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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IAEC 국제교육도시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당진시, IAEC 국제교육도시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7일 IAEC 2020년 국제교육도시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간담회를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당진시민대학에서 민주시민교육지도사 과정을 이수해 자격을 취득한 시민강사가 참석해 ‘노인대학 민주시민교육 방안’, ‘놀이교육접목 민주시민교육’, ‘소통·환경분야 민주시민교육 방안’에 관해 시연을 하고 김홍장시장 주재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안하는 민주시민교육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구본항 당진시 평생학습정책팀장은 “지속적으로 당진시민대학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지도사를 양성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해 시민강사를 통한 눈높이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강사는 물론, 사회단체·기관 그리고 시민이 참여하는 당진시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를 체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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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온라인 개관식 가져
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온라인 개관식 가져
[충청뉴스큐] 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8일 개관식인 “송악 Birthday”를 진행했다.
송악 Birthday는 당초 테이프 컷팅, 시설 라운딩, 청소년어울림마당 등을 계획했지만 전국적인 코로나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축소해 개최했다.
이날 온라인 개관식은 김홍장 시장과 최창용 시의장의 축하메시지, 사업추진 경과보고 청소년들이 직접 촬영·편집한 시설 소개와 축하 영상, 향후 운영방향 설명 등의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코로나 확산 시기에 맞는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은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국도비 12억원을 포함 총 28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902㎡ 규모로 송악읍 기지시리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부지 내에 지난 10월 준공했으며 에너지 절약형 패시브 건물 인증도 받았다.
이로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더불어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개관으로 지역 간 균형있는 청소년 활동공간이 확충됐다.
건축 설계전에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건립위원회 위원들과의 내부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 시설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준공 후에는 송악청소년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등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현황 및 요구 조사를 실시해 프로그램 및 시설 운영에 반영했다.
앞으로 개관을 기념해 송악, 신평, 송산 지역의 청소년, 학부모 등을 초청해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을 소개하는 ‘첫인사’와 토요체험 맛보기 체험부스 ‘송악집들이’, 지역 아파트를 찾아가는 홍보활동 ‘만.반.잘.부.’ 등 시설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관내 청소년문화의집은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평일 10시~20시, 주말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하며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자들이 항상 힘쓰고 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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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선포식 참석
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선포식 참석
[충청뉴스큐]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한 희년 선포식이 지난 29일 명동성당에서 실시됐다.
선포식에는 김대건 신부의 생가지가 있는 당진시에서도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희년 개막 미사와 희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염수정 추기경, 이용훈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알프레드 수에레브 주한 교황대사,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 등 천주교 관련 인사가 참석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선포식에 이어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 출시 행사도 열렸다.
출시된 메달은 금, 은, 동 3가지 메달로 메달의 앞면에는 명동성당의 스테인 글라스를 배경으로 한 김대건 신부의 초상과 친필이 새겨져 있다.
이 메달은 지난 10월 26일 당진시-천주교대전교구-한국조폐공사 간 업무협약에 의해 제작됐다.
‘희년’은 50년마다 돌아오는 거룩한 해로서 가톨릭에서는 이런 의미와 정신을 담아 의미 있는 해를‘희년’으로 선포해왔다.
이번 희년 선포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교황청에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는 해를 희년으로 선포해줄 것을 청해 이뤄졌다.
이번 희년으로 선포되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은 2020년 11월 29일부터 2021년 11월 27일까지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희년으로 선포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내년 당진 솔뫼성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솔뫼성지 일원에서 연중행사로 개최 예정이다.
당진시는 탄생일인 2021년 8월 21일을 전후해 이민자의 날, 봉사자의 날, 나눔의 날 등 각각 테마 행사와 국제학술심포지엄, 김대건신부 관련 공연·전시 등 부대행사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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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스크 착용 무시한 공무원 직위해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한 커피숍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해달라고 요청한 업주에게 행패를 부린 당진시청 소속 공무원 A씨와 B씨가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다.
당진시는 27일 긴급 인사위원회를 열고 두 공무원의 행위가 예방수칙 위반은 물론이고 공직기강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직위해제를 결정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가 확산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솔선수범해야 할 공직자가 마스크 정상 착용을 요구하는 시민에게 불쾌한 언행을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에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돼 인사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직무에서 배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이번 일과 관련해 자체적인 진상조사 및 상급기관 감찰을 실시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공무원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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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홍보
당진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홍보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수도시설 동파사고 예방과 신속한 긴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11월과 12월 수도검침 시 사전점검을 통해 보온 미조치 수용가에게 조치토록 안내하고 동파방지 수도미터 사용 및 동파 예방법과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수도미터 동파 발생 민원이 접수되면 수도대행소 및 자체 기동처리반이 즉시 교체처리 할 수 있도록 긴급복구 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고지서 발송 시에는 스티로폼, 헌옷, 보온덮개 등 보온재로 감싸 찬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하고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수건이나 헝겊에 미지근한 물을 적셔 계량기를 감싸고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해 녹이는 방법과 동파방지를 위해 물을 틀어 놓는 경우 수도요금이 과다하게 청구될 수 있다는 주의사항 등을 담은 홍보물을 동봉해 ‘겨울철 동파예방 관리요령’을 적극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사전조치를 충실히 따라주신다면 대부분의 동파피해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계량기 보온조치와 동결 조치방법을 미리 숙지해 겨울철 동파사고에 대비해주기를 당부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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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궁리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당진시 궁리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및 ‘2019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결과보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궁리보건진료소는 당진시 자살문제의 특성인 노인자살률과 청장년층 자살자수 증가를 해결하기 위해 행복마음학교를 운영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궁리보건진료소 배상희 소장은 ‘마그마 힐링’ 1급 지도자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해 2017년 3월부터 지역 내 주민들에게 무가치감, 무기력감, 절망감을 해결하고 우울감소와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마그마힐링 프로그램을 행복마음학교에 적용함으로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한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라 보건진료소의 건강증진기능 강화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보건진료소 역할 재정립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당진시는 ‘2019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결과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 건강증진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시민건강관리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지자체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신체활동, 만성질환, 비만·영양, 재활, 구강, 절주, 한의약 등의 사업 분야에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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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설도시국 정례브리핑을 통한 현안사업 보고
당진시 건설도시국 정례브리핑을 통한 현안사업 보고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건설도시국의 주요현안인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 당진 도시개발사업 추진현황 국도3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 원룸촌 LED 보안등설치 의무화와 관련한 제7차 정례브리핑 자료를 발표했다.
2013년부터 8년여의 기간 동안 추진한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금년 말 준공된다.
378억 9,500만원이 투입된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정미면 대운산리에 있는 은방보부터 당진천 합류부까지 약 9km 구간에 수질정화 습지와 생태탐방로 샛강형 수로 생태여울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사업을 통해 역천 상류지역의 4개의 보에 대한 개량했으며 오염부하가 높은 하류부는 중심복원지역으로 정해 생태복원사업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23만3,243㎡ 규모의 초지도 역천 일원에 함께 조성되며 축제 2개소와 보축 3개소를 축조하고 채운농로교 1개소를 재가설 하는 등 홍수나 가뭄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한 치수사업도 병행했다.
당진시는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역천이 당진을 대표하는 생태하천이자 시민들의 쉼터로 재탄생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및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도시를 건설해 시민의 정주여건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도시개발사업은 당진 신청사 주변 수청, 수청1, 수청2지구의 3개소 약158만㎡, 우두동 및 합덕읍 일원 4개소 약 72만㎡ 면적에 3만7천여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다.
본격적인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교육, 문화, 의료등 도시기반 인프라를 갖춘 중심권 도시의 발전을 더욱 앞당길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급속히 확대된 시가지의 교통량 및 서산, 아산방향 통과차량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국도의 기능회복을 위한“국도3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당진시 채운동 ~ 송악읍 반촌리까지 연장 L12.32km, 2,033억원으로 금년 1월 국토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안에 반영됐다.
현재 기획재정부 및 KDI의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금년 12월에 확정·고시될 예정으로 국회의원, 기재부, KDI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최종 확정 고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시는 사후적 범죄예방의 한계에서 벗어나 다가구 및 다세대 주택 등 원룸형 건축물의 거주자 및 보행자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원룸형 건축물의 건축허가 신청 시 LED 보완등 설치계획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당진경찰서 당진지역 건축사회와 협업해 LED 보완등 설치 위치 및 개수, 조명 방식 등에 대한 세부기준을 마련했고 11월부터 건축허가를 신청하는 다가구 및 다세대 주택 등 원룸형 건축물에 LED 보완등 설치계획 의무화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원룸단지의 경우 1인 가구 및 여성 거주자가 대부분으로 주변에 가로등이 부족해 범죄로부터 노출위험도가 컸으나 건축허가 단계에서부터 LED 보완등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을 적극 적용해 당진시의 안전한 도시기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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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힐링 프로그램 운영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힐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모처럼 해방이다’ 꽃차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꽃차체험은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생활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부터 시작해 12월 18일까지 8주간 실시된다.
사전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40∼50대 주부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2시간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주부들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생활 속 꽃차 만드는 방법과 효능을 알아보고 직접 만든 차를 시음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눈으로 보기만 하던 꽃을 차로 만들어 건강도 챙기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며 마음에 여유와 안정을 갖게 한다.
박윤희 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장은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라며 “참여자가 직접 만든 꽃차는 주민들이 수시로 마실 수 있도록 센터 로비에 비치해 주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 사랑방 역할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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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당진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당진교육지원청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대상은 24개의 학교급식소와 학교급식지원센터 등 식재료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점검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학생들에게 개인위생 및 손 씻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대해 홍보와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그간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행위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미비한 부분을 집중 점검하고 학교급식 납품업체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식중독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등에 대해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김제란 보건소 위생지도팀장은 “이번에 실시되는 합동점검을 통해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교육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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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당진시, 2021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1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성소마을 경관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성소마을은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합덕성당, 조선시대 3대 제방인 합덕제, 버그내 순례길 등 역사와 문화가 있는 우수한 경관자원이 밀집해 있는 마을로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도비 2억5천만원을 포함 총 5억원을 들여 성소마을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내용은 걷고 싶은 골목길 조성 가로경관 간판 정비 성당 주변 야간경관 조성 성소마을 지붕색 개선 성소마을 브랜드 개발 등으로 내년 11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경관협정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성소마을 경관개선사업은 경관 개선을 통해 합덕성당, 합덕제 등 주요 경관자원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정돈된 이미지 보여주고 신부 생가 체험민박, 성소마을 자전거투어 등의 프로그램과 연계해 마을 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202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