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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공공후견인을 통한 서비스 지원을 아시나요?
부여군, 치매공공후견인을 통한 서비스 지원을 아시나요?
[충청뉴스큐] 부여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로 인해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되고 가족 지원 능력이 없어 스스로 후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경우 치매공공후견제도를 이용해 치매어르신이 존엄한 인격체로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치매환자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기초연금수급자 등을 우선 지원하며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 없는 경우나 후견인의 도움을 원하고 의사결정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 지원한다.
지원 서비스는 법원의 지원 범위 결정에 따라 치매공공후견인을 통해 통장 등 재산관리, 관공서 등 서류 발급과 복지서비스 신청 대리, 병원 진료, 약 처방 등 의료서비스 이용 동의 및 물건 구입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도움 받을 수 있다.
후견절차로는 후견 대상자를 발굴해 치매안신센터로 신청하면 사례회의를 거쳐 선정하게 되며 법원에 후견 심판에 필요한 청구 및 심판 결정을 통해 후견 활동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점순 부여군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은 “치매 공공 후견인 사업은 치매환자의 의사결정권과 존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사업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어르신의 사회·경제적 보호 체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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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회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부여군, “제2회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제2회 부여군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5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전국의 모든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공모 대상지는 은산천과 은산별신제가 위치한 은산면 은산1리의 도시재생사업 예정지역 일대다.
은산면은 조선시대 역참이 설치되어 일찍이 교통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했으며 조선 후기 은산장이 개설되면서 1970년대까지 활발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졌던 지역이었으나, 이후 산업의 변화와 인구유출 등으로 시장기능과 주거 기능이 축소되며 쇠퇴하고 있는 지역이다.
제2회 부여군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가진 은산면 도시재생사업 예정지역 내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진 공간이나, 옹벽, 담장 등 다양한 도시·건축적 요소들을 재생하고 지역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총 상금 7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그리고 입선점 등 총 17점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이희준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 대상지인 은산면은 상업이 번성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인프라와 거주환경이 낙후되어가고 있는 지역”이라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많은 대학생들이 함께 고민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회 부여군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홈페이지의 공모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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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시설물 안전점검 서비스 제공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설물 점검이 필요한 주민은 오는 31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거나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노후되거나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 97개소를 대상으로 건축·토목, 소방, 전기·가스 등 8개 분야 19명의 민·관 전문가가 과학 기술장비를 사용해 점검한다.
특히 점검의 모든 과정에 군민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안전보안관을 참여시키고 있으며 주요 사항은 부군수 등이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관련 정책 및 안전관리에 반영한다.
점검 결과는 군 홈페이지와 안전 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하고 시스템을 통해 보수·보강 결과를 포함해 이력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게 된다.
한편 집중 안전점검을 총괄 지휘하고 있는 홍은아 부군수는 “집중 안전검검에 민간전문가와 주민을 참여시킴으로써 민·관 거버넌스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자율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하고 군민의 적극적인 시설물 점검 신청을 당부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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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기념사업회, 제22회 신동엽 시인 전국 고교 백일장 개최
신동엽 기념사업회, 제22회 신동엽 시인 전국 고교 백일장 개최
[충청뉴스큐] 신동엽기념사업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부여 군민체육관과 신동엽문학관에서 부여군의 지원으로 ‘제22회 신동엽 시인 전국 고교 백일장’을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여군민체육관에서 개회식과 시제 발표, 글쓰기 대회가 열리며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신동엽문학관에서 강연과 시상식 등이 차례로 진행된다.
수상자들에게는 국회의원이학영상, 한국작가회의이사장상, 한국문인협회이사장상, 신동엽기념사업회이사장상 등 상장과 상금, 상품 등이 제공된다.
응시 자격은 고등학생이나 같은 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으로 운문과 산문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참가 접수는 5월 24일까지 신동엽문학관 홈페이지나 구글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백일장 당일에는 참가자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학생증, 청소년증 등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시 응시가 불가능하다.
박상률 신동엽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꽃피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신동엽 시인의 문학정신과 역사의식을 한층 더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백일장을 통해 신동엽의 시 세계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전국의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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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2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
부여군,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2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14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기념행사에서 충남방문의 해 맞이 음식점 등 위생·친절교육 등 식품안전관리 사업에 우수한 성과를 거둬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 안전에 공헌한 소비자·위생단체 및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행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002년부터 식품안전의 날을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부여군은 2023년 식중독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식품위생 안전을 위해 현장 지도점검 강화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교육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음식점 대상 지루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식으로 위생·친절 교육을 강화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식품위생관리로 군민과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먹거리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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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안전한국훈련 국민체험단 모집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에서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체험단을 공개 모집한다.
국민체험단은 부여군에서 오는 5월 30일에 시행하는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국민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계층의 경험과 의견을 훈련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5월 24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현장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19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국민체험단은 충화면에 소재한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실시하는 현장 훈련에 참관한 뒤 평가표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한 후, 문제점과 개선 사항 등의 의견을 개진하는 역할을 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부여군청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의 붙임 신청서를 출력해 작성한 후, 부여군청 안전총괄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국민체험단 모집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국민체험단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 상황에서 초동 대응 능력 향상과 사고 수습 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부여군과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민간 단체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훈련이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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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한방으로 해결 갱년기 뚝딱 참여자 모집
부여군, 한방으로 해결 갱년기 뚝딱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한의약 서비스를 통한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해 ‘한방으로 해결 갱년기 뚝딱’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갱년기 증후군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여군민 중 만 40세에서 64세 중년 여성으로 접수는 QR코드로 사전검사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사전·후 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우울증 예방교육 △한방진료 △명상 및 기체조 △웃음치료 △원예활동 등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6월 5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부여군 보건소 건강교육실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기타 문의는 부여군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점순 부여군보건소 소장은 “중년 여성들의 한의약적 건강관리법을 통해 갱년기 증후군의 어려움을 즐겁고 슬기롭게 극복하고 인생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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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방문
박정현 부여군수,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방문
[충청뉴스큐]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제63회 국제꽃축제 초청으로 순방에 나선 박정현 부여군수가 현지시각 18일 타슈켄트를 방문해 씨감자 적극 지원에 나섰다.
박 군수와 일행단은 국립 우즈베키스탄 농업대학 루스탐 총장을 비롯 양기코루간 무르드혼 부군수를 만나 한국 씨감자 대량생산 조직배양기술에 성공한 주식회사 나눔F&B 이화수 대표를 적극 홍보했다.
이 대표는 현지에서 씨감자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G1~G2까지 성공했다.
G1은 조직배양에서 첫 번째 토양으로 옮겨 심는 기술이다.
즉 660㎡에서 씨감자 50만 개를 수확할 수 있다.
G2는 앞에서 생산된 씨감자를 다시 증식하는 것으로 약 7.5ha 면적을 재배할 수 있는 수량이다.
그동안 우즈베키스탄은 네덜란드에서 종자를 수입해 심었고 증식 연구를 해왔지만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
이어 튀르키예와 벨라루시아도 큰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한국 부여 이화수 대표가 대량생산 기술에 성공했다.
약 3배 이상의 수확을 거둘 수 있게 됐다.
G4까지 성공하면 1000ha 기준으로 대략 3만 5000t 생산이 가능하고 180억 여원의 수익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이 대표는 대략 25%의 기술이전료 수익을 해마다 얻게 된다.
박 군수는 루스탐 총장에게 이 대표의 성과에 만족하는지를 물었고 이에 루스탐 총장은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시스템이 달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는데 네덜란드와 벨라루시, 튀르키예 보다 포기당 10개 이상 더 생산되는 것을 눈으로 보고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총장은 이어 "다른 나라 종자를 심을 때 방법을 몰라 수확이 4~5개에 불과했는데 이화수 대표의 기술을 보고 정말 놀랐다”고 덧붙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정부가 하는 일을 지자체가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며 "전문가 그룹을 만들어 법률 지원도 받고 식량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기초단체의 열악한 예산으로 해외 농업자원개발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수 없다”며 "우리나라가 식량 위기에 처했을 때 역수입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부여 방문단은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 민병희 부여군의회의원, 부여충남국악단, 관련 부서 팀장, 나망간 부여군 해외농업 송인성 연락소장 등 총 28명이 동행했다.
이들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나망간주 국제 꽃축제 공연, K부여 굿뜨래 벼 재배 시범단지 시찰, 빈곤감소 고용부 장관 면담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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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국 최초 AI로 화재 잡는다
부여군, 전국 최초 AI로 화재 잡는다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전국 최초로 금년 5월부터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상 2개소를 지정해 CCTV를 설치하고 학습된 AI를 통해 화재의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하는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I 기반 재난·안전 모니터링 사업’은 2021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R&D 사업으로 금년에 4차년도 실증단계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일 예정으로 부여군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협조를 통해 시행될 예정이다.
화재를 모니터링하는 CCTV는 화재 취약지역, 다중 밀집시설 등에 설치해 상황전파시스템, 사고보고서 재난사례 등을 통한 AI 학습으로 화재 위험 시 문자메세지를 자동으로 발송하고 모바일 임무 수행을 하게 된다.
부여군은 중앙시장의 일부 구역 및 인근 건물에 CCTV를 설치하고 서버를 구축해 화재를 모니터링하고 관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으로 초기 대응시간 단축 및 연소 확대 저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권 안전총괄과장은 “부여군에서 취약 대상에 최첨단 AI 기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화재안전도를 높이고 재난안전 분야에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우호관계 형성 및 지원이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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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사회건강조사로 건강 수준 가늠
부여군, 지역사회건강조사로 건강 수준 가늠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 수행과 사업성과 평가의 기초자료가 되는 건강통계 생산을 위해 매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되며 표본가구로 선정된 534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방법은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각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PC를 이용한 1:1 면접조사로 이루어지며 제3기관의 수시 전화 점검을 통해 조사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책임대학으로 선정된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주관하며 건강행태, 구강건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및 검진, 이환, 의료이용 등 17개 영역 172개 문항으로 구성된 전자조사표가 이용되며 115개 건강지표를 산출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그동안 추진해온 보건사업의 성과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조사로 ‘가구선정통지서’를 받은 대상 가구에서는 발송된 안내문을 읽어보시고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