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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관내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부여군, 관내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부여군은 지난 4일 여성문화회관에서 관내 중소기업 사업주 및 안전관리자 5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가 지난 1월 27일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으로 확대된 데 따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위험성 평가 등 정보 제공을 통해 기업들이 스스로 진단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업주 안전보건확보 의무사항,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질의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인해 사업장의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이 커졌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중대재해처벌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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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10품, 그리고 굿뜨래 농산물 이젠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부여 10품, 그리고 굿뜨래 농산물 이젠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4일 굿뜨래웰빙마을 홍보관에서‘굿뜨래 어린이 사생대회’입상 어린이와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부여군 주최·백제에서놀자 주관으로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 개발 20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실시한 행사로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 공모했다.
총 155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주제 의식, 표현력, 창의력, 완성도 등의 심사항목을 기준으로 공정한 과정을 거쳐 총 20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유치부 대상은 신리초등학교병설유치원 남기윤 어린이, 초등부 대상은 규암초등학교 이의찬 어린이에게 수여됐으며 시상식장 앞에 수상작을 전시해 각 지역에서 이날 행사를 찾은 입상자와 가족들이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축하와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 20주년을 맞이해 미래의 소비층인 어린이에게 부여 10품과 굿뜨래를 알리기 위해 사생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참신하고 개성있게 그려진 아이들의 작품을 보니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며 오늘 수상받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굿뜨래를 기억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도 농산물 품질관리와 브랜드 육성에 최선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부여 10품-수박, 멜론, 토마토, 양송이, 표고 밤, 왕대추, 딸기, 오이, 포도-을 주력으로 부여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승인된 상품에 굿뜨래 브랜드 사용 권한을 부여, 철저히 품질 관리로 브랜드력을 높이고 있으며 유통시장 변화에 발맞추기 위한 조례 개정을 기반으로 글로벌화를 꿈꾸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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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발굴 챌린지에 부여군 공무원들 적극 참여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발굴 챌린지에 부여군 공무원들 적극 참여
[충청뉴스큐] 부여군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전직원이 모두 발벗고 나섰다.
챌린지는 군수를 비롯해 각 부서가 릴레이로 부서 지정에 따라 아이디어 인증 사진과 다음 추천 부서를 지정해 군 내부 게시판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5개 부서가 참여했으며 아직 지목되지 않은 부서들도 제안 순서를 기다리며 아이디어 발굴과 챌린지 인증 컷을 구상하고 있다.
첫 챌린지 부서로 고향사랑기금 담당부서인 자치행정과와 취약계층 관련 업무가 주요 업무인 가족행복과에서는 웹툰 형식으로 챌린지를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가족행복과는 8개의 기금사업을 제안하며 부여군의 발전에 애정 어린 관심을 보였다.
지난해 군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3억2천5백7십만8천원을 모금했으며 산불 및 수해 등 재난재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긴급구호 및 일상회복을 지원해주는 ‘재난재해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 기금사업을 확정한 바 있다.
이번 챌린지는 이 외에도 기부자와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가치 있는 부여군만의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자 한다.
사업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의 추진 등 4개이며 전 직원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수집하고자 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부여군의 주요 답례품은 굿뜨래페이, 한돈, 굿뜨래쌀, 한우 등 다양하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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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다시 그린 탄소중립한마당”쓰레기 없는 행사 완성
부여군, “다시 그린 탄소중립한마당”쓰레기 없는 행사 완성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1일 부여교육지원청, 부여환경교육협의회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다시 그린 탄소중립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여관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탈 플라스틱 실천 협약식을 시작으로 환경 사랑을 선도적으로 실천하신 분들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와, 부여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한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탄소중립 학생 말하기 대회 등을 진행했다.
지역의 사회단체가 참여해 △고기보다 채소 △용기를 내줘 주먹밥 줄게 △우산 수리점 △탄소나무, 꽃 나눔 △햇빛 발전소 △수차 만들기 등의 부스를 1회용품이 전혀 사용되지 않은 행사로 운영했다.
무대 배경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학생 그림 그리기에 출품된 그림을활용해 무대를 연출했고 모든 행사 부스에는 종이상자에 글씨와 그림을 그려 현수막을 제작하지 않았다.
아울러 행사 참여자들이 음식을 담아 먹을 그릇을 가져오도록 했고 미처 가져오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해 다회용기를 빌려줘 행사를 마쳤을 때 쓰레기가 전혀 나오지 않아 참여한 단체들도 놀라움을 나타낼 정도로 친환경 행사를 완성했다.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한 “고기보다 채소” 부스에서는 아이들이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또띠아에 쌈채소를 얹어 시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무농약 쌈채소를 영농법인 ”부여뜰“에서 후원해 에코 가방을 가져오신 분들에게도 채소 나눔도 풍성하게 할 수 있었다.
또한,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등 108명이 유가보상제에 참여해 폐건전지 170㎏, 투명페트병 43㎏, 종이팩 24㎏을 모았으며 탄소중립 에너지포인트제에 42명이 신규로 참여하는 성과를 올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군민들이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를 위해 다 함께 실천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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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촌지도 시범사업 제안 공모 추진
부여군, 농촌지도 시범사업 제안 공모 추진
[충청뉴스큐]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8일까지 내년도 농업 신기술 개발 보급을 위한 실증 시범사업에 대해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지도 시범사업 공모는 △식량작물, 원예작물, 특용작물, 축산, 농산물 가공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한 새 기술 실증 시범사업 △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특화작목 육성 등 농업 현장에서 나타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개발 과제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비는 개소당 최대 1억원에서 최소 1천만원 이내로 자부담 30% 적용을 원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의할 점은 공모사업 제안자가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는 것은 아니며 내년도 시범사업 확정 후 사업 대상자는 새로 선정한다는 점이다.
다만, 최종 선정된 제안 공모 시범사업 신청자가 해당 사업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해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된다.
제안 대상은 부여군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또는 단체이며 타 부서에서 지원하는 보조사업, 국도비 중복사업, 1회성 소모성 농자재 지원사업, 사무실 등 건축물 신축 등의 단순 사업은 제외된다.
부여군청 누리집의 공고를 참고해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되고 접수된 제안서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확정된다.
농촌지도 시범사업 제안 공모 관련 궁금한 사항은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수요자 중심 시범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농업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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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지역맞춤 사회복지사 양성과정’수료
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지역맞춤 사회복지사 양성과정’수료
[충청뉴스큐] 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3일 여성가족부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으로 진행된 ‘지역맞춤 사회복지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지역맞춤 사회복지사 양성과정은 지난 3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온라인 및 대면 교육을 포함해 총 159시간에 걸쳐 운영해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훈련 대상자는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예정자 및 자격 취득 후 미취업 상태인 여성으로 사회복지 실무의 경험이 적은 훈련생들을 위해 시설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등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및 취업 대비 교육 등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과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센터 관계자는 “긴 시간 교육을 수강하시느라 애쓰셨다”며 수료를 축하하며 “수료생들이 취업에 대한 기대감도 있겠지만, 걱정되고 떨리는 마음도 있을 것이다.
수료 후에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상담, 동행 면접 등의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 성공과 안정적인 직장 적응까지 함께 달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고 창업을 꿈꾸는 여성들을 위한 상담, 동행 면접,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여성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상담을 통해 필요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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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서 이민청 신설 및 이민법 제정 건의
부여군,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서 이민청 신설 및 이민법 제정 건의
[충청뉴스큐]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31일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농촌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이민청 신설 및 이민법 제정을 적극적으로 요구했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군의 20년간 인구변화 추이를 언급하며 65세 이상 고령화 비율은 19% 증가한 반면 농업인구는 51%인 21,009명이 대폭 감소했음을 말했다.
심각한 고령화가 농업인구 감소로 직결되는 현 상황에서 농업인구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부여군이 다양한 출산 및 인구 유입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역부족임을 토로했다.
부여군 뿐만 아니라 인구소멸위기 지역은 이미 농업, 서비스업, 의료업, 관광업, 공업 등 전 분야에 걸쳐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며 외국인 인력으로 이를 대체한 지 오래다.
이처럼 농촌의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서는 외국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으로 광범위한 업종에서 외국인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지방정부에서는 대응할 법령이나 전문조직이 없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러면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농업 등 산업 분야 생산성 인구감소로 이어진 노동력 확보 문제를 국가적 과제로 인식해야 하고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이민청 신설과 이민법 제정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민청 신설 추진에 대해 공식적 입장을 밝힌 前, 現 정부 정책과 그동안 법안 발의 현황에 대해 말하면서 오랫동안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의 대안으로 이민청 신설을 충분히 검토해왔던 만큼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박정현 군수는 “이민청 설립과 이민법 제정은 지역소멸 위기에 당면한 농촌지역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고 하면서 “이민정책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는 부처 신설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박정현 군수는 오는 7월 5일부터 3일간 개최하는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소개하면서 각 지자체와 도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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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 글로컬 상권 공모사업' 1차 서류심사 통과
부여군, '2024 글로컬 상권 공모사업' 1차 서류심사 통과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4 글로컬 상권 창출팀 지원사업'의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의 이번 사업은 로컬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창출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여군은 중기부 사업에 더해 상권 연계 축제와 굿뜨래페이 AI 고도화를 포함해 전체 72억 규모로 신청해 백제팬덤을 기반으로 40만 경제 관계인구와 6000억 시장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름도 모르는 소녀에게’라는 신동엽 시인의 시를 활용한 제목으로 신청한 부여군의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주요 전략으로 구성된다: 로컬크리에이터 육성해 지역 내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로컬 크리에이터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인다.
공설시장인 부여시장 혁신전략과 연계한 상권 연계 축제인 충남권 최대 규모로 운영되는 백마강달밤야시장을 골목상권까지 확장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도모한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AI 기반 굿뜨래페이를 활용해 로컬크리에이터와 소비자를 연결해 상호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해 팬층이 형성되도록 한다.
부여군은 이 사업을 통해 백제 고도에서 40만의 관계인구가 6,000억원의 경제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컬크리에이터가 만들어가는 콘텐츠와 이를 즐기는 팬덤을 기반으로 지역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며 지속가능한 상권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의 강점인 풍부한 신화와 감성적 문화유산, 굿뜨래페이를 활용해 백제팬덤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한다”며 “이번 글로컬 상권 창출팀 사업을 통해 부여군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여시장 혁신전략과 연계해 상권의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의 이러한 차별화된 전략은 다른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큰 강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의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의 협력과 참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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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6월 6일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부여군, 6월 6일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오는 6월 6일 1,120위의 위패를 모신 충령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부여군 주관으로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부여군의회,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념식 진행은 개식 이후 국민의례, 유족 위패봉안 후 오전 10시에 전국 동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8361부대 3대대의 협조하에 조총 21발을 발사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실시한다.
부여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은산면 6.25전쟁 전몰 호국 용사 추모제, 장암면 장하리 독립유공자 추모제, 제74주년 6·25 전쟁기념식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행사를 거행할 계획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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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추진
부여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추진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및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최소 5일에서 최대 40일까지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산모에게 바우처를 제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이용료 및 지원 서비스 종료 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건강관리사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보건소 방문 또는 복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인부담금 지원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이상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로 서비스 종료 후 30일 이내 구비서류 지참 보건소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보건소 보건행정과 모자보건팀로 문의하면 된다.
김점순 부여군보건소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뿐 아니라, 산후조리비용을 지원하는 등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2019년부터 정부 지원기준을 초과하는 첫째 출산가정까지 건강관리사 이용료 및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46명의 군민이 지원 혜택을 받았다.
202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