간병인으로부터 복약 및 식사보조, 위생청결 및 안전관리, 운동 및 활동보조, 환자의 편의 및 회복에 필요한 사항 등을 꼭 제공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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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 참여 가능
당진시민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 참여 가능
[충청뉴스큐]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원하는 당진시민들에게 쉽고 편하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당진시자원봉사센터’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전까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주 소통창구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네이버 블로그로 매번 새로 접속해서 관련 정보를 찾아봐야 했기 때문에 번거롭거나 접속해도 이미 원하는 프로그램이 끝나 참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센터는 올해 새로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함으로써 기존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단점을 보완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 접근이 편하다.
또한 새로운 자원봉사 소식이나 신규 프로그램에 대해 직접 찾아보지 않아도 편하게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사회복지과 노윤이 행복키움지원팀장은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었지만 언제,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도 안전하게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여러 비대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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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4일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선고기일 잡혀
다음 달 4일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선고기일 잡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항 매립지 평택시 일부귀속결정취소소송사건의 대법원 선고기일이 대법원으로부터 다음 달 4일 10시로 통지됐다고 밝혔다.
당진항 사건의 최종 선고기일은 당초 작년 12월 24일이었으나 한차례 연기된 것으로 2015년 5월 18일 소송이 시작된 지 5년 8개월 만이다.
지난 2009년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매립지 관할 구역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중앙분쟁 조정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결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당진항 매립지 귀속 여부도 이때 다뤄지기 시작했다.
대법원에서는 이번 달 14일 새만금 방조제 사건, 인천 송도매립지 사건에 대한 판결을 했다.
두 사건 역시 행안부 장관의 매립지 귀속결정에 대한 불복소송으로 대법원에서는 행안부 장관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두 사건 모두 기각했다.
새만금 방조제 사건과 송도매립지 사건은 당진항 매립지 사건보다 1년 늦은 2016년 시작해 올 1월에 종료됐다.
이로써 2009년 4월 1일 지방자치법이 개정된 이후 발생한 주요 3개 매립지 사건 중 당진항 매립지 사건만이 남아 있는 상황인 것이다.
시 이상문 해상도계TF팀장은“새만금 방조제, 송도매립지 사건과 당진항 사건은 분명 다른 점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이 점을 준비서면과 현장검증을 통해 적극 설명했고 대법원에서도 국토의 균형 있는 이용개발과 지역 간의 균형 있는 발전을 고려한다고 한 만큼 현명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마지막 남은 당진항 매립지 사건이 행안부 장관의 매립지 귀속 자치단체 결정을 취소한 유일한 사례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방자치법 제4조 제9항에서는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법원의 인용결정이 있으면 그 취지에 따라 다시 결정 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