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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 다시 그린 탄소중립한마당” 개최
부여군, “ 다시 그린 탄소중립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과 부여교육지원청, 부여환경교육협의회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1일 규암면 소재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다시 그린 탄소중립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주민들이 참여해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동참을 알리는 다채로운 환경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 무대 행사는 부여군 대표 공공기관의 탈 플라스틱 실천 협약식을 시작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선 분들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 환경사랑 학생 말하기 대회 등을 진행한다.
체험 부스에서는 △환경그림 전시장, △탄소나무 나눔 △ 내가 만드는 친환경 주방세제, △어린이 환경 그림책 도서관, △ 환경 인형극단, △우산 수리점, △햇빛 관제소 등 여러 사회단체가 참여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고기보다 채소” 부스를 통해 아이들이 채소를 맛보고 좋아할 수 있도록 하고 학부모회장 연합회에서는 개인 그릇을 가져오도록 해 “용기를 내줘 주먹밥 줄게”를 운영해 아이들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한다.
특히 행사장 내 1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기 위해 개인 식기 지참을 유도했고 미지참자를 위해 다회용기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알루미늄 캔 등을 무게에 따라 굿뜨래페이로 보상해주는 유가보상제를 운영해 재활용품이 돈이 되는 체험과 함께 탈 플라스틱 서약과 탄소포인트제 가입자에게 예쁜 기념품도 제공한다.
부여군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은 소소한 작은 행동들을 통해서도 실천할 수 있다”며 “갈수록 기후 위기에 따른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며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을 선언한 부여군은 구체적인 실천 과제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탄소중립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하는 등 탄소중립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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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리더십 강조
부여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리더십 강조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8일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서 청렴 전문 강사인 이선형 노무사를 초빙해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사회적 이슈로 대두하고 있는 갑질 관련 예방 교육으로 △사적노무 요구 금지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행위 금지 △감독기관 부당한 요구 금지 조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청탁금지법, 소극행정 예방을 위한 간부 공무원의 역할 방안으로 청렴 리더가 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부여군 관계자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리더십을 강조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직원들과 소통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하고 외부적으로는 군민들께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청렴도 최고등급 달성을 위해 청렴 취약분야를 집중관리 하고자 맞춤형 청렴 교육, 청렴 자가학습, 청렴TF팀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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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 ‘내 마음의 쉼터’ 성료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과 25일 1박 2일간 굿뜨래웰빙마을에서 드림스타트 대상자 가정 13가족 49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의 화합과 희망을 기원하는 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글램핑장에서 저녁을 준비하며 역할을 나누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가족 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가장은 “평생 처음 글램핑이라는 걸 해봤어요. 가장으로서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런 기회에 참여해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저도 즐겁네요”고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었다.
부여군 관계자는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며 “가족 간의 대화 부족으로 다양한 갈등이 증가하는 만큼, 가족관계를 증진하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아동의 건전한 정서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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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 실시
부여군, 2024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 실시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관내 고등학생 1학년 학생 20명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2박 3일간 대학 탐방을 실시했다.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협약을 맺은 3개 지자체와 함께 진행된 이번 대학 탐방은 청소년들에게 대학 진학 정보습득과 문화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견문을 확대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탐방에서는 수도권 대학 탐방과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와 함께 소그룹별 대학 생활을 체험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회의사당 탐방, 문화공연 관람 및 진로 관련 강의 등을 통해 꿈을 위해 도전하는 또 다른 발판과 진로 선택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기회가 됐다.
부여군은 지난 2009년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 및 진로 탐방, 해외 탐방활동 등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대학 탐방을 통해 궁금했던 대학 정보와 진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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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비상소화장치 등 88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부여군, 비상소화장치 등 88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 시설물 88개소에 사물주소 부여 후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사물주소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시설물 및 장소의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정보를 말한다.
부여군은 현재까지 주차장, 전기차충전소, 비상급수시설, 공중전화, 우체통 등 총 1,104건의 사물주소를 부여했다.
올해 사물주소판 설치 대상지는 △자전거거치대 △비상소화장치 △무더위쉼터 △버스정류장 등 88개소로 해당 사물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119, 112에 현 위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큐알코드를 삽입해 긴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아울러 일반 사물주소판과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을 병행 설치함에 따라 야간 장소 식별이 취약한 지역의 시설물 위치를 전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생활 및 여가,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사물을 발굴해 사물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라며 “다중이용시설물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확대해 군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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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소년어울림마당‘한 여름의 꿀’개최
부여군, 청소년어울림마당‘한 여름의 꿀’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1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더위를 날리고 상쾌함을 더해줄 청소년어울림마당 ‘한 여름의 꿀’ 힐링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동아리, 어울림마당 기획단 등 약 60여명의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워터 ZONE, 체험 ZONE, 포토 및 먹거리 ZONE을 통해 청소년들이 당일 재미있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워터 ZONE은 물풍선 바구니 골인, 벌칙 돌림판, 비눗방울, 러시안룰렛, 장난감 물고기 낚시, 종이컵 물이 넘치면 아웃, 물총으로 종이컵을 쏴라, 물풍선 야구, 모자 물 폭탄 등 9개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ZONE은 페이스페인팅, 모루인형 키링, 슬라임, 부채 만들기, 스마일 막대풍선, 바람개비 만들기, 신발 꾸미기의 7개 체험 거리를 마련했다.
포토 ZONE은 행사 장 내에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먹거리 ZONE은 행사 참여를 통한 쿠폰을 획득한 참여자에게 유스호스텔 구내식당에서 먹거리를 제공한다.
“한여름의 꿀” 행사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여 선물로 선착순 100명에게는 물총을 지급할 계획이다.
윤상철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체험활동으로 건전한 청소년 여가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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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달리는 국민신문고’로 지역주민 불편 ·고충 해소
부여군, ‘달리는 국민신문고’로 지역주민 불편 ·고충 해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4일 여성문화회관 3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각 분야별 구성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반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제도이다.
이날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을 위해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18개 분야의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 등 총 18명이 부여군을 방문했다.
현장에는 생활 속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지역주민들이 상담장을 찾아와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고자 북적였으며 전문조사관들의 상담을 통해 민원이 해소되기도 하고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의 접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 되길 바라며 군에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현장행정을 통해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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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찾아가는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큰 호응
부여군, 찾아가는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큰 호응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규암LH천년나무 아파트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5월 7일부터 시작해 매주 화요일 진행하는 “우리, 함께 해봄”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으로 6월까지 LH 꿈둥지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화수분꽃차 교육농장 강사와 함께 꽃을 통한 치유체험 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꽃 쌀강정 만들기, 벚꽃 피클 만들기, 눈꽃 화과자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부여군 장애인 인구 비율은 11.2%로 전국 5.2% 대비 2.2배 높은 수준이지만 장애인을 위한 문화·여가 활동 시설은 부족한 실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 A씨는“거동이 불편해서 먼 곳까지 나가기 불편했는데 아파트까지 찾아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름다운 꽃을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부여군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일상생활 활력 증진 및 심리적 안정 도모에 힘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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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여군 청소년 행복톡톡 성황리 마쳐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과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청소년 문화공간에서 ‘2024년 부여군 청소년 행복톡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청소년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청소년이 만드는 더 큰 부여’라는 부제로 인구소멸 위기 속 지역사회 청소년 구성원을 동등한 주체자로 인식하고 능동적·자기주도적 청소년 참여 확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기념식은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없는 탄소중립 행사로 준비했으며 1부는 청소년 뮤지컬, 샌드아트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육성 유공자 및 모범청소년 표창,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부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청소년들을 위해 부여군에 바라는 정책 제안서를 군수님께 전달하고 행사 참여자가 함께 ‘청소년을 응원’하는 카드섹션, 그리고 청·바·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부대행사로는 청소년복지·문화·진로와 관련된 10개 기관이 미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이렇게 많은 청소년이 모여서 하는 행사가 거의 없는데 오늘 이곳에 와서 축제를 통해 다른 학교 친구들과 어울리며 함께 시간을 보내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여군 청소년들이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관내 유관단체·청소년들의 꾸준한 참여를 바란다”며 행사를 준비한 소감을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고 또래들과 함께하며 더 행복한 부여를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소년들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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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년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운영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군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6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해당 서비스는 부동산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세 사기 등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주거 마련을 통한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의 전월세 상담과 계약 전 집 보기 동행 등이다.
상담은 주택 임대차 계약시 유의사항,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점검 등에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집 보기 동행은 물건 확인 현장에 전문가가 함께 주거환경을 점검한다.
도한 군은 전문가를 통해 개인 맞춤형 주거 정책을 안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충남도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충남도회의 추천을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가진 상담사를 선정했으며 상담사 전문 교육을 완료했다.
신청방법은 부여군 누리집 또는 종합민원지적과 토지관리팀에 접수하면 되며 신청 후 전문가의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부여군 관계자는 “충남도 전세 사기 피해자 가운데 청년들의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된다”며 “이 사업을 통해 부동산 관련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