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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0 대한민국 식생활 교육대상 ‘동상’수상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0 대한민국 식생활 교육대상 ‘동상’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3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시상식 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2020년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은 한국식생활교육학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가 주최하며 전국 각지에서 국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식문화 창달을 위한 식생활교육을 헌신적으로 해온 개인, 기관, 단체를 발굴해 포상·격려하고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시작됐다.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3년 충청남도에서는 처음으로 개소해 현재까지 당진 지역 어린이의 식생활 개선 및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당진의 지역특산물이자 우리의 주식인 ‘쌀’의 올바른 소비문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쌀 관련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진행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센터는 다양한 식품위생·영양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교육이 제한됨에 따라 실시간 화상교육과 동영상 매체 개발·배포를 통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 중에 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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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통 강호의 명성 이어가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통 강호의 명성 이어가
[충청뉴스큐] 당진시청 테니스팀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열린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우승 · 준우승과 남자단식 · 남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한국테니스 간판선수인 권순우 선수는 단식경기에는 참가하지 않았으며 혼합복식과 남자복식에 참가해 각각 우승과 3위를 차지했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임용규 선수는 비록 우승을 하지는 못했으나 남자단식, 남자복식, 혼합복식에서 모두 결승에 올라 맏형으로서 후배들 못지않은 건재함을 과시했다.
최근철 감독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성원해주신 당진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계속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0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9년 만에 단체전 결승에 올라 우승을 노렸으나 충주시청에 아쉽게 석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복식 또한 유연성, 김휘태 조가 김천시청 팀에 아쉽게 지면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배드민턴 전통 강호였던 당진시청 배드민턴팀은 오랜 기간 부진한 성적을 유지해오고 있었으나 유연성, 이동근, 김휘태 등 우수선수를 잇따라 영입하는 등 직장운동경기부 리빌딩을 통해 전력을 보강했다.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각종 대회가 열리지 않아 전력을 가늠할 기회가 없었으나 무관중으로 개최된 이번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제2의 중훙기를 열어나가게 됐다.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력 보강과 훈련을 통해 전통 강호의 명성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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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교통사고 사진전으로 경각심 일깨워
당진시, 교통사고 사진전으로 경각심 일깨워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청 민원실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사례 현장사진’ 전시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의 하나로 마련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에서 협조한 현장사진 26점과 당진경찰서에서 협조한 관내 교통사고 현장사진 15점, 총 41점의 사진을 전시한다.
전시회에서 보여주는 교통사고 현장사진 사고유형에는 신호위반 안전운전 의무불이행 졸음운전 음주 및 신호위반 보도침범 중앙선침범 등으로 생활 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교통사고 사진을 중심으로 주민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안전 운전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 시는 다가오는 연말연시 교통사고 발생이 많이 일어나는 시기에도 교통사고 현장사진을 전시 운영해 운전자들에게 교통법규 준수의식과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건용 교통지도팀장은 “주민들이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눈으로 확인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통사고 현장이 생생하게 담긴 사진 전시회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안전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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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와 K-water,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착수
당진시와 K-water,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착수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총사업비 216억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과 함께 지난 10일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갖고 당진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최동석 당진시 건설도시국장과 구기항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장, 용역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및 향후 과업수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간 추진하는 당진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노후 상수관로 정비, 유량, 수압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지관리시스템과 블록 구축 등으로 2025년까지 유수율 85% 달성을 목표로 한다.
시는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우선사업대상지로 합덕급수구역을 선정하고 누수탐사·복구, 긴급관망정비 등 유수율 제고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합덕읍의 유수율은 70% 미만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절감되는 유지·관리 비용을 시설개선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 정착 시의 재정부담 완화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최동석 건설도시국장은 “K-water의 상수도 분야 전문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당진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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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모든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뭉치다
당진시, 모든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뭉치다
[충청뉴스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돕기 위해 당진시가 행복얼라이언스에 동참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돕자’는 취지로 지난 2016년 출범해 현재 100개 이상의 회원사가 참여 중으로 코로나19에 맞서 아이들의 일상생활이 무너지지 않도록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는 등 취약 계층 아동들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된 ‘2020년 행복얼라이언스 데이’에 참석해 성과공유 및 아동의 결식문제 해결 필요성과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시장은 “아동을 사회의 주체로 바라보아야 한다”며 공공과 민간의 유기적인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으로써 이번 프로젝트를 잘 수행해 더 많은 회원도시의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0월 30일 전국 지방정부 중 다섯 번째로 ‘행복두끼 프로젝트’협약을 맺고 충분히 식사를 제공받지 못하는 결식우려아동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지원 대상에서 벗어난 아동 100명을 발굴해 행복두끼를 지원한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당진시는 아동복지 사업과 함께 아동안전을 위한 어린이안전조례를 제정하고 반짝놀이터, 찾아가는 놀이터,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사업과 아동참여단,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온라인 소통창구 등 아동의 놀권리와 참여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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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과정 성료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8일 플로리스트 강사 전문가 과정 종강식을 마지막으로 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을 모두 성료했다고 밝혔다.
새일센터는 자동차부품사 생산공정 실무자 양성, DB멀티사무원양성, 플로리스트 강사 전문가과정 세 개의 각 과정에 수강생 20명씩을 모집해 운영했다.
기업맞춤형 자동차 부품사 생산공정 전문가 과정은 내국인과 함께 결혼이민자도 같이 교육을 실시해 현장 실습 후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체로 80%이상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DB멀티사무원양성과정 교육생들은 전산회계 등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하고 80%의 취업률을 목표로 구직활동 중에 있다.
이번에 종강한 플로리스트 강사전문가 과정은 국가공인자격증 화훼장식기능사 자격 취득과 교육기관 강사활동, 협동조합 등 창업 활동, 사회봉사활동 등 취업뿐만 아니라 경력단절여성들의 다양한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9월 개설해 감성과 힐링,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는 교육의 기회가 됐다.
그동안 교육생은 시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플로리스트 전문가 실습 활동으로 기량을 펼쳤으며 이번 화훼장식기능사 필기시험에 16명이 합격하고 이달 중 실시되는 실기시험을 준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수료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과 창업은 물론 협동조합 결성한 후 활발한 사회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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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노동자의 삶’ 강연 개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12월 1일 하종강 교수를 초청해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코로나19 이후 노동자의 삶’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
인기 웹툰 ‘송곳’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하종강 성공회대 교수는 40년간 우리 사회에 노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담과 강연, 저술 활동을 해온 노동운동 전문가이다.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산업이 타격을 받고 취약계층 노동자들은 직격탄을 맞았다.
특히 비정규직과 특수고용 노동자는 고용불안에 내몰렸으며 거리두기가 어려운 일터의 노동자들은 집단감염의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대비해 노동자들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와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에 대한 대안을 함께 찾아보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들의 깊은 고민을 조금은 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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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낸 세금이 우리 당진 발전의 힘’최우수작 선정
‘꼬박꼬박 낸 세금이 우리 당진 발전의 힘’최우수작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방세 홍보 표어·포스터 공모 결과 표어 분야에서는 탑동초 4학년 장예슬 학생의 ‘꼬박꼬박 낸 세금이 우리 당진 발전의 힘’을, 포스터 분야에는 당진초 5학년 박선영 학생의 ‘세금은 미래에 나라의 금이 된다’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지방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세금 납부의 소중함 고취 등을 위한 자체 특수시책으로 9월14일부터10월16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세 관련 표어·포스터를 공모했다.
공모 결과 표어 21점, 포스터 29점이 접수됐으며 외부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표어와 포스터 분야에서 각각 6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시는 12월 초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12월 1일부터 2주간 시청 로비에서 표어·포스터를 전시한다.
또한 고지서 제작 시 뒷면을 활용해 선정된 작품의 문구를 삽입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국 당진시 세정팀장은 “자체 특수시책으로 올해 처음 시도한 공모전에 성원을 보내주신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세무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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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이원태 식량작물팀장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수상
당진시 이원태 식량작물팀장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동오농촌재단이 주관한 ‘2020년도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기술 부문에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이원태 식량작물팀장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은 농업기술 개발과 보급을 선도하며 한국 농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농업과학기술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원태 식량작물팀장은 1993년 1월에 농촌지도사로 임관해 지역에 과수, 특작, 벼 등 다양한 작목을 대상으로 새로운 농업기술 확대보급에 노력했으며 농가 소득 증진과 경영개선, 농업인 학습단체와 농업인 교육 활성화 등에 앞장서 당진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특히 당진 해나루 사과 중심으로‘탑프루트’단지를 육성해 당진사과연구회가 2011년에는 대통령상, 2013~2014년 2년 연속 장관상을 받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에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원태 식량작물팀장은 “코로나19와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농업·농촌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을 신속하게 확대 보급해 동오농촌재단의 취지인 한국 농업의 국가 경쟁력 제고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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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현대제철 비정규직 지회 대규모 집회 우려
당진시, 현대제철 비정규직 지회 대규모 집회 우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19일 예정된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방역수칙 준수와 타지인의 집회 참가 자제를 호소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17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경찰 측은 이번 집회가 지난 8·15 광화문 집회 이후로 가장 큰 규모의 집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당진시에서는 이번 집회가 지역 감염으로 이어져 그동안 안정세를 유지하던 당진의 지역 사회에 사회적·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주지 않을까 심히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집회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척도라 할 만큼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그 어떠한 권리나 가치보다 우선 될 수 없다”는 당진시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1m이상 거리두기, 발열체크,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과 같은 핵심 방역수칙은 물론 모든 방역수칙들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하며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타지인의 집회 참가를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방역 관리 인원 선정과 배치에 각별한 신경을 써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 지회는 11월 19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앞에서 울산, 순천 등 타지 조합원을 포함한 전국금속노동조합원 약 2500여명이 집결하는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20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