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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지원단 고위험 가구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 개최
행복키움지원단 고위험 가구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이 27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민관 협력기관 실무자와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 지역주민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음봉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 사례관리사,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복합적이고 만성적인 문제가 있는 고위험 가구의 위기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가구는 이주여성의 현지 적응 어려움과 가구원의 저장강박 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다문화가정으로 2시간이 넘는 솔루션 회의를 통해 참석자의 다양한 해결 방법과 각 기관의 역할 분담에 대해 얘기했다.
이헌호 면장은 “우리면 고위험 사례 해결을 위해 모여주신 각 기관 실무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회의를 통해 가정의 만성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가구에 맞춤형 복지가 함께 연계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 협조하겠다”며 “솔루션회의를 통해 역량을 강화시켜 복지사각지대를 좁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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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가맹업소 스티커 눈길
아산시,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가맹업소 스티커 눈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목욕권 및 이·미용권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목욕 및 이·미용권 가맹업소 스티커’를 제작 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목욕 및 이·미용권 수령업소 표시 부재로 사용권 거부 업소 방문 시 어르신들이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의견을 수렴해 어르신들의 사용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고안한 방법이다.
시는 4월 중 목욕 및 이·미용업소 391개소 중 156개소에 스티커를 배부하고 5월까지 235개소에 추가 배부하며 눈에 잘 띄는 출입구 등에 ‘가맹업소 스티커’를 부착해 줄 것을 업소 측에 적극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의 목욕 및 이·미용권 사용 불편에 대한 민원 제기가 급속도로 증가해 올 초부터 고민을 많이 했다”며 “실태조사, 관련기관 간담회 등을 통해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사용 개선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해 사용자와 사업자 상호 간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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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배방도시재생주민위원회 간담회 개최
오세현 아산시장, 배방도시재생주민위원회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27일 배방도시재생사업지를 방문해 배방도시재생주민위원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배방도시재생주민위원회의 방병준 상임위원장 등 5인의 공동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2016년에 시작돼 올해 12월 마중물 사업 종료를 앞둔 시점에 각 단위사업별 사업추진 내용을 점검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오세현 시장은 “우리 시에서 처음 시작된 도시재생사업을 이끌어 오신 배방도시재생주민위원회의 노력과 성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배방 원도심에 들어서는 각종 거점시설과 공원, SOC 사업을 바탕으로 주민공동체와 상권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도시재생과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당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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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코로나19 백신접종 봉사활동 참여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코로나19 백신접종 봉사활동 참여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27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만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접종 안내 및 질서유지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은 백신 1차 접종대상자와 2차 접종대상자가 동시에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첫날로 시간 차를 두고 지속적으로 어르신이 내방하는 관계로 특히 접촉 최소화와 안전에 중점을 두고 예방접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5개 단체가 오전, 오후 2개 조를 편성해 대상자 접수확인, 예진표 작성 지원, 거리두기 질서유지 등 백신접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곳곳에서 주의를 기울이며 봉사활동에 매진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이명자 회장은 “회원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백신접종이 완료될 그 날까지 힘을 합해 자원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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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벼 조기 건답직파 현장연시회 열어
아산시, 벼 조기 건답직파 현장연시회 열어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27일 배방읍 구령리에서 김부성 충청남도농업기술원장, 이종수 한국쌀전업농충청남도연합회장, 박광호 한국농수산대학 교수, 직파재배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조기 건답직파 현장연시회를 개최했다.
2020 농업전망 및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9년까지 농가인구는 33만명 감소, 65세 이상 고령 농가인구 비율은 9.5% 증가가 예상된다.
따라서 벼농사에 있어 육묘, 이앙 등 악성 농작업의 생력화를 통해 농업경영비 절감 및 인력난 완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시는 농촌 노동력의 양적 감소와 질적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벼 직파·생력재배기술을 지속 보급해오고 있으며 아산시 직파·생력재배단지 조성 규모는 2015년 13농가 23ha를 시작으로 2020년 현재 245농가 711.5ha에 이른다.
이번 현장연시회에서는 트랙터용 건답직파기를 이용해 마른논에 볍씨를 점파하는 건답직파 기술과 논 레이저 정밀균평기술, 왕우렁이 활용 제초기술 등을 선보였다.
다양한 직파방법이 있으나 보편적으로 관행 이앙재배에 비해 직파재배의 노동력은 약 25% 내외로 절감되며 생산비는 약 5~10% 내외 절감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존 벼 건답직파 방식은 잡초성벼와 잡초관리의 어려움, 5월 하순 파종 시 비가 자주 내리는 문제점 등으로 우리지역에서는 재배면적이 늘지 않고 있으나, 논 정밀균평을 기반으로 4월 하순 건기에 마른종자를 파종하고 출아 전 비성택성제초제처리 및 입모 후 왕우렁이 투입을 통한 조기 건답직파 방식을 이용하면 재배안정성이 확보돼 재배면적도 다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기존 무논직파, 담수직파에서는 조류 피해를 경감하기 위해 종자철분코팅을 실시하고 있는데, 건담직파는 파종 후 복토를 해주는 방식으로 종자철분코팅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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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용산 채석장 대규모 산림복원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 고용산 채석장 대규모 산림복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과거 채석장으로 사용되다 오랜 기간 방치됐던 고용산 일대에 대규모 산림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거 채석장으로 쓰였던 생채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고용산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10월까지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폐석지의 지형과 산림 경관을 복원하며 황폐화된 식생을 복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석장 일원 4232㎥에 친환경생택복원공법를 적용시키고 3924㎥의 양질토를 채워넣으며 소나무 4100여주, 굴참나무 2050여주 등의 교목류와 2만3000여주의 진달래, 3080여주의 담쟁이덩쿨 및 인동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국도변 가시권에 위치한 채석장을 복원함으로써 산림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치 있는 산림생태자원 보호와 경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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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 추진
아산시,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및 영농철 도래로 재활용 및 영농폐기물 등 생활쓰레기가 급증함에 따라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택배와 음식 배달이 늘어나며 발생하는 재활용쓰레기에 비해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올바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교육 및 홍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시는 복잡하고 다양한 분리배출 방법을 품목별로 집중 홍보하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읍면동 단체회의 시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한 홍보자료 배포 및 교육, 직원 대상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교육, 초중고등학교 등 각 기관 교육자료 배포를 통한 재활용에 대한 인식 제고 등 분리배출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분리수거의 기본은 종류별로 정확히 분리배출 하는 것이며 테이프·음식물 등 이물질은 반드시 제거하고 배출해야 재활용품의 품질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품질의 재활용품을 활용할 시 온실가스 저감, 수입 비용 저감 등 재생 원료 제품 생산 등에 효과가 커 작은 실천으로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한대균 자원순환과장은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시민들의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교육과 홍보를 지속 추진해 시민과 함께 깨끗한 아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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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공공위탁 결정
아산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공공위탁 결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현재 휴관 중인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운영을 올해 하반기부터 시 출연기관인 아산문화재단에 공공위탁할 예정이다.
2011년 개관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은 지난 2019년 7월 ㈜블루티앤알을 민간위탁자로 선정 위탁운영 했으나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운영난으로 지난 2월 1일 위탁계약이 해지됐다.
이에 시가 2월부터 추진한 전시체험관 원가산정 및 효율적 운영방안 수립용역 결과 최적 운영방식으로 공공위탁이 보고됐으며 위탁자 선정 토론회 결과와 민간위탁 사업자 운영문제 지속발생, 코로나19 종식 시점의 불확실성 등을 종합 고려해 아산문화재단을 최적 운영기관으로 판단, 위탁자로 선정했다.
위탁자로 선정된 아산문화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위탁운영을 수행하게 됐으며 시는 4월 중 아산문화재단과 운영협약 체결 후 준비를 거쳐 빠른 시일 내 개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외부전문기관을 통한 용역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전시체험관 활성화를 통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시와 아산문화재단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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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자치분권대학 아산캠퍼스 온라인 수강생 모집
아산시, 2021년 자치분권대학 아산캠퍼스 온라인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2021년 자치분권대학 아산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1년 자치분권대학 아산캠퍼스는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의 과제를 살펴보는 교육과정으로 1강당 20분 내외 총 18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5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6주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이수 후 온라인 중간·기말고사에 합격하면 수료할 수 있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오는 5월 14일까지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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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수도시설사업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하수도시설사업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설공사 현장은 절개지 붕괴, 건설자재 낙하 및 근로자 추락 등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관심과 안전사고 예방이 요구된다.
이에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둔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백석포공공하수처리 시설 증설, 인주하수관로 정비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개량 민간투자사업 등 7개 하수도사업 공사 현장에 대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2개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효섭 수도사업소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근로자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고 50만 자족 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